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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국립세종도서관·충남도서관 ‘맞손’
한밭도서관·국립세종도서관·충남도서관 ‘맞손’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 국립세종도서관, 충남도서관은 24일 오전 11시 국립세종도서관 4층 쉼마루에서 국가·지역 도서관의 상생발전과 우호증진을 도모하고 독서문화적 상호 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은 기관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독서문화 프로그램, 홍보와 관련해 상호 교류하기로 했으며 대전·세종·충남 시민의 문화 향유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발굴 운영, 국가 정책 정보서비스 프로그램 확산 홍보 협력, 홈페이지 상호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밭도서관·국립세종도서관·충남도서관은 협약에서 정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세부적인 협의가 필요한 경우 업무 협약에 따라 추후 협의체를 운영해 도서관 간 협력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지역 도서관의 정보 교류와 공유프로그램 발굴이 활발해지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독서문화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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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새 브랜드슬로건‘Daejeon is U’
대전의 새 브랜드슬로건‘Daejeon is U’
[충청뉴스큐] 대전의 도시정체성 확보와 미래의 가치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슬로건이 최종 확정, 사용된다.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시민공모로 새로운 브랜드슬로건 Daejeon is U’를 선정하고 ‘대전광역시 상징물관리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해 24일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이에 따라 새로 제정된 대전시 공식 브랜드슬로건은 ‘Daejeon is U’가 전면 사용되며 그동안 사용해온 ‘It’s Daejeon’은 16년 만에 교체된다.
‘Daejeon is U’는 직관적으로는 ‘대전이 바로 당신이다’ 라는 의미로 대전시의 핵심가치가 시민임을 상징한다.
‘U’는 사람만을 한정하는 것이 아닌 사물, 장소, 자연, 문화 등 대전이 품어왔고 현재 갖고 있으며 앞으로 추구해야 할 가치 등을 총망라하는 무한한 가능성과 상상의 의미까지 담고 있다.
이미지 on은 ‘스위치를 켜다’라는 의미를 부여함과 동시에 스마일을 형상화해 친근함을 강조했으며 소문자를 활용해 밝고 친근한 도시이미지를 표현했다.
슬로건의 색상은 대전시 상징마크 색상을 기초로 블루는 4차산업혁명특별시를 추구하는 첨단과학도시를, 그린은 친환경 녹색도시 이미지를 표현했다.
그동안 사용된 기존 슬로건은 공공청사 내·외부 사인물, 주요 현판, 상징조형물 및 홍보대 등에 대해 새로운 브랜드슬로건으로 교체작업이 진행된다.
시는 공공청사 내·외부 사인류와 표면처리가 쉬운 시설물부터 우선 교체하고 반영구 구조물의 경우에는 수선 및 내구연한 경과 후 순차적으로 교체해 불필요한 예산 사용을 방지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용균 홍보담당관은 “향후 온라인 및 각종 매체 등을 활용한 다양한 방법의 홍보를 통해 ‘Daejeon is U’를 대전의 대표 브랜드로 확산해 도시이미지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새로운 도시브랜드‘Daejeon is U’의 ‘U’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성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고 채워가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자긍심과 도시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대전의 미래가치와 정체성을 담은 ‘Daejeon is U’의 지속적인 브랜딩을 통해 대전의 품격과 경쟁력을 높여 대전을 살고 싶은 도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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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농수산물도매시장,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대전 농수산물도매시장,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해 24일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일제방역을 실시했다.
대전시는 시설 방역과, 유통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위생 실천을 통한 철저한 방역태세를 유지해 출하자와 소비자가 안전하게 도매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증가가 예상되는 사과, 배, 대추 등 제수용 농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고 수급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명절 준비로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출하자와 소비자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도매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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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표 맛집 책자에 담다
대전시, 대표 맛집 책자에 담다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대전시민과 대전 방문객에게 신뢰도 있는 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시키기 위해 ‘대전맛이야기’책자를 제작했다.
대전맛이야기는 3대 30년 전통업소 대표·특색음식 취급 음식점 구별 추천 맛집 대전 언택트 관광지 10선 맛집 등 대전 대표 음식점 245곳의 대표메뉴 사진과 가격, 위치도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책자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표기해 외국인 이용 편의를 도모했고 책자는 시·자치구, 관공서 위생단체, 역·터미널 관광안내소, 호텔 등에 배포·비치할 예정이다.
대전시 유은용 위생안전과장은 “책자는 대전시 맛집소개 홈페이지‘대전의 맛’에 이-북으로 게시돼있어 무료로 열람 및 다운로드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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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온라인으로 즐기는 대전비엔날레
추석 연휴, 온라인으로 즐기는 대전비엔날레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이 추석 명절 가족들과 함께 안전하고 편리하게 비엔날레를 즐길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전시립미술관‘방즐비’프로그램은 미술관에 직접 오지 않아도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코로나19 시대 온라인은 세계 각지의 사람과 예술을 잇는 소통의 매개이자 공감미술을 실현하는 도구”며 “추석에도 대전비엔날레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인공지능과 예술을 감상하며 풍성한 연휴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디지털 트윈 뮤지엄은 가상의 플랫폼에 대전시립미술관 전시실을 복제한 온라인 인터렉티브 체험형 가상 전시관이다.
인공지능이 3차원 지도를 자동 생성하는 방식으로 실제공간을 가상 현실화 하는 신기술이 도입된 것이 흥미롭다.
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해당 링크를 클릭, 다운로드 받으면 개인 피시 등에서 대전비엔날레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도 대전비엔날레를 포함한 시립미술관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비엔날레 참여 작가들의 인터뷰와 작업세계를 살펴보는 유튜브 시리즈도 외에도 9월 30일 염지혜, 10월 1일 신승백 김용훈, 10월 2일 팀보이드의 아티스트 토크가 공개된다.
또한 다채로운 비엔날레 콘텐츠와 미술관의 이모저모를 살피는 브이로그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인공지능 도슨트는 개인 스마트폰을 활용해 원하는 작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비대면 전시 안내시스템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도슨트’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이미지를 스캔하면 전시 작품과 해설을 받을 수 있으며 한국어와 영어 서비스, 음성 안내가 지원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인식기술이 도입돼 시간이나 장소 제약 없이 원하는 때에 원하는 작품을 골라서 감상이 가능케 한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의 가이드북과 도록도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볼 수 있다.
현재 미술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침에 따라 휴관 중이며 이후 전시 관람은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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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대학교 실험실 안전 환경 조성 당부
대전소방, 대학교 실험실 안전 환경 조성 당부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한 달 동안 대학교 실험실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매년 실험실 위험물관련 화재·폭발 및 유출 등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실험실 안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소방본부는 시내 대학교를 조사해 소방시설 불량 사항 등에 대해 시정·조치하도록 했다.
또한, 실험실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실험 전 사용 위험물 물질안전보건자료 숙지로 초기대응능력 강화 실험실 위험물 보관 시 성상별 분류 및 글로벌보건안보지수 기준에 따른 그림문자 표기 실험실 위험물 시약관련 입·출대장 기록관리 철저 등을 권고했으며 각 대학교에 서한문을 보내 안전관리에 적극 협조하도록 당부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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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오정 농수산도매시장 추석 연휴 경매중단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의 도매시장법인이 추석날인 10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경매를 중단한다고 24일 밝혔다.
휴장기간 동안에는 도매시장법인의 경매 업무만 휴업하게 되고 중도매인들은 자율적으로 영업을 하며 10월 5일 새벽부터는 다시 정상 경매에 들어간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양 도매시장관리사업소 홈페이지에 게시해 이용시민과 출하자들이 시장이용에 혼선이 없도록 조치하고 도매시장법인도 자체 홈페이지 및 유선통화, 문자 등을 통해 출하자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께서 불편 없이 도매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농수산물 수급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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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 명사초청, 특강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이 인문고전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음달 14일부터 28일까지 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 공동으로 인문학 관련 주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철학, 사유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다양한 관점에서 깊이 있게 사유하는 시간을 통해 어려운 이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힘과 위로를 주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10월 14일 ‘어떤 안경을 쓸것인가?’를 시작으로 10월 19일은 ‘인간, 동물, AI’, 10월 21일은 ‘아리스토텔레스와 좋은 삶’, 10월 26일은 ‘마음이란 무엇인가’, 마지막으로 10월 28일은 ‘과학에서의 비판과 혁신’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된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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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 및 디지털 전시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4일부터 일상 속 재난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내용은 코로나19 대응, 재난피해의 심각성, 재난피해 예방 노력 및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등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루면 된다.
작품규격은 4절 또는 B3용지 크기로 유화, 수채화, 크레파스화, 컴퓨터그래픽 등의 작품을 다음달 23일까지 우편이나 방문접수 하면 된다.
시상규모는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누어 총 15점으로 지난해 대비 초등부에 교육감상 3개를 더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종전의 오프라인 방식에서 비대면으로 개선해 시상작과 그 외 작품에 대해서도 ‘세이프대전 홈페이지’를 통한 디지털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우리가 그동안 당연시 여겼던 일상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있는 것처럼 이번 공모전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재난 예방의 중요성을 느끼면 좋겠다”며 “전시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각종 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고 재난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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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전‘아동특별돌봄지원금’지급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아동양육가구의 돌봄·양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아동특별돌봄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중학생 이하 아동양육가구로 초등학생 이하의 경우 아동 1인당 20만원, 중학생의 경우 15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지원방법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미취학아동은 대전시가 아동수당 수급계좌를 통해 지급하고 초등학생 이상의 경우 대전시교육청에서 스쿨뱅킹 계좌 등을 통해 지급한다.
대전시는 2014년 1월부터 올해 9월 출생한 미취학아동 약 7만 2,000여명에게 아동특별돌봄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145억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받았다.
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돌봄에 지친 아동양육가구가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전까지 신속히 지급할 방침이다.
202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