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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대전시장, 노인양로시설 추석맞이 현장방문
국무총리-대전시장, 노인양로시설 추석맞이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정세균 국무총리와 허태정 대전시장은 추석연휴를 앞둔 29일 유성구 송정동 소재 노인양로시설인 ‘사랑의 집’을 방문해 코로나19로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이들을 돌보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격려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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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연구원 제9대 정재근 원장 취임’
‘대전세종연구원 제9대 정재근 원장 취임’
[충청뉴스큐] 대전세종연구원 제9대 정재근 원장은 29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허태정 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취임식은 코로나19 로 인해 생략했으며 임기는 2023년 9월 28일까지다.
정재근 원장은 행정자치부 차관과 한국지방자치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풍부한 행정 경험과 학술연구 경험 등을 바탕으로 연구원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대전시와 세종시의 상생협력 과제 발굴, 중앙정부와의 가교 역할 등이 한층 강화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연구원은 양 도시의 동반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정재근 원장은 “대전세종연구원이 선제적인 연구와 질 높은 연구결과를 도출하고 그런 결과물들이 대전시와 세종시의 정책에 적실성있게 반영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연구원 발전의 새로운 비전과 계획을 수립해 지역의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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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자가격리수칙 위반 모니터링 강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추석명절 연휴기간 자가격리자가 준수 수칙을 위반하고 무단이탈하는 사례를 철저히 방지해 시민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시·구 특별 합동 근무반을 편성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연휴기간 동안 특별 합동근무반으로 편성된 145명은 24시간 자가격리상황 관리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불시에 현장을 점검해 무단이탈자로 적발되는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사법기관에 고발하는 등 강력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8일 기준 대전시 자가격리자는 해외입국자 550명, 지역 접촉자 188명을 포함한 총 738명이며 지금까지 자가격리 수칙 위반으로 사법기관에 고발된 인원은 6명, 시설격리조치 등 행정계도 인원은 6명이다.
대전시 정신영 재난관리과장은 “이번 추석명절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방문 자제 등 특별방역기간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자가격리자 모두가 격리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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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사장에 김재혁 전 정무부시장
대전도시공사 사장에 김재혁 전 정무부시장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9일 오후 시청 응접실에서 대전도시공사 신임사장에 김재혁 전 대전시 정무부시장을 임명했다.
김재혁 신임사장은 대전 신흥초, 대신중, 보문고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 도시행정학 석사, 가천대 행정학 박사를 취득했다.
국가정보원 경제단장과 대전지부장,양우회 이사장을 지냈으며 2019년 8월부터 1년여 간 대전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10월 1일부터 시작되며 향후 3년 간 대전도시공사를 이끌어가게 된다.
김 신임사장은 공개 공모절차를 거쳐 후보자로 선정됐으며 도덕성, 가치관, 공직관, 업무수행 능력과 자질 등을 검증하는 시의회 인사청문간담회 실시 결과 적합 의견을 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유성복합터미널 정상화, 갑천친수구역조성, 드림타운건설, 쓰레기수거 민간위탁, 오월드 적자해소 등 여러가지 현안문제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신임사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현실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정책을 실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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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수해복구 참여봉사단체 표창 수여
허태정 시장, 수해복구 참여봉사단체 표창 수여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9일 오전 11시 시청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해복구 참여 봉사단체에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지난 7월 30일 대전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크게 입은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 아파트 수해복구에 참여했던 봉사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을 받은 단체는 가람봉사회 관저사랑한마음회 김제동과 어깨동무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행복학교 법사랑위원회 대전서구지구협의회 사랑의 사다리 등 6개 단체다.
이 단체들은 이번 수해복구 참여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단체 설립이후 수년 동안 지역사회에 성금기탁, 나눔과 봉사활동 등을 실시해온 모범 단체들이다.
수여식에 참여한 단체 대표들은 “지역사회와 이웃들이 어려움을 당할 때 언제든 달려가 돕는 일이 우리들의 일”이라며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음에도, 표창으로 격려해 주시니 더욱 열심히 봉사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든다”고 입을 모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수해복구를 위해 적극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듯한 마음과 헌신적인 행동이 우리 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봉사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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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정부 4차 추경에 따라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난 7월부터 추진 중인 ‘희망일자리사업’의 후속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 자영업자 등에게 추가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은 생활방역지원, 수해 등 재해복구, 기타 지역현안대응 등에 필요한 사업을 대전시와 자치구가 함께 발굴해 추진하며 우선적으로 대전시가 11개 사업에 98명을 모집하고 추후 사업소 및 자치구별로 순차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저소득층, 장애인, 6개월 이상 장기실직자 등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를 우선 선발한다.
참여희망자는 시청 1층 민원인접견실에 방문 신청하거나 사업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근무기간과 근무조건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의 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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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대비 도로시설물 일제정비 완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시 건설관리본부는 9월 14일부터 9월 25일까지 시 관리도로 614㎞ 전 노선을 대상으로 도로파임을 비롯한 도로면파손 223건, 138㎡를 정비했으며 파손되고 방치된 도로시설물 85건을 수거하고 시선유도봉 356개 등을 설치했으며 계백로 정림대교 주변 외 7노선 1,880m의 교통을 저해하는 수목과 잡초를 제거했다.
특히 소규모 소파보수공사를 2개 권역으로 긴급 발주해 짧은 기간 내에 교통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33곳, 999.2㎡를 정비해 적은 예산으로 큰 효과를 보게 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도로상의 위험·불편요소를 발견하시면 언제든지 270-7193로 신고하시면 즉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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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3개관 운영 재개
대전시립미술관 3개관 운영 재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29일부터 3개관을 단계별로 제한적 운영을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2단계 격상에 따라 약 두 달간 닫혔던 문을 다시 열고 전시, 교육 등 다채로운 미술관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전과는 달라진 일상으로 인해 감정적 유대가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한 시기”며 “공감미술이 그 연대의 실천 고리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전시와 미술관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본관 1~4전시실에서는 대전비엔날레 2020 ‘인공지능 :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가 개최된다.
새로운 시대의 예술적 도구로서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해 예술적 표현의 확장을 추구하는 6개국 17작가의 작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인간과 인공지능, 그리고 그 관계를 조망하는 다양한 시각을 제 시하는 현대미술 작품 외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인공지능 체험 프 로그램 ‘두근두근 미술관’도 흥미롭다.
스마트폰에서 그림을 그려서 전송하면, 미술관 벽에 설치된 디지털 액자에 전시 되는 관객 친화형 프로그램이다.
5전시실에서는‘제17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 하종 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한국 단색화의 거장 하종현 화백의 첫 대전 전시다.
한국 최초의 기하 추상회화라고 평가받는 엥포르멜과 기하추상 시기의 작품을 포함해 대표작인 ‘접합’연작을 만나 볼 수 있다.
어린이 미술 체험, 전시 공간인 DMA아트센터에서는‘형태·느낌 놀이터’가 준비돼있다.
미술의 가장 큰 핵심 요소인 형태의 개념을 이해하고 미디어아트 작품을 감상하며 심층적 미적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음악을 들으며 자유로운 형태 드로잉을 그리거나, 자신의 몸으로 형태를 만들어 보는 등 새로운 미술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대전창작센터에서는‘탄수화물 휘게’전시가 준비돼있다.
2020년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빵과 면이라는 소소한 소재를 다루지만 너무 평범해서 깨닫지 못하고 있던 일상의 작은 행복을 이야기한다.
특히 이번전시는 EBS‘이청아의 뮤지엄 에이로그’에 소개되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며 네이버 팟캐스트 등에서 청취가 가능하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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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형 여행프로그램, 온라인으로 함께해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어느 곳에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대전 관광명소를 즐기며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형 여행프로그램인 ‘언택트 투어 인 대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전 탐구생활’을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2050년 미래의 학생이 되어 2020년 대전 관광명소 홈페이지에 접속해 단계별로 미션을 해결하면서 대전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 떠나는 랜선여행이다.
참가방법은 9월 28일부터 12월 13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조인나우’를 다운받아 실행해 ‘2020년으로의 시간여행, 대전 탐구생활’에 접속한 뒤 미션을 수행하면 되고 우수 참가자에게는 실제로 대전을 여행할 수 있는 대전 투어패스를 선물로 증정한다.
게임형 여행프로그램은 단순한 관람형 여행을 벗어나 증강현실, 큐알코드를 활용해 관광명소에 관한 퀴즈 등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는 모험의 공간을 만들어 신나게 즐길 수 있어 여행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계속되면서 답답한 일상에 지쳐있는 여행객들에게 대전여행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친구,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유여행 요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프라인 미션으로 진행되는 ‘미스테리 투어 인 대전’은 과학기술과 근대역사를 테마로 한 스토리에 따라 앱과 게임키트를 활용해 미션을 해결하면서 순차적으로 여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16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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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 사업 전국 최우수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의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 사업’이 29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0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사업은 대전시가 2019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처음 추진 중인 사업이며 자치단체가 지역 및 산업별 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을 발굴하면 이를 종합적으로 심사 선정해 국비를 지원하는 2~4년차 사업이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이번 2019년도 사업 평가에서는 전국 최초 벤처기업대상으로 사내분사 창업 지원 등을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얻었다.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는 전문 창업교육 지원, 기술·경영·투자IR 컨설팅 지원,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사업화 지원, 창업 노하우 전수 및 분야별 멘토링을 위한 네크워크 지원 등이다.
또한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호응도가 높아 2년차 사업으로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21년도 지역산업맞춤형 공모사업 선정 시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게 됐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우리시의 지역과 산업특성을 고려한 일자리 발굴과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한편 질 좋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