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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인과 기업인 협업플랫폼 네이밍 공모
과학기술인과 기업인 협업플랫폼 네이밍공모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대전테크노파크 옛 본관동에 구축 중인 과학기술인과 기업인 협업 플랫폼의 네이밍을 공모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이 소통·교류·협력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협업플랫폼 공간을 대표하는 이름을 짓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7명에게는 총 1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공모기간은 9월 23일부터 10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제안서 작성 후 대전테크노파크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송부하면 된다.
대전시는 그동안 공간 활용에 대한 설문조사와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협업플랫폼 계획을 수립하고 대전테크노파크의 이전으로 생긴 유휴공간을 연말까지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이 공간은 대전지역의 풍부한 기술, 장비, 인력, 정보 등 기반에 대한 기업의 접근성을 높이고 온·오프라인의 쌍방향 소통 및 교류시스템 구축하는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의 협업공간으로 활용된다.
또한, 시는 대전내 다른 플랫폼 공간과 연계한 사업 및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업플랫폼 네이밍 공고내용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를 참고하면 되며 새이름이 붙여진 협업공간은 올해 12월 재단장을 완료한 뒤 문을 열 예정이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단순 기술·정보 소통공간을 넘어서 지역과학기술계와 기업 간 선순환 협력구조를 만들어 지역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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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전 지역업체 자금난 해소 노력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추석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체의 자금난을 해소에 나선다.
대전시는 공사·용역 및 물품 대금을 추석 전까지 앞당겨 집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는 공사·용역 및 물품에 대한 공사 완료 후 준공검사에 소요되는 기간도 14일에서 7일 이내로 대금 청구 후 지급까지 소요되는 기간도 5일에서 3일 이내로 단축해 대금 지급 기간을 대폭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시는 추석 전까지 총 275억원의 공사·물품 등 대금을 신속 집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건설공사 하도급 대금 지급 지연 및 건설근로자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 14일부터 건설공사에 대한 하도급 대금 및 건설노동자 체불임금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있으며 하도급 불공정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하도급 대금 등의 부적절한 집행이 확인되면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정제언 회계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지역 영세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해 추석 전까지 대금을 최대한 신속 집행할 것”이라며 “훈훈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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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함께하는 시대, 행정은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요?
시, 10월 16일까지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 통해 의견수렴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와 함께하는 시대, 행정은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요?’를 주제로 온라인 공론장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는 공론장을 열기 위해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_대전시가 제안한다’를 통해 10월 16일까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며 제안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론장은‘코로나19’공존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디지털 행정 전환에 따라 멈춤 없는 행정서비스 운용과 창의적·실용적 행정혁신 아이디어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다.
시는 공론장을 통해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행정제도 운영과 원활한 시민참여를 위해 시민 밀착형 행정서비스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는다.
대전시소를 통해 모아진 시민의견은 앞으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접근과 소통이 가능한 행정서비스 제공과 사회변화에 맞춘 행정서비스 개선 방안에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코로나와 함께 하는 시대가 온 만큼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소통이 확산되는 시기에 시민이 원하는 스마트 행정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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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시대, 마을활동 안녕하십니까?
언택트에서 로컬택트로 가는 마을활동의 전환, 마을활동가와 온라인 토론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 코로나19시대 마을활동의 전환적 사고와 방안을 찾기 위한‘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줌을 활용한 다대다 언택트 방식으로 김성균 커뮤니티 플랫폼 이유 연구소장, 조재학 서울시 은평구 협치조정관, 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등 세 명의 주제발제자와 마을활동가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컨퍼런스는‘위드 코로나시대, 마을활동 안녕하십니까?’라는 대주제와 마을활동, 생각의 전환 마을활동, 기술의 전환 마을활동, 지원방식의 전환이라는 세 가지 소주제를 가지고 50명의 마을활동가가 세 그룹으로 구분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갑자기 찾아온 언택트 시대에 온라인 소외계층인 청각장애인의 자유로운 시청을 돕기 위한 수어 및 문자 통역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생활권을 중심으로 생활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로컬·마을중심의 관계형성이 중요하다”며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마을공동체 활동이 언택트에서 로컬택트로 가도록 기술적 전환과 지원에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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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년 생활임금 1만 202원 결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1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 202원으로 결정하고 적용대상을 시, 출자·출연 및 공사·공단 기간제 근로자와 시비 100% 지원 민간위탁 저임금근로자로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021년 생활임금 시급 1만 202원은 올해 생활임금 1만 50원보다 152원 인상된 금액이며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1년 최저임금 8,720원 보다는 1,482원이 더 많은 금액이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213만 2,218원으로 내년 최저임금 보다 월 30만 9,738원, 올해 생활임금보다 3만 1,768원이 더 많다.
그동안 시는 대전시 생활임금위원회 사전협의와 회의를 열어 의견을 조율해 왔으며 지난 17일 심의 최종안을 결정하고 이를 받아들여 확정했다.
이번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인상률, 타시도 생활임금 수준, 근로자의 생계비, 유사근로자 임금 등과 코로나19로 인한 특수한 경제 여건 등을 고려해 결정됐으며 생활임금 수혜대상은 1,190여명이 될 전망이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생활임금은 대전시 공공부분 저임금 노동자의 실질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임금정책”이라며 “이번 생활임금 결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전시 노동자의 삶을 위해 많이 고민한 결과”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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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한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 이자람
세계가 주목한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 이자람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회원특별공연 ‘이자람, 이방인의 노래’가 오는 26일 오후 5시 실시간 생중계하고 27일 오후 3시에는 녹화중계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무관객 공연을 선보인다.
국악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휴관기간에 계획된 기획공연을 무관객 공연실황으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작품‘이방인의 노래’는 남미문학의 거장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단편소설 '대통령 각하, 즐거운 여행을'을 이자람이 판소리로 재창작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2016년 예술의전당 초연 당시 마르케스와 이자람의 만남으로 호평 받았고 부산, 천안, 전주, 인천 등 국내뿐만 아니라 프랑스, 대만, 루마니아, 일본 등 해외투어도 성공적이었다.
작품은 스위스 제네바가 배경이다.
앰뷸런스 기사일과 허드렛일로 근근이 살아가는 오메로와 라사라 부부, 병을 고치기 위해 제네바를 찾은 전직 대통령이라는 세 인물의 우연한 만남과 변화의 과정을 이자람의 따뜻한 목소리로 그렸다.
다양한 형태의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만남’이 갖는 인간적인 의미를 되물었다.
초연부터 함께 작업했던 연극 창작집단 ‘양손프로젝트’의 박지혜가 연출과 드라마터그로 참여한다.
공연에 적합한 공간을 설계하는 예술가인 시노그라퍼 여신동이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판소리 춘향가 최연소 완창으로 기네스북 기록을 갖고 있는 이자람은 외국 문학을 작창한 ‘사천가’, ‘억척가’, ‘노인과 바다’ 등 선보이는 작품마다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판소리를 핫한 장르로 끌어 올린 주인공이다.
음악, 판소리, 뮤지컬, 연극 등 장르를 불문하고 활약 중인 세계가 주목한 대표 소리꾼이다.
김승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외국 문학을 과감히 재해석해 현대적인 판소리를 탄생시킨 이자람의 담백하고 잘 차려진 한 판의 판소리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무관객 온라인 실황중계로 진행되며 유튜브,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KBS대전, 네이버 티브이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검색으로 생중계 관람이 가능하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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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을철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맞춤형 무료 교육’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천고마비의 가을철 자전거타기 좋은 계절을 맞아 대전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사고 맞춤형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대전시는 자전거 전문교육단체를 통해 9월부터 11월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자전거 안전사고 줄이기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민공영자전거‘타슈’이용과 자전거 이용자 증가로 자전거 안전사고는 매년 증가 추세며 이에 따른 자전거 안전교육의 중요성도 대두되고 있다.
가을철 자전거 안전교육은 ‘새로운 대전을 위한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을 목표로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 대전본부와 대전시 동구 자전거연합회가 실시한다.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 대전본부 교육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만년동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진행되며 대전시 동구 자전거연합회 교육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토요일 동구 인동 동화국장 앞 3.16만세로 광장에서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브레이크 등 확인해야 할 사항, 자전거의 통행방법, 안전하고 올바른 출발과 정지, 자전거 사고원인, 자전거 기본점검과 간단한 수리 방법 등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자전거 안전교육 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의식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교통약자에 대한 양보 배려 등 시민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분위기를 적극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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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소방서 현직 소방공무원, 법학박사학위 취득 화제
임재만 소방위 충남대학교에서 법학박사학위 취득
[충청뉴스큐] 현직 소방공무원이 법학박사학위를 취득해 화제다.
22일 대전소방본부와 대덕소방서에 따르면 임재만 소방위의 박사학위논문은 ‘소방사무에 관한 공법적 연구’로 화재, 재난·재해 및 각종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는 대표적인 안전보호수단 중 하나인 소방사무의 전반을 다루고 있다.
특히 논문은 현안인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과 소방사무에 대한 국민의 권리구제 범위확대를 포함했다.
임재만 소방위는 소방실무에서는 광범위한 유형의 행정작용이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법학에서는 소방사무가 사회의 위험방지를 주된 목적으로 하는 경찰행정의 한 부분으로 간략하게 언급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소방사무의 특수성을 반영한 법리연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현대 법치국가에서는 ‘국가에 의한 안전’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면서 소방사무의 합리적인 운영을 위한 법체계의 정비, 손해의 공평하고 타당한 분배를 실현하기 위한 소방행정법의 정립, 소방사무의 안정적이고 균등한 제공을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협력을 강조했다.
2004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임 소방위는 16년 동안 일선 119구급대원으로 근무하면서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켜 하트세이버를 수상하고 올해 초에는 소방청 동원령에 따라 대구시에 파견돼 코로나19 확진환자를 이송하는 등 소방행정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그동안 학업을 겸해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지난달 충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임 소방위는 한국화재소방학회·한국응급구조학회 정회원으로 학술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우리나라 공법학분야의 대표적인 학술단체인 한국공법학회에서 출간하는 학술지에도 연구논문을 수록한 바 있다.
임 소방위는 “앞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사무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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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 2021 지적재조사사업 조기 착수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주민설명회 개최가 연기되는 등의 사업 지연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조기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사업 대상지는 유성구 화암지구 등 5개 지역이며 소요되는 예산은 3억 6,700만원이다.
시는 무인비행장치를 활용해 주민설명회와 현장조사, 경계확인에 필요한 기초자료인 정사영상을 직접 제작해 각 자치구에 제공한다.
경계분쟁 등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토지소유자협의회는 토지소유자의 4분의 3이상의 동의가 있는 지구에 대해 우선적으로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을 신청해 사업을 조기에 추진할 수 있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토지 경계분쟁이 있는 경우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나누어 주시면 함께 그리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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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성수품 수송대책 실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추석 성수품 수송 화물차량의 도심통행이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대전시는 오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추석 성수품을 수송하는 화물자동차에 대해 도심통행 제한을 완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추석 성수품 대상품목은 농수산물, 제례용품, 각종 공산품 등이다.
이와 관련해 추석 성수품 수송을 위해 도심도로를 통행하고자 하는 화물자동차는 일반, 개별, 주선사업협회에 성수품 수송 스티커를 발급받아 화물자동차 앞 유리창 우측 상단에 부착 후 통행하면 된다.
한편 추석 성수품 수송기간 정당한 사유 없이 운송계약 거부, 부당한 운송조건을 제시하는 경우 등 화물운송 질서문란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위해 부당운송행위 고발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법행위로 적발된 화물운수사업자는 운행정지 또는 과징금 처분을 받게 된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화물운수종사자 및 협회에 추석성수품의 신속·안전한 수송을 위해 다른 화물보다 우선 수송하고 적재화물 관리 등 안전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