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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티네 콘서트 4’
대전시립교향악단 ‘마티네 콘서트 4’
[충청뉴스큐]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초가을을 알리는 9월의 아침,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온라인을 통해 위로와 희망의 선율을 선사한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마티네 콘서트 4’를 무관객 온라인 콘서트로 진행한다.
대전시향은 지난 8월 6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렸던 마스터즈시리즈 8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다시 굳게 닫힌 공연장 문을 대신해 예정된 연주회들을 대전시향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악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마티네 콘서트 4는 아나운서 손범수가 진행을 맡아 시청자들을 아름다운 음악의 세계로 인도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다양한 시대와 작곡가의 세 곡이 연주된다.
프랑스의 인상주의 작곡가 모리스 라벨, 고전시대를 대표하는 오스트리아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그리고 탱고 음악의 레전드로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작곡가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곡이 연주된다.
막을 여는 무대는 원곡 라벨의 피아노를 위해 작곡된 모음곡 ‘쿠프랭의 무덤’을 메이슨 존스가 목관 5중주를 위해 편곡한 곡이 연주된다.
유명한 원곡을 새로운 음색과 느낌으로 만나볼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으로 대전시향 호른 수석 후-이 리가 모차르트의 호른 협주곡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3번 내림마장조, 작품 447을 협연하고 제2악장으로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태선이가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중 ‘가을’과 ‘겨울’을 협연하며 화려하게 대미를 장식한다.
뿐만 아니라, 무대 위에서 음악으로만 만나던 대전시향 단원들을 손범수 아나운서와의 토크로도 만나볼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코로나19로 인해 혼란스러운 사회 분위기와 피해를 입고 힘들어 하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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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사업설명회장에서 집단감염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동구 인동 소재 한 사무실 건강식품 사업설명회장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해당 설명회에 사정동 웰빙사우나 확진자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5일 동구 인동 소재 한 사무실에서 강서구#225번이 내려와 건강식품 사업설명회가 있었는데, 이 자리에 사정동 웰빙사우나 #256번과 #260번이 참석한 사실을 진술받고 폐쇄회로텔레비전 등을 통해 구체적인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
당시 사업설명회에는 강서구 확진자를 포함해 10여명 정도가 참석했는데, 이 날 설명회에 참석한 7명이 집단으로 확진을 받았고 이로 인한 N차 감염도 7명이 발생해 관련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사업설명회가 있던 사무실에는 강서구 확진자가 9시부터 6시까지 9시간 정도 머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강서구 확진자는 강서구 역학조사 시 대전에서 1시간 머문 것으로 진술했다.
대전시는 강서구 확진자가 거짓 진술한 것으로 보고 역학조사 방해혐의로 고발을 검토 중이다.
또한, 사무실 대표 #287번은 무등록 방문판매 운영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256번은 8월 30일 확진자 역학조사 시 해당 장소 방문사실을 진술하지 않아, 결과적으로 역학조사가 상당히 지연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됐고 이로 인해 추가 감염자가 발생했다.
대전시는 #256번에 대해 허위 진술 등으로 인한 역학조사 방해혐의로 고발조치 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6월에 이어 방문판매 등으로 인한 집단감염이 최근 추가적으로 발생했다는 사실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어떠한 형태의 방문판매 행위에 대해서도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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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10호 태풍‘하이선’대비 공사현장 안전점검
대전교육청, 제10호 태풍‘하이선’대비 공사현장 안전점검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일 오전, 제10호 태풍‘하이선’에 대비해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전반적인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공사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풍수해에 대비한 공사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작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성생명과학고는 본관 건물을 지하1층, 지상3층으로 2021년 8월까지 개축해 교실과 도서실 등을 설치할 예정이며 현재는 1층 골조공사를 진행하는 중으로 학생안전 및 시설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올해 기록적인 장마와 연이은 태풍에 많은 피해발생이 우려된다”며 “철저한 안전점검과 안전의식 고취를 통한 선제적 조치로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 확보와 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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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추석 연휴 대비 전통시장 소방특별조사 실시
대전소방, 추석 연휴 대비 전통시장 소방특별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7일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화재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 사람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소방특별조사 및 화재안전컨설팅을 통해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함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시민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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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A 네트워크와 노하우 UCLG 국제협력 플랫폼으로 재탄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기능이 쇠퇴해진 세계과학도시연합을 새롭게 재탄생시키기 위해 세계지방정부연합과 손을 잡고 새로운 국제협력 플랫폼을 구축한다.
대전시는 이를 위해 세계지방정부연합과 세계이사회 내 과학위원회 신설과 시장단회의 및 워킹그룹을 구성·운영하고 주요 핵심사업으로 ‘글로벌 과학포럼’ 창립을 추진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글로벌 과학포럼’은 순수 과학기술을 다루는 기존 포럼과 달리,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세계 도시문제해결과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 그리고 지역 경제발전이 선순환하는 혁신경제 기반 구축 등에 초점을 두고 있다.
기존의 세계과학도시연합보다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목표를 지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세계지방정부연합이라는 큰 우산을 선택했다.
세계지방정부연합은 현재 140개국 1,000여개 도시와 112개 지방정부연합체 및 다수의 비정부기구를 회원으로 보유한 세계 최대의 지방정부 간 국제기구이자 국제연합이 유일하게 인정한 지방자치단체 간 국제협력 기구다.
특히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총회에서 2022년 차기총회 개최지로 선정된 만큼 협력체제 구축에도 용이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대전시의 기본구상은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이사회에서 운영 중인 12개 분과위원회에‘과학위원회’를 신설해 주요사업과 어젠다를 다룰 워킹그룹과 시장단 회의를 구성하고 ‘글로벌 과학포럼’을 창립한다는 것이다.
포럼운영은 회원들의 관심의 폭과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회원도시에서 자유롭게 어젠다 제안을 하고 주요 과학도시가 참여하는 워킹그룹에서 어젠다를 구체화 한 후, 시장단 회의의 승인을 거쳐 포럼의제로 채택되는 방식이며 포럼은 2년마다 개최된다.
포럼에서 도출된 합의가 선언문에 그치지 않고 후속 연계사업으로 이어지는 실천적 프로세스를 설계하기 위해 국제기구와 국제펀드도 끌어들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과학 관련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을 참여시키고 중기적으로 국비확보와 함께 공인 국제행사로 승격시킬 계획도 있다.
현재 대전시는 대전시가 소속된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로 사업구상 제안을 했고 아·태지부에서 흔쾌히 제안을 받아들여 세계이사회에 제출할 기획안 작성에 관한 협의가 진행 중이다.
대전시는 이와 더불어 세계과학도시연합의 해체 수순을 밟는다.
세계과학도시연합은 과학기술을 지역발전과 연계하고 전 세계 과학도시 상호간 교류·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목적으로 1998년 대전시 주도로 설립된 국제단체다.
창립 초기 10개국 23개 회원에서 시작해 현재 45개국 99개 회원을 보유한 국제단체로 성장하며 해외 회원도시와의 과학기술 공유 및 확산, 국제교류 협력을 통해 대전을 과학기술의 도시로 국제사회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그러나, 22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점차 줄어들었고 최근 연회비제도 부활에 따른 부담으로 일부 회원들의 탈회 신청과 전문가그룹의 세계과학도시연합 실효성 의문 제기, 시의회의 해산검토 요구, 사무국 운영비 지원과 관련한 감사기관의 지적 등으로 단체의 존립 기반이 크게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전시는 운영의 한계 정점에서 새로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보다는 미래 지향적이고 실효적인 새로운 ‘글로벌 과학포럼’ 창립을 통한 발전적 해체라는 결론을 내리고 기존 회원들의 지지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길을 택했다.
현재 세계과학도시연합 사무국에서는 집행위원회 승인을 받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세계과학도시연합 해체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조사가 끝나면 서면총회를 개최해 해체 수순을 밟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세계과학도시연합은 그동안 목적했던 역할과 기능을 충분히 다했고 해체라기보다는 20여 년간 쌓아온 국제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계승 발전시키고 시대적 흐름에 맞는 새로운 국제협력 플랫폼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존 회원도시들도 새로운 플랫폼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며 장기적으로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최고의 경제포럼인 ‘다보스포럼’에 버금가는 대전포럼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고 덧붙였다.
대전시는 오는 11월까지 기획안을 마련하는 한편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12월까지 기획안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이사회로 제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세계지방정부연합 규정상 새로운 위원회 신설은 세계지방정부연합 7개 대륙지부 중 3개 대륙지부 참여를 조건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유치활동도 병행하게 된다.
한편 대전시는 2021년 세계지방정부연합 내 과학위원회 워킹그룹을 구성·운영하고 2022년 10월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 시 사전준비 포럼 개최와 워킹그룹의 과학위원회 승격을 성사시켜 2023년부터는 2년마다 본 포럼을 개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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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행취소 된 예산 시민 도움예산 전용방안 모색
코로나로 집행취소 된 예산 시민 도움예산 전용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올해 코로나19로 집행되지 않은 예산을 어려운 곳에 사용할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시장은 “상반기 미뤄진 각종 행사가 하반기에도 열리기 어려워지는 등 예산 운영에 큰 변화가 생겼다”며 “이를 코로나 사태로 타격받고 있는 중소상인을 위해 사용하거나 시민을 도울 수 있도록 재편성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허태정 시장은 “현재 추세가 1~2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 개최할 아이디어를 찾아 지원하는 것도 필요하다”며 “이런 실행경험이 축적되면 하나의 시스템이 되고 또 행정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 사태로 변화된 환경에 따른 대응정책 수립이 거버넌스를 통해 완비되도록 다방면의 소통강화를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해 우리 모두 고민하고 있지만 옳고 그름을 쉽게 판단할 수 없을 것”이라며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기 위해선 분야별 전문가, 현장 활동가, 기업인, 시민사회 등 여러 부분의 지식이 채워져야 부족함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 이후를 대비해 행정메커니즘을 바꾸고 시민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활동과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날 허태정 시장은 시가 시행 중인 다양한 복지정책을 시민이 보다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 강화를 주문했다.
허태정 시장은 “우리시는 바우처택시 등 좋은 복지정책이 많이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 이를 잘 모르는 시민이 있다”며 “보다 적극적인 정책홍보로 널리 공유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정부 제4차 추가경정예산 대응정책 마련, 혁신도시 지정 위한 국회 활동 등 현안을 논의했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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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락 토요문화학교’집에서 안전하게 참여하세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집에서 안전하게 참여하세요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2020년도 3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9월부터 3개월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교 밖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산성도서관과 대전 지역 예술단체인 노이에클랑이 협력해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본 강좌는 ‘상상나라 소리연구소’주제 아래 소리를 중심으로 책,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매개체를 접목해 창의력 가득한 작곡 체험 프로그램으로 9월 19일을 시작으로 총 10차시로 진행되며 온라인 채널인 유튜브로 운영된다.
강좌에 참여를 원하는 친구들은 산성도서관 홈페이지에서 9월 8일부터 14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전자 추첨을 통해 수강이 확정되어 16일에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단, 강좌 정원 20명 중 30%는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를 선착순 우선 모집하며 관련 증빙서류는 신청 기간 안에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갑작스럽게 맞게 된 언택트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비대면 진행이 우리 학생들에게 안전할 뿐 아니라 문화 감수성을 향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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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을 찾아 떠나는 여행 감성숲으로 오세요
오감을 찾아 떠나는 여행 감성숲으로 오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계산초와 원앙초 2교에 ‘감성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감성숲 조성사업’은 2019~2021년 까지 매년 2교를 선정해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생태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지난 5월부터 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학교별 특성과 학생들이 접근하기 쉬운 유휴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각 학교마다 특색있는 감성숲을 조성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
‘오감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테마를 모티브로 다양한 수목을 보고 느끼는 힐링 산책로 조성 추억 및 소망 함양을 위한 감성트리 설치 유휴부지에 외부 무대를 조성하고 생동감이 느껴지는 트릭아트 등을 설치해 학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오용석 시설지원과장은 “감성숲이 학업에 대한 부담과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학교생활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공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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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Wee센터, 언제든지 상담의 문이 열려있어요~”
“서부Wee센터, 언제든지 상담의 문이 열려있어요~”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차 소식지‘마음나눔터·함께하는 희망터’를 발행해 9월 7일부터 배부하고 있다.
서부Wee센터는 소식지 발행을 통해 Wee센터의 상담·교육·행사 운영 전반에 대한 홍보뿐 아니라 일선 학교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쌍방향적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이번 2차 소식지는 ⯅찾아가는 집단상담 ⯅여름방학 중 심리검사 ⯅신규 교사 보듬컨설팅 ⯅전문상담사 동료수퍼비전 ⯅부모교육 ⯅Wee센터 전문상담인력 수퍼비전 ⯅Wee센터 한 줄 소식 등의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 3회 발행되는 Wee센터 소식지는 대전 서부 관내 초·중학교 127교와 44개 협약기관에 배부되며 센터 내에 비치해 방문 학생 및 학부모에게도 제공되는 한편 소식지 내용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Wee센터 소식 메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우리 Wee센터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소식지를 통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접하고 상담이 필요한 분들은 언제든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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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으로 학교교육 지원 역량 쑥쑥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는 9월 7일 직원들의 원격회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줌’ 활용 자체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Zoom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강사를 초빙해, 수업 컨설팅이나 일선 교사와의 회의가 빈번한 장학사를 대상으로 실습을 병행하며 진행했다.
Zoom은 모바일 데스크톱 및 회의 시스템에서 화상 및 오디오 회의, 채팅 및 웨비나를 위한 쉽고 안정적인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기 때문에 교육적 활용도가 가장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Zoom은 그동안 학교의 온라인 수업 상황에서 수업은 물론 학급 조회나 각종 회의 등에 활용되어 왔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 방문이 제한적인 요즘, 교육청의 학교 지원 활동에도 Zoom 활용의 필요성은 높아지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Zoom을 활용한 수업 컨설팅, 장학 협의회 및 원격 회의 등 다양한 방면에서 학교를 지원하고 코로나 감염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