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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전 시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2020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비대면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활용해 공무원 및 교육·사범 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직업체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단위학교의 진로체험 운영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학교로 찾아가는 ‘2020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은 8월 27일 대전대청중학교를 시작으로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체험 꾸러미를 제작해 학교에 직접 방문해 실시했다.
교육청 견학은 코로나19로 교육청을 방문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교육청에서 직접 제작한 ‘대전시교육청 견학 원정대’ 영상을 활용했다.
브이로그 형식으로 제작된 영상을 통해 학생들은 교육청의 생생한 현장을 체험할 수 있었으며 영상 시청 후 퀴즈를 통해 교육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직업체험은 전화 인터뷰로 진행했다.
학생들이 해당 부서에 전화를 걸어 멘토에게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조언도 얻는 등 특별한 경험을 이어갔다.
전화 인터뷰는 중등교육과를 비롯한 교육정책과, 학생생활교육과, 공보관, 총무과, 행정과 등 청내 13개 부서의 장학사 또는 주무관이 멘토로 활약해 학생들의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 줬다.
대전교육청 중등교육과 고유빈 과장은 “코로나19로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영상과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청이 먼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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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학생, 다국어 그림 백과로 한국어 능력 쑥쑥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한국어 소통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학생이 교과 이해학습에 어려움이 없도록 ‘스스로 교과학습 어휘 탄탄’자료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9월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본 자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할 경우 각 가정과 학교에서 한국어를 몰라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백과사전 형태로 개발해 다문화가정 학생의 학습결손을 최소화하고자 개발됐으며 다문화교육 연구학교 동부 클러스터 운영학교로 대전흥룡초, 산내초, 대전대화초가 연구·개발에 참여했다.
아울러 다문화가정 학생의 교과 이해학습을 돕고자 모국어와 한국어로 병기했고 어휘학습 후에는 확인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며 학습 내용을 점검하도록 했다.
개발 규모는 초 1~2학년 국어/통합교과 20종, 3~6학년 사회/과학 교과 40종을 핵심어휘 및 개념이해 중심으로 5개국 번역본 총 60종을 개발했다.
하반기에도 초 1~2학년 수학, 3~6학년 국어, 수학을 추가로 개발해 2021학년도에 보급할 예정이다.
이 자료는 다문화가정 학생의 온라인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 콘텐츠로 학교에서는 수업 전 사전학습 자료로 수업 중 수준별 학습과 과정 중심 평가용으로 수업 후 복습을 위한 과제제시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본 자료가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보급한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으며 아울러 다문화가정 학생의 학습결손을 최소화하는데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하고 “다문화가정 학생 모두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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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청소년의 행복한 생애 함께 설계하다
대전교육청, 청소년의 행복한 생애 함께 설계하다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 관계의 위축과 진로에 대한 불안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생애 설계 능력 함양을 위한 ‘학생과 함께 코칭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생과 함께 코칭 여행’은 맞춤형 상담·코칭을 통해 학생의 긍정적 자아개념 확립 및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2018년에 처음 시작되어 2019년 40개 학급 및 동아리가 참여해 93.3%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기존의 ‘찾아가는 코칭 여행’을 ‘온라인 코칭 여행’으로 변경해 운영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학교 홈페이지 팝업창 또는 학교 알리미에 안내한 링크 주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심리 검사 후 학생이 희망하는 시간에 전문상담사의 맞춤형 해석 상담을 지원 받는다.
추가적으로 코칭을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3회기까지 1:1 코칭교육을 실시하며 상담과 코칭 모두 전화로 진행한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활동의 결여로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 청소년들이 ‘학생과 함께 코칭 여행’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의 자존감을 높이고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해 건강하게 생애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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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개학대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물품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급격하게 확산되고 2학기 개학이 시작됨에 따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급학교에 방역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에서는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을 위해 보건용마스크 43만장 및 비말차단용마스크 88만장을 각급 학교에 추가로 지원했다.
보건용마스크는 학교에 비축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9월까지의 기온이 평년기온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무더위 속에서 안정적인 수업 진행을 위해 학생 및 교직원에게 비말차단용마스크를 직접 배부했다.
또한 대전교육청에서는 향후 각급 학교에 체온계 및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추가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만큼 학교 방역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코로나19로부터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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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0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자 모집
대전교육청, 2020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자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9월 23일 오후 2시, 대전KW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학교공간혁신 운영 방안’과 ‘대전교육정책수립’을 논의하는 2020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 50명 미만의 최소 인원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9월 10일까지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신청해 토론에 참여할 수 있으며 토론에 참여한 학생·학부모는 봉사활동 시간으로 공무원은 토론 시간이 상시학습으로 인정받는 혜택이 있다.
이번 원탁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을 고려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시민이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에 맞춘 현장토론과 유튜브 중계와 줌을 이용한 온라인 토론방식을 병행하며 코로나방역지침에 따라 출입 시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회의 공간 간격 유지, 실내환기, 마스크 착용 등 전문가의 관리에 따라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회의 주제는 참여자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지난 1월 시민공모로 선정했고 5월과 6월에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 900여명으로부터 토론 내용에 대한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금번 원탁회의에서 공유하고 주제 발표, 자유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도출된 제안은 정책에 반영하고 반영여부를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대전교육청 김덕기 혁신정책과장은“이번 토론을 계기로 학교공간혁신이 시설 개선 뿐만이 아니라 민주시민교육의 살아 있는 교육과정이라는 것을 많은 분들이 체감하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통해 함께 만드는 대전교육정책을 실천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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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2020년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누리고 존중받는 인권도시 대전’을 주제로 인권보장과 불평등 해소를 위해 바뀌었으면 하는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부분은 인권 포스터·카드뉴스·UCC 등 3개 부문이며 인권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고 9월 1일부터 10월 19일까지 50일간 대전시인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진행된다.
대전시는 응모작 중 총 24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에 99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11월 20일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12월 10일 열리는 ‘2020 시민인권페스티벌’ 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며 선정된 작품은 향후 인권 교육 및 홍보를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사회적으로 평등법 제정 논의 등 인권에 관한 관심과 의식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창의적이고 다양한 인권 작품이 접수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전이 주민들의 많은 참여 속에 인권문화를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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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갑천변 물빛길 조성사업‘첫 삽’
대전시, 갑천변 물빛길 조성사업‘첫 삽’
[충청뉴스큐]대전시는 대덕대교부터 둔산대교까지 추진 중인‘갑천변 물빛길 조성사업’1단계 공사를 본격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전시 야간경관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갑천변 물빛길 조성 사업은 시비 총 20여억원을 투입해 대덕대교~둔산대교까지 교량 및 둔치 약1.2㎞구간에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1단계 사업은 신설되는 제2엑스포교에서 둔산대교 둔치 양안1.6㎞구간이며 2단계는 대덕대교에서 제2엑스포교 양안 0.8㎞구간으로 내년 6월 완공 예정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교량 구조물의 측면에 미세먼지 알림 조명과 갑천 둔치에 음악이 흐르고 자동으로 밝기조절 되는 스마트가로등 등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첨단과학도시의 이미지를 연출한다.
현재 해당 구간은 조명이 없어 야간에 매우 어두운 상태로 사업이 완료되면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등 둔치의 밝기가 개선돼 범죄예방과 시민들의 야간 통행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교량 측면부에 설치되는 경관조명은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조명으로 설치돼 야간경관 개선과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는 정보제공 역할도 하게 된다.
또한 교량하부 공간에는 트릭아트와 증강현실을 설치해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대전의 대표 수변공간인 갑천에 건설예정인 제2엑스포교와 연계해 첨단이미지 도시브랜드를 창출 할 수 있는 야간경관을 연출 할 것”이라며 “대전을 방문하는 여행객과 시민들이 감동받을 수 있는 대전 최고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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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새대위 재정비 2기 위원회 출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의 시민참여 정책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새로운대전위원회’2기를 새롭게 구성하고 1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식적은 출범식은 뒤로 미루고 시민안전, 경제, 과학 등 10개 분과에 111명의 관내·외 학계, 시민사회, 직능별 전문가 111인으로 구성하는 제2기 새로운대전위원회를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제2기 새대위는 정책생산 거버넌스 실현 실효적 시정참여 확대 민관협치 모델 구현 등 3대 운영목표를 설정했다.
분과위원회를 근간으로 실·국별 현안사업에 대한 자문에 나서는 한편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아젠다를 중심으로 내외부 전문가, 부서 이해당사자 등이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구성해 과제발굴부터 사업추진까지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2기 위원장을 맡은 곽현근 대전대 교수는 “1기 새대위가 각 분과위원회별로 분야별 자문 역할에 중점을 두었다면 2기에는 대전의 미래 백년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인 아젠다들을 선정해 부서의 벽을 넘어 보다 전체적이고 포괄적인 정책자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워킹그룹’위주로 운영해갈 방침”이라며 민선7기 후반은 진정으로 시민이 주인인 시정을 펼쳐나가는 데 제몫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전시의 새로운대전위원회는 민선 7기 시장 직속 정책자문기구로 출범, 특별위원회, 정책워크숍, 정책토론회, 분과위원회 등을 통해 시정 운영에 참여해왔다.
주민자치회 안착을 위한 특별위원회 운영을 통해 마을의제 발굴 및 실행 등 동 단위 주민자치회의 성공적 안착에 크게 기여했으며 6개 분과위 활동을 통해 민선7기 약속사업 이행사항 점검·보완에 참여하고 현재는 2040 중장기 발전전략, 포스트 코로나 등 전략과제 수립을 진행 중이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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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 급식계약서 동의 전, 청렴서한문 읽고가세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운영 분야의 청렴한 계약 실현과 부당한 행위에 대한 신고의 편의성을 돕고자 eaT시스템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 계약은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 통해 이뤄짐에 따라 식재료 납품업체는 급식 계약을 위해 eaT를 이용하고 있다.
따라서 청렴서한문의 안내 방법을 기존 이메일 또는 우편 발송에서 eaT계약 단계의 팝업창 안내로 변경함으로써 부조리 신고를 보다 수월하게 했다.
특히 금번 서한문에는 부조리 공익신고센터로 바로 연결 가능한 QR코드와 신고센터 담당자 연락처를 안내하고 있으며 핵심 청렴 과제인 ‘부패 공익 신고 활성화 및 신고자 보호’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담고 있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기존의 청렴서한문이 일회성 안내에 그쳤다면, 금번 eaT시스템 개선을 통한 상시 안내는 학교급식 운영 청렴도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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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특수구조단, 생물테러 대비 초동훈련 실시
119특수구조단, 생물테러 대비 초동훈련 실시
[충청뉴스큐]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은 28일 오후 소방청사에서 생물테러를 대비한 초동조치 훈련을 실시했다.
생물테러 및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은 평소에 도상훈련과 현장대응훈련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만 실제 재난현장에서 임무수행이 가능하고 대량사상이나 심각한 환경오염 등을 야기하는 특수화학 사고는 신속한 초동조치가 매우 중요하다.
이날 훈련은 현장 진입 신속한 인명구조 샘플채취 및 현장응급 제독 실시 담당 유관기관 인계 진입대원 개인제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는데 특히 팀워크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119특수구조단 곽명상 현장기동대장은 “대원들이 평소 체력관리와 대응매뉴얼 숙지 등 초동조치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시민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