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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전 공사대금 조기 지급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각종 공사·용역·물품 대금에 대한 조기지급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단축 시행 중인 기성 및 준공검사 기간과 대금지급 기간을 준수해 대금을 신속하게 집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선금 지급 요건을 갖춘 업체에 대해서는 선금 신청을 독려해 자금이 원활히 조달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건설관리본부는 이번 추석 명절의 기성금, 선금 및 준공금 등 대금 지급액이 63건, 191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사대금의 조속한 지급을 통해 건설업체의 자금 유동성을 높이고 임금체불을 방지해 건설 근로자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조기 지급으로 코로나19 장기화와 계속되는 자연재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차질 없는 공사를 위해 애쓰고 계신 근로자와 건설업체에 큰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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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전용 온통대전몰 서비스 개시
대전시, 소상공인 전용 온통대전몰 서비스 개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 추세에 맞춰,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 및 매출 증대를 위해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온라인 결제를 확대한다.
대전시는 그 일환으로 16일부터 대전지역 소상공인 상품 3,000여 개가 입점하고 서비스를 개시한‘온통대전몰’에서 온통대전의 온라인 결제 및 캐시백을 지원하고 경품추첨·할인쿠폰 등 오픈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은, 그동안 대전지역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카드단말기를 통해 대면으로만 결제가 가능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 되고 비대면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이 급감하고 있어, 대전시는 당초 2021년 운영을 계획하고 있던 온통대전의 온라인 유통시스템을 조기에 구축했다.
‘온통대전몰’은 대전시 내 사업자를 둔 소상공인만 입점 가능한 온라인 쇼핑몰로 온통대전 앱에서 아이콘을 통해 연결된다.
오픈 초기에는 온통대전 카드결제만 가능하지만, 10월부터는 온통대전 직결제 시스템과 신용카드, 간편결제 등을 추가해 더욱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기능이 고도화된다.
아울러 온통대전몰 입점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및 전국적 사용을 유도하고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쇼핑몰 웹사이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역제한이 가능한 소상공인 온라인몰에서는 온통대전 온라인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적극 확대해 지역 소상공인의 비대면 매출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문 후 2시간 내 신선배송이 가능한,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에 지역 전통시장 입점을 지원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이제는 지역경제도 위드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할 때”며 “소상공인분들이 온라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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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국회 찾아 대전 혁신도시 지정 건의
허태정 시장, 국회 찾아 대전 혁신도시 지정 건의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오전 10시 30분 국회를 찾아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와 박병석 국회의장을 차례로 예방하고 대전 혁신도시 지정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국가 균형발전정책의 완성과 기존 신도시 개발형 혁신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원도심 활성화 및 구도심 재생과 연계한 새로운 혁신도시 모델 창출을 위해 대전이 혁신도시로 조속히 지정돼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대전이 세종시 건설, 대덕연구개발특구, 정부대전청사 등의 이유로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돼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이전 혜택을 받지 못했으며 인구 감소와 그로 인한 원도심 쇠퇴 등 경제적, 사회적 위기 발생으로 시민들의 박탈감이 심각한 상황도 함께 전했다.
이어서 지역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혁신도시 지정 등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대전시는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개정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난 7월 16일 국토교통부에 혁신도시 지정을 신청한 상태다.
대전시가 제출한 ‘대전 혁신도시 발전계획’에 따르면 혁신도시 지정 필요성으로 특화발전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발전 실현 지역 내 불균형 발전을 해소하는 새로운 혁신도시 모델 등을 제시했다.
혁신도시 발전전략은 특화산업과 연계한 공공기관 유치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과 기능의 집적화 주택공급, 문화·여가·교통 인프라 확충 스마트 혁신도시 건설 혁신도시 건설과 연계한 원도심 발전 지원 4차 산업혁명과 연계 혁신성과 확산 등을 내세웠다.
대전 혁신도시 지정은 앞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고시하는 절차를 거치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혁신도시 지정은 150만 시민의 오랜 염원이자 시정의 최우선 과제”며 “지역 정치권 등과 협력해서 조속히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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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동정)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2020년 9월 16일(수) 오전 9시 30분 교육감실에서 열리는 대전사랑메세나 『코로나19 예방 물품 기탁식』에 참석한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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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토크콘서트’마음채널 다시 보기 이벤트
‘온통 토크콘서트’마음채널 다시 보기 이벤트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및 5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저녁 2020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온통 토크콘서트’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MC 박종훈이 진행을 맡아‘랜선여행’을 주제로 한 이상은 산악사진작가의 미니강연과 유제춘, 차현희 정신건강전문의가 ‘With 코로나 고민상담소’를 진행해 시민의 공감을 끌어냈다.
또한,‘자살은 예방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자살예방 캠페인 영상은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구 구청장 그리고 자살예방사업 관계자들이 참여와 샌드아트‘땅짚고 일어나요’영상을 통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담은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영상은 유튜브, 페이스북‘마음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시청 후에 만족도 조사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이번 주 9월 18일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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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문화재 보수정비 국비확보 순항
대전시, 2021년 문화재 보수정비 국비확보 순항
[충청뉴스큐] 대전시 문화재 보수정비 국고보조사업에 따른 예산확보가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다.
문화재청 사전통지 내용에 따르면 대전시가 2021년 국가문화재 보수정비를 위해 신청했던 총 10건의 사업에 대해 16억원의 국비가 확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계족산성 복원정비’와 ‘괴곡동 느티나무 주변정비’를 비롯해 동춘당과 수운교 봉령각의 보수 및 방염 등이다.
특히 2022년 완료를 목표로 2단계 사업을 추진 중인 계족산성 복원정비 사업의 경우는 목표했던 예산을 모두 지원받게 돼 3개년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2단계 마무리 공사를 자칠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 내년부터 시작되는 문화재관람환경개선사업에도 국비가 일부 반영된 것으로 통지돼 대전시가 계획했던 2021년 국가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이 전반적으로 순항할 전망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확보 예산 규모가 타 시도에 비해 적어 보이지만, 우리시 국가문화재 수가 매우 적다는 점과 신청했던 10개 사업이 모두 반영된 것을 감안할 때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이라며 “확보 예산의 섬세한 집행과 더불어 향후 국가문화재 추가지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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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2개 단지 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0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중구 태평동 버드내마을아파트와 유성구 전민동 삼성동푸른아파트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열린 ‘대전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위원회’에서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우수사례 5개 분야 18개 평가항목에 대한 서류와 현장 평가를 통해 단지 규모별 평균 최고 점수 단지를 모범관리단지로 선정했다.
특히 최우수평가를 받은 버드내마을아파트는 1,000세대 이상 규모로 일반관리분야 등 5개 분야에서 골고루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500세대에서 100세대미만 규모에서는 경합으로 삼성푸른아파트가 시설유지관리분야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아 함께 선정됐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2개 단지에 대해 9월말까지 국토교통부장관이 선정하는 우수관리 단지로 추천하고 10월 중 모범관리단지를 인증하는 인증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년도 대전시‘노후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 사업’선정 시 우선 선정토록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모범관리단지위원회 관계자는 “참여한 단지 모두 공동주택관리뿐만 아니라 현장평가 실사 시 주민과 화합해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 참여하는 공동주택 단지에서도 시설관리뿐 아니라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한 다른 평가 분야에서도 많은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 이효식 주택정책과장은 “규모별로 많은 단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내년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공동주택 단지가 투명하고 살기 좋은 문화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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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해진 품질시험의뢰 예산절감까지‘일석이조’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비대면 방식으로 개선된 건설관리본부의 품질시험의뢰가 편리함과 예산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고 있다.
코로나19 발생 전 개선된 품질시험의뢰 방식이 비대면이 주류인 코로나19 상황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모습이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2019년 4월 품질시험·검사의뢰의 방식을 대면 위주에서 비대면 의뢰도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이에 따라 현재 품질시험검사의뢰는 대면접수도 가능하지만, 비대면으로 시험의뢰가 가능하며 시험수수료도 계좌이체와 카드결재가 가능하다.
편리한 비대면 품질시험의뢰가 가능해지면서 대면접수는 크게 줄었다.
2019년 4월 19일부터 2020년 8월 말까지 접수된 품질시험의뢰 690건 중 대면접수는 92% 줄어든 58건에 불과했다.
이에 따라 시험수수료도 직접 방문해 현금과 카드로 납부하던 기존 방식 대신 편리한 계좌이체로 납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신용카드 시험수수료 납부가 줄어들면서 건설관리본부는 같은 기간 신용카드수수료 270여만원이 절감되는 효과를 봤다.
대전시 김준열 건설관리본부장은 홈페이지를 재정비해 관련 정보 접근이 편리하도록 품질시험의뢰 진행 상황을 보여주는 신규 메뉴를 추가해 품질시험행정 신뢰도와 거래효율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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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파란불’, 국비 42억원 확보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 대덕구 장동산림욕장 계족산 입구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이 환경부의 생태축-서식지 복원사업 대상에 선정돼 사업추진에 파란불이 켜졌다.
대전시는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이 생태축-서식지 복원사업 대상에 선정돼 내년부터 2년 동안 국비 총 42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대덕구 장동 472번지 일원에 위치한 장동문화공원은 그동안 보상비 등으로 집행한 114억원을 포함해 앞으로 확보된 국비 42억원과 시비 94억원 등 총 250억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8만 5,702평방미터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장동문화공원이 조성되면 그동안 황톳길과 맨발축제 등으로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계족산을 이용하는 다양한 이용객들의 휴게시설과 편의시설로 이용될 예정이며 인근 주차난도 해소될 전망이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계족산 이용객들과 시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장동문화공원이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될 수 있는 단초가 놓여졌다”며 “사업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공간으로서 지친 심신에 위로와 활력을 되찾고 지역경제도 함께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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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3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일반안건 심사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53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4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으로 상정된 일자리경제국, 과학산업국, 교통건설국, 도시재생주택본부 소관 조례안 8건 및 동의안 5건 등에 대해 심사 및 보고를 받았다.
김찬술 위원장은 기업 이전투자 및 지원에 대해 질의하며“기업의 이전에 따른 대전시 경제발전, 세수증대, 일자리 창출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통해 업무협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오광영 의원은 프리랜서 실태조사에 대해 질의하며 “프리랜서 및 특수고용노동자에 대한 총괄적인 실태조사가 필요하며 최근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노점상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지원사업에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진근 의원은 스타트업파크 유치에 대해 질의하며 “스타트업파크는 미래 먹거리 산업의 출발점으로 대덕연구단지와 상생을 당부하며 펀드조성, 활성화 방안 등 깊이 있고 세밀한 로드맵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윤종명 의원은 신용보증재단에 대해 질의하며“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업무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광복 의원은 탑립·전민지구 국가산업단지 사업계획에 대해 질의하며“개발계획부터 승인까지 많은 기간이 소요되며 그동안 토지 보상 비용의 상승이 분양가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투기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수빈 의원은 대전광역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지역업자의 하도급 비율 상향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0-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