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평생학습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학습전략 분석
대전평생학습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학습전략 분석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관내 유·초·중·고 학부모 520여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아카데미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교육생 안전을 위해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아카데미는 입시 컨설팅, 학부모 교육전문 상담가로 활동중인 행복한 공부연구소장 박재원 강사를 모시고 코로나19로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하락하고 학생 간 학력 격차가 심화되는 등의 문제를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공부’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 등 변화가 많은 수험생들의 깊은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9월22일~24일까지 3회 연속으로 한국진로진학정보연구소 이남렬 소장을 초청해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 학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하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4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운동부 훈련용품 및 장비비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0년 9월 동부지역 학교 운동부 훈련용품 및 장비비, 훈련비 등 지원을 통해 학교운동부 체육 내실화를 기하고 운동부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운동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운동부 지원은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인한 합동훈련 및 경기 등의 취소로 인한 훈련 공백으로 학생선수들의 체력 및 경기력 저하를 방지하고자 학교운동부를 직접 방문해 훈련에 필요한 장비 및 용품 등의 수요를 조사 후 3,561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학교운동부 훈련 시 지도자 및 학생들은 코로나-19 대응 방역지침 및 사회적거리두기를 준수해 학생선수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동부교육지원청 박용옥 평생교육체육과장은 “항상 예산은 부족하지만, 적어도 노후 된 훈련장비가 아이들의 꿈을 꺾지 않게 하기 위해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09-04
-
2020년 전국 학생 언어문화 개선 공모전에서 대전관저고 학생, 수기 부문 최우수상 수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대전관저고 학생이 '2020년 전국 학생 언어문화 개선 공모전'에서 수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공동주관한 전국 학생 언어문화 개선 공모전은 건전하고 올바른 언어사용 습관 및 가치관을 형성해 언어폭력을 예방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서가희 학생은 교내외 동아리 활동 중에 외래어, 비속어, 은어 등을 사용해 친구들 간에 소통의 어려움을 겪었던 문제와 올바른 언어생활 권장 등굣길 캠페인, 외래어를 고유어로 바꾸어 사용하는 이벤트 등에 참여하며 긍정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한 자신의 교우관계 경험을 솔직하게 작성한 수기 ‘나의 작은 행동, 큰 변화를 만듭니다’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서가희 학생은 “올바른 소통을 위해 나부터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앞으로 언어문화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대전의 청소년들이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도록 2학기에도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등 학교문화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4
-
대전교육청, 신규 교육복지사 업무 지원 총력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전문인력인 신규 교육복지사 14명을 대상으로 직무 이해와 업무 안정화를 위해 9월부터 업무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9월 7일부터 5일간 집중적인 사업이해 연수를 실시하고 교육청-사업학교-신규 교육복지사간 1:1 멘토링를 통해 상시적인 업무 지원 체계를 가동하며 연속적인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핵심직무 관련 학습동아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최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맞춰 온라인 연수, 유선과 SNS를 활용한 멘토링, 소그룹 학습 동아리 운영 등으로 업무 지원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9월 1일자로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에 배치된 신규 교육복지사는 가정-학교-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교육취약학생 지원 체계를 구축해 학생성장 프로그램, 사례관리, 긴급지원비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대전교육청 조윤옥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코로나19로 교육취약 학생관리와 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신규 교육복지사에 대한 업무지원이 학교현장에 조기 정착으로 이어지고 교육취약 학생에게 필요한 지원이 선순환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4
-
대전교육청, 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방역마스크 1만장 기부 받아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9월 4일에 대저너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학생용 KF94 마스크 1만장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대저너사회적협동조합 유지곤 이사장옐로박스 대표)과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대전광역시교육청에 물품을 전달했다.
대저너사회적협동조합은 대전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이 모여 ‘평생학습’과 ‘상부상조’라는 가치를 추구하며 지식과 정보라는 무형의 자원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교육사업을 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이번 기탁의 특별한 점은 지난 7월 조합의 창립 이후 이사장 취임식을 생략하고 이사장이 대표로 있는 옐로박스에서 취임식 비용에 상당하는 학생 마스크를 후원받아 교육청에 기탁했다는 것이고 이런 취지에 더 큰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기탁받은 마스크는 대덕구 관내 초등학교에 배부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유지곤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조합의 사회공헌의 뜻을 기리고자 조합원 모두가 취임식 대신 교육기부에 의견을 모아주어 기탁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크고 작은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의 개학 시기에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학교 방역 물품이 절실한 가운데 기탁해 주신 마스크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교육가족 모두가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정적인 2학기 학사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4
-
대전비엔날레 2020 ‘인공지능 :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
대전비엔날레 2020 《인공지능 :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비엔날레 2020 ‘인공지능 :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전면적으로 다양화 한다.
온라인 개막식은 9월 8일 오후 4시 대전시립미술관 유튜브로 중계한다.
온라인 개막식은 국내외 참여작가의 영상을 소개하고 온라인 전시투어를 진행한다.
온라인 기자간담회는 9월 7일 오전11시에 대전시립미술관 페이스북 채널로 진행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대전비엔날레는 과학기술과 예술의 공진화로 공감미술의 지평을 확장해 인류문명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코로나19의 팬데믹의 영향으로 문화예술계기 디지털 세계로 전환하는 시대적 요구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해외 작가와는 작품 데이터로 전송받아, 원격으로 전시설치를 협업했다.
자세한 설치과정은 온라인 아티스트 토크에서 들을 수 있다.
테레사 라이만-더버스 의 ‘전망이 있는 방’은 한국 최초로 공개된다.
라이만 더버스는 온라인에서 메시아 이미지를 학습한 인공신경망이 생성한 이미지를 예배당의 대칭적 공간 배치로 선보인다.
요나스 룬드 ‘중요한 타자’는 인공지능 GAN과 ANNs로 “당신은 22% 더 행복하다” 와 같이 방문자들의 감정상태를 비교하고 읽어준다.
알베르트 바르케 듀란 Albert Barqué-Duran, b.1989), 마리오 클링게만 Mario Klingemann, b.1970), 마크 마제니트 Marc Marzenit, b.1983)가 합작한 ‘나의 인공적인 뮤즈’는 컴퓨터로 생성된 뮤즈가 사람처럼 영감을 줄 수 있을지 실험한다.
콰욜라의 ‘리메인즈’ 는 고정밀 레이저 스캐너로 자연 경관을 스캔하고 디지털 렌더링을 거쳐, 실제와 인공 사이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이미지로 풍경화의 전통을 재해석한다.
자크 블라스 ‘얼굴무기화 세트’는 인공지능의 안면인식 기술로 탐지될 수 없는 무정형의 마스크로 안면인식 기술이 초래하는 불평등에 이의를 제기한다.
히토 슈타이얼 ‘깨진 창문들의 도시’은 치안 이론을 중심으로 유리가 깨지는 소리를 인식하도록 인공지능을 훈련시키기는 현상을 소재로 한국 최초로 공개된다.
대전비엔날레 2020은 다양한 관객 친화형 온라인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제공해, 누구나 손쉽고 안전하게 비엔날레를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전시는 미술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한 전시 소개 뿐만아니라 전시 가이드북 전자책 무료 공유, 디지털 트윈 전시, AI 도슨트 앱 등 새로운 디지털 전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으로 9월 참여작가대담, 10월 콜로키움 관장초청대담, 인공지능 과학예술강좌 인공지능 어린이 교육 등을 개최해 인공지능과 예술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예정이다.
2020-09-04
-
대전시, 특수여객 운영현황 점검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지역 내 특수여객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실태와 운수종사자 자격 적정여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차량 방역 상태 등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대전시 내에는 주사무소 17곳과 영업소 1곳 등 총 18개의 특수여객운송사업자가 있으며 운송사업자는 각 차량에 대해 적정 규모의 차고지를 보유하고 의무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운행기록장치와 차로이탈경고장치 등을 부착해야 한다.
대전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차고지 준수여부, 차량 안전 상태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차량 청결 및 방역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결과 대부분의 사업자는 감염병예방법을 준수해 방역하고 있고 의무보험 가입, 운행기록장치·차로이탈경고장치 등을 부착해 안전하게 차량관리를 하고 있었다.
시는 일부 사업자의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대전시의 특수여객운송사업의 건전한 운송질서를 확립하고 차량 방역 및 청결을 철저히 해 장의차량 이용객의 안전 및 공공복리를 증진하는 바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4
-
승객 급감 시내·전세버스,택시업계 차량운행 연장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승객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시내·전세버스와 택시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차량운행 연한이 1년 연장된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차량운행 연한을 현행보다 1년 더 연장하는 내용의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됐다.
이에 따라 2018년 8월 31일부터 2021년 6월 29일 사이 기본차령이 만료됐거나 만료될 예정인 시내·전세버스와 택시의 기본차령이 1년 연장된다.
적용 대상은 교통안전공단의 주행·조향·제동장치 및 배출가스 등 현행 24가지 자동차 검사 결과 적합인 경우로 한정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시내·전세버스와 택시의 승객이 지속적으로 줄어들어 차량 대폐차 비용이 업체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차령 연장의 적용 대상이 대는 차량은 시내버스 187대, 전세버스 169대, 택시 1,628대로 차량 교체비용 부담이 1년 유예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대전시 전일홍 운송주차과장은 “서민의 대표적인 교통수단인 시내·전세버스와 택시업계가 코로나19로 인한 승객 급감으로 경영여건이 악화되고 있는데 이번 조치로 업계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내·전세버스·택시 업계에 대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9-04
-
대전시, 2020 글로벌 컨퍼런스 및 워크숍 개최
행사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코로나19 대응 시스템 및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기술적용을 위한 글로벌 협력 모색’을 주제로 2020 글로벌 컨퍼런스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대전시, 카이스트,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급변하고 있는 코로나19 시대가 글로벌 비즈니스와 기술 교류에 미치는 영향과 다양한 산업 대응 전략에 대해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들의 폭넓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주제로는 각국의 코로나19 대응 및 글로벌 협력방안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산업 및 투자 환경 변화 그린 솔루션 핵심 기술 및 비즈니스 전략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국판 뉴딜에 대한 논의 등이 있다.
10일에는 ‘코로나19 이후 대응전략’으로 고려대 선경 교수의 기조연설에 이어 첫 번째 세션으로 코로나19 신속 대응 체계 및 글로벌 협력 신속 대응 체계 산업체 솔루션 한국 코로나19 방역 솔루션 케이-방역 산업체 솔루션 등의 발표 및 토의가 진행된다.
11일에는 두 번째 세션으로 ‘코로나19 엑셀레이터 및 투자환경의 변화’라는 주제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하노이 IT지원센터 박윤정 센터장의 사회로 미주 및 유럽 등 국내외 패널의 발표가 이어진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블루시그널 비트센싱 에이팩 모던텍 스코트라 더웨이브톡 위플랫 등 7개 국내 산업체들의 그린 뉴딜을 위한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기술 솔루션 발표에 이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국판 뉴딜 계획’을 소개하는 산업통상자원 연구개발 전략기획단 이규택 매니징디렉터의 기조연설로 마무리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오프라인 모임은 최소화하고 한/영 동시통역 및 자막, 유튜브 링크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전 세계에 공유된다.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참석은 사전 등록자에 한해 가능하며 행사 관련 문의나 참가 신청은 카이스트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최근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신선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으며 카이스트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 최문기 센터장은 “이 자리를 통해 글로벌 경제주체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4
-
중소기업,‘무역사절단’비대면 해외시장 판로 개척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수출길이 막힌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비대면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나선다.
대전시는 대전충남 코트라지원단과 협업으로 대전기업 64개사를 중국, 미국, 러시아 등 해외 16개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코트라 해외무역관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무역사절단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대전시는 코트라 해외무역관을 통해 현지 바이어의 구매 수요를 분석해 화장품, 정보통신기술, 식품, 소비재 등 수출유망 품목을 선정하고 품목별로 참여기업을 모집해 맞춤식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4일부터 중국-소비재 비대면 무역사절단을 시작으로 북미-식품, 독립국가연합-케이뷰티, 동유럽-소비재, 인도네시아-케이뷰티, 일본-정보통신기술, 베트남-소비재, 중동-소비재 비대면 무역사절단이 11월까지 8회 추진한다.
중국 소비재 비대면 무역사절단은 해외 출장이 불가능한 국내기업을 대신해 코트라 상하이 무역관 직원이 ‘상하이 패션쥬 판촉전’ 현장 판매를 대행하고 항저우 무역관을 통해 온라인 유통망 입점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온라인 화상상담회를 병행해 꽉 막힌 중국 수출 길을 열어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맞춤형 수출지원에 노력하고 있는 코트라 현지 무역관은 16개 지역의 비대면 무역사절단 화상 상담을 위해 구매 의향이 있는 현지 바이어를 발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홍보 마케팅을 통해 바이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있다.
대전시 박문용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 등이 지속돼 여러 가지 어려운 수출 환경에 처해 있으나 온라인으로 방식을 바꿔 비대면 무역사절단 파견과 현지 판촉전 등으로 꾸준히 수출 문을 두드린다면 수출성약의 열매는 맺힐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0-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