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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새대위 재정비 2기 위원회 출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의 시민참여 정책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새로운대전위원회’2기를 새롭게 구성하고 1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식적은 출범식은 뒤로 미루고 시민안전, 경제, 과학 등 10개 분과에 111명의 관내·외 학계, 시민사회, 직능별 전문가 111인으로 구성하는 제2기 새로운대전위원회를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제2기 새대위는 정책생산 거버넌스 실현 실효적 시정참여 확대 민관협치 모델 구현 등 3대 운영목표를 설정했다.
분과위원회를 근간으로 실·국별 현안사업에 대한 자문에 나서는 한편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아젠다를 중심으로 내외부 전문가, 부서 이해당사자 등이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구성해 과제발굴부터 사업추진까지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2기 위원장을 맡은 곽현근 대전대 교수는 “1기 새대위가 각 분과위원회별로 분야별 자문 역할에 중점을 두었다면 2기에는 대전의 미래 백년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인 아젠다들을 선정해 부서의 벽을 넘어 보다 전체적이고 포괄적인 정책자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워킹그룹’위주로 운영해갈 방침”이라며 민선7기 후반은 진정으로 시민이 주인인 시정을 펼쳐나가는 데 제몫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전시의 새로운대전위원회는 민선 7기 시장 직속 정책자문기구로 출범, 특별위원회, 정책워크숍, 정책토론회, 분과위원회 등을 통해 시정 운영에 참여해왔다.
주민자치회 안착을 위한 특별위원회 운영을 통해 마을의제 발굴 및 실행 등 동 단위 주민자치회의 성공적 안착에 크게 기여했으며 6개 분과위 활동을 통해 민선7기 약속사업 이행사항 점검·보완에 참여하고 현재는 2040 중장기 발전전략, 포스트 코로나 등 전략과제 수립을 진행 중이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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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 급식계약서 동의 전, 청렴서한문 읽고가세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운영 분야의 청렴한 계약 실현과 부당한 행위에 대한 신고의 편의성을 돕고자 eaT시스템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 계약은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 통해 이뤄짐에 따라 식재료 납품업체는 급식 계약을 위해 eaT를 이용하고 있다.
따라서 청렴서한문의 안내 방법을 기존 이메일 또는 우편 발송에서 eaT계약 단계의 팝업창 안내로 변경함으로써 부조리 신고를 보다 수월하게 했다.
특히 금번 서한문에는 부조리 공익신고센터로 바로 연결 가능한 QR코드와 신고센터 담당자 연락처를 안내하고 있으며 핵심 청렴 과제인 ‘부패 공익 신고 활성화 및 신고자 보호’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담고 있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기존의 청렴서한문이 일회성 안내에 그쳤다면, 금번 eaT시스템 개선을 통한 상시 안내는 학교급식 운영 청렴도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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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특수구조단, 생물테러 대비 초동훈련 실시
119특수구조단, 생물테러 대비 초동훈련 실시
[충청뉴스큐]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은 28일 오후 소방청사에서 생물테러를 대비한 초동조치 훈련을 실시했다.
생물테러 및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은 평소에 도상훈련과 현장대응훈련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만 실제 재난현장에서 임무수행이 가능하고 대량사상이나 심각한 환경오염 등을 야기하는 특수화학 사고는 신속한 초동조치가 매우 중요하다.
이날 훈련은 현장 진입 신속한 인명구조 샘플채취 및 현장응급 제독 실시 담당 유관기관 인계 진입대원 개인제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는데 특히 팀워크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119특수구조단 곽명상 현장기동대장은 “대원들이 평소 체력관리와 대응매뉴얼 숙지 등 초동조치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시민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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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도권 고교생 사전 코로나19 진단검사 시행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지역감염이 다수 발생한 수도권에서 대전지역 학교 기숙사로 입소하는 학생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비상체제에 들어갔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인천지역에서 지역 내 고등학교 기숙사에 입소하는 1~3학년 학생 267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사전 코로나19 사전 진단검사를 시행한다.
사전 진단검사는 기숙사 소재지 관할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행되며 검사 후에는 검사결과가 나올 때 까지 기숙사 내 1인실에 격리 생활하게 된다.
대전시 문인환 감염병관리과장은 “최근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이들 지역에서 대전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사전 진단검사를 통해 지역 내 감염을 차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들께서도 불필요한 외출, 다중이용시설 이용, 특히 수도권 지역 모임이나 집회 참석 등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며 “최근 수도권 방문자분들께서는 스스로 매일매일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당분간은 자가 모니터링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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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으로 시작해 혁신으로 끝난 교원 자격연수
안전으로 시작해 혁신으로 끝난 교원 자격연수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2020년 8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교사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및 교감 자격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감 자격연수는 성찰, 리더십을 비롯해 교무운영, 교육지원, 업무 조정 및 갈등 관리 등의 교과목으로 편성해 학교관리자로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했고 1급 정교사 자격연수는 3년 이상 경력의 교사를 대상으로 미래사회 변화와 국가 교육정책에 대한 소양 겸비는 물론, 교과지도와 생활지도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자격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줌을 이용한 쌍방향 화상연수를 운영해 연수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고 뉴노멀 시대의 교육 동향에 부응하는 신개념 비대면 자격연수로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여자고등학교 김기신 선생님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방역을 바탕으로 쌍방향 화상연수와 집합연수의 비율을 적절히 조절해 자격연수를 운영해 자격연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만족도 높은 연수가 된 것 같다”고 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합연수가 어려운 상황에서 줌을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연수를 체험해 봄으로써 미래 교육에 대한 시사점을 가지고 다가오는 뉴노멀 시대의 교육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함양하는 연수가 된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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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화상에서 만나 학생평가 실무 능력을 업그레이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8월 31일 오후 3시부터 2020학년도 학생평가 업무담당자 연수를 온라인 플랫폼 ZOOM을 활용해 동부교육지원청 내 중학교 38교 교사들의 평가업무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평가 지침 변경과 지필평가 및 수행평가 시행 과목수 축소, 횟수 조정 등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현장을 지원하고 학교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자 비대면으로 실시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학교 학생평가지원단으로 활동 중인 세 분의 선생님이 강사로 나서 2학기 평가 지침 수정 사항 및 감사 지적 사항 안내, 학생평가 나이스 매뉴얼 안내, 서·논술형 평가 관련 안내,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학교 담당자는 “연수 장소로의 이동없이 학교에서 연수를 들을 수 있다는 것도 새롭고 유례없는 감염병의 전국적 유행으로 변경된 다양한 지침 및 원격수업으로 인한 평가의 변화 방향에 대한 정보 등 현장에서 절실히 필요했던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 공정한 평가 시행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앞으로도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신장을 위한 서·논술형 평가의 기반을 조성하고 학생평가 업무 담당자의 체계적 문제 해결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평가 업무 처리의 역량을 제고해 학업성적 및 관리의 내실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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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체험 교육 꾸러미로 통일을 학생 품안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언택트 시대에 걸맞은 학생 평화통일 체험 학습용 꾸러미를 제작해 동·서부 중학교 중 40교 내외에 8월 31일 월요일부터 9월 4일 금요일까지 희망 신청을 받아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중학생 평화통일 체험학습 꾸러미 배부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기존 숙박형 통일 캠프 등 현장 방문 통일체험교육이 모두 중단됨에 따라 통일교육에 대한 현장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동·서부교육지원청 통일교사연구회 및 동아리에서 활동 중인 수석교사 및 교사 5명이 참여해 3차에 걸친 협의회를 통해 중학생의 눈높이와 실질적인 학교 현장의 통일 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체험학습 꾸러미를 제작해 보급하게 됐다.
체험학습 꾸러미에는 도서 보드게임, 토론 및 생각나누기 수업도구 등 교육과정 내 평화통일 수업 및 창의적 체험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용한 자료들이 포함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로 어렵지만, 통일교육의 중요성은 절대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이런 의미에서 학생평화통일 체험교육 꾸러미는 학생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선생님들께는 교과 맞춤형 교수·학습 자료를 제공해 유용한 통일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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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교육지원청, 합리적 유·초등교원 인사를 위한 인사관리원칙 개정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8월 28일 개정된 2021학년도 동·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원 인사관리원칙을 사전 예고했다.
투명하고 공정한 2021학년도 동·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원 인사관리원칙의 개정을 위해 초등 교원 인사설문 조사, 유·초등 교감 인사 구역에 관한 설문 조사, 인사관리원칙 및 전보내신 요령에 관한 의견 수렴 총 3회에 거쳐 교육현장의 의견을 조사해 검토·반영했다.
합리적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동·서부교육지원청 인사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2회 개최해 개정이 필요한 의견에 대해 세부적인 개정 방향과 내용을 대해 협의했으며 다양한 교육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실무위원회을 열어 개정안에 대해 타당성을 검증하고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이번 개정은 교육현장의 변화에 따른 교원들의 개정에 대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인사스템을 구축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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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안전한 학생생활을 위한 방역활동 강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강화해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 교육활동 지원인력을 활용한 방역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활동 지원인력이 큰 도움이 됐다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부응해, 우리 교육청은 사업을 확대 운영하기 위해 1학기 교육활동 지원인력 운영비보다 17억원 증액한 54억원을 추경 예산에 편성 및 의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교육활동 지원인력은 교직원을 보조해 학교 내에서 세밀한 부분까지 방역활동을 수행하기 때문에 2학기에도 코로나19 감염 예방 활동에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2학기 등교수업 후 학교 교육활동 지원인력을 활용한 방역활동은 개학 후 3~4개월 내외로 운영될 예정이며 유치원 251원, 초·중·고·각·특수학교 304교 185,981명이 수혜 대상이다.
교육활동 지원인력은 학생 등·하교시 발열체크, 방역용품 관리, 보건교실 도우미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과 학교생활 규칙 준수 및 기본생활 습관지도, 학생 간 일정거리 유지 지도 등의 역할 수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2학기에도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활동 지원인력을 활용한 세심한 방역활동 및 생활지도로 안전한 교육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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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몽골교원 초청 정보화연수 원격연수로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9월부터 12월까지 몽골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정보화 원격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세계적인 코로나19 대확산으로 국가 간의 방문 교류가 어려운 시점에서 몽골과의 지속적인 교육정보화 교류를 위해 교육부와 협력해 글로벌 네트워크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구축했다.
비대면 뉴노멀 시대에 맞추어 ICT를 활용한 유튜브 채널은 몽골 교원의 교육정보화 역량개발에 큰 역할을 하고 한국 교육 콘텐츠의 홍보채널이 되어 몽골 교육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연수 콘텐츠는 멀티 프레젠테이션, 클라우드 협력학습 및 프로그래밍 활동 등 45차시로 구성됐으며 콘텐츠를 유튜브 채널에 등록하고 네이버 밴드에서 출석체크 및 연수 이수 등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연수 참가자에게 태블릿 PC, 블루투스 이어폰, 키보드를 교육부에서 제공하고 대전교육청에서는 몽골 교육정보화 인프라지원의 일환으로 컴퓨터실과 스마트실을 구축 지원한다.
우리나라의 우수한 ICT를 활용한 교육 전파로 몽골과의 교육정보화 격차가 해소되고 한-몽골간 상호 이해증진 및 글로벌 파트너십으로서의 지속적인 국제교류협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언택트 시대의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연수를 통해 몽골의 스마트교육 발전뿐만 아니라 양국의 우호와 신뢰가 더욱 돈독해 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