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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구제역 방역 비대면 온라인 교육 진행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전북도는 구제역 발생 위험이 높은 동절기를 대비해 축산농가와 가축방역관의 방역 의식과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온라인 구제역 방역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에는 구제역 방역 교육은 세미나와 워크숍 등 집합교육으로 진행되었으나 최근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이번에는 농가 누구나 어디서든 본인이 편리한 시간에 안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유튜브와 나라e음 등 온라인 인프라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을 원하는 축산인과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고 설문조사 응답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보내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방역상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잘 지켜지지 않거나 실천이 어려운 5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8월 첫 주제는 농장 방역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농장 출입 축산차량과 출하 가축 관리 방안에 대해서 교육이 이루어지며 9월에는 구제역 백신 보관 관리 및 접종 요령, 10월에는 돼지 위탁사육농장 방역관리, 11월에는 농장 소독요령, 마지막으로 12월에는 밀집 단지 방역관리 순으로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배포할 예정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농가에서 교육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군과 생산자단체에서는 방역 담당 공무원 등 축산관계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축산농가에서는 교육 영상을 빠짐없이 시청하고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백신 접종, 소독, 출입자 관리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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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지 관광자원화 추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지정된 14개소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서 산림관광 자원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도는 근래 산림문화자산이 도민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종합안내판을 설치하고 정비사업과 실태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도내에는 역사적으로 보전가치가 큰 숲, 나무, 표석 등 유·무형의 산림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생태관광지와 연계할 수 있도록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 등 14개소를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도내 산재되어 있는 산림 관련 유·무형의 산림문화자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관리함으로써 산림자원과 연계한 생태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에는 전주 건지산, 진안 용담면 섬바위, 고창 병바위 등 3개소에 대해 산림청에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을 신청했으며 신청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추진한다.
전국의 국가산림문화자산 총 60개소 가운데 도내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은 모두 14개소로 부안 직소폭포, 섬진강발원지 데미샘, 금강발원지 뜬봉샘 등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국가산림문화자산은 우리 민족과 역사를 함께한 삶의 일부분으로 주변의 산림과 관련된 많은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면서 ‘이들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널리 알리고 적극적으로 관리해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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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1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성과 창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 임산물 유통·가공 공모사업에서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2개소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완주군 고산농업협동조합과 임실군 지리산약초영농조합법인의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임산물 유통·가공 분야의 지난 2년간 도내 유치 실적이 없었던 터라 이번 선정 결과를 뜻깊게 받아들이고 있다.
임업인들이 생산하는 지역 임산물의 산지 가공 및 유통을 통해 임업 소득을 올리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맞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완주군 고산농업협동조합은 임야가 91%를 차지하는 동상면의 대표 임산물인 떫은 감을 감식초와 반건조 상품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 창출에 힘쓰고 있었으나, 최근 감식초의 수요 둔화가 이어졌었다.
이에 임산물의 품질관리와 체계적 유통 그리고 체험을 통한 4계절 판매를 위해 완주군 동상면 신월리 540번지 부지에 집하장, 선별장, 포장실, 저온 냉동창고와 체험·홍보관을 갖춘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신축에 응모해 선정돼 총 9억 34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임실군 지리산약초영농조합법인은 임산물 중 약초 부문의 생산량을 안정적으로 수매해 임업인의 소득안정과 작약, 도라지, 독활, 오미자, 하수오, 느릅 등 증가하는 산약초 생산량을 체계적으로 수매 가공·유통하고자 이번 공모에 신청했다.
임실군은 오수면 오수리 130-1번지 일원 부지 6,307㎡를 확보하고 건축면적 1,085㎡의 가공 및 저장시설과 선별포장 등 최신 유통장비 시설을 갖춘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건립에 응모해, 선정되어 총사업비 10억을 지원받게 됐다.
또한, 전라북도는 지난 6일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공모를 실시해 최종심의 결과 5건을 선정하고 총사업비 33억 5400만원을 확정해 산림청에 예산을 요청했으며 올 12월에 결과가 통보될 예정이다.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공모분야 중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에 3건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24억4400만원을 확정했다.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에 응모한 부안군은 야생화 생산단지, 정읍시는 표고버섯 생산단지 그리고 고창군은 조경수 생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2건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9억1100만원을 확정했고 숲가꾸기 후 임간재배를 통해 임산물 생산소득을 창출하게 된다.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에 응모한 완주군과 진안군은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특별임산물인 산양삼을 비롯해 산마늘, 눈개승마, 더덕, 도라지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호두·대추 등 수실류와 표고버섯 등 버섯류, 더덕·도라지 등 산나물류, 약용류 등 7개 분야 품목 79개 임산작물을 재배하거나 이들 작물을 이용한 유통·가공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공모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중앙정부 공모에서 산림작물생산단지와 산림복합경연단지 2개 부분에서 4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한 바 있고 내년도 산림소득분야에 산림작물생산기반 및 유통기반 지원 조성사업에 172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전라북도 산림당국은 “산림소득 중앙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임업인에게 신청에서 선정까지 전 과정을 공유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국비를 최대한 확보해나가며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통해 도정 핵심과제의 하나인 삼락농정 실현을 이끌 전문 임업인을 적극 발굴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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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예식장 대부분 방역지침 따르며 거리두기 2단계 동참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전체 예식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으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결혼식은 집합·모임·행사의 인원 기준에 맞추어 실내 50인 미만, 실외 100인 미만의 인원으로 진행해야 하며 원칙적으로 음식 섭취시 외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예비부부와 결혼예식 업체들은 이미 예약된 예식에 대해 연기 하거나 인원을 축소 조정해야 하는 상황으로 서로 혼란은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대부분 동참하는 분위기다.
지침에 따르면 완전히 분리된 공간 내에 50인 미만의 인원이 머물러야 하며 다른 공간에 머무르는 인원과의 이동 또는 접촉이 없어야 한다.
원칙적으로 식사 대신 답례품을 활용하도록 하고 불가피하게 음식을 제공할 경우, 2m 이상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지난 주말 예식장 현장점검을 마친 도 관계자에 따르면 ”도내 대다수의 예식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신랑 신부를 제외한 결혼식장 종사자·방문객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군산시가 도내에서 제일 먼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군산 한원컨벤션웨딩홀은 뷔페 제공을 안하고 답례품으로 대체하고 있었고 예식장 출입구에서 명부를 작성하고 출입인원을 제한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전북도와 시군에서는 지역사회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앞으로도 수시로 예식 현장을 확인해 방역수칙이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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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집합금지 된 고위험시설 집중점검 실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8.27.부터 9.6.까지 집합금지 행정조치 된 고위험시설 12종에 대해 집중점검 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불가피하게 내려진 고위험시설의 집합금지 행정조치의 이행여부 확인을 위해 시·구·경찰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9월 6일까지 집중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 8. 26. 합동점검반은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위반하고 영업을 한 고위험시설 1개소 적발해 사법기관에 고발하기로 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집합금지 행정조치 기간인 9. 6일까지 고위험시설에 합동점검반의 강력한 점검을 통해 위반업소 적발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사법기관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행정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사업주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스스로의 안전은 물론 가족과 이웃 등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쓰기 등 핵심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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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자료 제작의 달인, 이렇게 도전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8월 18~19일과 25~26일 2차에 걸쳐 대전광역시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수업자료 제작 연수를 실시했다.
1차 연수는 태블릿 PC를 활용해 그림그리기, 캐릭터 만들기, 사진 따라 그리기 등 ‘앱으로 이미지 만들기’를 진행했고 2차 연수는 스마트폰·태블릿 PC를 활용한 동영상 제작·편집을 통해 수업용 동영상 및 유치원 행사 영상 등을 만들어 보는 ‘앱으로 동영상 만들기’를 실시했다.
연수는 스마트기기와 스마트앱의 기능을 이용해 쉽게 배우고 배운 내용을 수업자료 제작에 바로 접목할 수 있도록 워크샵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 19확산에 따른 유치원 원격수업이 본격화 됨에 따라 연수 이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한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자체 방역을 강화하고 발열체크 및 손소독, 마스크 필수착용 등의 수칙을 지켰으며 연수 인원을 10인 이하 소그룹으로 구성하고 2m 이상 거리두기 착석을 하며 이루어졌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이번 연수가 유치원 교원들이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원격수업이 늘어나는 등 스마트시대에 대응하고 역량 강화 및 업무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이바지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교육자료 개발 및 스마트 매체 활용능력 증진을 위한 연수 운영을 확대하겠다“ 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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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문화원에서 책과 함께 이겨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도서관주간과 독서의 달을 맞아 이용자들의 안정적인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책과 연계한 온라인 중심의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본원에서는 온라인 북큐레이션 동영상 서평 이벤트 ‘엄마 내 마음 알아요?’, SNS 활용 퀴즈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문화원’ 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10개의 행사를 운영하며 산성도서관에서는 ‘가을에 읽기 좋은 추천도서’, 독서 활동지 및 가이드북 제공 행사, E-book 이용 이벤트 등 7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9월 한 달 동안 진행될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행사를 확대 운영하고 방문 행사 참여 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지친 시기에 교육문화원의 다채로운 독서 행사를 통해 마음의 위로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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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코로나19 대비 청렴계약 운영요령 원격 지원.언택트 시대 주도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7일 학교업무 부담 경감을 위한 ‘다채널 맞춤형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를 한밭초 등 20개교를 대상으로 소회의실에서 비대면 원격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업무 지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이후 관내 일선 학교의 계약업무 처리 부담 경감 및 청렴하고 능동적인 업무대처를 목표로 코로나19 관련 계약해제·해지 운영요령, 변경된 규정·지침 등의 안내가 온라인 원격 시스템인 ZOOM을 통해 이루어졌다.
원격을 통한 비대면 업무지원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언택트 시대에 발맞추고자 진행됐으며 물리적·심리적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지며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문지유치원 박상윤 행정실장은“코로나19로 인해 급변하는 현 상황에 대처 가능한 계약업무 관련 궁금증이 해소되어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계약업무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으며 사무실에서 클릭 몇 번으로 부담없이 참여 가능한 원격지원이 좀 더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용환 행정지원국장은“이번 코로나19 관련 계약규정 안내로 일선 학교의 계약관련 업무 불안감이 해소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존 면대면 출장·회의를 탈피하고 원격 시스템을 주도적으로 활용해 언택트 기반의 뉴노멀시대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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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리 청렴 정신으로 감동을 드립니다”
“청백리 청렴 정신으로 감동을 드립니다”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5일 대전동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청백리 청렴정신 강화를 위한 비대면 청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청렴연수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들의 공정하고 신뢰로운 학교폭력 사안 심의 의결을 돕기 위한 과정으로 진행됐다.
심의위원들은 ‘청백리 청렴정신으로 감동을 주는 대전동부 학생생활지원센터’라는 캐치프레이즈에 맞게 청렴 마인드 제고를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공개강좌 청탁금지법 동영상을 링크해 심의위원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청탁금지법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심의위원들의 청렴 마인드 제고를 위해 공정하고 책임있는 업무처리 에 관한 내용을 문자로 전송해 청렴에 대한 개념 정립 및 심의위원으로서 청렴을 실천하는 방법까지 알 수 있도록 안내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 조인숙 과장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청렴이 가장 기본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청렴에 바탕을 둔 신뢰로운 심의 의결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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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한글책임교육으로 한글학습 공백 최소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학습이 장기화됨에 따라 초등학교 1~2학년 때 중점적으로 익혀야 되는 한글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온전한 한글해득을 지원하기 위해 한글익힘 동영상 자료인 ‘온·전·ᄒᆞᆫ 한글날개’를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온·전·ᄒᆞᆫ 한글날개’는 ‘온마음으로 전하는 ᄒᆞᆫ글’이라는 의미로 따뜻한 선생님의 마음으로 기초학력의 출발점인 한글을 온전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읽고 쓰기에 자신감의 날개를 펼치도록 돕는 동영상 한글학습자료이다.
이는 초등학교 1~2학년 국어교육과정의 한글수업 차시 분석을 통해 선긋기, 자음, 모음, 이중모음, 받침, 띄어읽기 등 한글학습의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18개의 동영상으로 구성했다.
특히 대전 관내 수업역량이 우수한 초등교원이 자료개발에 참여함으로써 한글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했고 저학년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생동감 넘치는 내용구성을 통해 학생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학습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모든 동영상 자료는 교원, 학생이 자유롭게 원격수업이나 자기주도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대전교육포털에 탑재함으로써 초등학생 한글책임교육을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사실상 한글해득은 초등학교 학습의 출발점이자 기초학력의 핵심으로 한글교육의 집중 지원으로 배움의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겠다”고 말하고 “‘온·전·ᄒᆞᆫ 한글날개’가 학교 현장과 가정에서 초등학생의 한글학습을 지원함으로써 읽기와 쓰기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