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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수업으로 수업하기 장학자료 개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교원의 원활한 원격수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원격수업으로 수업하기’장학자료를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보급된 자료는 코로나19 대비 및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기 위해 교원의 원격수업 제작 및 운영 지원을 목적으로 개발됐으며 9월부터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배부됐다.
본 장학자료는 원격수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환경조성을 비롯해, 실시간 쌍방향 수업하기, 콘텐츠 제작하기, 수업 사례, 알아두면 좋을 유용한 팁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으로 원격수업을 접하는 교원도 쉽게 원격수업 제작이나 운영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원격수업으로 수업하기’ 자료를 활용해 교수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초등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교사들이 필요로 하는 자료를 개발·보급해 행복한 희망의 대전서부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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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도 이제는 언택트 시대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산하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코로나19 대응 지침 강화에 따라 오는 9월 5일부터 영재수업을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화상희의 앱을 활용해 학생-교사 간 상호작용이 가능한 실시간 쌍방향으로 원격수업을 실시한다.
또한, 원격수업 실시에 앞서 8.26.~28.에 거쳐 지도강사 및 학생들에게 ZOOM을 활용한 원격수업 연수를 비대면으로 실시했고 노트북, 태블릿 PC 등을 정비해 ZOOM 구동 가능한 기기가 없는 학생에게 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9.1.~4.에 탐구학습꾸러미를 드라이브 스루로 학생들에게 배포해 가정에서도 학생들이 탐구 중심의 영재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가정에서 원격수업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당일 영재교실도 개방할 예정이다.
현재 교육원에는 지난해 12월, 선발된 초등통합 2학급, 중등수학 1학급, 중등과학 2학급, 총 8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력 신장, 인성 교육 및 리더십 함양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교육과정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19의 대응 지침 강화에 맞춰 영재교육 또한 변화된 모습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멈추지 않는 영재교육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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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찾아가는 교육비·교육급여 컨설팅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비 및 교육급여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컨설팅단은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로 구성하며 초·중·고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자체점검을 실시한 후, 컨설팅을 신청하거나 방과후학교 운영 등 선정기준에 따라 12개교를 선정해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문학교를 최소화하고 현장 준비서류 간소화를 위해 나이스, 에듀파인 등 정보시스템으로 사전 점검해 학교의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사업 취지에 맞는 대상자 선정과 지원절차 준수 여부, 지원금 집행의 적정성 등을 점검하게 된다.
또한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 지원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조윤옥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교육비, 교육급여 컨설팅을 통해 학교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소중한 교육예산이 꼭 필요한 학생에게 지원되어 학교와 학부모 모두 만족하는 저소득층 지원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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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9회 로봇융합 페스티벌 개최
대전시, 제9회 로봇융합 페스티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마케팅공사와 대전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며 지역 기업과 대학, 로봇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제9회 로봇융합 페스티벌이 오는 5일과 6일 이틀 동안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전대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충남대학교, 목원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 로봇공학과 뿐만 아니라 대한로봇스포츠협회, 국제청소년로봇연맹, 한국로봇교육연합회 등 로봇 관련 유관기관과 지역기업인 ㈜새온, ㈜엠텍 등 8개 기관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14분야 31부문의 경진대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경진대회로는 국제대회인 2020 인터내셔널 유스로봇경진대회를 비롯해 전국대회로 지능형 창작로봇 경진대회 창의 콘텐츠 메이커 경진대회 휴머노이드 로봇스포츠 경진대회 제22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2020 한국대회 A.I 축구 제4회 2020 로봇코딩컵 대회 새온 자율주행 자동차 AI 미션 챌린지 지능형 창의로봇 콘테스트 경진대회가 개최된다.
올해 대회는 온라인 진행으로 이동이 제한된 외국인 참가자들의 참여가 가능해져 인도, 알제리, 콜롬비아, 러시아 등 14개국 323명의 외국인 선수를 포함해 총 880개 팀 1,520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경진대회는 9월 5일과 6일 오전 9시부터 전체 행사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유튜브 홈페이지에서 ‘제9회 로봇융합페스티벌’을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경진대회의 진행방식은 참가자가 온라인을 통해 미션을 받고 미션 수행 동영상을 온라인으로 제출해 심사하거나, 집에서 휴대폰을 연결해 경기장의 로봇을 원격 조정하는 임무 수행과정을 심사하는 등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전시는 경진대회 이후 이번 온라인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포스트코로나 대응전략을 주제로 한 로봇융합페스티벌 연계 세미나를 별도로 개최해 추후 확대될 수 있는 비대면 행사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철저한 방역 지침 이행으로 안전한 행사를 준비하고 과학도시 대전의 명성에 걸맞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로봇경진대회를 만들겠다”며 “이번 로봇융합페스티벌을 통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로봇기업이 공생하고 참가 학생들에게 언택트 로봇교육과 체험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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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아이돌봄‘온돌 시민참여단’모집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형 아이돌봄 온돌네트워크 구축에 참여할 ‘온돌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형 아이돌봄 ‘온돌 네트워크’구축사업은 온마을 돌봄으로 함께 성장하는 아이를 키워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 대전을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현재 원스톱통합지원센터 손·오·공 설치,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아이돌봄통합정보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 참여단은 지역사회 내 돌봄시설에 대한 모니터링과 돌봄시설 홍보, 운영활성화를 위한 소통창구 역할과 돌봄관련 아이디어 공유 등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지역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또는 부모와 어린이, 돌봄관련 활동가 등으로 모집은 오는 15일까지며 신청서를 작성해 가족돌봄과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아이가 오고 싶어 하고 부모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돌봄서비스 확충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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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관 협력, 민간데이터‘전국 최초’개방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공공데이터와 민간데이터의 융합으로 민간의 데이터 활용도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민간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전국 최초로 개방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방하는 데이터는 자치구별, 월별, 업종별 신용카드 매출액 데이터로 공공데이터와 융합할 경우 다양한 분야에서 분석이 가능하다.
특히 9월부터 추진되는 대전형 뉴딜사업과 연계한 소상공인 전수조사를 통한 빅데이터 구축 시 신용카드 매출액 데이터와 융합해 창업지원, 일자리 창출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지속적인 공공데이터 발굴과 민간데이터 개방으로 선도적인 데이터댐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며 “민간데이터 활용도를 감안해 KB국민카드 측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개방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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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이삭’ 피해 예방 만전 당부
태풍 ‘마이삭’ 피해 예방 만전 당부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오후 갑천친수구역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이날 밤부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사업장과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대비에 만전을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전 영상회의실에서 시 간부들과 태풍 마이삭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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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 충남 혁신도시 조속 지정 촉구
2일 문진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갑)은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충남 혁신도시 지정 안건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조속히 심의, 의결해 줄 것을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촉구했다.
문 의원은 “지난 7월 10일 충남이 혁신도시 지정을 국토부에 신청했으나 두 달 가까이 되도록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았다”며 적극적인 행정처리를 주문했다.
문 의원은 “100만 명이 넘는 충남도민이 혁신도시 지정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에 참여했다”며 충남이 제출한 혁신도시 지정 신청이 조속히 심의 의결될 수 있도록 청와대가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촉구했다.
올해 3월 충남 혁신도시 지정의 법적 근거가 되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고, 이 법안은 올해 7월 8일부터 시행됐다. 지난 7월 10일 충남도가 국토부에 혁신도시 지정을 신청했으며,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 의결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인 문 의원은 충남 혁신도시 지정이 결정되면 공공기관 천안 유치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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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대전 보훈병원 현장 점검
정세균 국무총리, 대전 보훈병원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정세균 국무총리가 2일 오후 허태정 대전시장, 이남우 국가보훈처 차장과 대전보훈병원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진료공백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의료 활동을 수행하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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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영의원,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을 위한 언택트 토론회 개최
오광영의원,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을 위한 언택트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의원은 2일 대전 이동노동자들의 노동실태를 점검하고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쉼터 조성의 필요성과 설치 방안을 모색하고자 언택트 화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에 따라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제약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감염의 확산 예방과 함께 방역 수칙을 지키고자 처음으로 비대면 온라인형식으로 진행됐다.
서울노동권익센터 이 철 정책기획국장은 서울시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과정과 운영 사례 발표에서 “서울시의 이동노동자쉼터는 권리의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고용형태 노동자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각종 상담과 교육 제공, 커뮤니티 활성화 등 순기능을 하고 있고 사회적으로도 ‘투명노동자’ 취급을 받아 온 이동노동자의 사회적인 지위를 확인시켜주고 있다” 며 쉼터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토론자들은 “서울의 ‘휴서울노동자쉼터’ 운영사례처럼 대전에도 이동노동자들의 쉼터 설치와 확대가 필요하다”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들의 노동권과 사회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이동노동자들이 주체가 되어 쉼터의 운영 방향과 역할, 기능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이날 토론회를 주관한 오광영 의원은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쉼터 조성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만큼, 대전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여럿이 모이는 토론회 개최가 어렵지만, 일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비대면 원격화상회의를 통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온라인 토론회인 만큼 이번 사례를 더욱 발전시켜 좋은 의정활동 선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