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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원, 미리보는 전라북도 2030 발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연구원은 2030년까지 실제 예산이 반영된 사업계획이 실현된다면 전라북도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이미지로 보여주는 ‘미리보는 전라북도 2030’을 발간했다.
‘미리보는 전라북도 2030’은 10년 후 전라북도의 변화된 미래상을 시각화해 점검해보고 향후 전북발전전략 구상의 기본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보고서는 2020년부터 2030년까지 연도별로 완료되는 사업을 보여주는 전라북도 2030 로드맵을 시작으로 새만금, 혁신도시, 관광, 신산업, 농생명, 역사·문화, 안전, 균형발전 8개 분야로 구성됐다.
가장 큰 변화는 새만금국제공항건설, 신항만조성, 인입철도 건설 등으로 새만금의 하늘, 땅, 바다가 세계로 연결되어 글로벌 물류와 인재가 새만금으로 모여든다는 것이다.
새만금 첫 도시인 스마트수변도시도 모습을 드러내고 고군산군도엔 해상 케이블카와 해양형 리조트가 들어서고 국립새만금수목원이 완공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2020년 국민연금공단 제2청사 완공, 2023년 국제금융센터가 조성되면 금융전문인력양성, 디지털 핀테크육성, 글로벌 자산운용사 집적 등으로 전북혁신도시는 명실공히 글로벌 금융경제도시로 성장할 것이다.
이 외에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상용차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탄소복합재 신뢰성평가센터,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 국립지덕권 산림치유원, 국제금융센터, 스마트수변도시,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국립치유농업원, 재생에너지클러스터, 해안형 국립새만금수목원, 수소충전소 구축, 전 시군 소방서 설치 등으로 2030년은 전북자존의 원년이 될 것이다.
미래 시간여행, 가고 싶고 살고 싶은 2030년 전라북도 이미지에는 자율주행 상용차가 물류를 유통시키고 지능형농기계가 농사를 짓고 국립공공의료대학원에서 대한민국 의료인력이 육성되고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국제공항으로 세계의 사람들이 전북으로 들어오는 미래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김동영 박사는 “상상이 아닌 실제 예산이 반영된 사업이 추진된다면 10년 후 전라북도가 어떻게 변화될까를 도민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며 “2030년은 전북 대도약의 끝이 아니라 꿈과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고 미래로 도약하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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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호의원, 타슈 기본사용료 무료화 필요성 강조
우승호의원, 타슈 기본사용료 무료화 필요성 강조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우승호 의원은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시민의 건강 증진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타슈의 기본사용료 무료화를 제안했다.
우승호 의원은 “대전은 평지가 많고 하천변 및 도시 내부 간선망에도 자전거전용도로 정비가 잘 되어 있으며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시에 거주하는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도 가입되어 있어 자전거 타기에 좋은 환경이지만 자전거 이용에 대한 활성화는 아직 부족한 것 같다”고 말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다중이용시설인 헬스장 등의 시설 이용이 제한되면서 타슈 이용을 통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라는 차원에서 타슈 기본사용료를 무료화 한다면 대전 시민 모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이라며 그 필요성을 강조했다.
우 의원은 타슈의 이용에 있어 “타 교통수단과의 간편한 환승체계 구축과 타슈의 기본사용료 무료화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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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원의원, 서대전역 KTX 증차 촉구
홍종원의원, 서대전역 KTX 증차 촉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1일 홍종원 의원이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1명의 의원과 함께 대표 발의한 ‘서대전역 KTX 증차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이번 건의안은 서대전역을 중심으로 한 대전 원도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동시에 공공교통과 광역교통망의 효율적인 연계체계 구축과 이용률 증대를 위해서 발의됐다.
홍종원 의원은 “2004년 KTX 개통 이후 전국 반나절 생활권 시대로의 변화와 출퇴근 거리에 대한 일반적 개념이 확 달라지면서 출퇴근 1시간 생활권으로 변모해가는 상황에서 서대전역에 배정된 열차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그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서대전역 KTX 증차는 대전 시민들뿐만 아니라 호남권 지역민들에게도 상당한 의미가 있는 일”이고 “국토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라도 꼭 필요한 대책”이라며 정부와 코레일에 서대전역 KTX가 증차 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 건의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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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개회
대전광역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개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는 7월 1일 오전 10시 제25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7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 상임위원 선임 등 원구성과 총2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홍종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대전역 KTX 증차 촉구 건의안’과 남진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시민들의 공간 대전역 광장 기능 회복 촉구 건의안’등 2건의 건의안을 의결했다.
또한, 5분자유발언을 통해 구본환 의원은 ‘보이스피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예방으로 시민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에 대해우승호 의원은 ‘타슈 기본사용료 무료화 관련’ 발언을 했다.
김종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전반기 의장의 소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협력해준 동료의원과 집행부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후반기에도 많은 응원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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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동구 관내 유·초·특수학교 원격수업 전환 및 중학교 1/3이하 등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최근 우리 지역에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7월 2일부터 7월 10일까지 동구 관내 유·초·특수학교의 수업을 원격수업으로 전면 전환하고 동구 관내 중학교는 등교인원을 전체 학생의 1/3 이하로 조정해 학교내 밀집도를 최소화하도록 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유치원 34원, 초등학교 23교, 특수학교 2교는 곧바로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게 되며 중학교 12교는 등교인원을 추가 조정해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되, 학교내에 최소한의 인원만 등교하게 된다.
한편 추가 학생 확진자가 발생한 대전천동초등학교에 대해서는 보건당국과 함께 역학조사를 추가로 실시해 접촉자와 검사대상자를 파악·관리하고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시청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면서 관내 학교의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을 철저히 시행할 것이며 유아 및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신속하고 철저하게 운영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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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책꾸러미 도착했다”
“띵동~! 책꾸러미 도착했습니다.”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과 부설 산성도서관은 강화된 생활 속 거리두기 속에서 유아·초등학생을 위해 가정으로 도서를 배달하는 ‘몽땅 책꾸러미’무료 택배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6월 29일부터 문화원과 산성도서관의 임시 휴원 기간동안 진행되는 ‘몽땅 책꾸러미’서비스는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이 부담스러웠던 전집을 집에서 무료 택배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로 코로나19 지역사회 재확산에 따라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다.
대전통합도서회원을 대상으로 1인당 10권, 가족 내 2인까지 신청가능하며 대전학생교육문화원과 산성도서관이 제공하는 목록에서 전집을 선택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택배를 통해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전화를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워킹 스루 대출서비스에 이어 무료 택배 도서대출 서비스를 통해 임시휴원기간 동안 대전시민의 독서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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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청, 부패 올킬하는 청렴3종세트 완판
동부교육청, 부패 올킬하는 청렴3종세트 완판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청렴사행시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홍보 포스터 2부와 청렴 스티커 1부를 각급 학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스터는 청렴사행시 공모전 수상작 금상, 은상, 동상 선정작 및 부정부패 근절을 독려하는 내용이며 각급 학교 및 부서 사무실에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동부교육청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반부패청렴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전 직원뿐만 아니라 학교 교직원들에게도 청렴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권태형 행정지원국장은 “이번 홍보 포스터를 통해 보고 웃고 공감하며 청렴 문화가 직원들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좋은 계기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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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대상아동 가족지원 교구활용 자료집 배부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7월 3일부터,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보유 교구 대여 및 특수교육대상아동 맞춤형 가족지원의 일환으로 제작된 교구활용 자료집을 가정으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가족지원 교구활용 자료집은‘코로나 19’감염병 발생 상황에서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구를 통한 놀이 중심 자료집으로 아동의 학습권 보장과 실질적인 가족지원을 위해 개발됐다.
특수교육대상아동의 교육은 교육기관과 가정의 협력이 잘 이루어질수록 학습 효과가 극대화될 뿐만 아니라 교구활용을 통한 아동의 전인적 발달은 가정에서의 지원이 뒷받침될 때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이번에 개발된 자료집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보유하고 있는 교구를 중심으로 언어, 역할, 수·조작, 음률 영역으로 나누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료집은 동부 관내 순회 특수교육대상아동의 가정과 특수교사에게 배부해 활용하게 된다.
자료집에 포함되어 있는 교구 활용 방법은 도입, 놀이, 정리의 단계를 제시하고 있으며 부모와 교사의 아이디어를 추가해 활용할 수 있도록 융통성을 두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 19’라는 감염병 유행 상황에서 특수교육대상아동의 가족지원, 교육공백 최소화, 지원센터 보유 자료 활용 방안 모색 과정에서 자료집이 개발됐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아동의 교육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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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방역대응반 방역수칙 미준수 학원 신고센터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원 내 학생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학원 방역 합동대응반을 구성하고 방역신고센터를 운영해 더욱더 강화된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각 교육지원청에서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학원에 대한 방역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나, 대전 초·중학생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철저한 방역을 위해 대전시청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학원 방역 대응반을 구성하고 학원 방역 강화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또한, 방역신고센터를 운영해 학원 등의 마스크 미착용 발열체크 미실시 이용자대장 미작성 등 방역수칙 위반사항에 대해 신고할 수 있도록 했고 위반 정도에 따라 손해배상, 시설폐쇄, 벌칙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요청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박용옥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지속적인 방역지도·점검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학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분을 통해서라도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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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곤충산업 육성 및 유통 활성화 탄력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중앙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곤충유통사업단의 본격적인 활동으로 전북의 곤충산업 육성 및 유통 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곤충유통사업단은 유통 활성화를 위한 농가조직화, 농가 교육·컨설팅, 곤충 상품 품질관리 및 제품개발, 곤충시장 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 등의 활동을 통해 곤충산업 수요를 견인할 것이며 농진청 농업과학부 및 장수군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해 전문교육 등 농가의 역량강화를 통해 곤충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지연되었던 곤충유통사업단의 첫 걸음은 곤충에 대한 소비자 인식 개선 및 곤충 제품의 우수성 홍보를 위한 곤충제품 시식회, 곤충 홍보물품 제공 등 다채로운 행사로 이루어진 판촉행사로 시작한다.
이번 판촉행사는 ‘20.7.2. ~ 7.5.까지 4일간 롯데백화점 전주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진행되며 곤충자원 홍보·마케팅을 위해 곤충으로 만든 환·스낵 등 곤충제품 시식회 및 곤충 체험 학습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곤충유통사업단 활동으로 곤충의 생산·유통과 소비를 견인하는 전후방연계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며 곤“충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통해 삼락농정의 완성을 위한 생산-가공-유통 체계의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판촉행사로 곤충에 대한 소비자 인식의 변화 및 소비확대 등을 기대하며 단백질·불포화지방산·칼슘 등 영양소가 풍부한 곤충제품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