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죽은 자의 한을 전통 춤·굿·연극, 하나의 제의로 승화한 작품
죽은 자의 한을 전통 춤·굿·연극, 하나의 제의로 승화한 작품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2020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태혜신카르마프리무용단의 플라워스 인 헤븐을 오는 18일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무관객 온라인 공연으로 개최한다.
국악원은 대전시 코로나19 확산 증가에 따라 시내 문화예술기관의 임시휴관 연장 조치로 문화시설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휴관기간에 계획된 기획공연을 무관객 공연실황으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제공한다.
이 작품은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평창문화올림픽 특별공연으로 초청돼 강릉아트센터에서 세계인들에게‘한국적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창작무용’으로 호평 받은 바 있다.
‘플라워스 인 헤븐’은 이승을 떠나지 못하는 영혼을 불러내 한을 들어주고 달래줌으로써 편안히 저승길로 보내는 우리나라 전통굿인‘진오귀굿’을 태혜신카르마프리무용단이 무용으로 재해석해 공연화한 작품이다.
굿의 민족정신과 그 안에 내재된 다양한 연희 양식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연극적 요소로 결합해 제의식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번 작품의 예술감독 태혜신은 “혼의 한이 내용이 되어 각 장면을 이끌어 나가며 그것을 통해 우리의 삶을 통찰해 보는 방식”이라며 “죽은 자를 위한 굿의 이면에는 곧 산자를 위한 의식이라는 관점에서 작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작품의 구성은 프롤로그 ‘염라대왕 청배’를 시작으로 1장 죽음의 그림자, 2장 신의 사람들, 3장 현세굿, 4장 저승굿, 5장 환승으로 진행된다.
태혜신카르마프리무용단은 2002년에 설립돼 한국 고유의 전통춤을 계승, 재해석하는 단체로 전통성과 현대성이 조화된 무용 작품을 개발, 보급해 한국무용의 대중화 및 체계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국악원 관계자는 “이 작품은 진오귀굿 형식을 차용해 우리의 삶과 죽음을 무용극으로 풀어내 관객들도 자신을 스스로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공연”이라며 “어제와 오늘을 반추하고 내일을 희망할 수 있는 메시지가 담긴 작품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무관객 온라인 실황중계며 유튜브, 네이버 티브이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검색으로 생중계 관람이 가능하다.
2020-07-14
-
산성도서관‘꿈다락 토요문화학교’온라인으로‘순항’
산성도서관「꿈다락 토요문화학교」온라인으로‘순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산성도서관은 2020년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1~2기를 온라인 채널인 유튜브를 활용해 7월 4일에 개강 후 순조롭게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학교 밖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지원 프로그램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산성도서관이 대전 지역 예술단체인 노이에클랑과 협력해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강사비, 운영비 등 사업비 총 2천 5백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11월까지 3기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상상나라 소리연구소’주제 아래 소리와 다양한 장르의 매개체를 접목해 창의력 가득한 예술 활동을 경험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기수별 10차시의 대면 강연으로 계획했으나, 대전의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갑작스러운 도서관 휴관으로 온라인으로 전환해 개강, 운영하고 있다.
한 참여 학생의 학부모는 “처음 접하는 내용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너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며 “도서관 휴관으로 프로그램 참여가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온라인으로 해서 너무 다행스럽고 좋다”고 말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독서와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7-14
-
학부모를 위한 온텍트 인문교육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7월 29일부터 10월 28일 매주 수요일 12주간‘대전 관내 학부모를 위한 2020년 학부모 인문예절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여부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함께 병행 운영하며 강좌에 필요한 재료는 꾸러미로 만들어 개인별로 나눠줄 예정이다.
학부모 인문예절교실은 매주 수요일 오전반 뿐만 아니라 직장인 학부모를 위한 야간반도 함께 운영한다.
강좌 내용은 예절과 인성, 규방공예, 통과의례, 이미지메이킹, 차와 함께하는 세계 여행 등 학부모의 인성역량과 품격을 높여 가정에서도 올바른 자녀 인성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학부모 인문예절교실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육아와 바쁜 일상에 지친 학부모들의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여유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14
-
대전영어캠프, 찾아가는‘꿈나래영어캠프’운영
대전영어캠프, 찾아가는「꿈나래영어캠프」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 대전영어캠프팀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공립위탁형 대안교육기관인 꿈나래교육원을 방문해 교육원재학생을 대상으로‘2020 꿈나래영어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교육활동 안전 수칙을 준수하면서 학생들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영어에 대한 학습동기 증진 및 자신감을 제고하는 과정으로 운영했다.
원어민 및 한국인영어교사, 교육원 지도교사가 세 개의 팀을 이루어 주제수업, 문화수업 등의 활동을 협동과정으로 진행해 만족도를 높였으며 특히 문화수업은 각기 다른 국가에서 온 원어민교사들이 번갈아 지도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도록 했다.
더불어 2020년 상반기 대전영어캠프에서 자체 개발한 동영상 등의 자료가 탑재된 ‘온라인 영어학습실’을 캠프가 끝난 이후에도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이용하도록 지도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꿈나래교육원 재학생들이 다양한 영어교육 활동을 통해 영어의사소통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향후 온라인 학습을 통해 지속적 교육을 이어가며 성장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14
-
대전교육청, 코로나19 학원·교습소 집중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14일부터 7월 20일까지 중소규모 학원 및 교습소 1,847개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여부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확진자가 발생한 천동지역 학원의 집합금지 행정조치 및 강력 휴원 권고가 10일로 종료됨에 따라, 학원 및 교습소의 방역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그동안 감염병 위기 심각단계 이후 전체 학원을 대상으로 지자체·관계부처 합동 점검 등은 지속적으로 실시했으나, 체계적인 방역관리가 어려운 중소학원 및 교습소만을 대상으로 한 집중방역 점검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학원에 방역수칙을 자세하게 안내해 방역 사각지대를 제로화하고 학원 감염이 학교 감염으로 이루어지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방역 점검반은 시교육청 및 동·서부 교육지원청 310명의 직원들로 편성했고 점검항목으로는 직원·운전자 및 학생 마스크 의무 착용 방역관리대장 작성 학원차량운행 전·후 소독 전자출입명부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한다.
대전교육청 조윤옥 교육복지안전과장은“이번 점검은 학원내 방역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학원 교습소 운영자들께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시설내 방역관리에 힘써주시고 철저한 방역수칙 이행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14
-
지역기업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로 신남방지역 수출길 찾아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지난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대구무역회관에서 ‘대구경북 수출기업 신남방시장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대구경북지역 중소 수출기업 63개사와 아시아지역 新경제 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대구 지역의 4번째 수출시장인 베트남 등을 포함해 신남방 시장 5개국 35개 바이어와 함께 온라인 시스템을 통한 화상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상담을 통해 모두 176건 976만 달러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으며 지역별로는 베트남 420만 달러, 싱가포르 300만 달러, 인도네시아 200만 달러 등이다.
품목별로는 식품, 화장품 등을 중심으로 한 소비재가 반응이 좋아 320만 달러 정도가 연내에 수출 실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신남방시장으로의 진출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이번 상담회에 참여한 대구지역 식품기업 A사는 “이번 상담회에서는 샘플 정도의 작은 거래가 성사됐지만, 상반기 코로나로 인해 수출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없었던 상황에 이번 상담회는 수출마케팅에 대한 갈증을 조금은 해소할 수 있는 기회였다.
이번에 성사된 베트남 바이어와의 상담을 계기로 지속적인 연락을 통해 수출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상담회에 바이어로 참여한 싱가포르 화장품 전문 유통업체인 B사의 담당자는 “화상 시스템을 통한 소싱 상담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주최 측의 적극적인 연락을 통해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사실 나에게 대구, 경북은 한국에서도 생소한 지역이었지만 이번 기회에 우수한 화장품 제조 및 유통업체가 많이 있음을 알게 됐다.
또한 이번 기회에 우리회사와 컨셉이 맞는 기업을 만나 세부적인 거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으며 향후에도 한국의 좋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소개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기석 대구시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화상 수출상담회가 코로나로 어려움이 큰 지역 수출업체에게 수출마케팅에 대한 방향 전환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하반기 또한 세계교역환경이 개선될 가능성이 낮아 이러한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지원 방안을 한국무역협회 등 수출지원기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니 지역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14
-
대전·세종 관광 스타트업 공모전 온라인 설명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세종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하고 독창적인 관광콘텐츠를 보유한 관광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7월 6일부터 접수를 받고 있으며 최대 16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업들은 오는 9월 개소 예정인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내 16개 기업공간의 입주자격이 주어지며 경영 컨설팅, 홍보 및 판촉 등을 지원받고 상위 7개 기업에게는 기업 당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이번 설명회는 공모전에 관심이 있는 참가 예정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코로나 19에 따른 언택트 시대에 맞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센터 소개와 함께 지원 대상, 선정혜택 등 공모전에 대한 Q&A를 통해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한국관광공사 전문 자문위원인 엠아이전략연구소 김용한 대표가 출연해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의 내용을 전수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2019 서울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증강현실 리얼게임으로 이름을 알린 관광벤처 유니크굿컴퍼니 이은영 대표가 출연해 공모전 참가동기 및 관련 경험들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설명회는 유튜브에서 ‘대전마케팅공사’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는 7월 27일 오후 2시까지 접수서류를 준비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3밀 환경을 피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공모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사업계획서 작성 등 공모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원자들이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아이디어를 발굴하는데 도움이 되는 콘텐츠로 구성한 만큼 많은 분들이 관광산업 활성화에 함께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14
-
대전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이탈자 예방관리 강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대전시가 코로나19 자가격리 이탈자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대전시는 14일부터 시와 구, 경찰 합동으로 코로나19 자가격리수칙 위반 여부를 불시에 점검해 자가격리 이탈자를 고발 조치하는 등 엄중하게 관리한다고 밝혔다.
감염병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가격리자가 무단이탈 등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14일 현재 대전시에는 해외입국자 745명, 지역 내 접촉자 453명 등 모두 1,198명이 14일 동안 자가격리 하고 있으며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전담공무원 1,003명이 1일 2회 이상 징후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또한, 자가격리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1일 2회 발열 상황 등을 입력 관리하도록 돼 있으며 자치구에서는 지리정보체계 기반 통합 상황 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자가격리자의 위치 추적 관리를 하는 등 무단이탈 여부를 상시 관찰하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 자가격리 대상자중 스마트폰 미소지자에 대해 스마트폰을 자가격리 기간 동안 무료 지원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해 자가격리 위반 사례가 신고 접수되면 즉시 출동해 위반여부를 확인하는 기동 점검반을 운영해 자가격리 이탈자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최근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무단 이탈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시민안전망 확보를 위해 자가격리자 상시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이는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한 일인 만큼 자가격리 대상자는 격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7-14
-
대전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추진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8,0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코로나19 극복 대전형 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363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 19로 인한 실직자, 휴·폐업 자영업자, 특고·프리랜서·플랫폼 종사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필요시 사업 특성에 따라 신청자가 청년연령인 34세 이하인 경우 제한사항 없이 우선 참여할 수 있다.
대전형 희망일자리사업은 생활방역 지원 공공업무 긴급지원 골목상권·소상공인 회복지원 공공휴식 공간 개선 문화·예술 환경 개선 기업 밀집지역 환경정비 청년 지원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업에 역점을 두고 추진된다.
사업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 최대 5개월이고 시급은 8,590원이며 근로시간은 주 오후 3시간 ~ 30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사업특성과 사업장 여건 및 참여자 연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1인당 임금은 월 67만원~180만원 수준이 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생계지원의 시급성을 감안해 최대한 빨리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시와 자치구가 동시에 신청을 받고 7월말까지 선발을 완료해 8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공고 신청 및 구비서류 등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워크넷 및 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가 가져온 전례 없는 위기에 희망일자리가 대전시민의 생계안정과 경제 활력을 높이는데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취업 취약계층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고용확대를 위한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4
-
집중호우에 따른 상수도취약시설 긴급 현장점검 실시
집중호우에 따른 상수도취약시설 긴급 현장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송인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13일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월평 1단계 고도정수처리시설’ 및 ‘제2도수관로 부설공사’ 현장에 대해 집중호우에 따른 대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 사항은 굴착구간의 토사붕괴, 절토사면 법면붕괴,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유출 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우기 현장점검과, 밀폐 공간 질식사고 예방 등이다.
송인록 본부장은 또한 현재 유행중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작업근로자의 개인위생 철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과 여름철 폭염대비 현장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무더위 쉼터, 휴식시간 제공 등 관련법규 준수 등으로 안전사고 예방 등을 당부했다.
송인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공사 추진과 시민들에게 중단없는 고품질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