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2명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9일 오전 10시 현재‘코로나19’확진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12번 확진자와 113번 확진자는 인후통, 근육통, 오한 등 증상이 발현되어 각각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6. 28일 6.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6. 29일 대전시의 코로나19 검사건수는 532건으로 이중 2명의 확진자가 추가되어 확진자 수는 총 113명이 됐다.
이번, 112번 확진자는 111번 환자의 접촉자이고 113번 확진자는 판암장로교회 교인으로 이전 105번 확진자와 동일 시간대에 예배에 참석했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들을 우선 자가격리 조치하고 방문시설 등은 소독을 완료했으며 접촉자들을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2020-06-29
-
사립학교 직무 전문성 향상 제고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에서는 오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이틀간) 7급 이하 사립학교 행정직원 24명을 대상으로 ‘사립학교 직무능력 향상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사립학교 인사 노무 실무’, ‘학교 시설물 이해와 유지관리’ 등 사립학교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과목을 편성하는 한편 ‘사립학교 회계 감사 사례’를 통해 잘못된 집행사례를 인식해 올바른 행정 집행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세계 일주에서 찾은 인생의 길’이라는 소양과목을 편성해 여행을 통한 인생의 가치를 느끼고 업무로 인해 지친 감성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고강도 생활 속 거리를 두기가 실행되는 만큼 연수원에서는 안전한 연수 진행을 위해 ‘코로나 관련 지방공무원 교육 훈련 대상자 지침’을 수립해 연수생에게 사전 안내하고 과정 중에서도 개인별 발열 체크를 수시로 진행하고 강의실 방역을 하는 등 철저한 방역과 예방수칙을 준수해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연수생들이 사립학교 교육 현장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전문지식 습득을 통한 현장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9
-
코로나19 근절 학교급식 부패도 근절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9일 “2020 학교급식운영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급식운영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은 평생교육체육과 소속 학교급식 담당 공무원 및 관내 급식학교 영양사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위원을 새롭게 구성해 청렴의지를 굳건히 다지며 학교급식운영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교급식분야의 청렴도 향상 및 식재료 구매계약, 납품의 공정성·투명성 확보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코로나19에 대응해 식당소독·식당 출입 전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체크·식당 내 손소독제 비치 및 마스크 착용·식당 내 거리두기 등 철저한 학교급식 방역으로 학교급식 안전성을 다시 확인하고 실제 학교급식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안전한 학교급식이 곧 신뢰할 수 있는 학교급식을 만들기에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철저한 학교급식 방역으로 급식 안전에 힘쓰고 있는 학교 현장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구체적인 반부패·청렴 전략을 제시해 앞으로 학교급식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6-29
-
아시아 전통 악기와 국악관현악의 만남
아시아 전통 악기와 국악관현악의 만남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이 오는 7월 2일 오후 7시 30분 기획공연 ‘아시아 음악회’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2019년부터 아시아 각국의 전통음악과 우리 국악관현악의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아시아 음악회’는 아시아 각 국 전통악기 특유의 음색을 국악관현악 선율에 실어 아름다운 하나의 하모니로 화합해 선보이는 무대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연장 임시휴관 상태로 이번 음악회는 유튜브와 네이버 TV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공식 채널과, 유튜브 KBS대전 공식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공연 당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전국 어디에서든 PC와 휴대폰 등 온라인 기기를 이용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아시아 음악회’는 이용탁 예술감독 겸 지휘자의 지휘로 협연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필리핀, 베트남, 몽골, 카자흐스탄 등 20명의 외국인 연주자가 자국의 전통악기로 국악관현악단과 함께 호흡하며 각 국의 전통악기 특유의 독특한 음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피리 이종대, 대금 김방현, 해금 홍옥미 세 명의 명인과 전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서정미 부수석 단원이 한국을 대표하는 협연자로 나선다.
세 명의 명인이 선보이는 무대는 대풍류 가락과 국악관현악이 어우러진 대풍류 협주곡 ‘신 대풍류’이다.
전통악곡인 대풍류는 삼현육각 편성으로 이루어진 풍류음악이다.
승무 또는 탈춤의 반주음악으로 주로 사용되는데 이번 ‘아시아 음악회’에서 선보이는 ‘신 대풍류’는 대중들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느낌의 서곡과 함께 대풍류 가락이 돋보이는 곡이다.
서정미 협연자가 들려줄 대금협주곡 ‘영원’은 한국전통음악의 백미로 꼽히는‘수제천’의 선율을 바탕으로 토마스 오스본이 작곡한 곡이다.
총4악장으로 작곡된 이 곡은 수제천과 마찬가지로 먼 거리를 길게 퍼져 나가는 듯 길고 느린 선율과 리드미컬한 패턴들이 특징이다.
이 작품은 2020년 전북도립국악원에서 개작 초연된 작품으로 대전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곡이다.
아시아 음악 여행이 될 몽골 전통 관악기 에베르부레 협주곡 ‘파미르고원의 수상곡’은 중국의 ‘파미르고원의 수상곡’을 재편곡한 음악이다.
소뿔을 형상화 한 에베르부레 협연자 만다가 선보이는 협주곡은 다분히 대중적인 수위의 음악으로 초원에서 달리는 말을 상상하게 되는 박진감이 느껴지는 곡이다.
이어질 ‘바람의 노래’는 몽골 전통악기인 마두금과 양금을 위한 협주곡으로 몽골 전통 민요 선율을 중심으로 창작한 곡이다.
해금과 비슷한 몽골의 전통 현악기 마두금 연주자 툽신바얄과 한국·북한·중국 양금의 장단점을 분석해 악기 개량은 물론 양금계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선두주자인 윤은화의 협연으로 연주된다.
또한 한·중·일 아시아오케스트라의 작품인 관현악곡‘히나우타’를 지휘자 이용탁의 편곡으로 선보인다.
일본 큐슈지방에서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민요‘이치키’와‘가르보시’를 바탕으로 작곡된 곡으로 일본의 정서와 감성이 국악관현악의 선율과 함께 어우러진다.
중국의 소수민족인 요족의 무용음악 ‘요족무곡’도 국악관현악으로 선보인다.
애잔함과 아련한 분위기로 시작되는 음악과 함께 중국의 드넓은 초원을 여행하다 보면 음악은 점점 빠르게 변하고 어느덧 중국 특유의 멜로디에 맞춰 춤을 추는 느낌을 준다.
코로나19로 인해 ‘아시아 음악회’ 공연에 참여하는 외부 연주자들은 국내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연주자들로 구성됐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송인선 원장은 “아시아 전통음악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는 물론 음악으로 떠나는 아시아 여행이 될 것”이라며 “임시휴관으로 공연장을 찾아올 수 없는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온라인 생중계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29
-
소병훈 의원“도시철도법”개정안 대표발의
소병훈 의원“도시철도법”개정안 대표발의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26일 ‘도시철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도시철도 이용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관련 시책을 강구하도록 했다.
최근 교통수단의 다양화, 광역화에 따라 도시철도 이용자 및 수송 분담률이 점차 증가되는 추세이고 대중교통으로서 도시철도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된‘철도산업발전기본법’은 철도이용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시책을 강구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는 일반 철도에 적용되는 규정으로 그 기능과 역할이 유사한 도시철도의 이용과 권익보호 규정이 없어 도시철도법에 해당 규정을 별도로 마련하는 것이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국가 및 지자체가 도시철도 이용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홍보·교육 및 연구, 생명·신체·재산상의 위해 방지 및 이용자의 불만·피해에 대한 신속·공정한 구제조치 등의 시책을 마련하도록 해, 도시철도 이용자의 안전 및 편의 증진에 기여하려는 취지다.
소병훈 의원은 “오늘날 자동차 증가로 인한 교통 혼잡문제는 항상 도시교통의 문제점으로 지적됐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는 편리한 도시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도시철도를 확충하고 있다”며 “도시철도 이용자가 증가하는 만큼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권익보호가 최우선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소 의원은 6월 28일 철도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철도산업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철도공무원 그리고 철도에 몸 바친 유공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국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26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6일 오후 4시 현재‘코로나19’확진자 한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04번 확진자는 6.24일 부터 발열, 두통 증상이 발현돼 6.25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고 6.26일 확진 판정됐다.
시는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들은 우선 자가격리 조치하고 방문시설 등은 소독을 완료했으며 확진자 동선 등 관련정보는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2020-06-26
-
허태정 시장, “이번 주말 코로나19 차단 분수령”
허태정 시장, “이번 주말 코로나19 차단 분수령”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이 26일 시민들에게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와 다중의 모임 자제를 재차 당부하고 나섰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전 확진자 발생 관련 브리핑에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코로나19와 관련한 유의미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하지만 이번 주말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을 위한 가장 중요하고 엄중한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부터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시작되는데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의미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이게 돼 감염 확산의 우려가 크다”며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쇼핑과 관련해 다중이 모이는 것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우리시 누적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서면서 병상 수 확보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가급적 권역 내에서 수용해 치료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급격한 확진자 증가에 대비해 충청권역 병상을 공동 활용하는 비상대책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대전시는 현재 충남대병원 36병상, 보훈병원 28병상 등 64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추가로 천안의료원 107병상 등 총 245병상을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서는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 46실과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생활관 54실을 경증환자 수용 생활치료센터로 운용할 계획이며 이밖에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 170실, KT 인재개발원 306실, 국토연구원 150실 등도 협의 중이다.
한편 지난주 월요일부터 7일간 대전시의 코로나19 검사 수는 모두 1,658건이며 이중 43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확진률은 2.5% 수준이었으나, 이번주 4일간 검사 수는 2,692건으로 대폭 늘어났으나 이중 14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확진률은 오히려 0.5%로 줄었다.
현재 우리시 입원환자는 54명이며 중증환자는 4명, 중등증환자 5명, 경증환자는 45명이다.
2020-06-26
-
허태정 시장, 대전현대아울렛 오픈 현장 방문
허태정 시장, 대전현대아울렛 오픈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연이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이 26일 오전 대전현대아울렛 오픈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나섰다.
이날 점검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한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행하는 가운데, 대전현대아울렛이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프리 오픈에 이어 26일 공식 오픈하는 만큼 현장의 방역 상황을 직접 점검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됐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해당 시설의 열화상 카메라 설치와 손소독제 설치, 대기동선 시행 여부 등 방역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방역수칙을 준수해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대전을 비롯해 충남·전북 등 중부권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개점 세리머니를 비롯한 오픈 기념 대규모 행사나 사은 이벤트 등을 전면 취소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매장 내 ‘7대 방역 수칙’을 마련해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0-06-26
-
제10회 대전상업경진대회, 대전여상에서 개최
제10회 대전상업경진대회, 대전여상에서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상업계열 특성화고 학생들의 ‘꿈과 도전의 한마당’인 제10회 대전상업경진대회가 지난 25일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개최됐다.
상업경진대회는 상업·정보계 고등학교 계열 과목과 관련된 분야에서 재능이 있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다양한 변화에 대응하고 전공실무능력을 함양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경진 분야는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ERP, 금융실무, 비즈니스프로그래밍, 세무실무, 취업설계프리젠테이션의 10종목으로 상업·정보계열 특성화고 학생 137명과 지도교사 및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사전에 대회 장소의 방역을 마치고 모든 참가자들이 예방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질서정연하게 진행됐다.
또 같은 날 상업경진대회 개최장소인 대전여상의 ‘창의관’ 개관식이 열려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고 새롭게 건축된 창의관은 최첨단 실습실과 세미나실, 중역회의실 및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어 향후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의 장으로도 폭 넓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여자상업고 윤정환 교장은 “상업경진대회를 통해 상업·정보계 학생들이 저마다 쌓아온 기량을 발휘하고 도전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며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6
-
코로나 19 대응, 유치원 원격수업 지원 방안 마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유치원 현장을 지원하고 유치원 원격수업에 대비하기 위한 ‘유치원 원격수업 지원자료’를 개발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시의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시행에 따라 모든 학교 전체 학생의 2/3이하 등교를 권고 하는 등 등교수업 조정 내용을 발표하고 학교내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 실천과 협조를 당부했다.
‘유치원 원격수업 지원자료’는 코로나19 확진자 및 접촉자 발생으로 인해 유치원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거나,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따른 분산 등원 등을 하게 될 경우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유치원 원격수업자료이며 각 유치원의 실정에 맞게 수정이 용이하도록 개발됐다.
이번 자료는 유치원 교육과정의 생활주제에 따라 누리과정 5개 영역 및 필수교육 내용이 포함된 ‘주간놀이계획안’과 유치원 일과 형태의 슬라이드로 구성된 온라인 업로드용 ‘일일 놀이 안내자료’로 구성됐다.
또한, ‘원격수업 지원을 위한 문화·예술 콘텐츠 및 사이트 안내’ 자료를 포함해 유아들이 교실이나 가정에서 질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유치원 원격수업 지원자료’는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 탑재해 유치원 교사들이 손쉽게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다른 학교급에 비해 연령이 어린 유아들의 특성상 원격수업준비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유치원 현장을 위해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 원격수업의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유아교육 지원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자 노력했다“ 고 말했다.
2020-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