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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대전현대아울렛 오픈 현장 방문
허태정 시장, 대전현대아울렛 오픈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연이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이 26일 오전 대전현대아울렛 오픈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나섰다.
이날 점검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한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행하는 가운데, 대전현대아울렛이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프리 오픈에 이어 26일 공식 오픈하는 만큼 현장의 방역 상황을 직접 점검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됐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해당 시설의 열화상 카메라 설치와 손소독제 설치, 대기동선 시행 여부 등 방역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방역수칙을 준수해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대전을 비롯해 충남·전북 등 중부권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개점 세리머니를 비롯한 오픈 기념 대규모 행사나 사은 이벤트 등을 전면 취소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매장 내 ‘7대 방역 수칙’을 마련해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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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전상업경진대회, 대전여상에서 개최
제10회 대전상업경진대회, 대전여상에서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상업계열 특성화고 학생들의 ‘꿈과 도전의 한마당’인 제10회 대전상업경진대회가 지난 25일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개최됐다.
상업경진대회는 상업·정보계 고등학교 계열 과목과 관련된 분야에서 재능이 있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다양한 변화에 대응하고 전공실무능력을 함양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경진 분야는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ERP, 금융실무, 비즈니스프로그래밍, 세무실무, 취업설계프리젠테이션의 10종목으로 상업·정보계열 특성화고 학생 137명과 지도교사 및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사전에 대회 장소의 방역을 마치고 모든 참가자들이 예방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질서정연하게 진행됐다.
또 같은 날 상업경진대회 개최장소인 대전여상의 ‘창의관’ 개관식이 열려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고 새롭게 건축된 창의관은 최첨단 실습실과 세미나실, 중역회의실 및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어 향후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의 장으로도 폭 넓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여자상업고 윤정환 교장은 “상업경진대회를 통해 상업·정보계 학생들이 저마다 쌓아온 기량을 발휘하고 도전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며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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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대응, 유치원 원격수업 지원 방안 마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유치원 현장을 지원하고 유치원 원격수업에 대비하기 위한 ‘유치원 원격수업 지원자료’를 개발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시의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시행에 따라 모든 학교 전체 학생의 2/3이하 등교를 권고 하는 등 등교수업 조정 내용을 발표하고 학교내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 실천과 협조를 당부했다.
‘유치원 원격수업 지원자료’는 코로나19 확진자 및 접촉자 발생으로 인해 유치원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거나,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따른 분산 등원 등을 하게 될 경우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유치원 원격수업자료이며 각 유치원의 실정에 맞게 수정이 용이하도록 개발됐다.
이번 자료는 유치원 교육과정의 생활주제에 따라 누리과정 5개 영역 및 필수교육 내용이 포함된 ‘주간놀이계획안’과 유치원 일과 형태의 슬라이드로 구성된 온라인 업로드용 ‘일일 놀이 안내자료’로 구성됐다.
또한, ‘원격수업 지원을 위한 문화·예술 콘텐츠 및 사이트 안내’ 자료를 포함해 유아들이 교실이나 가정에서 질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유치원 원격수업 지원자료’는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 탑재해 유치원 교사들이 손쉽게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다른 학교급에 비해 연령이 어린 유아들의 특성상 원격수업준비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유치원 현장을 위해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 원격수업의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유아교육 지원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자 노력했다“ 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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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대상 영유아 교육지원 안내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교육지원 안내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교육지원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지난 25일부터 교육지원 대상자인 영유아의 가정, 치료기관 등 278곳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교육지원 안내 홍보물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4조에 따른 것으로 영유아의 장애 및 장애 가능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홍보를 실시한다.
만 3세 미만의 영아가 장애가 있다고 의심되거나 조기교육이 필요한 경우 보호자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진단·평가를 의뢰하면, 장애의 정도와 유형에 따라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 공정·공평·청렴을 바탕으로 지원 내용 및 방법을 결정한다.
이에 따라 특수학교 영아학급, 유치원과정 또는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무상교육을 지원한다.
장애등록이 된 유아가 모두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되는 것은 아니며 진단·평가 결과에 따라 만 3세 이상의 유아가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되면 보호자는 유치원과정에 취학시켜야 할 의무가 주어진다.
또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보호자의 의견을 수렴해 특수학교 유치원과정, 특수학급이 설치된 유치원, 일반유치원 등에 배치해 개별화교육 및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지원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육지원 안내 홍보물을 통해 만 3세 미만 및 만 3~5세 특수교육대상 영유아가 무상 및 의무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안내해 교육권을 보장할 것”이라며 “장애특성 및 개인별 특수교육 요구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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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교육 동영상 보급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교육 동영상을 교육 대상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학생·보호자·교직원편으로 나누어 제작해 일선 학교에 보급했다.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위 동영상은 올해부터 교원지위법에 따라 학교에서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교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학생편은 학교에서 일어나기 쉬운 교육활동 침해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활동보호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 위주로 제작해 학생들이 집중할 수 있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했고 보호자편은 수업에 방해되지 않는 선생님과의 소통 방법, 가정에서 함께 하는 예방교육 방법 등을 추가해 교육활동 침해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했다.
교직원편에서는 교육활동 침해 발생 시 교원이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사안의 처리절차 및 교육청의 지원내용 등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으며 모든 동영상은 예방 대상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모션 그래픽을 활용해 제작했다.
교육정책과에서는 배포된 자료의 효용성에 대해 초·중·고 교사들의 의견을 표본조사 한 결과, 대상별로 적절하게 영상이 따로 제작되어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으며 추후 학교 예방교육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고 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에 배포한 예방교육 동영상 자료가 학교 구성원간에 배려와 존중을 통해 교사의 수업권 및 학생의 학습권이 보장되는 수업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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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청소년 희망 장학금 기탁받아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26일 10시 30분 교육감실에서 대전중앙교회로부터 청소년 희망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식에는 대전중앙교회 고석찬 담임목사와 박동훈 장로 박종만 목사가 직접 참석해 대전시교육청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전중앙교회 고석찬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위기상황에 학생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시는 대전시교육청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작은 밀알이 되어 우리 지역을 넘어 국가의 우수 인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형태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하고 있는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심에 대단히 감사드며 앞으로도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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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폭염대비 공공요금 23억 추가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사립 각급 학교에 공공요금을 22억 3천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금번 학교기본운영비 추가 지원은 코로나19에 따른 학사 일정 조정과정에서 동·하계 방학이 줄어들고 감염예방 관리지침에 따른 냉난방기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자 시행하게 됐다.
특히 올 여름은 폭염 일수가 길어지고 평균 온도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학생 및 교직원 건강 증진에 최우선을 두고자 지원하게 됐다.
2019 학교회계 공공요금 결산액을 분석해 학교급별·학교규모별로 차등지원을 해 합리적인 재원 배분을 위해 노력했으며 이번 지원으로 각급학교는 공공요금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이라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교육청 허진옥 기획국장은 “이번 공공요금 추가 지원으로 마스크 착용에 따른 수업 진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직원과 학생의 건강지원에 작은 힘이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관련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통해 쾌적한 교수학습 환경 조성 및 학교 재정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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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만들어 가는 미래
전북도, 제5기 청년정책포럼 언택트 발대식 가져
[충청뉴스큐] 지역 청년과의 소통창구인 전라북도 청년정책포럼단이 새롭게 출범했다.
전북도는 지난 25일 저녁 7시 전북청년허브센터에서 제5기 전라북도 청년정책포럼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90여명의 위원들이 온라인 화상프로그램을 활용해 지역별 청년센터와 사무실, 커피숍 등 원하는 장소에서 자유롭게 참여했다.
청년정책포럼은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청년소통협의체로 ‘16년도부터 매년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되고 있으며 지난 5월에 개소된 전북청년허브센터와 지역 소통공간조성 사업 등도 청년정책포럼으로부터 제안된 정책 중 하나이다.
도는 그동안 전주청년 중심으로 이루어진 포럼 구성을 탈피하고 지역청년의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월, 시군별로 청년협의체, 청년활동가 2~3명씩을 추천받고 일부 위원은 온라인 공모로 모집해 총 93명의 위원으로 포럼단을 구성했다.
제5기 청년정책 포럼 위원에는 대학생, 직장인, CEO, 문화예술인, 농업인, 자영업 등 다양한 분야의 도내 청년들이 참여했으며 청년일자리, 창업, 문화, 농업, 복지 등 8개 분과로 나눠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올해 12월말까지 청년소통·협력창구로 지역청년 참여 주도로 청년문제를 조사하고 청년정책에 관한 개선방안 제시 및 의제 발굴 등의 역할과 함께 청년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하게 된다.
이날 개최된 발대식은 임세은 BH청년소통정책관, 시도 청년대표 등의 축하영상과 위촉장 수여, 선언문 낭독, 지역별 간담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 모두는 “살 맛나는 전북 청년, 청년중심 전북”을 만들기 위한 3대 원칙을 선언하고 청년의 삶과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도내 청년들의 문제 해결과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제안해주기를 당부”했으며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자율적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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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2020년 상반기 퇴임식 열어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6일 오후 3시 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퇴임자의 가족 및 동료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상반기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은 코로나19로 방역 관련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행사를 간소화해 진행됐다.
마스크·라텍스 장갑·비대면 체온계·참석자 명부 등을 비치했으며 특히 공로패 수여 및 기념사진 촬영 시에도 신발 모양 스티커를 바닥에 부착해 간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퇴임자들은 오랜 시간 묵묵히 내조해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동료·후배들과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공직 생활을 회상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보냈다.
송하진 도지사는 송별사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직자로서 임기 마지막 날까지도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성대한 환송식을 해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복한다”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안동환 퇴임자 대표는 퇴임사를 통해 “지난 40여년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준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언제나처럼 활기찬 도정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후배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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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로나19’2명 확진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6일 오전 1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02번 확진자는 6.21일 부터 후각소실 증상이 발현되어 6.24일 유성선병원에서 검사받고 6.25일 확진 판정됐다.
103번 확진자은 100번 확진자와 차량에 동승해 이동한 이력이 있으며 6.25일 서구 보건소에서 검사받고 6.26일 확진 판정됐다.
시는 102번 확진자가 주로 서울지역에서 활동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와 관련한 동선을 심층역학조사하고 있으며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은 역사조사 후 홈페이지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2020-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