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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임용 필기시험 885명 응시, 응시율 54.3%
지방공무원임용 필기시험 885명 응시, 응시율 54.3%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3일 실시된 2020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에서 접수자 1,630명 중 885명이 응시해 54.3%의 응시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 응시율은 작년 응시율 49.9%보다 4.4% 상승한 수치로 응시율을 반영한 직렬별 필기시험 경쟁률은 교육행정 12.8:1, 교육행정 4.7:1, 교육행정 6.5:1, 사서 6.8:1, 전산: 7:1, 토목 6:1, 건축 2.3:1, 건축 7:1이다.
교육청은 응시생 안전을 위해 시험 전일 방역전문업체를 통한 시험장 전체 방역을 실시했으며 시험 종료일에도 월요일부터 등교할 학생 안전을 위해 방역전문업체를 통해 시험장 전체를 철저하게 방역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수험생 안전을 위해 개인 마스크 착용, 손소독, 발열 검사, 거리두기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한 결과 COVID-19와 관련한 특이사항이 없었으며 특이사항 발생시를 위해 준비한 예비실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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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핵심역량 연계, 영어독서 융합수업 적용’과정 운영
대전교육연수원,‘핵심역량 연계, 영어독서 융합수업 적용’과정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직속 기관인 대전교육연수원은 영어교사 심화연수 과정으로 ‘핵심역량 연계, 영어독서 융합수업 적용’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학생 수준에 따른 도서선정의 차별화’, ‘교육과정과 연계한 영어독서학교 운영의 내실화’, ‘학생과 교사 독서·토론 동아리 활동 나눔’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2015 핵심역량과 연계한 ‘영어다독 융합수업’ 등의 내용은 연수생들의 높은 관심을 자아냈다.
대전교육연수원 외국어교육 연수팀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영어교사의 역할은 ‘학습으로서의 영어’를 넘어, 지역공동체에 기반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협업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며 “영어교사의 역할 제고 및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안이 더욱 절실하다”고 밝혔다.
대전글꽃중 정다운 교사는 “창의·융합적 사고가 가능한 수행평가 등 학생 수준을 고려한 독서활동으로 감성이 넘치는 수업을 공유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다독활동을 통한 독서토론 수업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4Cs역량을 갖추는데 필수적이다”며 “시대의 변화를 적극 투영해,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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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학교주변 유해업소 합동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등교개학을 맞이해 학생과 학부모가 각종 유해업소로부터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경찰서와 지자체 협업으로 대덕구 지역 학교주변의 유해환경 분야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성매매 및 음란·퇴폐 행위 근절과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사항을 중점으로 대전대덕경찰서 경찰관과 함께 불법영업행위를 점검했고 지자체에 성기구취급업소 등 4개 위반업소에 대해 정화요청을 했다.
또한, 주변 점포 영업주에게 ‘협조문’을 배포하고 교육환경보호제도를 안내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독려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영업장의 충분한 환기와 손소독 실시, 마스크 착용 준수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동부교육지원청 박용옥 평생교육체육과장은 “학생들이 유해업소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단속하고 정화요청 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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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모두의 아이들, 마을과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 키웁니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 온 구성원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혁신교육지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혁신교육지구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교육청, 교육지원청과 기초 지방차지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말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혁신교육지구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학교와 마을이 상생할 수 있도록 유초등교육과 내에 마을교육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마을교육지원센터는 ‘동고동락’을 브랜드화해 학교와 마을이 동고동락하며 함께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지원 전략을 개발하고 있다.
먼저, 대덕구의 ‘대전의 뿌리 회덕길 탐방 교실’이 현장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 분석 및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관내 학교 홍보와 학생 모집 등 운영에 협력했으며 중학생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획단계 컨설팅 및 운영 지원에 힘쓰고 있다.
대덕구 외에도 동구의 마을결합형 시범학교 운영, 중구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3개 혁신교육지구 사업 개발 및 운영 과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마을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한 동고동락을 멈추지 않고 있다.
대전동구청 평생학습과에서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설정수 주무관은“교육과정이 무엇인지 낯설고 학교 현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의 컨설팅과 도움이 혁신교육지구의 사업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코로나 19로 학교 교육의 어려움이 큰 시기에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가 다양한 교육의 통로와 방법을 제안하고 지역사회와 학교, 학부모와 교사, 학생과 마을이 상호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자 한다”며 “학교와 마을이 더욱 가까워지고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가 안정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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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를 꿈꾸는 ‘친구사랑 3운동’ 공모전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대전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친구사랑 3운동’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친구사랑 3운동’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와 일상생활 속에서 세 개의 실천으로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조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운영한 대전광역시교육청의 특색사업이다.
‘친구사랑’이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손글씨, 카드뉴스, 칭찬글 부문으로 나누어 작품을 공모한다.
필기구로 짧은 글을 예쁜 글씨로 표현하는 손글씨, 4~8컷의 짧은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카드뉴스, 자유형식의 글로 친구를 칭찬하는 칭찬글로 학생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전에 우수한 작품을 응모한 학생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며 수상작은 학교폭력예방 홍보물 제작에 반영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 및 친밀한 교우 관계 확산에 활용된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친구사랑을 주제로 하는 공모전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활 속에서 친구를 배려하며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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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원격 특강 1탄 성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대응지침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 학생평가 특강을 비대면 원격 수강으로 변경 운영해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 학생평가 특강 1탄은 애초 대면 방법으로 학부모 대상의 평가에 대한 인식 개선 목적으로 계획되었으나,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생활 방역을 준수를 위해 비대면 원격 방법으로 변경해 운영했다.
이에 따라 참여 대상을 초등학교 학부모, 교원으로 확대해 신청 기간동안 1,805명이 참여했다.
신청자들은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전송받은 원격 특강 동영상 탑재 사이트에 접속해 자율 수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 강사 이혜정 소장은 ‘대한민국 교육혁신, 평가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주제로 수용적 학습의 한계를 언급했다.
또한 프랑스 바칼로레아, 독일 아비투어, IB[국제 바칼로레아]를 비교 분석하며 우리나라의 평가가 나아갈 방향성을 제안했다.
원격 특강 수강자들은 운영 방법에 대해 88.8%, 특강 내용에 대해 87.4%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한 학부모는 “자녀의 미래를 대비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이런 교육의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하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향후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 학생평가 특강 2, 3탄은 이혜정 소장을 강사로 학부모와 교원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소통 중심 질의응답’ 방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대응에 적합하게 원격으로 변경한 특강에 무게감이 있는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을 돕는 평가가 현장에 안착되도록 학부모, 교원 대상의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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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석면해체작업감리인 등록제 시행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석면해체작업감리인에 대한 등록·평가제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석면해체작업감리인은 석면해체와 제거작업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지정한 관리·감독관으로 사업장 주변의 석면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관리하고 해체작업의 이행여부 등을 현장에 상주하며 상시 감독한다.
석면해체작업감리인 등록을 하려는 자는 석면관리 종합정보망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야하며 석면조사기관, 건축사사무소, 건설기술용역사업자 등의 사업자가 인력, 시설, 장비 등의 기준을 갖춰 대전시 기후환경정책과로 등록신청 하면 된다.
석면해체작업감리인의 등록은 석면안전관리법의 개정과 관련해 6개월간의 등록유예 기간을 부여해 당초 2020년 6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장비확보의 현실적 어려움을 고려해 2020년 12월 31일까지로 기간을 연장했다.
석면해체작업감리인 등록·평가제가 시행되면 그동안 문제가 됐던 학교 석면 잔재물 검출 등 석면해체작업 감리인의 감리소홀 문제와 감리원의 활동실적 등에 대한 평가체계 부재 등의 문제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이윤구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석면은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정한 1군 발암물질로 장기간 노출될 경우 폐암, 악성중피종 등 인체에 치명적인 질병을 유발한다”며 “석면해체작업감리인 등록제를 통해 석면해체작업 시 지역주민이 안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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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승객 창출 나선다
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승객 창출 나선다
[충청뉴스큐] 코로나19의 여파로 올 상반기 시내버스 승객이 줄어들자 대전시와 대전버스운송사업조합이 시내버스 승객창출에 힘을 모으고 나섰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시내버스 이용 승객은 4만 3,479천명으로 전년도 대비 30% 감소했다.
대전시는 먼저 ‘기분 좋은 시내버스 이용하기’캠페인 광고를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시내버스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저상버스 도입확대, 시민 불편노선 개선, 정류소 이용편의 시설 확충 등 시민편의 중심의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대전버스운송사업조합은 대전시민사랑 이벤트를 통해 6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 중 2,000명을 추첨해 지역화폐 3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한꿈이카드 홈페이지에 기본 인적사항을 등록한 뒤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선정방법은 시스템에 의한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이 되면 지역화폐가 자택으로 우편 발송되며 본인이 희망할 경우 직접 ㈜티-머니 대전지사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에도 다양한 시내버스 승객창출 시책을 마련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내버스 승객이 일평균 약1.02% 증가한 바 있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시내버스 업계와 협력을 강화해 시내버스 내부 청결유지, 운수종사자 친절서비스 강화 등 편의를 증진해 전년도 수준까지 승객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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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질환 맞춤 교육으로 관리하세요~
알레르기 질환 맞춤 교육으로 관리하세요~
[충청뉴스큐]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생하는 시민들이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 대전·충청권역 최초로 문을 열었다.
대전시는 알레르기 질환 관리를 위해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를 충남대학교병원에 설치해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2020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알레르기 질환 전문의가 협력하고 교육간호사, 영양사 등이 전문 인력으로 팀을 이뤄 전문성과 신뢰성 있는 알레르기 질환 정보를 제공한다.
알레르기 질환 맞춤 교육은 대전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교육상담,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교육상담, 유선상담이 가능하다.
교육정보센터는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자는 개별상담과 교육을 받을 수 있고 보습제 등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센터는 알레르기 질환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가 가능하도록 대전시 관련 기관과 지역협의체를 이뤄, 알레르기 질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시행 중이다.
2020년 지정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55개교를 대상으로 교육정보센터에서는 표준화된 ‘천식응급키트’를 배포하고 알레르기 질환 응급 상황 시 대처 등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며 “과학적이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적절한 치료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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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남은 약, 어떻게 버려야 할까요?”
“다 먹고 남은 약, 어떻게 버려야 할까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참여 플랫폼 ‘대전시소'에서 "다 먹고 남은 약, 어떻게 버려야 할까요?”라는 주제로 온라인 공론장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대전시는 이달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30일간 해당 주제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 안건에 대해 1,000명 이상이 참여하면 허태정 대전시장이 직접 답변한다.
이번 주제는 시민제안에 따른 세번째 의제로 지난 7월 대전시소에 접수된 ‘약국에 폐의약품 분리수거함을 설치해주세요'라는 제안에서 시작됐다.
해당 제안은 시민 40명의 공감을 얻었고 대전시의 시민토론 의제 기획·선정 과정을 거쳐 최종 공론화 의제로 결정됐다.
대전시는 약국에 큰 분리 배출함을 설치할 경우, 미관상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도 있어 약국마다 그 규모에 맞는 수거함을 선택해 설치하고 앞으로 폐의약품 수거함을 잘 보이는 곳에 설치하도록 협조 요청하겠다고 답변한 바 있다.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이번 공론을 통해서 폐의약품 배출 방법에 대해 알리고 시민들의 다양한 생각이 공유·발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