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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 봄철‘전문산악훈련’으로 대응력 높여
유성소방서, 봄철‘전문산악훈련’으로 대응력 높여
[충청뉴스큐] 대전시 유성소방서는 지난 27일 유성구 도룡동 119다목적훈련장에서 봄철 산악사고에 대비한 인명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 둔화에 따른 야외활동 인파와 등산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락, 고립, 실종 등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시민들의 산악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산악지형과 사고유형별 구조계획 모색, 로프와 바스켓 이용한 수평·수직구조기법 등 인명구조 전문기술을 숙달해 산악사고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용익 대전유성소방서장은 “지난해 대전에서 한해 117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해 119구조대가 출동했다”며 “평소 전문 산악구조기술 훈련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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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3개관 제한적 운영 재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확산과 감염 방지에 따른 임시휴관으로 많은 시민들의 아쉬움을 샀던 일부 전시와 미술관 프로그램들을 다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대전시립미술관은 기존의 사회적 거리두기 기조는 유지하되 제한적 완화에 따라 3개관을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립미술관에서는 5월 6일부터 17일까지 ‘2019 신소장품 : 현대미술의 채도’를 미술관 1전시실에서 선보인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았지만 임시휴관으로 아쉽게 막을 내렸던 전시의 하이라이트 작품 17점이 소개된다.
동시대 한국미술과 대전 청년작가 작품 외에도 고 민경갑 화백의 유족이 기증한 작품도 만나 볼 수 있다.
전시는 안전관리를 위해 릴레이식 관람으로 세션 당 관람인원을 제한, 운영할 예정이다.
DMA아트센터는 상설 체험프로그램 ‘색깔·느낌놀이터’를 다음달 6일부터 재개하며 안전관리를 위해 사전예약을 통해 제한된 인원만 입장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 또는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일 오후 2시~4시로 제한하며 향후 추이에 따라 운영시간을 확대 조정할 예정이다.
대전창작센터도 시간대 별 관람인원 제한을 두는 릴레이 관람 방식으로 이달 28일부터 재개한다.
원도심의 문화와 추억을 담은 도시재생프로젝트 ‘수집과 기억 사이’를 6월 28일 까지 관람할 수 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 겪고 이겨낸 시민들이 문화예술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감정적 유대가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공감미술이 그 연대의 실천 고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대전시립미술관은 코로나19 사태로 두 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휴관됐지만 대전비엔날레 2020과 청년·중견예술인 조명부터 현대미술기획전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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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 도로명‘감’잡으세요~
시민 여러분 도로명‘감’잡으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대중교통을 활용한 전국 최초 도로명 ‘감’잡기 프로젝트‘도로명 감 잡았어’를 본격 시행한다.
대전시는 대중교통 60여 대의 버스 내 노선 안내도에 도로명 병행 표기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는 급행버스 내 정류장 안내도의 각 정류장 표기에 도로명을 함께 표기해 각 정류장이 어떤 도로명에 해당하는지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도로명주소는 도로명 위치에 대한 감이 있으면 과거 지번주소보다 위치 찾기가 훨씬 편리하다”며 “시민들이 도로명에 대한 감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버스 내 정류장 안내도에 이어 버스 환승정류장을 활용한 2차 도로명‘감’잡았어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로명 감 잡았어’프로젝트는 위치 찾기 편리성을 위해 2014년 도입한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 이후, 자택주소 도로명주소 인지도는 높지만 도로명 위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시민들을 위해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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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 지정제 확대 운영
홍보이미지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지난해 4월 전국 최초로 시행한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 지정제’시범사업을 5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 지정제가 시행된 지난 1년 동안 서대전광장 등 주요교차로 청정지역 10곳의 불법현수막 광고물이 대부분 사라져 청정율 99%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정당, 정치인등의 불법현수막은 물론 야간, 주말 등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시간대에 내걸리던 게릴라성 불법현수막도 청정지역에서는 자취를 감췄다.
이에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청정지역 지정이 시민편익제공 등 운영 성과가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올해 10곳의 청정지역을 추가 지정하기로 했다.
추가로 지정하는 주요 교차로는 대전역네거리 대동오거리 산성네거리 태평오거리 도마네거리 건양대병원네거리 미래로네거리 배울네거리 오정네거리 송촌네거리 등 10곳이다.
청정지역에 대해서는 시, 구 및 옥외광고협회 회원 등 20여명이 평일 주·야간은 물론 주말과 주민 신고 시에도 단속을 실시한다.
상시 단속을 실시하는 청정지역은 무관용 원칙이 적용돼 불법현수막 게시 주체를 구분하지 않고 발견 즉시 철거되며 2회 이상 불법게시 적발 시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대전시는 도로교통 안전과 주거, 생활환경 보존을 위해 광고물 등의 표시가 금지되는 지역과 장소를 시·도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시행령에 근거를 명시하는 등 법제화 건의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이희태 도시경관과장은 “전국 최초로 대전시에서 도입해 운영하는 청정지역 지정제는 민선 7기 사회문제를 시민 참여와 협력으로 함께 해결해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생산해 나가기 위한 선도적 사업”이라며 “지난 1년 간 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청정지역을 확대 운영해 쾌적하고 안전한 청정도시 대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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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과 함께 할 기업을 모십니다~
‘온통(On通)대전’과 함께 할 기업을 모십니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지역화폐‘온통대전’을 함께할 동행 협약 대상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대전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활성화하는데 함께 하는 기관, 기업, 단체 등이며 협약 후 임직원들의 온통대전 카드 발행 직원, 기업의 화폐 구매 시민홍보 협조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전시민과 함께 동행하는 약속을 이행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상시며 5월 출시 즈음에 맞춰 동행협약에 함께하는 대상과 함께 1차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시는 협약 대상 임직원들의 온통대전 카드발급에 편의를 제공하고 기관구매 시에는 제공되지 않는 인센티브를, 기업 명의로 기부 할 수 있도록 지역화폐로 추가 지급한다.
또한, ‘온통대전’앱에 협약기업 리스트와 협약사항을 공개해 홍보를 지원한다.
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이 출시되는 시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많은 기관과 기업이 관심이 필요하다”며 “온통대전을 많이 이용할수록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지역경제가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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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귀농·귀촌인을 위한 정착지원단 운영
전라북도 귀농·귀촌 정착지원단 운영 홍보지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와 함께 도내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라북도 귀농·귀촌 정착지원단’을 시범 운영한다.
귀농·귀촌인들이 정착 초기 및 정착 단계에 겪는 애로사항을 분야별 전문가의 1대 1 자문을 통해 해결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는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정착에 중점을 두고 마을 환영회, 이장 간담회, 동아리 활동, 재능기부단 운영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신청 대상은 정착 과정에서 현실적 어려움이 많이 발생하는 귀농·귀촌 1~3년차로 신청일 기준 전북에 거주하면서 전입일로부터 3년 이내의 귀농·귀촌인이 해당된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법률 세무 주거 농지 영농기술 지역갈등 등의 애로사항을 신청받아, 실질적인 어려움에 처한 귀농·귀촌인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자문이 필요한 분야별 전문가를 매칭해 준다.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귀농귀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구비서류와 함께 5월 27일까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전주사무실에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센터는 접수된 내용으로 1차 상담을 진행한 후 지원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전북도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올해는 시범사업의 성격으로 수요와 결과를 파악한 후 사업량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전라북도만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을 발굴·추진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고 사람이 살고 싶은 농촌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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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정상 추진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최근 아시안게임 무산과 관련해 일부 언론에서 야구장 건립에 대한 차질이 우려가 된다는 지적에 대해 야구장 건립은 2030 아시안게임과 무관하며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민선7기 약속사업으로 지난 7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8월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해 진행 중에 있다.
당초부터 야구장 건립은 한밭종합운동장 부지에 연면적 52,100㎡, 관람석 22,000석 규모로 총사업비 1,393억원을 투자해 건립할 계획이며 금년 말까지는 타당성조사,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2024년 말까지는 새 야구장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밭종합운동장 이전사업은 단기적으로는 종합운동장을 철거하는 2022년 4월부터 충남대와 대전체고 운동장을 활용해 육상경기장으로 활용하고 월드컵경기장을 활용해 코레일 축구단 경기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현재 관련기관과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2029년 유니버시아드대회 또는 2034년 아시안게임 충청권 공동유치와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며 상당부분 긍정적인 의견이 있었다.
앞으로 2029년 유니버시아드대회나 2034년 아시안게임을 반드시 유치해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아시안게임 유치 불가시에는 당초부터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일부 부지를 활용해 종합운동장을 이전할 예정으로 서남부 2단계 부지면적은 18만㎡로 개발제한구역 해제권한이 시장에게 위임되고 환경평가등급이 3~4등급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용이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새 야구장 건립시 국비 확보에 관해서는 당초부터 아시안게임 유치와 별도로 국비를 확보할 계획으로 타 시도 사례와 같이 우리시도 200억원 이상의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 유치 시에는 경기장 신축비의 30% 정도의 국지지원을 받을 수 있어 재정확보에 우리한 측면이 있다고 볼 수 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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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 변화에 탄력대응 모색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 변화에 탄력대응 모색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 전환기를 맞아 방역체계 재점검과 하반기 사업 탄력적 변경을 주문했다.
먼저 허태정 대전시장은 “의료진과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에 대전을 오늘로 지역 내 확진자가 28일째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오는 30일 석가탄신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5일까지 휴일이 이어져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다음달 5일 이후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전환됨에 따라 생활방역과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의 기준, 대상, 방법, 절차 등을 미리 검토하고 자치구와 일관된 방침으로 시행할 수 있게 준비하라”고 덧붙였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변환 환경에 맞춰 민선7기 후반기 정책의 탄력적 변화를 수립하고 새 발전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를 맞아 올 하반기 사업은 물론 민선7기 후반기 정책도 수정이 불가피하다”며 “기존 사업평가와 더불어 남은 사업의 방향과 목표를 재정립하고 새로운 계획을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사태를 겪으며 우리는 생활과 업무 모두에서 많은 변화를 경험했고 여기에는 많은 기술적 발전요소가 담겨 있다”며 “4차산업혁명특별시답게 이에 대한 기술 효과성을 높이고 선도할 방안을 고민하자”고 말했다.
또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사회가 코로나19를 겪으며 빛난 공동체 시민의식을 정책으로 발전시킬 것을 제안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사태를 통해 우리가 코로나와 함께 의식하는 핵심단어로 공동체가 부각되고 있다”며 “그동안 시민이 보여준 모습을 지역사회에 맞는 공동체 정책으로 연결시켜 우리사회를 더 좋게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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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392명 공개 채용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7일 ‘2020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특히 최근의 코로나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 접촉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시행할 예정이다.
선발인원은 총 10개 직종 392명으로 원서접수 기간은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으로 코로나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다만 응시 연령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조리원과 당직실무원 직종의 응시 편의 제공을 위해 5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직접 방문 접수를 병행하되 엄격한 감염병 예방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다.
1차 인성·직무능력검사는 6월 27일에 실시하고 2차 면접심사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실시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고 궁금한 사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교육청 엄기표 행정과장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학교현장지원 인력을 적기에 충원해, 일선학교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행복한 대전교육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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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실시간 화상 온라인 1:1 대입 상담으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속에서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실시간 화상 온라인 1:1 맞춤형 대입 상담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2021 대입 일정이 조정되고 온라인 개학으로 여전히 등교가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내실 있는 학생 맞춤형 대입 상담을 적기에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실시간 화상 온라인 1:1 맞춤형 대입 상담’은 고3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소속 현직 교사들이 실시간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사전 신청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대입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대입 준비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해 줄 예정이다.
이번 실시간 화상 온라인 1:1 맞춤형 대입 상담은 그동안 대전교육청에서 운영해온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의 진로진학상담실 운영을 더욱 확대한 것으로 온라인 개학 및 등교 개학 정착 시점인 5월 한달 동안을 시작으로 매주 월·수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 신청 방법은 ‘대전교육알리미’앱에 접속해 ‘진로진학상담 ’ 진학’ 대전광역시교육청 ’ 상담신청’과 대전시교육청 전화 신청을 통해 본인이 원하는 일시와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신청 시기는 4월 29일부터 상담이 이루어지는 5월 중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이후에도 필요에 따라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실시간 화상 온라인 1:1 대입 상담을 통해 고3 학생 및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와 사교육비 경감 등 공교육의 진학지도에 대한 만족도 및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