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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익 행복청 차장, 코로나19 대응 건설현장 점검
박무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은 5일 ‘복합편의시설 건립 3공사’ 건설 현장에 대해 코로나19 대응 안전 관리 현황을 점검하였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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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한국병원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방문
황인호 동구청장은 5일 한국병원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찾아 병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구는 동구 보건소와 한국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검체 채취를 위한 대기시간을 단축하고자 적극 노력 중으로 앞으로 더 이상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황인호 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신속한 검체 채취를 위해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인 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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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해 32사단 솔선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대전 충청지역 향토방위 임무를 맡고 있는 육군제32보병사단이 대전시 방역활동에 솔선 참여 지원을 약속했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성대 32사단장은 군이 보유하고 있는 화생방 제독 차량 2대와 자체 병력을 활용해 대전복합터미널, 대전역, 서대전역 등 다중이용시설의 주변도로에 살수 방역활동을 솔선 실시하는 등 선제적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대전역과 서대전역에 근무하는 대전시 공무원들의 업무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18명의 병력도 추가 배치하기로 약속했다.
대전복합터미널, 대전역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도로 살수 방역활동은 3월 6일부터 수, 목, 금요일 지역을 정해 순차적으로 돌아가며 실시하고 대학가 주변도로는 개학 시기를 맞춰 집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코로나19 감염증 환자가 늘어나고 장기화되면서 마스크 등 방역물자가 부족하고 공무원의 피로도가 심해지고 있는 시점에 적절한 지원을 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민.관.군이 협력해서 이번 사태가 하루 빨리 마무리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32사단은 지난 2월초 부터 대전복합터미널에 6명의 병력을 배치, 열상카메라를 통한 감시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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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극복 위한 임대료 인하 운동‘급물살’
허태정 시장 임대인들과 상생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지역의 소상공인, 임대인 등 관계자들이 5일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임대료 인하 운동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전에서 코로나19 피해를 극복하기 위한 임대료 인하 운동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5일 오전 9시 30분 옛 충남도청사 소회의실에서 임대인과 임차인, 시민단체, 대전충남중기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간담회를 가졌다.
임대료 인하 확산을 위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은행동상점가 50여명, 대흥동상점가 30여명, 중앙종합시장 60여명, 오정동공구상가 1개업체, 법동시장 20여명 등 5곳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임대인 160여명이 임대료 인하 의사를 밝혔다.
또, 상인회 등과 협조해 더 많은 임차인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신속히 건물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로 뜻을 모았다.
착한 임대료 운동추진본부를 운용하고 있는 대전경제인살리기시민운동본부도 다음 주부터 대전 전 지역에 현수막과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본격적인 임대료 인하 확산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대전시도 정부의 민간 임차료 인하분 50% 세제지원 발표에 맞춰 소비촉진 등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확산 운동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태호 은행동상점가회장은 “2015년 젠트리피케이션 협약을 통해 47명의 임대주들이 임대료를 인하해 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 코로나19 사태도 충분히 이겨 낼 저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장수현 대흥동상점가상인회장도 “서로가 힘든 시기에 힘을 모아야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임대료 인하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위기 속에서도 상생의 길을 가고 있는 우리 지역의 소상공인과 임대인들에게 감사드리며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며 “오늘 간담회를 시작으로 임대료 인하 운동이 릴레이 운동처럼 대전 전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전시도 정부시책에 발 맞춰 소상공인들을 위한 추가 지원을 검토 중이다”며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공시설 소상공인에게 임대료 인하, 관리비 감면, 임대기간 연장 등의 지원과 더불어, 피해 소상공인에게 긴급 경영개선자금을 확대 지원하는 등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등과의 협조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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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감염병 비상임특보 3인 위촉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신종감염병인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감염병 비상임특별보좌관’을 위촉했다.
대전시는 감염병 조사전문가와 치료전문가 등 3인을 감염병 비상임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위촉된 대전시 감염병 비상임특별보좌관은 이석구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이무식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박선희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감염내과 교수 등 3인이다.
이들은 대전시 감염병 대응 정책수립 시 자문 역할을 하게 되며 조사전문가는 지역 내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예방의학적, 보건학적 자문을, 치료전문가는 코로나19 치료와 관련한 의학적 자문과 조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비상임특보 3인의 임기는 3월 4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며 대전시는 오는 10일 이들에 대한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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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선도사업 지속 추진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해 설계 완료하고 12월 공사 착공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선도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서구 사마5길 21일원, 대덕구 오정동 76번길 63일원 2곳에 대한 공사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셉테드 관련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선정된 사업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경관 전문가, 경찰청 범죄예방진단팀 등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통해 각계 의견 수렴 후 설계를 추진했다.
서구에 시행되는 사업은 주민들을 위한 소통 공간인 커뮤니티센터 신축 및 청소년, 여성 안심귀갓길과 주민들의 활동공간과 밝은 골목길 조성을 위해 폐쇄회로텔레비전, 안심벨, 보안등이 설치된다.
대덕구 사업은 어린이공원 내 자연스럽게 아이, 부모 등 주민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인 맘스테이션을 설치하고 주택가 및 교량하부 공간의 야간 조도개선을 위해 가로등, 보안등, 고보조명, 폐쇄회로텔레비전을 설치해 범죄를 예방하고 야간범죄 발생의 불안감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7년 대화동 어린이공원에 셉테드 기법과 유니버셜 디자인을 적용해 완료한‘도심으로 돌아온 등대’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최근 실시한 결과 범죄율이 78%감소하고 범죄예방 효과에 80%이상, 야간취약지역 개선에 65%이상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 셉테드 사업의 범죄예방 효과를 확인했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민선7기 공약사항인 ‘안전한 도시조성’을 위해 “대전시에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모델로 추진하고 있는‘도심으로 돌아온 등대’안전브랜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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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가 49명 위촉, 대전 명품건축 기틀 마련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품격 있는 명품건축 기틀 마련과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민간전문 공공건축가 49명’을 위촉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49명의 공공건축가는 대전의 공공건축 디자인 품질 및 문화가치 향상을 위해‘공공건축 및 공간 환경사업’의 기획 단계부터 사업완료까지 1사업 1인 전문가를 지정해 자문한다.
대전시 총괄 및 공공건축가는 50명으로 이번에 위촉한 공공건축가 구성은 수석공공건축가 2명과 중진공공건축가 19명, 신진공공건축가 28명 등 총 49명이다.
대전시는 지난 1월 6일 초대 총괄건축가로 ㈜건축사사무소 한울건축 이성관 대표를 위촉해 본격 운영 중이다.
대전시는 당초 위촉장 수여식과 부대행사를 가질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행사를 전격 취소하고 지난 4일 등기우편으로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촉된 공공건축가는 공개공모 절차와 관련 협회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별도의 선정위원회를 구성한 후 경력, 실적 및 활동사항 전반을 심사해 선정됐다 또한, 건축 및 도시, 조경분야 민간전문가로서 건축사, 대학교수, 박사 등의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별로는 대전지역 24명, 지역외 23명을 선정해 신진등용과 지역 안배를 고려했다.
대전시가 추진하는 총괄 및 공공건축가 제도는 공공건축 및 공간 환경사업 전반에 민간전문가를 기획 단계부터 참여시켜 전문성을 높이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다.
대전시는 공공건축을 혁신하려는 최근 국가정책에 호응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도시경관과에 공공건축팀을 신설하고 총괄건축가 및 공공건축가 제도의 도입 · 시행을 준비해왔다.
49명의 공공건축가들은 앞으로 2년간 지역의 건축정책에 맞춰 대전의 주요 공공건축 및 공간 환경사업 추진 시 기획, 설계업무 단계부터 사업완료까지 자문과 기술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지난 1월초 역량 있는 총괄건축가가 선정되고 이번에 49명의 공공건축가가 선정 된 만큼, 앞으로 민·관이 협력해 대전의 공공건축의 가치와 수준을 높이고 품격 있는 도시의 공간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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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식재산 강소기업 육성 나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가 창업일로부터 7년 이내 또는 전환창업일로부터 5년 이내인 대전시 소재 중소기업 중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나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오는 20일까지 ‘2020년 지식재산나래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유망기술 도출, 특허 분쟁 예방 전략,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지식재산 관리·사업화 전략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대전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 25개사를 지원했으며 지원받은 기업들은 매출액 64.7% 증가, 고용창출 22.9% 증가, 지식재산창출 38.1%증가 및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도약패키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등 유관기관 지원사업 연계 29건의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 관계자는 “기술을 확보한 창업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특허 창출뿐만 아니라 특허 경영전략도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창업기업들을 위해 지식재산 관련 지원정책을 적극적인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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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천지 43개 폐쇄시설 매일 현장점검
신천지 43개 폐쇄시설 매일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3일 대구교회 소속 신천지 교인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짐에 따라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4일부터 매일 신천지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국과 자치분권국 직원 10명을 신천지 시설 상시 점검반으로 편성해 오는 8일까지 매일 점검을 실시하고 3월 9일 부터는 주 2회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자치구 동 행정복지센터가 해당 시설에 접근성이 높은 점을 감안해 각 지역 동장을 통해 43개 시설에 대한 밀도 높은 순찰도 병행할 방침이다.
대전시가 매일 현장점검을 실시하기로 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천지 43개 시설 주변 주민들은 신천지 신도들이 상기 시설을 방문 중이라고 제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전시는 이들의 시설방문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는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지난 2월 28일부터 신천지 소속 43개 시설 내부와 외부에 대해 2차 방역을 실시하고 폐쇄를 완료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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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학부모용 리플릿 배포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의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와 예방을 돕기 위해 ‘학교폭력 걱정 없이 우리 아이 행복하게 키우기’ 학부모용 리플릿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새학년을 맞이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의 지도와 학부모의 협력이 절실한 상황에서 초등학교 신입생 학부모와 4학년 학부모, 중·고등학교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용 리플릿 57,000부를 제작해 배포한다.
리플릿은 학교폭력 예방하기, 학교폭력 피해징후 알아보기, 학교폭력 발생 시 대응방법, 학교폭력 사안처리 방법, 자녀에게 칭찬과 격려를 하는 말, 자녀에게 상처를 주는 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부모의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와 협력이 필요하다 학년초부터 중점적이고 지속적으로 예방교육을 펼쳐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