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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멋·맛·즐 제5회 대전시 블로그 공모전 개최
대전의 멋.맛.즐 제5회 대전시 블로그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2019~2021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도시브랜드를 널리 알리고자 국민 대상 ‘제5회 대전광역시 블로그 공모전’을 연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전 개최로 대전의 숨은 매력이 담긴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다.
공모 주제는 ‘대전의 멋·맛·즐 여행지도’이며, 대전 여행명소와 축제, 문화, 인물, 역사, 맛집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응모할 수 있다.
제출 형식은 글과 사진, 동영상, 웹툰, 카드뉴스 등이 포함된 자유 형식의 블로그 콘텐츠다.
시 공식블로그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오늘부터 10월 27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자동 접수된다.
심사는 외부전문가 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콘텐츠 확산성, 파급성,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 등을 평가하며, 최우수, 우수, 장려, 입선 등 수상작에 대해서는 대전광역시장 상장과 총 상금 640만원이 수여된다.
최종 결과는 11월 중순 시 공식블로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대변인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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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한 조례 만든다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26일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의 당사자 조직의 회장, 중간 지원기관의 대표와 대전시 의회 홍종원, 채계순, 우승호 의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범위와 위원회의 구성, 재정지원과 관련된 사항 등이 집중적으로 의논됐다.
특히, 사회적경제로 폭을 넓힌 지원근거 마련에 대하여 늦은 감이 있다는 의견과 함께, 구체적이고 심화된 사항보다는 기준마련에 초점을 두고 올해 안에는 조례를 제정해야한다는 것이 모두의 의견이었다.
대전시는 당사자 조직 등 전문가 의견과 함께 중앙정부의 사회적경제 기본 3법의 제정 흐름을 지속적으로 체크하여 대전시가 사회적경제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육성 조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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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감성주점’영업 특별점검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최근 감성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 붕괴사고와 관련하여 감성주점과 7080 영업형태 업소 38곳에 대해 29일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4일 동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관하는 이번 점검은 1일 5개 반 10명으로 운영하고, 5개 자치구가 참여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손님이 춤을 추는 행위 허용 여부, 영업장 시설물 무단 변경 여부, 자막용 영상장치 또는 자동반주장치 설치 여부 등이다.
아울러 시는 손님이 춤을 출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는 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업소내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이번 점검시 계도와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3월에도 감성주점 전수점검을 실시한 바 있으나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앞으로 감성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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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에서 만나는 ‘유성온천과 대전’
‘유성온천과 대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박물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이 함께 준비한 특별전 ‘근대투어리즘의 탄생-유성온천과 대전’이 오는 30일 문을 연다.
장소는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전시실이며, 기간은 오는 8월 25일까지다.
이번 전시는 지역 공립박물관의 상호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2019년 ‘대전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전시주제도 대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유성온천’으로 정했다.
전시는 전통시대에서 근대사회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유성온천이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를 살펴보고,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20세기 초 ‘구온천’과 ‘신온천’으로 나뉜 유성온천 100년의 개발사를 차분히 짚어 본다.
그리고 철도를 매개로 한 근대도시 대전의 발전과 유성온천 사이의 밀접한 연관성 또한 새롭게 조명한다.
류용환 대전시립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유성온천의 오랜 역사와 그 안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이 널리 알려져,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유성온천의 중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시의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2019 대전방문의 해 운영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특별전의 의미를 부여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시를 대표하는 박물관으로 전국 공립박물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관람객 또한 연간 200만 명에 육박하는 서울의 대표적 문화시설이다.
서울시민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 여행자들도 즐겨 찾은 곳인 만큼, 유성온천의 전국적인 홍보라는 측면에서도 이번 전시에 거는 기대가 크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역사박물관 또는 대전시립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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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전 위협 무연고 노후간판 일제정비
노후간판 철거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장기간 방치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의 미관을 해치는 무연고 노후간판을 오는 9월 2일까지 일제 정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일제 정비는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아름답고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되며, 각 구청별로 편성된 조사반이 실태조사를 통해 철거 대상을 선정한 뒤 정비를 실시한다.
주요 정비 대상은 사업장 폐쇄로 장기간 방치된 간판, 노후가 심해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발생 우려가 높은 간판, 도로변에 주인 없이 방치된 지주이용 간판 등이다.
대전시는 실태조사를 통해 주인이 있는 노후간판의 경우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주인이 없는 노후간판은 건물주의 동의를 받아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시 송인록 도시경관과장은 “이번 노후 간판 철거가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강풍 등 재난에 대비해 안전사고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흉물처럼 방치된 주인 없는 노후 위험간판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연고 노후간판 철거 사업은 자체조사 뿐 아니라 시민의 신고에 의해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신고 접수는 대전시 도시재생주택본부나 각 구청 광고물 담당부서로 하면 된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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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6회 햇빛발전 창업교실’ 교육생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재생에너지 확대 보급과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해 내달 17일 오전 9시 30분 대전시 NGO지원센터에서 ‘제6회 햇빛발전 창업교실’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햇빛발전 창업교실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의 효과가 있는 친환경 재생에너지‘태양광발전’산업의 저변을 확대해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태양광 분야에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대전시가 태양광업계 및 유관기관과 함께 2017년부터 추진해온 민관 협력 사업이다.
이번 창업교실의 교육과정은 의무할당제 제도안내 및 전력판매 제도와 절차, 태양광발전사업 사례와 노하우, 태양광 발전 입지선정 및 사업성, 태양광발전시설 현장 견학 등 사업 시작을 위한 기초 이론부터 실제 운영 사례 현장 견학까지 예비창업자를 위한 필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발전사업 허가절차와 의무할당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발급 등 전력 판매제도에 대해서는‘한국에너지공단’이 교육을 맡아 정확하고 깊이 있는 지원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오전에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오후에는 현장견학을 통해 태양광발전시설 운영 방법과 노하우, 운영상 어려움, 유지보수 등을 현재 사업자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이 손쉽게 태양광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번 창업교실을 통해 지역 내 태양광 발전사업 창업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고 녹색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대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업교실의 교육인원은 모두 30명이며, 거주지 제한 없이 태양광발전사업 창업을 희망하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7월 29일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단, 모집은 참가비 입금 순으로 선착순이다.
한편, 대전시는 현재까지 모두 5차례 교육을 진행해 모두 229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매 교육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평균 90%의 교육생이 교육과정에 만족하다는 답변을 얻었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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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밭수목원, 8월 9일부터 25일 어린이 무료 물놀이장 운영
2019 한밭수목원 한꿈이 물놀이장 운영 안내문
[충청뉴스큐] 한밭수목원에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물놀이장이 문을 연다.
한밭수목원은 오는 8월 9일부터 25일까지 둔산대공원 엑스포시민광장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2시간씩 3회에 걸쳐 운영되며, 월요일은 휴장한다.
한밭수목원에 따르면 물놀이장은 만3세부터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유아용 풀장, 아동용 풀장, 워터슬라이드 등이 운영된다.
이밖에 노약자 무더위쉼터, 온수샤워장, 튜브흡입기, 수영복 전용 고속탈수기 등 편의시설이 마련되고, 튜브, 일회용 우비, 휴대폰방수팩, 미아방지 밴드 등의 무상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
특히, 매주 금, 토, 일요일에는 친환경 거품 물놀이장인 플레이 버블존이 마련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가 준비된다.
한밭수목원은 물놀이장에 안전요원 20명을 배치하고 둔산소방서의 주 1회 현장근무자 안전교육과 둔산경찰서의 행사장 주변 순찰 강화를 요청해 물놀이장 운영기간 시민 안전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검사 결과를 매일 공개할 방침이다.
대전시 이석훈 한밭수목원장은 “지난해 물놀이장에 대한 반응이 좋아 올해는 규모를 확대 운영키로 했다”며 “대전시민이 뽑은 최고의 명소인 한밭수목원에서 가족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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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최대 만화축제 디쿠페스티벌로 오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8월 3일과 4일 이틀 동안 목원대학교에서 중부권 최대의 종합만화축제‘제32회 디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디쿠페스티벌은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대전아마추어 만화협회 디쿠가 주관하는 ‘대전시 9대 대표축제’로 2004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상·하반기 개최해 올해로 32회를 맞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전을 포함한 전국의 많은 청소년과 만화동호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만화 웹툰과 관련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이를 즐기는 참여형 만화축제로 어느 해보다도 다채롭고 창의적인 콘텐츠로 진행된다.
또한 아마추어 만화작가들이 만든 작품을 소개하고 관련 상품을 전시·판매하는‘아마추어만화산업전’, 작품성 있는 애니메이션 감상기회를 제공하는‘독립애니메이션 상영회’, 만화캐릭터 복장을 한 코스튬플레이어의 무대경연과 인기 웹툰 작가 초청강연 등 만화와 애니메이션 문화를 즐기려는 지역민들과 웹툰 아마추어 작가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일부 프로그램은 토토즐 행사가 펼쳐지는 으능정이 거리에서 진행될 계획이어서 매주 토요일 활력이 넘치는 원도심 지역에 젊은 만화인들의 열기가 더해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주관으로 지역게임 기업이 개발한 우수 게임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전 게임콘텐츠 페어’가 동시에 진행돼 어느 해보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대전시 한종탁 문화콘텐츠과장은 “디쿠페스티벌은 시민들이 만화콘텐츠를 일상에서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만화·웹툰 산업이 대전 콘텐츠산업을 이끌어 가는 큰 축인 만큼 만화콘텐츠 산업의 발전과 대전 만화의 위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아마추어만화협회 홈페이지 및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웹툰캠퍼스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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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지구 보상 등 합의, 장기 갈등 해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오랜 시간 지속된 갑천지구 조성사업 관련 주민갈등이 해소됐다.
대전시는 ‘갑천지구 조성사업 주민권리보상 소위가 지난 25일 4차 회의를 갖고 주민들이 요구한 생활대책용지 확대 요구 및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고소·고발 등 갈등 현안에 대해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합의로 주민들은 지난 3월 10일부터 시청 북문에서 장기간 이어온 천막농성을 지난 28일자로 철수했다.
합의안에 따르면 핵심 쟁점이었던 주민들의 생활대책용지 확대 요구와 관련, 공급 기준변경은 대안을 마련하기로 하고, 공급 세부기준 등은 구체적인 논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를 위해 대전시는 주민대책위, 대전도시공사, 시민단체가 참여하는‘주민권리보상 소위’를 구성해 수차례 공식회의를 개최하는 등 상호 소통에 공을 들였다.
특히, 천막농성이 한창이던 지난 6월 12일 허태정 대전시장이‘주민대책위’농성 현장을 전격 방문해 주민과 면담을 갖고 당사자 간 중재에 적극적인 해결을 당부한 것이 합의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후문이다.
주민대책위 이병범 위원장은 “오랫동안 소외됐던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상호 신뢰 속에 근본적인 해결방안으로 이어져 다행”이라며 “앞으로 세부사항 논의과정에서도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의 긴밀한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주민권리보상 소위’는 향후 잠정 합의안 이행을 위한 세부기준을 마련하고, 향후 진행될 갑천친수구역 개발 사업에 주민들의 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과 관련, 도안지구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도안동로 확장’과 ‘도안대교 및 연결도로’ 사업의 행정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착공에 들어가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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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 신도꼼지락시장 활성화에 주민들 총출동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난 26일 가양2동 신도꼼지락시장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도꼼지락시장 활력데이’ 선포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선포식은 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주도가 아닌 최초로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전개하는 운동으로 선포식에서는 가양2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시장 장보기 행사, 홍보물 배부 등 홍보활동을 벌였다.
신도꼼지락시장 활력데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관내 자생단체 회원 등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상인회와 함께 단체급식소를 찾아 신도꼼지락시장 홍보도 추진한다.
신도꼼지락시장은 주민들의 삶과 추억, 향수와 애환이 서린 시장으로 경기침체와 대형유통업체의 지역상권 잠식, 신도아파트 재건축으로 인한 인구 유출 등에 따라 상권 약화가 우려돼 상권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남승도 주민자치회장은 “신도꼼지락시장은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주 금요일마다 나눔냉장고에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면서 “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