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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0월까지 옥외광고물 안전-광고의 날’운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간판 추락과 파손 등 각종 피해에 대비해 오는 10월까지 관내 ‘옥외광고물 안전-광고의 날’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옥외광고물 안전-광고의 날은 기상대 태풍발생 예고에 따라 대전시 옥외광고협회와 자치구담당공무원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지역의 옥외광고물을 태풍대비 매뉴얼에 따라 점검하고 광고주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점검 후 노후간판에 대해서는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안전장치 보강 등 사전대책 마련을 권고할 예정이다.
또, 불법광고물 및 안전도검사를 받지 않은 광고물에 대해서는 계도 등 행정지도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대전시 송인록 도시경관과장은 “올 해 옥외광고물 안전-광고의 날 운영으로 다수 광고주들이 자기 건물의 옥외광고물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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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결산정보를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기존 방대한 결산서를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결산의 핵심정보만 정리한 2018회계연도‘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를 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전시는 매년 결산서를 작성해 홈페이지 등에 공시하고 있지만 결산서의 명세서와 통계만으로는 재정운영의 성과를 이해하기 힘들고 타 자치단체와의 비교에도 어려움이 있다.
이에 대전시는 시민들이 시 재정운영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용어와 표, 그래프를 이용한‘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를 작성해 공시하기로 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알기 쉬운 결산서의 구성 내용 등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다.
설문조사는 대전시 홈페이지의 참여마당을 통해 오는 28일까지 참여가능하며 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는 8월말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대전시 김추자 자치분권국장은 “시민의견을 반영해 시각적 효과가 높은 결산보고서를 만들 것”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쉽게 대전시의 살림살이를 알아 볼 수 있도록 해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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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협동조합 맞춤형 지원 사업 본격 가동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회적경제연구원이 주관하는‘2019년 대전시 협동조합 맞춤형 지원사업’의 참여 협동조합이 선정됐다.
대전시는 지난 달 17일부터 지난 5일까지 실시한 ‘협동조합 맞춤형 지원사업’공모에 지원한 17개 협동조합 및 협동조합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모두 11개의 최종 참여 협동조합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협동조합 맞춤형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의 가장 기본적인 조직형태인 협동조합의 활성화를 위해 협동조합의 제품·서비스의 시장 진출 및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네트워크형 협력사업’분야와 ‘협동조합 맞춤형 사업’분야로 진행됐다.
‘네트워크형 협력 사업’으로 선정된 3개 팀에는 프로그램 개발, 네트워크 상품개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운영 등의 사업비로 팀당 최고 1,700만 원 까지 지원되고, ‘협동조합 맞춤형 사업’으로 선정된 8개 협동조합에는 기술개발비, 홈페이지 구축, 홍보 및 마케팅 등에 1개 협동조합 당 500만 원이 지원된다.
공모 심사결과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경제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문인환 사회적경제과장은 “협동조합 맞춤형 지원사업은 협동조합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올 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이라며 “협동조합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협동조합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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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애자 , 대전예술발전을 위한청년음악가의 연주기회 확대방안 정책토론회
대전의 공연예술 발전을 위해서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청년음악가의 연주기회를 확대해야 하고 그 방안의 하나로 청년합창단을 창단해야한다는 의견이 지난16일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대전예술발전을 위한 청년음악가의 연주기회 확대방안정책토론회’에서 제기됐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대전의 공연예술의 발전을 위해서는 창작작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하여 대전의 대표 공연으로 정착시켜야 하고, 이와 함께 공연작품을 연주할 인재를 양성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대전예술의 전당 기획공연 조차 외지에서 연주자를 불러와 무대에 올리는 형편인 반면, 지역의 음악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 청년 음악인들은 무대에 설 기회가 없어 타지로 나가거나 전공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해야만 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어 이에 대한 공공차원의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탁계석 회장(한국예술비평가협회)은“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청년실업수당이나 복지카드 제도는 뿌리가 내리지 않는 의존형 지원이며 대전에 청년합창단 창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뿌리를 내리는 지원책이 될 수 있다”고 제안하며,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기존 패러디임에서 벗어나 자립형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조 용 미 대표(대전 창작문화예술교육연구소)는 “대전에서는 매해 각 대학마다 약 20여명의 성악전공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으나, 전공을 살려 오페라가수나 합창단원 등으로 활동하는 사람은 10%도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며, 대전지역 예술인 100여 명 중 73%는 예술활동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특히 성악전공 청년음악가들의 예술활동 문제는 이제 더 이상 개인의 일로만 맡겨 둘 상황이 아니라 공공에서 적극 일자리 창출에 나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침례신학대학교 심성식 명예교수, 천경필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예술감독, 여진욱 목원대학교 외래교수, 클래시어터 최덕진 대표, 문주연 대전광역시 문화예술정책과장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대전의 공연예술 발전을 위한 청년인재 육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펼쳤다.
한편, 문주연 대전광역시 문화예술정책과장은 “청년합창단 창단에 대해서는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며 현재 대전예술의 전당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오케스트라 사업이 청년합창단 창단에 따른 요구를 다소 해소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본다”는 의견을 보였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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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O 국제출원 종합설명회 개최
국제출원 종합설명회
[충청뉴스큐] 특허청은 세계지식재산기구와 공동으로 오는 17일 오전 9시 30분부터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대회의실에서 해외 진출 기업, 전문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WIPO 국제출원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
국제출원을 활성화하고 우리기업의 해외 지재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WIPO 전문가가 직접 우리나라에 찾아와서 WIPO의 국제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 시스템의 장점, WIPO의 특허검색엔진, 상표검색엔진 등과 같은 검색툴에 대한 이용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WIPO의 국제출원 서비스를 통해 확보한 해외지재권 등에 대해 분쟁이 발생할 경우 보다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WIPO의 대체적 분쟁 해결 서비스에 대한 설명도 진행되어 해외 지재권 확보에서 보호까지 한번에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청 목성호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이번 설명회가 우리 기업의 해외 지재권 확보 및 다양한 분쟁 해결 방법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WIPO 국제출원 종합설명회’는 개인, 기업, 전문가 등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사전등록은 소속/담당업무/연락처를 기재해 yggong1@korea.kr로 신청하면 되고,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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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마을극장 조성 본격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내 마을극장을 조성할 지원단체로 대전독립영화협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마을극장 조성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 다양한 영상문화를 향유하면서 지역에서 제작된 독립·예술영화의 상영기회를 확대하고자, 민선7기 시장 공약으로 ‘2019년 마을극장 및 독립·예술영화 생태계 조성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업공모에 앞서 지난 5월에는 이번 사업에 관심이 있는 지역 영상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취지, 지원 대상 및 규모, 선정기준 등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3개 단체가 공모사업에 참여했다.
이번 공모의 평가는 영화산업 관련 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발표평가와 현장평가로 진행했으며, 대전독립영화협회가 최종 선정됐다.
대전독립영화협회는 중구 서대전 네거리 인근 건물 1층에 상영관, 영사실, 매표소, 다목적룸, 커뮤니티룸, 회의실 등의 시설을 갖춘 커뮤니티형 마을극장을 올해 연말까지 조성하고 개관할 예정이다.
마을극장은 지역의 영화·영상문화 발전을 위해 흥행성과 수익성보다는 영상 작품의 예술적·문화적 가치, 역사성, 다양성과 실험성이 풍부한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한, 지역 영화인들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을극장에 대한 지역 영화인들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마을극장이 조성되면 일반 상업영화와 달리 예술적 가치가 높고 실험성이 풍부한 다양한 작품들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영화가 있는 삶을 누리면서 창작자 중심의 다양한 영화가 지역 내에서 상영될 수 있도록 관련 생태계 마련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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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에어컨 화재, 안전점검이 최선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가 여름철을 맞아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에어컨에 대한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16일 대전시 화재통계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이후 에어컨에서 발생한 화재건수는 모두 40건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화재 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30%로 가장 높았으며, 비교적 안전관리가 엄격한 업무시설 등의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화재원인으로는 40건의 화재 가운데 전기적 요인이 27건으로 압도적이었으며, 이밖에 기계적 요인 3건, 부주의 2건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또한, 실외기 옆에 쌓인 쓰레기에서 담배꽁초 등 불씨에 의해 발생한 화재도 같은 기간 55건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전시 소방본부는 에어컨 화재예방을 위해 실외기는 벽체와 10cm이상 떨어진 곳에 설치, 에어컨 가동 시 실외기 연결부 전선의 훼손 여부 등 상태 확인, 실외기 이상 작동 및 과도한 소음, 팬이 작동되지 않는 경우 즉시 전문가의 점검, 실외기 주변 먼지, 낙엽, 쓰레기 등 주기적 청소 등의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에어컨 화재의 대부분은 실외기로 연결되는 배선이나 전원선 접촉부 등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거나 실외기 주변에 쌓인 쓰레기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화재예방을 위해 에어컨과 실외기에 대한 안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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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동주택관리 민·관 합동감사서 관리미흡 51건 지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공동주택관리 분야에 대한 상반기 민·관 합동감사를 벌여 관리미흡 등 51건의 지적사항을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파트 입주민의 분쟁해소와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문화 정착 지원을 위한 이번 합동감사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관내 4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합동감사는 입주자등의 감사요청 단지와 자치구가 요청해 선정한 공동주택 4곳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 자문단 전문가 위원 7명과 시·구 담당 공무원 9명으로 편성된 4개 감사반이 단지별로 2일씩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이번 감사에서 공동주택 관리업무 미흡에 따른 개선 사항 등 모두 51건의 지적사항을 자치구로 통보했으며, 자치구는 공동주택자문단 위원의 자문내용을 참고해 해당 사항에 대한 관련자의 소명 절차를 거친 후, 최종적으로 지적사항에 대한 처분 결과를 아파트로 통보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합동감사 결과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사업자 선정 절차에 대한 관리미흡 사항이 가장 많이 지적됐다”며 “이처럼 유사한 사례가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취약 분야에 대해서는 향후 공동주택단지에 대한 전문가 자문 지원, 감사사례 공유 및 홍보, 교육지원 등을 통해 공동주택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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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회 노동인권증진 강화 특강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6일 오전 7시 인터시티호텔에서 노사민정 핵심리더 80여 명을 대상으로 노동인권 증진 파트너십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노동친화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한 이번 교육은 최근 다변하는 노동정책과 노동법,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노사분규 예방 및 일하기 좋은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특강은 이명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의 ‘노사문화 선진화를 위한 정부의 노동정책방향’ 주제 강연에 이어 지역 노사민정 핵심리더들이 노동·경제 정책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이어졌다.
대전시는 올해 좋은 일터 조성사업 확대와 노동권익센터 개소 등 노동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월 1회씩 모두 6회 진행되는 특강은 오는 12월, 바람직한 노사문화와 노사 상생을 위한 노동인권정책 포럼으로 개최돼 보다 발전적인 대전시 노동정책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그동안 정말 필요했던 노동인권 증진교육이 전무했던 것은 사실”이라며 “앞으로 노동자가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차근차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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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디자인센터 임원 공개 모집, 9월 설립 예정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9월 설립 예정인 재단법인 대전디자인센터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비상임 선임직 임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비상임 선임직 이사 4명과 감사 1명으로 이들은 당연직 이사와 함께 법인설립절차를 이행하게 되며, 재단법인 설립등기와 동시에 비상임 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다.
비상임 이사의 역할은 재단의 업무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재산상황을 감사하는 것이며, 회의참석 수당 외 별도의 보수는 지급되지 않는다.
응모는 시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의 모집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시청 과학산업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내달 중 임원추천위원회 서류심사를 거친 후보자 중에서 임원 선임을 완료하고 설립위원회를 열어 산업통상자원부 설립허가를 받은 뒤 오는 9월 법인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업디자인진흥법에 근거한 지역디자인센터이자 시 출연기관으로 출범하는 대전디자인센터는 2012년 12월 산업부‘제5차 디자인산업 융합전략’발표에 따라 건립이 확정됐다.
시는 이후 2015년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현재 시 소유 대전테크노파크 부지 내에 총사업비 220여억 원을 들여 건축공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대전디자인센터는 지역의 디자인산업을 진흥시키고 디자인 융합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를 주도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분들의 많은 응모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