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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7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제7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8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6.25전쟁 당시 대전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 전사자를 추모하며 전승을 기념하기 위한 제7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미8군 부사령관 패트릭J. 도나호 육군소장을 비롯해 김태업 미8군 부사령관, 양철순 6.25참전유공자회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등 한·미 주요 관계자와 보훈단체 회원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분향, 약사보고 및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지구전투는 6.25전쟁 발발 후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미 육군 제24사단이 북한군 제105전차사단과 맞서 대전지역에서 치른 최초의 방어전투다.
당시 전투에서 미군은 1,150명의 인명피해와 막대한 장비손실을 입었으나 북한군 남하를 지연시켜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기여, 전략적인 승리로 재평가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6.25전쟁의 흐름을 뒤바꾼 전투는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이라고 하지만, 대전지구 전투도 그에 못지않은 역사적 의미를 갖고 있다”며 “세계 평화와 자유 수호를 위해 함께 노력해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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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협과 함께 양파 마늘 소비촉진 행사 펼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9일 시청 1층 로비에서 농협대전지역본부와 함께 ‘양파·마늘 소비촉진 직거래 행사’를 개최한다.
가족사랑 금요장터와 연계해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양파 600kg, 마늘 600kg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앞서 대전시는 농산물 가격안정과 소비촉진을 위해 자치구 및 관계기관의 구내식당 등 단체 급식에 채소류 요리를 제공하는 횟수를 확대하도록 협조 요청한 바 있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양파·마늘 과잉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소비촉진 행사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소비촉진 행사에 직원들은 물론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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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시, 기술사업화 관련 기업과 간담회
기술사업화종합지원 사업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유망중소기업 글로벌업 지원사업 등 3개 부문의 주요 기술사업화 관련 사업별로 세 차례에 걸쳐 지원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 1일자로 신설된 과학산업과 연구개발사업화팀이 추진 중인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성과 및 개선사항 등을 기업인들로부터 직접 듣고 내년도 사업 구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 부문 기술 사업화 주요사업은 전통제조기업 첨단화지원 사업, 유망중소기업 글로벌업지원 사업, 기술사업화종합지원 사업이며, 간담회에는 사업별로 10개 내외 지원기업 및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 결과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는 대부분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출연의 연구성과 사업화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대책 마련, 지역기업이 탈대전하지 않도록 차별화된 지원책 마련, 자동차 배터리 재활용 센터 설치 요구 등 현장에서의 고충 및 요구사항이 제시됐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의 최종 수혜자인 기업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라며 “이번에 논의된 사항은 향후 추진 사업에 적극 반영해 기업들이 타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에서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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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불량 학교급식납품업체 6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불량 학교급식납품업체 6곳 적발
[충청뉴스큐] 대전시 특사경은 학교급식 안전을 위해 지난 3개월 간 시 교육청과 함께 부정·불량 학교급식납품업체에 대한 단속을 벌여 식품표시광고법 및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업체 6곳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위반내용은 제조원 부당표시, 식품 등의 기준 및 규격 위반, 표시사항 미 표시, 원료수불서류 및 생산·작업일지 허위 작성 등이다.
단속 결과 서구 A업체는 타 업체에서 가공 포장한 원료육 5,037kg을 피의자 업체에서 절단·가공·포장한 것처럼 제조원을 부당하게 표시해 학교급식에 납품했다.
중구 B업체도 같은 방법으로 학교급식을 납품했으며, 중구 C업체는 소불고기와 불고기소스를 세트 상품으로 구성하면서 냉동 소스 414.7kg을 실온으로 보관·판매하다 적발됐다.
서구 D업체는 원료육 6만 4,759kg을 가공 포장해 중구의 E업체, 서구 F업체에서 가공 포장한 것처럼 제조원을 부당하게 표시했고, 냉동 원료육을 구입해 냉장제품으로 가공 포장해 학교급식에 납품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구 F업체는 원료육을 구입해 서구D업체, 중구의 E업체로 분배하면서 거래명세서도 없이 납품하다 적발됐다.
중구의 E업체, 서구 F업체는 골절기, 세절기, 금속검출기 등을 임시비치하는 등 위계로 햅섭인증을 받아 학교급식재료로 납품했다.
서구A, 중구B, 서구D, 서구 F는 학교급식을 납품하기 위한 원료육을 구입하면서 거래명세서 및 원료수불서류 및 생산·작업일지를 허위 작성하거나 보관하지 않고 영업하다가 적발됐다.
대전시 김종삼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도 시·교육청과 긴밀한 협조로 학교급식의 안전을 위해 안전한 먹거리를 선택·제공할 수 있도록 ‘민생안전지킴이’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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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개승강장 광고면 무료민간분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6일부터 ‘유개승강장 광고면 무료 민간분양’ 신청을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업과 소상공인, 공공기관 등의 판로 확보와 홍보를 위한 유개승강장 광고면 무료 민간분양은 2017년 처음 시작된 이후 69개 기업과 비영리법인 등이 참여해 523곳의 유개승강장에 무료광고를 게시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분양은 1,505곳의 유개승강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1회 청소 및 분기 실적보고 조건으로 최대 10곳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승강장에 중복으로 신청이 접수될 경우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참여대상은 대전지역에 사업장을 둔 기업, 소상공인, 국비지원 교육기관, 은행, 비영리단체, 언론사, 공공기관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정치·종교 등 활동단체, 각종모집광고를 하는 경우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26일부터 8월 9일까지로 대전시 버스정책과 버스노선팀으로 접수하거나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분양기간은 2년으로 광고물 게시는 협약체결 후 1개월 이내에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공고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 옥외광고물업 등록업체를 통해 표시 홍보물의 제작 허가를 받아 게시할 수 있다.
대전시 문용훈 교통건설국장은 “유개승강장 광고면 무료분양이 소상공인에게는 업체 홍보의 기회가 되어 생산제품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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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 상반기 ‘안전신고’ 2만 건 육박
교통분야 신고통계
[충청뉴스큐] 대전 시민들의 생활주변 안전위험요인 제보가 문제 해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18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생활주변 안전위험요인 신고건수는 모두 1만 9,993건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256.6% 증가했다.
분야별 신고건수는 교통분야가 1만 5,426건으로 가장 많았고, 내역별로는 불법주정차 6,264건, 도로 3,697건, 보도 2,228건, 공중선 1,998건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4월 17일부터 도입한 ‘주민신고제’운영으로 4대 불법주정차 신고건수는 6,264건으로 전체 신고건수의 31%를 차지하는 등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대전시는 지난 2017년부터 안전신고 우수 시민에 대한 포상제를 도입해 우수자에게는 최대 100만원을 포상하고 있는데, 상반기 모두 114명의 시민에게 1,500만 원의 안전신고 포상금이 지급됐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생활 속 고질적인 안전무시관행인 4대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소화전 주변 불법주정차는 화재발생시 시민의 재산·생명과 직결되는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이며, 이에 따라 8월부터 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여름철 물놀이장·야영장·유원지 등 피서지의 위험요인과 하천 범람·옥벽 및 비탈면 붕괴·침수 등 풍수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위험 요인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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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련 ,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위해 발벗고 나서
대전광역시의회 박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1)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 해당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장애인공무원의 교육훈련 지원에 관한 사항과 ▲ 장애인공무원의 전보 시 의견 반영 ▲ 장애인복지법 개정에 따른 ‘장애등급’을 ‘장애정도’로 용어를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의원은“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사항에 대한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여 장애인공무원 지원의 실효성을 확보하고자 개정 발의하게 됐다”며 조례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된 「대전광역시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24일 제2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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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하반기 주요업무 청취, 조례안 심사.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17일 제244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인사혁신담당관, 감사위원회, 자치분권국, 소방본부 소관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건을 청취하고, 조례안을 심사했다.
조성칠 의원 (중구1,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민의 시정에 대한 참여를 활성화하고 대전광역시 행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증대하기 위한 시민참여의 기본적 사항을 정함으로써, 대전광역시와 시민이 협력하여 민주적 협치를 실현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대전광역시 주민참여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소수직렬 공무원의 승진 적체 현상 해결방안에 대해서 질의하고, 소수직렬 공무원들이 상대적 박탈감 때문에 사기가 저하되지 않도록 소수직렬 승진인사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여 소수직렬을 배려하는 인사를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새로 도입된 시민 정책제안 온라인 플랫폼 ‘대전시소’에 대한 홍보가 부족함을 지적하면서 시범운영기간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태권 의원 (유성구1,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자치구 인사교류 관련, 현재 운영중인 ‘구청장 추천제 20%’에 대해 직원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대전시-자치구가 서로 공감하는 인사교류가 되도록 합리적인 인사시스템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고,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실제 역할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본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종원 의원 (중구2, 더불어민주당) 직원들이 공감하는 근무성적평정 기준이 무엇인지 질의하고, 근무성적평정을 담당하는 인사부서만 공감하는 인사 기준이 아닌, 전 직원이 공감하는 근무성적평정 기준 마련을 위해 직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인사업무 추진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지역업체 참여 기회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지만, 실제 실적은 크게 나아지고 있지 않음을 지적하면서 시에서 좀 더 의지를 가지고 지역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한 방법을 더 고민할 것을 주문했다.
남진근 의원 (동구1, 더불어민주당) 업무역량이 미흡한 직원에 대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것과 고시출신 공무원들이 대전시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도록 중앙 부처와 활발한 인사교류를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근 대전시 공무원의 시청내 불법미용 시술 적발 사건을 시장이 언론을 통해서 알게된 것에 대해 강하게 질타하면서 대전시 보고체계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볼 것을 주문했다.
공직문화 혁신 추진단 구성과 추진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고, 10명으로 구성된 추진단 인원으로 공직자들의 의견을 대변하기에 부족함을 지적하면서 공직문화 혁신 추진단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박혜련 위원장 (서구1, 더불어민주당) 최근, 대전시 공무원의 해이해진 공직기강에 대해서 언급하고, 시정이 올바르게 서고, 행정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공직자들의 높은 윤리의식과 자세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자치분권 시대에는 주민의 관점에서 지방행정의 변화가 이루어 졌을 때 진정한 지방자치가 실현됨을 언급하며, 자치분권국에서는 변화하고 있는 지방행정 여건을 선제적으로 반영하여 자치분권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는‘대전방문의 해’인 만큼 관광객들에 대한 안전사고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을 언급하면서 소방공무원들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맡은바 임무에 더욱더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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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영 , ‘대전광역시 컨택센터 육성 및 유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이 제244회 임시회를 맞아 대표발의한‘컨택센터 유치시 보조금 지원 기준 관련 조례’가 17일 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시장으로 하여금 컨택센터의 보조금 지원 기준에 사후관리, 보조금의 취소 등에 관한 사항을 추가로 정하도록 한 것이 주요내용이다.
이날 산건위 심사에서 오 의원은 “대전시의 일자리 마련을 위하여 컨택센터를 유치하는 만큼 보조금의 지원 기준을 명확히 함으로써 투명하고 효율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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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조례안 등 심사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광복)는 제244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7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으로 상정된 일자리경제국 조례안 2건 및 과학산업국 소관 동의안 2건 등 총 6건에 대한 심의 및 보고를 받았다.
이날 회의에서 오광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컨택센터 육성 및 유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시에서 제출한 「대전광역시 기업유치 및 투자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이 심사되고 의원들은 실국별 업무 등에 대해 질의를 실시했다.
이광복 위원장(서구2, 더불어민주당)은 일자리경제국 소관 업무 질의에서 컨택센터 유치에 대하여 물으며 “컨택센터 직원들의 열악한 후생여건이 개선될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검토해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김찬술 의원(대덕구2, 더불어민주당)은 「대전광역시 기업유치 및 투자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기업은 타 지역으로 이탈하고 있고 인구는 감소하고 있으니 기업유치를 위해 타 시도보다 좀 더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조례안 마련을 검토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오광영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모한 대전 스타트업 파크 선정 탈락에 대하여 질의하며 “대전스타트업 파크 유치를 위해 집행부의 수고가 많았다”고 위로하고 “위 사업이 갖는 상징성이 큰 만큼 향후에 연계하여 추진하는 사업에도 차질이 없도록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용대 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은 반려동물복지센터 공원 조성에 대하여 공사가 지연된 이유에 대하여 질의하면서 “관리하고 있는 반려동물의 자연사와 안락사 수치를 살펴보면 시설 및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만큼 더 이상 사업이 지연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권중순 의원(중구3, 더불어민주당)은 대전펀드에 대한 조성비율 및 이익발생시 회수방안에 대하여 질의하며 “펀드가 수익창출만을 위한 목적이 되어선 안되며 시와 정부의 펀드조성 목적은 기업에 대한 투자를 통하여 기업의 발전 및 유치에 영향력을 미치는데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우승호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은 「대전광역시 기업유치 및 투자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며 “기업 보조금이 40억원이 추가되는데 이는 시민의 세금으로 충원되는만큼 해당 기업이 대전시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에 대한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이 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대전광역시 컨택센터 육성 및 유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전광역시 기업유치 및 투자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됐다.
201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