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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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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대학생 간담회 개최
대전시,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대학생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대전시 대표 청년활동 공간인 ‘청춘너나들이’에서 지난 7월 한 달간 시 본청 및 사업소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친 68명의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생들이 직접 꾸민 프로그램에 따라 아르바이트 경험을 나누고 청년 정책을 소개 및 제안하는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청년이 만들어가는 대전, 청춘의 온도’라는 부제의 이번 간담회는 분위기를 풀기 위한 간단한 아이스브레이킹 후 청년 정책 참여와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고용노동부의 ‘청년 취업성공 패키지’는 물론 대전시 지원사업인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청년 취업희망카드’ 등 주요 사업을 소개했고 뒤이어 기존 청년 취업희망카드를 수정한 ‘뉴 청년 취업희망카드’와 생활습관형 병이라는 비만, 고혈압 등을 앓는 청년들의 생활습관을 바꿔주는 ‘청년 건강 정책’ 등 청년의 눈으로 본 새로운 정책들이 건의됐다.
‘궁리해보슈’라는 자유 토론 시간에는 학생들이 직접 시정현안 문제 중 하나로 청년 인구감소를 꼽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 중 즐길 거리, 문화기반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벌였고 시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대전시 최명진 청년정책과장은 “단순한 관공서 아르바이트를 넘어 행정 업무체험을 통해 우리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의 입장에서 청년 정책을 생각해 논의하는 과정이 정책에 반영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청년 정책뿐만 아니라 우리 시 시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참가자들은 7월 3일부터 31일까지 시 본청 및 주요기관에 배치돼 업무보조, 자료정리, 현장조사 등의 행정보조 업무를 비롯해 대전시 대학생·청년 관련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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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변호사 출신 소방공무원 채용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소방사범에 강력히 대처하기 위해 법률전문가를 소방공무원으로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된 박자은 소방경은 대전출신으로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변호사로 활동했다. 앞으로 중앙소방학교 기본교육을 이수하고 소방본부에서 근무하게 되며 증가하는 소방안전 저해사범과 119구급대원 폭행 등 소방활동 방해사범에 대해 전문적으로 대응하게 된다.
현행 소방기본법은 화재진압·인명구조 또는 구급활동을 수행하는 소방공무원을 폭행·협박하는 등 정당한 소방활동을 방해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대전소방본부는 그 동안 소방사범에 대해 사법업무를 수행하는 특별사법경찰관 제도를 시행 해왔지만 전문적 대응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법률전문가 배치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업무처리로 특별사법업무 기능을 강화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자은 소방경은“법률지식을 활용해 소방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법률업무를 수행하고 소방관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초임 소방관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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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8월 축제 지원 시내버스 노선 증회 운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8월에 개최하는 축제를 지원하기 위해 축제장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를 증회 운행한다고 밝혔다.
증회 운행노선은 오는 8월 3일부터 4일까지 목원대학교에서 개최하는 “디쿠페스티벌”경유노선인 106번, 312번, 603번과 8월 2일부터 4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하는 “견우직녀 축제” 경유노선인 606번, 618번 노선버스를 8월 3일에 한해 각각 1대씩 증회 운행한다.
또한,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대전국제와인페어” 행사 경유노선인 121번, 705번, 911번 노선버스도 8월 24일에 한해 각각 1대씩 증회 운행할 예정이다.
교통량이 가장 많은 토요일 시내버스를 증회 운행함으로써 매번 되풀이 되는 축제장 주변 교통 혼잡이 다소 완화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 문용훈 교통건설국장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축제장까지 보다 편리하게 이동해 즐길 수 있도록 관람객이 집중되는 토요일에 시내버스를 증회 운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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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본 수출규제 각의결정 대비 우리시 대응책 실무준비 착착
일본 수출규제 각의결정 대비 우리시 대응책 실무준비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지역 업체 피해예방 실태 분석과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일본 수출규제 지역업체 피해예방 실무 준비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실무 준비회의를 마련한 것은 일본 각의 결정에 따라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이 제외 될 경우 수출규제로 인한 우려가 전 산업으로 확대되는 것이 불가피하고 화이트리스트 관련 규제품목에 대한 규정이 포괄적이고 자의적이어서 그 효과를 예단할 수 없는 등 불확실성이 높아경제단체 및 출연기관의 협조를 받아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피해기업 전수조사 및 대전시의 지원 요청사항 등을 제출받아 우리시 차원의 대책 준비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전수조사 대상으로는 화이트리스트 대상품목을 제조하는 대기업에 부품을 제조·납품하는 지역중소기업 이에 준하는 간접적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기업이다.
일본 각의 결정으로 화이트리스트 제외가 예정대로 확정되면 대전시는 행정부시장 주재로 매주 1회, “일본 수출규제 대응 TFT” 구성·운영하는 등 대전경제 비상체제로 전환할 예정이다.
앞으로, 대전시는 전수조사와 별도로 관내 피해기업을 위해 상시 피해접수 창구 운영 긴급 구매조건 생산자금 및 경영안정자금 배정 관련 부품소재 R&D지원 국산화 개발연구개발 지원시책 강화 등을 준비하고 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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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 전국기능경기대회 대전시 참가선수 격려
정윤기 행정부시장 선수·지도교사 격려차 충남기계공고 방문
[충청뉴스큐]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31일 오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2019년 전국기능경기대회’출전을 앞두고 훈련 중인 대전시 선수들과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정 부시장은 황의만 충남기계공고 교장으로부터 선수들의 훈련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직종별 훈련장을 순회 참관하며 기계설계 등 8개 직종 22명의 선수, 지도교사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부시장은“방학도 반납하고 폭염 속에서 열심히 준비한 선수들의 열정이 좋은 결실로 맺어지길 바라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건강관리에도 특별히 유념해 달라”고 당부하면서“불철주야 지도한 지도교사와 교장선생님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벡스코 등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폴리메카닉스 등 총 50개 직종 1,900여명의 시·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며, 대전은 종합 11위를 목표로 34개 종목에 87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전국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은 고용노동부장관상 등 상장과 부상으로 금메달 1,200만원, 은메달 8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되며,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팀)은 국제대표 선발 평가전을 거쳐 2021년 제46회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기회를 얻게 된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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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과태료 4만원에서 9만 원으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적색표시가 있는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한 과태료를 8월 1일부터 4만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관내 소방용수시설 3,181곳 중 대형화재취약구간 및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 소방차 진입 곤란지역 469곳을 우선으로 선정하여 집중 단속에 나가게 된다.
우선 집중단속구간은 도로와 인도에 적색도색공사가 표시된 구역으로, 향후 주간선도로까지 사업범위를 확대해 대전시 전역의 소방용수시설 주변도로를 적색으로 도색해 불법 주·정차를 근절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내 불법 주·정차된 차량은 기존대로 4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과태료 부과 방법은 스마트폰‘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를 도입해서 현장단속 없이 과태료 부과 처분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8월 1일부터 중구 중앙로역과 둔산동 일원 등에서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 실시하여 “절대 주·정차를 해서는 안 되는 곳이 있음”을 시민들에게 인식 시키는 계도와 홍보활동을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앞으로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캠페인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주변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내 불법 주 · 정차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는 화재진압시 골든타임 실기로 대규모 재산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절대 주·정차를 해서는 안 되는 곳 임을 시민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홍보 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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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 UCLG World 총회’ 유치 총력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2022 UCLG World 총회’ 대전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지난 21일부터 6박8일 일정으로 유럽지역 벨기에와 스페인을 비롯해 아프리카 가봉에 이은철 국제관계대사를 단장으로 하는 시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UCLG World 총회 유치에 큰 변수가 될 수 있는 유럽지부 프레드릭 발리에 사무총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대전의 역량과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했고, 유럽 도시의 입후보가 현실화되지 않을 경우 대전을 지지하겠다는 확답을 받아냈다고 밝혔다.
또한, 가봉 국무총리가 참석한 아프리카지부 집행부 회의에 이은철 국제관계대사가 예정에 없던 공식 발언기회를 얻어 회원도시 정상들에게 대전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총회 대전유치 의지를 각인시키는 기회를 가졌고
피에르 일롱 엠바시 사무총장으로부터 대전유치를 전적으로 지지하겠다는 확답을 받아 냈다.
특히, UCLG World 사무국 에밀이아 사이즈 사무총장은 대전시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유치활동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유치에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과 중요정보 제공에 호의적이었고
대전은 이미 다수의 대규모 국제회의 개최 경험과 수준 높은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개최역량을 신뢰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유럽과 남미 일부 도시에서 총회 유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동향을 파악해 차별화된 유치제안서 작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UCLG 이사도시로서, 주요행사에 참석해 선제적으로 총회 개최의사를 공식표명하고 지지를 요청하여 호응을 이끌어내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 왔다.
지난 4월 우루과이에서 개최된 UCLG World 집행부회의에 참석해 아·태지부 포함 4개 지부의 사무총장 지지를 확보했고
5월에는 중국 이우시에서 개최된 ASPAC 집행부회의에서 아·태지부 단독후보도시로 공식 승인을 받았으며
7월에는 유라시아 사무총장 지지서한 확보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만들어냈다.
대전시 관계자 후문에 따르면 아프리카 가봉지역은 황열, 말라리아 등이 발생하는 지역이고 연접국가인 콩고의 경우 최근 엘볼라가 확산되어 WHO 국제비상사태 선포지역인 만큼 출장길을 망설였으나, 총회유치를 위해 출장길에 올랐다고 했다.
위험을 감수하고 활동했던 만큼 총회 유치를 위해 남은기간 동안 지지층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대전의 강점인 교통의 중심지, 과학기술 선도도시라는 점과 2022년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개관 등 마이스 인프라 역량이 충분하다는 점을 부각시켜 우위를 선점하겠다고 했다.
대전시 남시덕 담당관은 “철저하고 차별화된 유치제안서를 준비하여 오는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개최되는 총회에서 대전유치를 결정짓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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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만든 토종게임, 만화와 함께 즐겨보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대전 게임콘텐츠 페어’가 내달 3일과 4일 이틀 동안 목원대학교 목원학사 공간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대전 게임콘텐츠 페어’는 대전시에서 지원하고 대전게임기업이 개발한 토종 게임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나보는 체험형 전시행사로서, 성과가 우수한 ‘모바일 게임, 차세대 브이알게임, 하드웨어 기반 시뮬레이션 게임’을 전시해 4차 산업특별시와 이스포츠 중심도시 대전의 위상을 한층 드높일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대전의 대표축제인‘디쿠페스티벌’과 공동으로 개최되어 재미있는 만화콘텐츠와 대전의 토종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게임 체험부스 및 게임대회를 통해 8월의 무더위를 씻겨줄 신나는 놀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 대전 게임콘텐츠 페어’는 9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고 2019구글피쳐드를 획득한 ‘썰매챔피언미디어워크’ 등 5개의 모바일 게임과 스팀 탑셀러 1위를 기록하고 플레이스테이션4 브이알분야로 진출한 ‘쓰로우 애니띵비주얼라이트 ’등 4개의 브이알게임, 게임과 운동을 접목하여 최근 다수의 판매 계약을 올린 ‘라이딩 온라인지오아이티’ 등 3개의 하드웨어 기반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구성된 행사로, 총 12개 대전게임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장르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으로 업계 관계자들의 지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대전글로벌게임센터에서는 대전시의 지원을 받아 2019년 상반기 신규 게임제작 및 게임시장 진출, 게임품질 향상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고, 하반기에도 개발된 게임의 수익창출 극대화를 위해 국내외 전시회 개최 및 적극적인 홍보활동 등 게임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이번 행사는 자체 게임대회를 통해 대전에서 개발된 토종 게임콘텐츠의 우수성을 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알리는 것이 목표”라면서 “향후 대전에서 이스포츠 게임을 개발하여 대전이 이스포츠 중심도시로 우뚝설 수 있도록 대전 게임기업들과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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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원, 2019년 제3기 수강생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내달 2일부터 5일간,‘당당한 여성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슬로건으로 2019년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제3기 강좌는 모두 298강좌에 6,916명을 모집하며 유튜브 크리에이터,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 등 취·창업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은퇴준비 삼시세끼 요리교실, 가족 동영상 만들기, 가족경락 마사지 등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강좌가 개설된다.
이번 모집에는 경력단절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도 제고를 위해, 쉽게 배우는 코딩, 소리한글 뇌건강지도사, 서양매듭 마크라메 입문, 카페매니저 양성과정 등 13개 강좌가 새롭게 선보인다.
수강 신청은‘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에서 1인 2강좌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인터넷 가상계좌 입금, 신용카드 결제 및 실시간 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대전시 이현미 여성가족원장은 “제3기 강좌는 취·창업 및 가정친화 교육을 확대하고 젊은 여성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을 마련해 당당한 여성으로서 사회참여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수강생의 실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강좌를 운영해 여성·가족 및 지역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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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차로 대각선 횡단보도 확대 설치
교차로 대각선 횡단보도 확대 설치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횡단보도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초등학교 주변 교차로를 중심으로 대각선 횡단보도를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전시는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 안전도시를 위한 ‘시민 교통안전 종합대책’의 세부 추진 사업으로 보행자 안전을 위해 ‘대각선 횡단보도 확대 설치’를 2019년부터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둔산동 녹원 네거리와 둔지미 네거리, 한밭도서관 정문 네거리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대전시 관내 교차로의 대각선 횡단보도는 지난해까지 모두 7개 교차로에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이번에 3개 교차로가 추가돼 모두 10개 교차로에서 운영된다.
2019년 하반기에는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서 현재 가결 완료된 교차로 6곳에 대해 추가로 확대 설치하고,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 및 보행자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전시 오찬섭 공공교통정책과장은“대각선 횡단보도가 설치되면 교차로 내 모든 횡단보도를 한 번에 횡단할 수 있어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할 수 있고 교통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며 “향후 시민 반응을 분석해 경찰청 및 도로교통공단 등과 긴밀히 협의해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