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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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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 안심하고 드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계란에 이어 학교급식 및 식탁 위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부각되고 있는 메추리알을 대상으로 살충제 및 항생제 등 유해잔류물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30곳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계란과 비슷한 사육환경에서 생산되는 메추리알의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유통되는 메추리알의 주요 경로별로 실시됐다.
메추리알 안전성 검사는 관내 5개구 전체를 대상으로 식용란수집판매업 3곳,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10곳, 밀집주거지역 중소형마트 12곳, 전통시장 5곳 등 유통 경로별로 구분해 수거함으로서 검사의 신뢰도를 높였다.
연구원은 지난 계란 살충제 검출사건에서 가장 문제가 됐던 피프로닐설폰 등 살충제 33종 및 항생물질을 포함한 동물용의약품 99종으로 확대해 잔류내역을 정밀 검사했으며, 그 결과 모두 불검출 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계란뿐만 아니라 메추리알도 시민의 식탁에 주로 오르는 먹거리로서 안심하고 찾을 수 있어야 한다”며 “계란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안전성검사를 실시해 식용란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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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도시장 공략을 위한 무역사절 파견
뭄바이 대전소재 중소․벤처기업 7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 파견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인도 첸나이와 뭄바이 지역에 대전소재 중소·벤처기업 7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90건 1,786만 5,000달러 상당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가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코트라 무역관이 공동 진행한 이번 인도 무역사절단에는 제어·측정기기, 화장품, 의료기기 등을 생산하는 ㈜알앤디프로젝트, ㈜제니컴, ㈜라인텍, 이레테크, 청하씨엔비, 타임시스템㈜, ㈜이노바이오써지 등의 지역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인도 무역사절단은 최근에 대전시 유망 중소기업, 벤처·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 기업으로 구성됐으며 13억 인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데 의미가 있었다.
특히, 화장품 제조업체인 타임시스템㈜는 3,000달러의 현지계약이 이뤄졌으며,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알앤디프로젝트는 수출 실적이외에도 현지 마케팅을 위한 우수 인력 채용의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는 이번 인도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기업들에게 바이어 매칭, 통역비, 편도 물류비를 지원했으며, 참여기업의 제품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지사화 및 사후 출장 지원 등 후속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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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과선교 개량공사 ‘본궤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토지보상 등의 문제로 난항을 겪던 홍도과선교 개량공사가 본궤도에 오른다.
대전시는 그동안 홍도과선교 개량공사의 발목을 잡아왔던 공사용지 확보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2020년 10월 지하차도구간 개통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그동안 홍도과선교 개량공사는 지하차도 구간 중 홍도동측에는 기존 하수암거를 이설한 후 공사가 진행되어야 함에도 하수암거 이설구간의 건축물 철거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공사 완료시기를 정할 수 없었다.
이는 지난 5월 8일 토지 및 건축물 보상이 완료됐지만 보상 완료된 건축물에서 소유자가 이주하지 않아 법원에 명도단행가처분신청 등 소송을 진행하면서 결과를 장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시는 법원에 명도단행가처분신청과 병행해 건물주와 적극적인 협의를 진행했고, 건물주가 공사의 시급성을 인정해 8월 15일까지 자진철거 하기로 협조하면서 지하차도 개통시기를 정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는 지하차도 임시개통 시기를 당초 금년 12월까지로 계획했지만, 협의 과정이 지연됨에 따라 내년 10월까지로 10개월 연기되고, 공사 준공은 2021년 5월에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하차도를 임시개통하면 상부에도 현재와 같이 차량이 통행할 수 있기 때문에 교통 불편은 대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홍도과선교에 차량을 전면 통제하고 공사를 진행하면서 올해 말 개통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를 조성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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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활성화,‘공공기관’부터 앞장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공공부문과 사회적경제부문간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업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9년 공공기관-사회적기업 공감네트워크’를 개최했다.
22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공감네트워크 행사는 대전·세종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 구매담당자 및 우리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이 다수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공공기관이 사회적가치 실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 제품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사회적경제 기업 우선구매 제도’설명, 공공구매 수요분석과 사회적경제 공급현황 등의 내용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공기관, 사회적경제기업, 수혜기관이 협력해 체계적으로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사회가치 창출·공유 프로그램 ‘가치같이’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일부는 현장에서 바로 구매조건 등을 협의했다.
대전시 문인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공공기관 노력과 역할이 중요한데, 특히 공공기관이 지속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지역의 소비문화의 인식 전환을 통해 대전을 사회적경제 중심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행사에서 공공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들로부터 시가 추진할 신규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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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여름방학을 즐겨요
과학체험 프로그램 ‘제12회 주니어닥터’ 개막식
[충청뉴스큐]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대축제의 막이 올랐다.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최·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주니어닥터’는 여름방학 기간인 2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대학·기업 등 총 40개 기관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니어닥터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52개 주제로 458회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약 9,00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개막 초청강연 ‘주니어닥터 과학토크콘서트’에는 한국천문연구원 문홍규 박사와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종원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최고야 박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전상미 박사가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부대행사로는 과학공연 ‘사이언스 버스킹’, 이공계로 진학한 주니어닥터 선배들을 만나보는 ‘선배 주니어닥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등 이 마련된다.
한편,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제12회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참가신청의 평균 경쟁률은 약 6대 1이었으며, 일부 프로그램의 경쟁률은 33대 1에 달해 과학체험에 대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신청 기간이 끝났지만 취소로 인해 발생하는 공석에 대해서는 주니어닥터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접수 가능하다.
주니어닥터 행사기간 종료 후에도 학부모 수기 공모 이벤트, 주니어닥터 감상문 발표대회, 주니어닥터 심화과정 등 연계 행사가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니어닥터를 통해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자의 꿈에 다가가며, 과학도시 대전의 면모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등을 통해 대전을 전국제일의 과학도시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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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수상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수상
[충청뉴스큐] 대전의 대표 여행콘텐츠로 부각되고 있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익산에서 열린 ‘2019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에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선정한 축제유형분야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지난 2007년 7월 출범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는 글로벌 트랜드에 앞서는 한국 축제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아시아 축제연구의 허브역할을 하는 단체이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에서 매년 전 세계 2,000여개의 이벤트 및 축제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대회에서는 국내 대표적인 축제 또는 유망한 축제를 선정해 축제 운영분야 및 올해의 축제인에게 상을 수여한다.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은 대전 중구와 동구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인근 상권의 활성화 등에 대한 공로로 피너클 어워드에서 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인정받았다.
실제로 대전의 중구와 동구에서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시작된 이후 그동안 발길이 드물었던 젊은 층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토토즐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이러한 관심을 밑거름 삼아 토토즐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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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무역갈등 대응,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기회로 만들자
주간업무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비한 관내 기업 보호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한일 간 불공정한 무역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는 단순 경제 갈등이 아닌 경제전쟁의 성격을 띠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가 일본 의도에서 벗어나 경쟁력에서 앞설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허 시장은 “우선 일본의 반도체 관련 부품소재 규제가 우리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역경제 변화, 피해 등 영향에 대해 검토하고 관련 기업을 어떻게 지원할지 대책을 마련하라”며 “이를 통해 경제구조 다변화와 경쟁력 향상을 이끌어내고, 장기적으로 환경을 개선하자”고 당부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지난주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국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것에 대해 관계직원 노고를 치하하고,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청년에게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희망을 만들어 준 것이 무엇보다 큰 의미”라며 “특히 기존 대전에 있던 공공기관에도 소급적용 돼 앞으로 매년 900명에 이르는 일자리를 만든 것은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이번 성과에 이어 대전과 충남이 혁신도시에 지정되도록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며 “더욱 노력해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을 위한 각 부서 협업체계 중요성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은 광역교통체계 개선, 도시재생 등으로 연계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때문에 트램도시광역본부 뿐 아니라 교통건설, 도시재생본부, 문화관광, 환경녹지 등 다른 부서가 다 함께 회의하며 협력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7~8월 자연재해 대비 철저 등 현안을 논의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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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웹툰캠퍼스에서 ‘만화가 있는 저녁’으로 초대한다
‘만화가 있는 저녁’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만화에 대한 시민 관심도 증대를 위해 대전웹툰캠퍼스의 ‘만화가 있는 저녁’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연계행사로 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자유로운 만화 감상 기회 제공과, 일반 시민들의 만화·웹툰 문화 확산을 위해 여름방학 특집으로 마련됐다.
31일 개최되는 이 날 행사는 관내 만화카페인‘다락’에서 다양한 만화와 웹툰을 즐길 수 있으며, 만화 감상 내용을 발표하고 한국영상대학교 박석환 교수로부터 올바른 만화 감상방법에 대한 강의도 들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만화에 관심 있는 대전·세종·충청권 지역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5일까지 40명 이내 선착순 모집한다.
한편 대전웹툰캠퍼스에서는 22일부터 어린이 만화교실 등 여름방학에 맞춰 다양한 웹툰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작가 및 지망생, 동아리 등 만화웹툰분야 창작자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만화·웹툰 산업은 대전 콘텐츠산업을 이끌어 가는 큰 축으로 게임,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등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 및 분야 확장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이 높은 콘텐츠”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만화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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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먼저가슈 캠프
이동경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양보와 배려의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 가치확산을 위해 오는 8월 8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가족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먼저가슈 캠프’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모동반 초등학생 등 80여명을 모집해 대전교통문화연수원 및 엑스포 과학공원 내 대전액션영상센터에서 진행한다.
교통문화연수원에서는 대전형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 소개를 시작으로 교통안전시설체험, 교통사고 발생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교육 등 안전체험과 교통법규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대전액션영상센터에서는 엑스포 과학공원 활성화와 첨단기술 선도도시 대전을 주제로 수중촬영 과정 및 수중액션 관람, 와이어 액션체험 등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생 및 학부모는 대전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문화 확산과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먼저가슈 그림그리기·글짓기대회’,‘교통문화의 날’운영,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교통질서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시 문용훈 교통건설국장은 “여름방학 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이 즐거운 체험과 현장학습을 통해 교통문화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교통문화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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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여행으로 더 특별한 대전여행
2019 대전 공정관광 프로그램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의 차별화된 공정여행 프로그램 육성을 위해 ‘2019 대전 공정관광 프로그램 공모전’을 통해 5개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전의 역사, 생태, 문화, 예술자원 등 독특한 소재로 1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안됐으며, 선정된 5개 프로그램은 7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5개 프로그램은 대청호 두메마을 중심의 감성충만여행‘소확행힐링오감만족’, 숨겨진 대전 원도심 명소 탐방여행‘원도심 구구뚜뚜’, 마을의 재생에너지와 절전운동을 배우고 체험하는 쏠라시스터즈와 함께하는 마을에너지 투어’, 대전 근대역사 스토리여행 ‘대전 근대로를 따라 걷다’, 대전 토박이 청년가이드의 골목투어‘소제골목과 대동마을을 거닐며’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신규 공정관광 콘텐츠 발굴 및 우수 프로그램의 집중육성을 통해 민간주도의 관광 활성화를 모색할 것”이라며 “마을관광에서 지역관광으로의 확대 발전시키고, 지속 가능한 공정관광 생태계 조성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별하고 공정한 대전을 체험할 수 있는‘대전공정관광 프로그램’은 대전공정관광 홈페이지에서 한눈에 볼 수 있다.
참가신청 및 예약은 해당 웹사이트나 전화로 예약할 수 있으며, 기타문의는 대전마케팅공사 관광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2019-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