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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병해충 방제도 드론 시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5일부터 벼 재배농지 232ha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드론활용 벼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은 대전시농촌지도자 미작연구회가 주축이 돼, 5일부터 7일간 병해충 방제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지원기준은 방제비 1ha당 16만5천원 중 60%를 지원하고 40%는 농가가 자부담해 추진한다.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는 인력 활용 방식 에 비해 80%이상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어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인한 방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쌀 생산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과 농촌인력 고령화로 병해충 방제에 어려움이 많다”며 “농업용 드론을 활용해 농가의 어려움 해결은 물론 경영비 절감, 고품질 쌀 생산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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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철 수돗물 안전공급에 올인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여름철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인천시의‘붉은 수돗물 사태’ 여파로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높아지면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 수돗물 생산을 위해 여름철 대청댐 수질악화를 대비한 철저한 직무교육과 수돗물 생산에 필수적인 수처리제의 충분한 사전확보, 안정적 배수지 수위 유지로 막힘없는 수돗물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의뢰·실시하는 등 안전성 강화에 노력하는 한편, 각종 위기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으로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시 정무호 대전상수도사업본부장은 “우리 대전시 수돗물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건강한 수돗물”이라며 “보다 철저한 상수도 수계 관리 및 수질관리로 시민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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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문화콘텐츠 창업활성화 생태계 조성 박차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문화콘텐츠 창업활성화를 위한 창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혁신성장 정책에 부응해 지역 내 문화콘텐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콘텐츠 창업활성화 생태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대전시와 진흥원은 2011년 중소벤처기업부‘1인창조 기업지원센터’유치를 시작으로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스마트창작터’, ‘세대융합 창업캠퍼스’등 최근 5년간 약 118억 원 규모의 정부주도 창업지원 사업을 유치함으로써 대전·충남·세종을 아우르는 중부권 창업 선도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서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문화콘텐츠 창업에 특화된 지원도 요구되는 상황이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지역 내 문화콘텐츠 관련 우수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의 발굴부터 창업, 보육, 도약, 성장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상시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으로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을 이끌기로 하고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진흥원 내 40석 내외의 창업기업 입주공간 및 코워킹스페이스를 운영해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기업 보육을 지원하고 상시‘원스톱 창업 상담창구’를 설치, 전문가를 통한 창업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내 우수한 예비·초기창업자 발굴을 위한‘창업스쿨’에서는 창업을 위한 소양교육부터 아이디어 구체화, 사업화를 위한 멘토링, 창업아이템 고도화를 위한 시장검증 지원으로 우수한 예비·초기창업자를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창업 도약 및 성장기의 기업을 위해 아이템 고도화를 위한 자금지원 및 투자유치 역량 강화 컨설팅을 실시하고, 그 중에 5개사를 선정해 IR자료 제작도 지원하게 된다.
이 밖에 창업기업의 취약점인 자금, 인력, 경험 등의 해소를 통한 안정적인 사업운영이 가능하도록 우수 창업기업과 멘토, 창업지원기관, 투자사 등을 잇는 ‘대전 창업 네트워크’를 구축 운영하고,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창업 소모임 활성화를 위한 창업클럽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콘텐츠 창업기업 수요에 대응한 능동적이고 체계적인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들이 문화콘텐츠분야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지원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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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의 새로운 방향 모색
‘대전시 4차산업혁명 정책방향, 어떻게 가야하나’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지난 2년 동안 대전시가 추진한 4차산업혁명 정책을 진단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전시는 오는 9일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원 KI빌딩 퓨전홀에서 ‘대전시 4차산업혁명 정책방향, 어떻게 가야하나’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주제발표와 패널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날 주제발표에서는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이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의 미래’를 주제로 대전시 정책을 진단하고 앞으로 추진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이사장은 4차산업혁명이라는 시대를 시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진정한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이 구현될 수 있도록 시 산업혁신 정책과 스마트시티 조성 방향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힐 계획이다.
패널 토론에서는 4차산업혁명 분야 국내 전문가들이 나서 4차산업혁명의 정책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토론은 서중해 한국개발연구원 경제정보센터 소장이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는 , 김민수 시민참여연구센터 운영위원장 , 박기택 부강테크 부대표 , 박문구 삼정회계법인 전무 , 백서인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 교학부총장 , 차두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 등이 참여한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포럼은 본격적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시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고민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정책을 보완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정립하는데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은 우리나라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도시로 2017년 5월 ‘4차산업혁명특별시 육성계획’을 발표하고, 같은 해 7월 지자체로서는 최초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를 발족해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는 또 16대 과제 33개 사업을 선정,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비전 선포식 등을 통해 4차산업혁명특별시로서의 당위성과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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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도시 대전’을 위해 민·관이 뭉쳤다
2019년 ‘대전광역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대표자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시민단체와 공공기관 및 기업 등 각계각층의 대표들과 함께 한자리에 모여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시스템 가동에 함께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 3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2019년 대전광역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대표자 회의’를 열고 그 동안 공공부문에서만 힘써 오던 청렴문화 확산정책을 민간부문에까지 손을 뻗쳐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사회 대전’과 ‘부패 제로 대전’의 목표를 향해 뜻과 지혜를 함께 모으기로 했다.
이 날은 특히 공공부문 뿐만이 아닌 대전 사회 직능단체와 각 기업체 대표자 등 24인이 만나 그 동안 관 주도에서 벗어난 민간 주도의 ‘깨끗한 청렴 1번지 대전’을 위한 세부실천사항을 확인하고 승인하는 절차를 이행했다.
이날 협의회는 2018년 11월 5일 협의회 구성 이래, 대전 시민사회 전반에서 요구되는 청렴문화 분위기에 동참하려는 충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한 8개 기관의 협의회 가입 신청을 승인했다.
또,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방지에 대한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계족산 청렴음악회’와 ‘추석 명절맞이 청렴캠페인’10월 ‘유성 국화 마라톤 대회장 청렴캠페인 전개’ 등 3개 행사를 승인하고 확정하면서 청렴에 대한 공동 목표 설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도시 만들기에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에 협의회에 가입된 35개 기관·단체와 이번에 추가로 가입된 8개 기관을 합해 43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분기별로 개최해 이행과제와 추진방법 등을 구체화 해 나갈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우리 사회에 도덕적 기준이 강화되면서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눈높이와 기대수준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통해 시민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청렴문화를 발굴하고 공정사회를 만들어가는 매우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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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 현장 소방활동 총력
훈련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19년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현장 소방활동 안전대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박람회가 열리는 대전컨벤션센터에 행사기간 동안 소방차와 구급차 등 차량 9대와 안전요원 55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화재예방 감시체제를 강화해 화재 등 각종 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예정이다.
특히, 5일 열리는 대전사랑푸른음악회에는 구급차 4대와 구조·구급대원 22명을 배치하고 현장지휘소와 응급의료소를 운영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대전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 기간 동안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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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 스마트도시 선도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스마트도시 선도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행복도시 스마트도시 추진 전담팀(TF)’을 구성하여 지난3일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전담팀(TF)은 합강리(5-1생활권) 세종 국가시범도시 이외의 행복도시 지역에서 기존에 추진해왔던 스마트도시 사업의 피드백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교통, 환경, 주거편의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들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전담팀(TF)은 정부혁신의 소통 측면에서 계획 수립기관인 행복청,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유지관리 등 집행기관인 세종시와 함께
국토연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전력기술,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등 스마트도시분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민․관․연의 협업체계를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최동열 행복청 스마트도시팀장은 “행복도시 세종 스마트도시는 작년 12월경에 영국표준협회(BIS)로부터 세계 최초 ‘스마트시티 국제인증(ISO37106)'을 받은바 있으며, 지난달 6월에는 국제건설관리협회(ICPMA)로부터 ‘2019년 IQ(혁신과 품질) AWARD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그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라고 하면서, “이번 ‘행복도시 스마트도시 추진 전담팀(TF)’는 세종 스마트도시의 국제적 명성에 부합하는 성과 창출을 위해 여러 기관이 협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행복도시 세종을 스마트도시 선도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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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금강유역환경청장,충남 청양군 정산정수장 방문
김승희 금강유역환경청장은 4일 오후 2시, 충남 청양군 정산정수장을 방문하여 먹는물 수질검사 항목인 우라늄 검출 경위 등 지방상수도 운영 및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청양군 등 관계자들에게 급수지역 주민의 건강에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신속한 조치를 당부하였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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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교육공무직원의 부당한 근무환경 개선 촉구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원(서구 3, 더불어민주당)은 4일 전문상담사 및 특수교육실무원의 어려운 근무환경 사례를 청취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문상담사와 특수교육실무원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이들의 부당한 근무환경을 쟁점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지역 전문상담사는 학교 현장 및 Wee센터에서 근무하며 자살위기, 학생상담, 무단가출 학생, 기초학력 부진 학생 자존감 회복 프로그램 등 상담파트너로서 학생 관리를 맡고 있으나 전문적 역량을 발휘하기 위한 정책이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으며, 특수교육실무원은 높은 노동강도와 부당한 근무를 강요받는 환경을 이야기하며 이에 대한 조속한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대전시교육청과 다각도로 이 문제를 논의하여 우리 교육가족들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가장 낮은 자리에서 우리 교육 가족이 제대로 된 제도권의 범위 안에서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교육 정책들을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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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에듀-코칭 직무연수 이수 교원의 역량 강화 시스템 출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에듀힐링센터는 4일 15:00, 에듀힐링센터에서 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대전 에듀-코칭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 에듀-코칭 연구회는 교육 현장에서 개인이 지닌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에듀-코칭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조직․운영된다.
연구회원은 대전교육청의 독창적인 연수 프로그램인 에듀-코칭 직무연수 이수자 중 희망자로 구성되는데, 올해는 각급 학교 교원 50여명이 참여하여 CEO분과, 유초등분과, 중등분과 등 3개의 분과로 연 4회 분과별로 운영될 예정이다.
연구회는 에듀-코칭에 대한 지속적인 전문가 특강을 통해 이론적 토대를 구축하고, 실천 사례 워크숍을 통한 코칭 역량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는 연구회 발대식, 분과조직, 분과별 특강 및 협의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연구회 회원인 대전선유초 박상미 교사는 “에듀-코칭 연수를 받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코칭을 실시하면서 올바른 방법으로 하고 있는지 염려스러운 적이 많았다”며 “연구회 활동을 통해 이론 뿐 아니라 실천적인 방법까지 다른 선생님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기대된다”며 앞으로 연구회 활동에 꼭 참석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전교육청 임창수 교육국장은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하는 에듀-코칭은 학교 현장에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며 “에듀-코칭 연구회 활동은 에듀-코칭 직무연수에서 배운 내용들이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이 실현되어 행복한 학교 문화뿐 아니라 행복한 가정 문화를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