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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 내달 ‘첫 삽’
대전시는 금형업종 유치를 위한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기반공사가 이르면 내달 시작된다고 7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위탁사업자인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3일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기반시설 시공사 선정절차(입찰공고)에 들어갔으며, 내달 6일 시공사 선정 이후 30개월간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시공사 선정 시 지역건설업체 참여를 위한 공동도급 비율을 최소 49%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지역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건설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공사비(토목) 205억 원을 투입해(도급액 160억, 관급자재 45억) 20만 1,339㎡의 부지에 신규 산업시설용지 93필지(370㎡ ~ 2,860㎡/필지) 10만 3,679㎡와 지원시설용지 15필지 1만 4,656㎡를 조성토지로 공급한다.
시는 2022년 상반기 사업이 완료되면 금형 및 전자·정밀 제조업 등 첨단 업종 기업체가 들어설 것으로 보고, 특히 금형업종의 집적화 등 대전광역시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기업과 소통하여 육성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곳에 금형업종이 집적화되어 본격 가동되면 신규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 균형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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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매도시에서 스타트업 동반자로~
대전시 정윤기 행정부시장이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리는 2019 APCS(아시아․태평양 도시 정상회의)에 대표단을 꾸려 참석한다.
정 부시장과 대표단은 아․태도시 정상회의 참석, 4차산업 관련 분과회의 발표, 스타트업 MOU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며, 브리즈번시의 스타트업 허브인 더 캐피탈사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대전시와 브리즈번 시의 협업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정 부시장과 아드리안 슈리너 시장은‘대전시–브리즈번시–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더 캐피탈’간 스타트업 협약서에 서명하고 양 도시 스타트업의 교류와 상생발전을 약속한다.
한편, 정 부시장은 9일 아․태도시 정상들과의 포럼을 통해 대전시를 알리고, 미래인재 청년 대표자인 KAIST 학생들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상, 젊은 인재들과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WTA 홍보전시관에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일원에서 개최되는 WTA 국제행사와 대전방문의 해 ‘VISIT 2019-2021 DAEJEON YEAR’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출장이 대전의 4차 산업혁명, WTA 국제행사 및 대전방문의 해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대전시와 브리즈번시의 스타트업 기초를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APCS(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는 1996년에 호주 브리스번시가 설립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협력을 위한 협의체로 대전시는 2017년 APCS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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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24일부터 26일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을 위한 과학 강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이 여름 방학 청소년의 과학적 소양 증진과 기초 과학 이해를 위한 과학 강좌 ‘생활 속 과학을 부탁해’를 개설한다.
청소년을 위한 과학 강좌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1일 1회씩 모두 3차례 열리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지하 1층 생활문화센터 강의실에서 2시간동안 진행된다.
이번 방학강좌는 형광 현상과 빛의 원리, 발포 비타민으로 만드는 로켓을 이용한 힘의 원리 이해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독서흥미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사무실로 전화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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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병해충 방제도 드론 시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5일부터 벼 재배농지 232ha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드론활용 벼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은 대전시농촌지도자 미작연구회가 주축이 돼, 5일부터 7일간 병해충 방제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지원기준은 방제비 1ha당 16만5천원 중 60%를 지원하고 40%는 농가가 자부담해 추진한다.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는 인력 활용 방식 에 비해 80%이상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어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인한 방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쌀 생산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과 농촌인력 고령화로 병해충 방제에 어려움이 많다”며 “농업용 드론을 활용해 농가의 어려움 해결은 물론 경영비 절감, 고품질 쌀 생산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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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철 수돗물 안전공급에 올인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여름철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인천시의‘붉은 수돗물 사태’ 여파로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높아지면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 수돗물 생산을 위해 여름철 대청댐 수질악화를 대비한 철저한 직무교육과 수돗물 생산에 필수적인 수처리제의 충분한 사전확보, 안정적 배수지 수위 유지로 막힘없는 수돗물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의뢰·실시하는 등 안전성 강화에 노력하는 한편, 각종 위기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으로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시 정무호 대전상수도사업본부장은 “우리 대전시 수돗물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건강한 수돗물”이라며 “보다 철저한 상수도 수계 관리 및 수질관리로 시민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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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문화콘텐츠 창업활성화 생태계 조성 박차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문화콘텐츠 창업활성화를 위한 창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혁신성장 정책에 부응해 지역 내 문화콘텐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콘텐츠 창업활성화 생태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대전시와 진흥원은 2011년 중소벤처기업부‘1인창조 기업지원센터’유치를 시작으로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스마트창작터’, ‘세대융합 창업캠퍼스’등 최근 5년간 약 118억 원 규모의 정부주도 창업지원 사업을 유치함으로써 대전·충남·세종을 아우르는 중부권 창업 선도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서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문화콘텐츠 창업에 특화된 지원도 요구되는 상황이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지역 내 문화콘텐츠 관련 우수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의 발굴부터 창업, 보육, 도약, 성장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상시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으로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을 이끌기로 하고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진흥원 내 40석 내외의 창업기업 입주공간 및 코워킹스페이스를 운영해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기업 보육을 지원하고 상시‘원스톱 창업 상담창구’를 설치, 전문가를 통한 창업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내 우수한 예비·초기창업자 발굴을 위한‘창업스쿨’에서는 창업을 위한 소양교육부터 아이디어 구체화, 사업화를 위한 멘토링, 창업아이템 고도화를 위한 시장검증 지원으로 우수한 예비·초기창업자를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창업 도약 및 성장기의 기업을 위해 아이템 고도화를 위한 자금지원 및 투자유치 역량 강화 컨설팅을 실시하고, 그 중에 5개사를 선정해 IR자료 제작도 지원하게 된다.
이 밖에 창업기업의 취약점인 자금, 인력, 경험 등의 해소를 통한 안정적인 사업운영이 가능하도록 우수 창업기업과 멘토, 창업지원기관, 투자사 등을 잇는 ‘대전 창업 네트워크’를 구축 운영하고,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창업 소모임 활성화를 위한 창업클럽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콘텐츠 창업기업 수요에 대응한 능동적이고 체계적인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들이 문화콘텐츠분야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지원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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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의 새로운 방향 모색
‘대전시 4차산업혁명 정책방향, 어떻게 가야하나’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지난 2년 동안 대전시가 추진한 4차산업혁명 정책을 진단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전시는 오는 9일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원 KI빌딩 퓨전홀에서 ‘대전시 4차산업혁명 정책방향, 어떻게 가야하나’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주제발표와 패널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날 주제발표에서는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이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의 미래’를 주제로 대전시 정책을 진단하고 앞으로 추진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이사장은 4차산업혁명이라는 시대를 시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진정한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이 구현될 수 있도록 시 산업혁신 정책과 스마트시티 조성 방향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힐 계획이다.
패널 토론에서는 4차산업혁명 분야 국내 전문가들이 나서 4차산업혁명의 정책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토론은 서중해 한국개발연구원 경제정보센터 소장이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는 , 김민수 시민참여연구센터 운영위원장 , 박기택 부강테크 부대표 , 박문구 삼정회계법인 전무 , 백서인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 교학부총장 , 차두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 등이 참여한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포럼은 본격적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시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고민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정책을 보완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정립하는데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은 우리나라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도시로 2017년 5월 ‘4차산업혁명특별시 육성계획’을 발표하고, 같은 해 7월 지자체로서는 최초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를 발족해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는 또 16대 과제 33개 사업을 선정,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비전 선포식 등을 통해 4차산업혁명특별시로서의 당위성과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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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도시 대전’을 위해 민·관이 뭉쳤다
2019년 ‘대전광역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대표자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시민단체와 공공기관 및 기업 등 각계각층의 대표들과 함께 한자리에 모여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시스템 가동에 함께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 3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2019년 대전광역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대표자 회의’를 열고 그 동안 공공부문에서만 힘써 오던 청렴문화 확산정책을 민간부문에까지 손을 뻗쳐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사회 대전’과 ‘부패 제로 대전’의 목표를 향해 뜻과 지혜를 함께 모으기로 했다.
이 날은 특히 공공부문 뿐만이 아닌 대전 사회 직능단체와 각 기업체 대표자 등 24인이 만나 그 동안 관 주도에서 벗어난 민간 주도의 ‘깨끗한 청렴 1번지 대전’을 위한 세부실천사항을 확인하고 승인하는 절차를 이행했다.
이날 협의회는 2018년 11월 5일 협의회 구성 이래, 대전 시민사회 전반에서 요구되는 청렴문화 분위기에 동참하려는 충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한 8개 기관의 협의회 가입 신청을 승인했다.
또,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방지에 대한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계족산 청렴음악회’와 ‘추석 명절맞이 청렴캠페인’10월 ‘유성 국화 마라톤 대회장 청렴캠페인 전개’ 등 3개 행사를 승인하고 확정하면서 청렴에 대한 공동 목표 설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도시 만들기에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에 협의회에 가입된 35개 기관·단체와 이번에 추가로 가입된 8개 기관을 합해 43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분기별로 개최해 이행과제와 추진방법 등을 구체화 해 나갈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우리 사회에 도덕적 기준이 강화되면서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눈높이와 기대수준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통해 시민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청렴문화를 발굴하고 공정사회를 만들어가는 매우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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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 현장 소방활동 총력
훈련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19년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현장 소방활동 안전대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박람회가 열리는 대전컨벤션센터에 행사기간 동안 소방차와 구급차 등 차량 9대와 안전요원 55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화재예방 감시체제를 강화해 화재 등 각종 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예정이다.
특히, 5일 열리는 대전사랑푸른음악회에는 구급차 4대와 구조·구급대원 22명을 배치하고 현장지휘소와 응급의료소를 운영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대전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 기간 동안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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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 스마트도시 선도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스마트도시 선도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행복도시 스마트도시 추진 전담팀(TF)’을 구성하여 지난3일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전담팀(TF)은 합강리(5-1생활권) 세종 국가시범도시 이외의 행복도시 지역에서 기존에 추진해왔던 스마트도시 사업의 피드백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교통, 환경, 주거편의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들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전담팀(TF)은 정부혁신의 소통 측면에서 계획 수립기관인 행복청,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유지관리 등 집행기관인 세종시와 함께
국토연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전력기술,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등 스마트도시분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민․관․연의 협업체계를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최동열 행복청 스마트도시팀장은 “행복도시 세종 스마트도시는 작년 12월경에 영국표준협회(BIS)로부터 세계 최초 ‘스마트시티 국제인증(ISO37106)'을 받은바 있으며, 지난달 6월에는 국제건설관리협회(ICPMA)로부터 ‘2019년 IQ(혁신과 품질) AWARD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그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라고 하면서, “이번 ‘행복도시 스마트도시 추진 전담팀(TF)’는 세종 스마트도시의 국제적 명성에 부합하는 성과 창출을 위해 여러 기관이 협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행복도시 세종을 스마트도시 선도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