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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자치구 규제개혁 동구가 가장 앞섰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2018년 규제개혁 추진실적’에 대한 5개 자치구 평가를 실시해 지방규제개혁 추진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3개 자치구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2018년도 규제개혁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에는 동구가 선정됐으며, 우수기관에는 대덕구, 장려 기관에는 서구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 기관에는 3000만 원, 우수 기관에는 2000만 원, 장려 기관에는 1000만 원의 특별조정교부금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번 평가는 규제개혁 우수 기관에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속적인 규제개혁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는 규제개혁 분야의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경쟁제한적 자치법규 개선율, 테마별 규제 발굴·개선 실적 등 2개 분야 7개 세부지표에 대해 정량평가 실적검증을 통해 우수 자치구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지속적인 규제개혁 추진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4차산업 등 지역 신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해 시민 생활 속 불편, 시민복지,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이군주 법무담당관은 “공무원의 규제개혁 역량 강화,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등 적극적인 의지로 규제개선을 지속 추진해 시민과 기업의 규제개혁 체감도를 더욱 높여가겠다”며 “우수 자치구에 대해서는 규제개혁 재정 인센티브 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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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장 설연휴 대비 취약대상 현장 확인
대전소방본부장 설연휴 대비 취약대상 현장 확인
[충청뉴스큐] 대전시 손정호 소방본부장은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전통시장,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예방 현장지도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방문은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비상소화장치와 소방출동로 확인,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체제 강화와 설 연휴 비상 시 신속한 대응체계 확보를 위해 실시됐다.
손정호 소방본부장은 명절 연휴기간 안전관리에 공백이 없도록 화재예방 관리에 만전을 당부하고,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연휴기간 화기취급, 가연물 정리 안전관리 및 비상구 등 피난 방화시설 안전환경 조성 등에 대한 점검과 지도를 병행했다.
손 본부장은 “다중이용시설은 불특정다수인 주로 이용하는 만큼 화재 등 비상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자체 자위소방대 운영 강화 등 화재예방에 총력을 다 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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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홍역 충분히 예방 가능’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2일 최근 대구·경북지역과 경기도에서 홍역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예방접종 실시와 손 씻기, 기침예절 등 홍역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홍역 확산방지를 위해 격리병상을 갖춘 관내 6개 의료기관을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선별진료 의료기관은 동구 대전한국병원, 중구 충남대학교병원, 서구 을지대학교병원·건양대학교병원, 유성구 유성선병원, 대덕구 대전보훈병원 등 6곳이다.
홍역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생후 12∼15개월과 만 4∼6세 때 2회에 걸쳐 반드시 예방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에 직접 방문하는 것보다 관할 보건소나 1339에 신고해 안내를 받는 것이 좋다”며 “특히 이번에 발생한 홍역은 해외 유입형으로 추정되는 만큼 유럽이나 중국, 동남아 등 홍역 유행국가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경우 의료진 진료 후에 미리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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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도시재생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시민공감 기자단 및 청춘 서포터즈 4기 발대식
[충청뉴스큐]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1일 저녁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제4기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및 청춘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제4기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및 청춘서포터즈는 높은 경쟁률 속에 다양한 분야의 시민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기자단 24명, 서포터즈 16명 등 모두 40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앞으로 대전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도시재생사업 현장 취재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사례 소개 및 이슈 발굴 등을 통해 대전형 도시재생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기자단과 서포터즈들이 작성하는 취재기사 및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들은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웹진 및 블로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올해 첫 웹진은 오는 3월 4일 발간 예정이다.
대전시 정태일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 기자단 및 서포터즈들이 시민들의 관심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생생한 현장과 다양한 콘텐츠를 취재해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함께 적극적인 참여를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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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8개 기업, 국내 최대 스포츠레저산업종합전시회 참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사업단은 오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SPOEX 2019에 대전기업을 이끌고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은 국내 최대이자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스포츠레저산업 종합전시회로 최신 트랜드를 주도하는 스포츠, 피트니스, 건강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전시회로 국내외 480개사 2,05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대전테크노파크는 우리 지역의 스포츠융복합제품 제조기업의 시장진출과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기업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하며,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지원규모를 확대해 대전의 스포츠융복합제품 제조기업 8개사가 참가한다.
대전 참가기업들은 실감형 가상현실스포츠제품, ICT 융복합 스포츠 제품, 스포츠산업과 결합되어 응용제품 개발이 가능한 다양한 제품들을 갖고 참여할 예정이며, 이번 SPOEX2019 참가를 통해 스포츠융복합제품 제조기업의 시장진출과 판로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의 알림마당·사업공고 게시판에서 추가모집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달 28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사업단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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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해야생동물 피해걱정 뚝’대책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날로 증가하는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방지를 위해 올해부터 포획 포상금제를 실시하고, 농작물 피해방지시설 설치도 계속 지원 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피해 방지단의 자율적인 활동에 의지했던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올해부터는 전문 수렵인이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할 경우에는 멧돼지는 5만원, 고라니는 3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포획 포상금제를 실시한다.
대전시가 2100여만 원의 예산을 자치구에 지원해 추진하는 포획포상금제도는 도심 주변에 서식밀도가 높고 번식력이 강한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실시된다.
대전시는 포획포상금제 시행으로 유해야생동물의 정적 개체 수 조절과 농작물과 인명 피해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멧돼지나 고라니와 같은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보호를 위한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도 계속 실시한다.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유해야생동물들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 하기위해 철선울타리, 전기식 목책기 등의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을 농가 등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대전시는 약 2억 3000만 원의 국·시비 보조금을 자치구에 지원해 모두 105곳의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약 2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원 사업은 해마다 반복적으로 야생동물 피해가 발생하는 취약지역과 피해예방을 위해 자부담으로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는 농가 등에 우선적으로 실시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이달 말부터 관할 자치구 환경부서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 이윤구 기후환경정책과장은 “꾸준히 시행되고 있는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 대책들과 함께 새롭게 포획포상금제가 시행돼 유해야생동물의 적정 밀도가 유지되고 피해 시민의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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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민원해결사 2명 선발
2018년 민원해결사 2명 선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다수인 관련 고충민원을 적극적으로 처리한 2018년도 ‘민원해결사’로 운송주차과 조은숙 주무관과 도시정비과 조권상 주무관을 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민원해결사’는 해결이 어려운 집단 및 복합민원을 긍정적인 자세로 처리해 시민 만족과 편의를 높이고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처리 자세를 정립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책이다.
민원해결사는 2011년 최초 시행이후 이번까지 모두 23명이 선정됐으며 검증위원회에서 민원발생 이후 의견수렴과 처리과정, 민원해결을 위한 노력도 등을 검증해 평가하고 있다.
조은숙 주무관은 개인택시 전환 천막농성과 택시요금 인상 업무를 추진하면서 수용불가 사항에 대해서는 노·사·정 상생협약으로 타결시켰으며 적정수준의 택시요금 인상을 추진했다.
조권상 주무관은 2009년 LH공사의 재정악화로 중단된 소제구역 등 5개 구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재개를 위해 관련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10년 이상 장기 중단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정비계획 및 기반시설비 추가 지원 등으로 사업 재개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대전시 최범옥 시민봉사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고충이 담긴 민원을 민원인의 입장에서 긍정적으로 해결해 주는 직원을 민원해결사로 선정하고 표창해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민원행정서비스가 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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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푸드플랜 계획부터 민관이 머리 맞댄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 유성구 덕명동 소재 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푸드플랜 관계자 16명이 참여하는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충청권 먹거리 생산, 가공, 유통, 소비, 순환에 걸친 모든 단계별 활동들에 대한 순환 종합전략인 푸드플랜에 어떤 내용을 담을 것인지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전시는 충청권 푸드플랜 수립의 성공적 추진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조직개편으로 사회적경제과 로컬푸드팀을 신설해 충청권 지역의 우수먹거리와 연계한 협력기반과 지역농산물 공급체계를 구축해 먹거리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워킹그룹은 푸드플랜의 기획에 그치지 않고, 용역업체 선정 이후에도 착수보고, 중간보고 등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실효성 있는 푸드플랜이 수립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오는 9월에는 전문가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종합적인 먹거리계획을 수립하고 먹거리 조례 제정, 충청권 지역과의 업무협약, 도농교류, 식문화 교육, 취약계층 먹거리 해소, 직매장 설치, 우수농가 육성 등 시민이 체감하는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문인환 사회적경제과장은 "푸드플랜 정책은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보장받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는 고귀한 일“이라며 ”그런 만큼 다양한 먹거리사업들을 발굴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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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서민층 400가구 가스안전 챙긴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2011년부터 서민층의 가스안전을 위해 추진 중인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대전시는 올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서민층 400가구의 가스안전을 위해 LPG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무료 교체하는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LP가스 사용가구가 고무호스를 오랫동안 외부에 노출시킬 경우 햇빛이나 날씨로 인해 헐거워지거나 균열이 생기는 등 가스누출이나 화재사고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법 개정으로 2020년까지 LPG사용시설 중 압력조정기에서 중간밸브까지의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설치토록 의무화됨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가스배관 미교체 가구에 대해서는 향후 20~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어서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서민층 가구의 가스배관을 무료로 교체해 가스안전을 확보하고 서민층 생활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전시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에 총 사업비 20억 2000만 원을 투입해 9,677가구의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퓨즈콕 안전장치를 설치했다.
대전시 박장규 에너지산업과장은 “서민들의 가스안전을 확보를 위해 장기간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올해 서민층 400가구에 사업비 98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1월부터 3월까지 수요조사를 통해 대상가구를 확정,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와 함께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세대는 3월 말까지 관할구청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정, 기초연금수급자, 한부모가족으로 현재 시설개선이 되지 않은 LPG사용가구며, 가구당 교체비용 24만 5000원 전액이 지원된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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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새벽 첫 시내버스타고 민생현장 탐방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이 22일 새벽 시내버스에 올라 시민들의 삶과 경제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민생현장 탐방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경제지표'가 아닌 ‘경제현장'의 상황이 얼마나 어려운 여건에 있는지 살아있는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민심을 가까이에서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새벽 자택에서 원내동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로 향한 허 시장은 시민들의 발이 되기 위해 새벽부터 출근한 시내버스 기사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어 허 시장은 원내동 차고지에서 새벽 5시 45분 출발하는 ‘201번' 첫 시내버스를 타고 새벽 출근길 현장으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새벽 첫 버스를 탄 시민들과 격 없는 대화를 나누고, 이들의 고단함을 덜어줄 시의 경제정책 방향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대전역 정류장에서 하차한 허 시장은 가장 먼저 대전의 새벽을 열며 시민들과 70여 년간 희로애락을 함께한 역전시장을 찾아 장을 보러온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나 장바구니 물가를 확인하고, 어려운 살림살이를 함께 걱정하며 소탈한 대화를 나눴다.
역전 시장은 대전역을 오가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새벽에 반짝 장이 서는 일명 도깨비시장으로 시작돼 다른 시장에 비해 점포들이 일찍 문을 열어 새벽부터 오전까지는 상인들에게 공급하는 도매기능을 하고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에게 신선한 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허 시장은 이날 역전시장 방문에 이어 인근 중앙시장에서 국밥으로 아침식사를 하며 민생현장 탐방을 마무리했다.
201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