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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5: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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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발명교육!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기반 마련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2019 발명교육 추진 계획’을 발표하였다고 4일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2019 발명교육을‘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적인 발명인재 육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발명교육의 지속가능한 추진을 위해 발명교육센터 운영,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발명교육 연수, 학교 내 무한상상실 확대 운영, 가족과 함께하는 발명캠프 등을 적극 펼치게 된다.
먼저, 체계적인 발명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8개의 발명교육센터를 발명교육 거점으로 구축하여, 학생 및 학부모, 교원, 일반인들에게 발명 마인드 확산 및 발명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에서 교원 연수, 지식재산 관련 학교 공동체 교육을 실시하여 발명교육 인식 확산 및 자기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특히 학교 내 무한상상실을 기존 3개교에서 6개교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학교내 무한상상실은 학생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3D프린터, 레이저 커터기, SW 기반 등을 구축하여 운영하며, 이를 통해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교육의 장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 고유빈 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스티브 잡스 등 세계 역대 기업인들 대부분이 발명인인 이 시대에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발명교육의 메카로서 대전교육이 앞장서고자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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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택시 불친절 등 서비스 개선 대책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택시불친절 등에 대해 운송사업자에게는 과징금 120만원을, 운수종사자에게는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택시 불편신고가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특히 “불친절”은 2017년보다 2018년에 71%가 증가하는 등 매년 택시 불편신고 민원접수 중 “불친절 행위”가 가장 많이 신고가 됨에도
불친절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이 없어 불친절 민원이 접수되어도 행정처분을 하지 못하고 있어 택시 서비스 개선에 한계가 있어 시민을 위한 택시 서비스 개선을 위해 택시운수종사자의 “불친절 행위”에 대한 처분근거와 명확한 기준을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택시 불친절에 대한 행정처분 등은 사전에 택시업계 및 택시노조 관계자와 회의를 거쳐 정해진 것으로 행정처분 시행 전에 대전광역시보에 공고를 하고 택시운송사업자 등에게 개별등기 발송해 처분의 근거를 마련 한 것이다.
또한 택시서비스 개선을 위해 택시경영 및 운송서비스 평가를 실시해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한 업체 및 운수종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3월부터는 택시운송서비스 평가와 시민의 친절운수종사자 제보를 통해 선발된 친절한 택시운수종사자에게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해 택시운수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해 사기를 증진 할 것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택시 불친절 근절 등 택시 서비스 개선 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이 체감 할 수 있는 친절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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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캠페인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캠페인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1일 오후 대전역과 서대전역, 복합터미널, 시장 등 10곳의 다중 이용시설에서 시민들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본부와 5개소방서 소방공무원 170명, 의용소방대 220명 등이 참여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독려 및 심폐소생술 체험부스 운영, 홍보전단지 배부 등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대전소방본부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주택용소방시설 설치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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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은 야외스케이트장에서 피겨갈라쇼와 함께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시민들의 많은 호응속에 운영중인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이 민족명절 설을 맞이 해 피겨갈라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야외스케이트장에서는 4일 레크레이션을 시작으로 5일에는 버블쇼, 6일에는 피겨갈라쇼가 펼쳐진다.
특히, 6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피겨갈라쇼는 국가대표 상비군 4명이 대전을 방문해 개인 및 단체 갈라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상설놀이 체험으로 컬링, 미니눈썰매, 전통놀이체험, 바이킹, 빅점핑, 빙어잡기 등 설을 맞아 엑스포시민광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2월 21일 개장한 야외스케이트장은 1일 평균 1,400여명이 유료로 입장하고 있으며 가족, 연인, 학생단체는 물론 외국인도 찾고 있어 겨울철 대표 여가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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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시-구 협업 강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대전7030’ 기념사업 추진을 위한 시-자치구 전략 T/F를 구성하고 협업체계를 강화한다.
지난 1월 30일 오후 열린 전략 T/F 회의에는 시청의 기념사업 관련 부서장과 5개 자치구 과장급이 참여했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3.1운동 정신 계승과 대전의 정체성 찾기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업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시 임재진 정책기획관은 “올해는 대전방문의 해이자 3.1운동 100주년과 대전시 출범 70주년의 해로, 국가적으로도 의미 있고, 우리시로서도 매우 의미가 있는 해”라며, “시민과 함께 그 의미를 더욱 깊이 되새기고 기념할 수 있도록 시와 자치구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은 3.1운동 100주년 기념공연, 신채호 다큐멘터리 제작 등 28개 사업이 발굴돼 추진되고 있으며, T/F 활동결과에 따라 사업내용은 지속적으로 보강될 예정이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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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업기술센터, 1일부터 3월 15일 콩 보급종 신청 접수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1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정부 보급종 콩 종자를 신청 받는다.
정부 보급종은 국립종자원에서 정선·소독·포장 등을 거친 우량종자로 높은 순도와 품종고유의 특성을 보전해 발아율이 높고 병해충 발생율이 적어 농가에서 자가 채종한 종자보다 우수하다.
이번에 공급될 종자는 콩 3.5톤으로 장류와 두부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품종이며, 포장은 5kg 단위로 공급되고 공급가격은 1포 당 2만 5580원이다.
대원콩은 중만생종으로 품질이 좋고 10a 당 수량이 273kg으로 다수성 품종이며, 선유콩은 중생종으로 수확이 늦으면 탈립 우려가 있으므로 적기 수확을 준수해야 하고 10a 당 수량은 244kg이다.
콩 종자를 공급받기 위해서는 대전시농업기술센터 또는 지역농업인상담소에 3월 15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될 계획이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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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건강카페 14호점’충남대병원에 오픈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장애인 스스로 자립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대전형 복지모델‘건강카페 14호점’이 1일 오픈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건강카페 14호점은 충남대학교병원 의생명융합연구센터 2층 병원 내에 개점하며, 장애인 고용과 함께 장애인이 생산하는 빵과 커피를 직접 주문받고 판매한다.
건강카페는 대전시에서 2012년 3월에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완료하고, 장애인에 대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 기반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일자리사업이다.
2011년 2월 시청 1층 로비에 건강카페 1호점이 개점한 이후 현재 11곳에 총 26명의 장애인이 일하고 있다.
대전시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건강카페의 지속 확대 설치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과 화합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사업 모델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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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교향악단이 전하는 러시안 감성의 랩소디
시립교향악단이 전하는 러시안 감성의 랩소디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두 번째 마스터즈 시리즈 ‘러시안 감성의 랩소디’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차이콥스키, 라흐마니노프 그리고 쇼스타코비치에 이르기 까지 러시아 대표 작곡가들의 작품과 대전방문의 해 기념 지역 작곡가 오이돈 교수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변주적 서곡 등 러시아 음악의 진한 감동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번 연주는 냉정한 카리스마로 음악의 차원을 바꾸는 마에스트로 제임스 저드의 열정적인 지휘와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연주력 최고의 피아니스트 안나 치불레바의 협연으로 강렬함이 가득한 러시아 음악을 선사한다.
사랑에 고뇌하는 인간의 감정을 가장 서정적으로 표현한 작품 차이콥스키의 ‘리미니의 프란체스카’를 시작으로 피아노 협주곡 가운데 최고라 평가 받으며 피아노의 화려한 기교와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색채를 느낄 수 있는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가 이어진다.
이어서 대전방문의 해 기념으로 지역출신 작곡가인 호서대학교 오이돈교수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변주적 서곡이 연주되며 마지막으로 기존 교향악 틀에서 벗어나 사색적이고 서정성이 지배적인 쇼스타코비치의 ‘교향악 제6번’이 연주된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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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느낌 전하는 ‘느린 우체통’어때요
느린 우체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우리들공원에 설치한 ‘느린우체통’에서 수거한 우편물을 1년 후 매월 발송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느린우체통은 바쁘게 살아가는 대전 시민들에게 기다림의 의미를 부여하고, 희망을 전하기 위해 2017년 9월 우리들공원에 설치됐다.
시민들이 보낸 엽서는 1년 간 보관되며, 지난해 10월부터 발송되기 시작했다.
나에게 또는 지인에게 보낸 엽서를 1년 후 받아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잊고 있던 지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손편지를 전하는 느린우체통이다.
2018년 10월 시작해 2019년 1월까지 모두 608통의 엽서가 1년 전의 추억을 전달하고 있다.
이달 1일 발송되는 엽서는 모두 75통이며, 현재까지 한 달 평균 136통의 엽서가 전달되고 있다.
이 엽서를 이용하려면 중구 대흥동 소재 우리들공원에 있는 느린우체통에 있는 엽서를 작성해 우체통에 투입하면 된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소중한 연인, 가족, 친구 그리고 나에게 전하는 느린 엽서를 보다 많은 시민이 이용해, 따뜻한 기억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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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수돗물 불편‘121’로
상수도시설물 및 공사현장 점검하는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전통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1월 30일까지 상수도시설물 및 공사현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완료하고, 설 연휴기간 동안 급수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취·정수시설, 가압장, 배수지 등 상수도 시설물과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설 연휴기간동안 예기치 못한 단수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발견된 경미한 문제점은 즉시 현장 조치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또 설 연휴 기간 중 추운날씨로 인한 수도시설의 동파 및 급수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상수도본부 및 6개 사업소에서 비상급수상황실과 기동수리반을 운영한다.
비상급수상황실은 수도관 파손 등 긴급 상황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고 급수 중단, 수질불량 등 시민 불편사항이 발생하면 원 스톱으로 처리 할 수 있도록 24시간 운영된다.
대전시 전재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은“올해 설 연휴기간은 포근할 것으로 전망되나, 갑작스런 한파를 대비해 각 가정의 수도계량기와 수도꼭지가 동파되지 않도록 보온에 신경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