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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친구 사랑 정착의 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과 학교안전 보호인력 확충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8일 밝혔다.
친구사랑 3운동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세 개의 과제(고운 말씨·바른 예의·따뜻한 소통)를 실천하여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여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대전교육청의 특색사업이다.
학교별 자율적·창의적 프로그램 운영, 친구사랑 공모전 및 창작동화책 발간·보급, 언론캠페인 등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을 위해 추진되고 친구사랑 3운동 운영학교는 2018년 50교 선도학교로 운영하였으며, 그 효과성이 검증되어 2019년에는 108교로 확대·운영된다.
또한 2019년에 초·중·고 모든 학교에 적용되는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의 선도적 운영을 위하여 101교(2억 1천만원)를 지원하고 학교 내 안전 제고를 위하여 학교안전 보호인력을 확충하며, 초등학교에는 꿈나무 지킴이 594명, 중·고등학교에는 배움터 지킴이 316명을 위촉한다.
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친밀한 교우관계 형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학생들이 친구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실천하며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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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상반기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운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내달 12일부터 5월 3일까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상반기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생활예술 프로그램으로‘감성 톡 캘리그라피’, ‘4줄 작은기타 우쿠렐레’, ‘퀸과 함께 춤을’, ‘연필과 수채화로 만나는 팝아트’등 4개 강좌다.
생활문화 프로그램은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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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교육으로 청년농업인 소득 10% 높인다
교육일정
[충청뉴스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5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청년농업인들을 육성하기 위한 집중교육을 실시한다.
대전 농업 발전을 주도할 청년농업인의 소득 10% 향상을 목표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토양관리 및 비료사용법 수확 후 품질관리 스마트 팜 운영을 위한 전자제어 농업인의 알아야 할 세무 상식 등을 주 내용으로 실시된다.
청년농업인 교육 신청은 방문 및 전화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청년농업인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교육과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 사업 등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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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문의 해’준비 ‘공공시설물 정비’부터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19년 대전방문의 해’ 대비 및 도시경관향상을 위해 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파손 된 공공시설물을 점검과 정비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는 노후, 파손된 공공시설물 점검 및 정비를 위해 지난해 2월 계획을 수립해 도로변에 설치된 공공시설물을 점검하고 시 관광진흥과, 버스정책과 등 6개 부서, 구 건축과, 건설과 등 15개 부서를 관리부서로 지정해 합동점검 및 정비를 추진했다.
대전시 도시경관과와 관리부서가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정비를 완료한 곳은 상반기 978곳, 하반기 2,628곳 등 모두 3,606곳이다.
정비된 공공시설물은 볼라드, 교통신호 표지판, 중앙분리대·차선규제봉, 광고물 부착방지 시설, 화단 경계석 등이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대전방문의 해 기간 동안 대전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 파손된 공공시설물의 정비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번 정비를 통해 대전을 찾아온 방문객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의 이미지와 대전의 명소를 보고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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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대상, 최우수상 등 수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월에 서울 aT센터에서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및 한국청소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한 ‘2018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본선대회에서 대전지역 3개 창업동아리가 대상, 최우수상, 기업가정신상을 각각 수상했다“고7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는 전국 중‧고교 학생 창업동아리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상호 교류 및 공유를 통한 청소년의 창의적 진로개발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해 왔다.
이번 대회 본선에는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60개 팀(대전 6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학생 창업동아리의 활동 결과물과 함께 활동에 대한 공개 설명(피칭)이 이루어졌고, 또한 동아리 상호간 모바일 가상투자 방식(크라우드 펀딩 형식)의 평가가 실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본선대회 결과, 대전교육청에서는 3팀이 기술창업 부문에서 수상을 하였으며, ▲대전대신고등학교 Finder팀이 대상, ▲대전대신고등학교 HASH팀이 최우수상, ▲남대전고등학교 프리실비팀이 기업가정신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대전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기업가(도전)정신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교과 및 비교과 활동에서의 창업체험교육을 강조하고, 창업체험교육 교사연구회 및 지역 창업체험센터를 운영하여 학교 수업 기반 창업체험교육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도전정신과 창의성, 문제해결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교에서의 초·중등 창업체험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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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대전추모공원 성묘객 편의 도모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대전추모공원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할 수 있도록 특별 성묘대책을 추진한 결과 아무런 사건사고 없이 연휴를 마무리 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설 명절에 교통 혼잡으로 인한 극심한 차량 정체가 예상돼 설 명절 연휴 기간을 피한 분산성묘와 대중교통 이용 권장을 홍보한 결과 예년에 비해 교통 혼잡이 많이 줄었다.
시는 명절 연휴기간 동안 시설관리공단과 경찰서 등 근무인원 총 80명이 교대로 비상근무하면서 차량안내와 장사시설 재계약 등 민원처리를 위해 평소보다 4시간 연장근무하면서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올 설 성묘객은 작년 보다 4.2% 증가한 5만 5,200명이 방문했으며, 차량도 6.4% 증가한 1만 3,300대가 진입했다.
최근 5년간 성묘객은 4.1%, 차량은 7.4%씩 증가하는 추세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단 한건의 사건사고 없이 질서 있는 시민의식을 보여준 대전추모공원 이용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편리한 시립장사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 장사종합단지를 조성하는 등 선진장사문화 조성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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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비상 방역체계 운영 종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당직병원 안내, 감염병 및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운영했다.
대전시는 이 기간 동안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을 비롯한 10개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응급환자 진료를 위한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강화하고 당직의료기관 396곳 및 약국 298곳, 공공 심야약국 2곳을 운영해 119 종합상황실을 통한 병·의원 및 약국안내 등 3,100건의 응급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시민들의 응급상황에 대처했다.
또한,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홍역, 인플루엔자 등의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격리병상을 갖춘 7개 선별진료 의료기관을 지정·운영 하는 등 감염병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한 결과 우리 시는 감염병 및 식중독 환자 발생이 한 건도 없어서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기여했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해외유입 감염병이 의심되어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설 연휴기간 해외로 떠난 출국자가 많아 해외유입 감염병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감염병 오염지역을 방문해 귀국 후 설사, 발진, 발열, 기침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에 직접 방문하는 것보다 관할 보건소나 1339에 신고해 안내를 받는 것이 좋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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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제5회 대전음악제 참가자 모집
지난 대전음악제 공연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박물관이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2019년‘제5회 대전음악제’에 참여할 음악인과 음악 단체들의 참가신청을 받는다.
대전음악제는 대전시립박물관과 한국음악협회 대전시지회, 순수예술기획이 공동 주최하는 음악회로 도안 신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문화 공간 개척과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된 행사다.
대전문화예술의 본질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된 이 음악제는 ‘음악 하기 좋은 도시, 대전’, ‘지역 정체성에 중심을 둔 축제’구현을 목표로 한다.
2019년 대전음악제 참가 지원은 대전에 거주하거나 현재 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 단체 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장르는 클래식, 성악, 타악, 국악, 퓨전음악, 보컬밴드 등 다양한 장르로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제5회 대전음악제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오후 3시 대전시립박물관 B동 1층 로비에서 한 시간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208회 공연을 기록하고 있는 대전음악제의 모든 공연은 음악인들의 순수한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지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음악제 이상철 예술 총감독은 “대전의 음악인들이 대전음악제를 통해 대전의 신진 단체와 전문 음악 단체가 지역민과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지역 예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음악 축제로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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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사를 위한 유용미생물 받아가세요
축산용 미생물배양실
[충청뉴스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7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농축산용 유용미생물을 연간 150톤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농축산용 유용미생물은 작물의 생육과 가축의 면역에 도움을 주며 생산성을 높여주는 미생물이다.
가축에게는 생균제로 사용돼 성장촉진과 질병예방으로 활용되며 축산냄새를 줄이기 위해 활용되기도 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하는 유용미생물은 모두 3종으로 농업용, 축산용이며 지난해에는 136.2톤을 공급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급대상은 대전시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으로 영농규모 및 재배면적에 따라 차등적으로 공급되며, 도시텃밭을 경작하는 시민도 월 10리터까지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유용미생물 공급을 원할 경우 면적확인이 가능한 서류 및 용기를 지참해 미생물배양실에서 신청 후 수령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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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난해 하천수 및 토양 방사능 검사 결과 이상무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의 하천수 및 토양에서 실시한 세슘과 요오드 검사 결과 과거 조사된 농도 범위 내의 수준으로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7일 밝혔다.
측정지점은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지역 하천수 2개, 표층토양 4개, 하천토양 1개 지점과 대조지점의 표층토양 1개 지점을 포함해 모두 8개 지점으로 분기별로 전체 31건 실시했다.
검사 결과 표층토양은 세슘이 불검출에서 최대 5.50 Bq/kg-dry까지 검출됐으며, 요오드와 세슘은 전 지점에서 검출되지 않았다.
대조지점으로 선정한 보문산 표층토양의 세슘은 최대 3.46 Bq/kg-dry로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지역과 비슷한 농도 분포를 보였다.
이번 검사 결과는 지난 2년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측정한 농도와 비교해 기존 농도 범위 이내였고, 원자력이용시설 주변 환경 조사 평가보고서에서 밝힌 전국 토양 중 방사능 준위분포와 비교해도 전국 토양 농도 범위 내의 낮은 농도를 나타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의 방사능 불안감 해소와 객관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2016년 10월 하천수와 토양의 세슘 및 요오드 검사를 시작했다.
이후 검사 주기와 지점을 확대하고 분석기기를 구매하는 등 방사능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측정 지점을 추가해 환경방사능 모니터링 업무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환경방사능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