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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예비후보, ‘AI중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재난대응 방안 공약
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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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 보호 유공자 선발
청소년 대상・본상 선발 기준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효행·봉사·면학 등 8개 부문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를 발굴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공적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대전시는‘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9세부터 24세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본상, 모범청소년,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 등 모두 24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추천은 평소 주위에 모범청소년 등 추천대상자가 있을 경우 학생은 각급 학교장에게, 일반인은 주소지 관할 구청장에게 내달 12일까지 하면 된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복지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분들과 또래 청소년에 귀감이 되는 모범 청소년들을 적극 발굴해 추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 행정정보-시정자료실을 참고하면 된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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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3·1절에 시내버스 무료 이용하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1절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무료이용은 제100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마련됐다.
무료 이용을 위해서는 시내버스 이용 시 독립유공자증, 독립유공자 유족증을 제시하면 된다.
다만, 대전~오송 BRT 버스와 유성구에서 운영하는 마을 버스는 무료 이용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상이군경 및 상이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는 연중 무료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이용이 가능하며, 독립유공자 유족들은 해당 기간중 대전도시철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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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명예도로명’제정 본격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올해‘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및‘3.1운동 과 3.8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 첫해’를 맞는 역사적인 해를 맞아 명예도로명을 제정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명예도로명은 도로이름만 들어도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의 특성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서울 강남구의 가로수길과 용산구의 경리단길 등이 대표적이다.
이밖에 창원시는 기업유치를 위해‘LG전자로’, 수원시는 터키와 국제교류 계기로‘앙카라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제정해 사용하고 있으며, 대전 유성구도 2015년 교황 방문을 계기로 유성월드컵경기장~노은도매시장 사이 0.7㎞ 구간에 ‘프란치스코 교황로’라는 명예도로명을 사용하고 있다.
대전시는 올해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과 대전방문의 해 등의 역점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원년의 해인만큼 관련되는 도로구간에 상징성이 강한 ‘명예도로명’을 제정키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특색 있는 명예도로명 제정은 대전의 역사성과 대전의 대표브랜드를 찾아내고 이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4월까지 명예도로명 대상지 선정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전문가 검증과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7월까지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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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어린이재활병원 부서 간 협업으로 ‘가속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사업유치 이후 업무협약과 대규모 기부로 탄력을 받고 있는 대전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대전시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예정지의 용도지역 변경 문제를 관련 부서 간 협업으로 해결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부지예정지는 자연녹지지역으로 건폐율이 20% 밖에 되지 않아 자연녹지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변경이 필요한데, 관련 절차 이행을 위해서는 예산과 시간이 소요돼 건립계획에 차질이 우려됐었다.
대전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관리계획 변경 입안·결정부서인 도시정책과에서 직접 용도지역 변경 절차를 밟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약 1억 원에 달하는 도시계획변경 용역비가 절감되고 사업기간이 단축되는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협업은 허태정 대전시장이 연초에 부서별 관할업무를 넘어 행정협업을 통한 국민서비스 개선과 시정발전 도모를 최우선 과제로 강조한 것과 무관치 않다.
특히, 대전시 도시계획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총 동원해 성공적인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팔을 걷어붙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협업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협업행정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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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1분기 영양사, 조리원 안전·보건교육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6일부터 28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어울림홀)에서 학교(기관) 급식종사자 1,378명을 대상으로 2019년 1분기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식실 재해사례와 근골격계 질환 등의 이해를 통하여 안전사고와 직업병을 예방하기 위해 급식종사자 전체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하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이다.
교육내용으로 살펴보면 급식실 재해사례, 근골격계 질환의 이해와 예방, 직무스트레스 관리 등 학교 현장(급식소)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산업재해에 대한 예방대책 위주로 교육내용을 현장감 있게 구성하였다.
또한 4월부터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등 산업안전·보건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학교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조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김선용 재정과장은 “이번 교육이 학교급식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습득한 지식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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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7개 전문심리치료지원기관과 업무협약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Wee센터는 26일 10:00, 시교육청 701호에서 7개 전문심리치료지원기관과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계약은 ▲나음정신건강의학과, ▲지정신건강의학과 2개 의료기관과, ▲비움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心, ▲생각과마음 아동교육상담센터 등 5개 상담·심리치료 기관이 참석해 *전문심리치료지원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 전문심리치료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심리 정서적 안정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치료·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학교부적응 학생의 정서 및 학습결손 등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 해에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전문심리치료기관 중 의료기관 2기관, 5개의 상담·심리치료기관을 협력기관으로 지정해 대전교육청Wee센터를 주축으로 위기학생들에게 필요한 심리치료지원서비스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지⋅정서⋅행동적 특성을 반영한 전문적인 상담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작년에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올해도 위기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협력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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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상생 대전형‘좋은 일터’사업 신청접수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노사가 함께 상생하는 대전형 ‘좋은 일터’ 조성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형‘좋은 일터’조성사업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근로시간 줄이기’등 8대 핵심과제를 이행할 15개 기업체를 공개모집하는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의 사업비와 기업 홍보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상시근로자 50인 이상의 기업체로, 2월 20일부터 3월 13일까지 대전시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는 3월 20일 선정결과를 발표하며 4월 중 참여기업 대표자와 노조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속사항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4월부터 9월말까지 선정 업체별 약속사항에 대해 추진하게 되는데 시에서는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단을 통해 컨설팅을 지원하며 10∼11월 이행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좋은일터’사업장 인증패와 함께 추가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은 “노동환경과 일자리는 불가분의 관계로 좋은 일터는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고 창출하는 사업이며 노사 모두 행복을 만들어가는 대전시의 차별화 사업으로 기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2년 차인 대전형‘좋은 일터’조성사업은 일자리 정부정책 방향인‘일자리 질은 높이고’와 연계해 노사합의를 통한 모범적인 기업환경 구축 모델로 전국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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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동차번호판 발급대행자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차량등록사업소 본소과 분소의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대행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새로 선정되는 발급대행자는 자동차관리법, 자동차등록령, 시 조례,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 등 관련법령에 따라 등록번호판 제작·발급·봉인 및 재발급 업무를 처리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이어야 하며, 신청은 다음달 18일까지 시청 시민봉사과 민원접수창구에 접수하면 된다.
대행업체는 접수된 사업계획서에 대한‘대전광역시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대행자 심의위원회’의 평가·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시는 공정한 대행자 선정을 위해 교통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사업계획, 번호판 종류별 발급수수료, 이용자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선정결과는 오는 3월 중 시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해당 업체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대행기간은 지정된 업무개시일로부터 5년간으로, 이번 심사에서 선정된 대행자는 법적 장비 등 기준시설을 모두 갖춘 뒤 최종 확인되면 시로부터 발급대행자 지정서를 정식 발부받고 내년 1월 1일부터 발급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현재 대전시에는 2014년 당시 처음으로 공개 공모로 2개의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 대행업체를 선정해 차량등록사업소 별로 나눠 번호판 발급대행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연 발급수량은 약 8만5000조다.
대전시 복진후 운송주차과장은 “관련법에 따라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공개 공모 방식으로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대행자를 선정할 예정”이라며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통해 건실하고 경쟁력 있는 업체를 선정해 시민들이 합리적인 발급 수수료로 편리하게 번호판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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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민족정신,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뜻 높여야
주간업무회의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3·1절 100주년과 3·8민주의거 첫 국가기념식을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뜻을 높이자고 주문했다.
허 시장은 “이번 3·1절은 뜻 깊은 100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다 함께 되새기는 날로 만들자”며 “시 곳곳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기념행사로 민족정신을 공유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허 시장은 “3·8민주의거가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기념비적 사건임에도 시민이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국가기념식을 통해 대전의 역사정신을 널리 알리자”고 당부했다.
이어 허 시장은 현행 아이돌봄 정책을 점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대전형 아이돌봄시스템 마련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지난번 워킹맘과의 간담회를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 강화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이는 도시경쟁력을 위해서 중요하고, 국가 출산정책과도 연관된 문제”라고 설명했다.
특히 허 시장은 “우리시에서 시행 중인 아이돌봄 정책을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며 “문제의식을 갖고 장기적으로 접근해 아이돌봄시스템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앞으로 공무원 인사기준에 능력과 근무평가가 보다 잘 반영되도록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인사가 근무평가에 따라 체계적으로 이뤄지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조직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것”이라며 “역량 중심의 공정한 근무평가가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교통안전을 위한 교차로조명 설치 확대 등 시정 현안을 논의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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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난대응 민·관 거버넌스 구축 안전대전 강화
‘제3기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민간 부문의 우수한 역량과 자원을 재난관리에 활용하기 위해 ‘제3기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를 구성하고 25일 오전 11시 중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대전광역시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구성 및 운영조례’에 따라 지역 내 전문성을 갖춘 재난안전 관련 민간단체·전문가 15명과 정윤기 행정부시장 등 당연직 위원 3명 등 모두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는 평상시에는 재난안전 위험요소 및 취약시설의 모니터링·제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재난발생 시에는 인적·물적 자원동원, 인명구조 및 피해복구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대규모 재난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서 실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민간단체·센터 등이 전문성을 살려 인명구조와 재난복구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제3기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대전시 재난안전관리 추진사항 및 위원회 기능과 역할 설명, 상호 협력방안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재난이 대형화되고 복합적으로 발생해 대응에 어려움이 있지만 오늘 제3기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의 우수한 인력과 자원을 활용할 수 있게 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재난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1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