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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대전추모공원 성묘객 편의 도모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대전추모공원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할 수 있도록 특별 성묘대책을 추진한 결과 아무런 사건사고 없이 연휴를 마무리 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설 명절에 교통 혼잡으로 인한 극심한 차량 정체가 예상돼 설 명절 연휴 기간을 피한 분산성묘와 대중교통 이용 권장을 홍보한 결과 예년에 비해 교통 혼잡이 많이 줄었다.
시는 명절 연휴기간 동안 시설관리공단과 경찰서 등 근무인원 총 80명이 교대로 비상근무하면서 차량안내와 장사시설 재계약 등 민원처리를 위해 평소보다 4시간 연장근무하면서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올 설 성묘객은 작년 보다 4.2% 증가한 5만 5,200명이 방문했으며, 차량도 6.4% 증가한 1만 3,300대가 진입했다.
최근 5년간 성묘객은 4.1%, 차량은 7.4%씩 증가하는 추세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단 한건의 사건사고 없이 질서 있는 시민의식을 보여준 대전추모공원 이용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편리한 시립장사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 장사종합단지를 조성하는 등 선진장사문화 조성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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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비상 방역체계 운영 종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당직병원 안내, 감염병 및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운영했다.
대전시는 이 기간 동안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을 비롯한 10개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응급환자 진료를 위한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강화하고 당직의료기관 396곳 및 약국 298곳, 공공 심야약국 2곳을 운영해 119 종합상황실을 통한 병·의원 및 약국안내 등 3,100건의 응급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시민들의 응급상황에 대처했다.
또한,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홍역, 인플루엔자 등의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격리병상을 갖춘 7개 선별진료 의료기관을 지정·운영 하는 등 감염병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한 결과 우리 시는 감염병 및 식중독 환자 발생이 한 건도 없어서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기여했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해외유입 감염병이 의심되어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설 연휴기간 해외로 떠난 출국자가 많아 해외유입 감염병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감염병 오염지역을 방문해 귀국 후 설사, 발진, 발열, 기침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에 직접 방문하는 것보다 관할 보건소나 1339에 신고해 안내를 받는 것이 좋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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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제5회 대전음악제 참가자 모집
지난 대전음악제 공연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박물관이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2019년‘제5회 대전음악제’에 참여할 음악인과 음악 단체들의 참가신청을 받는다.
대전음악제는 대전시립박물관과 한국음악협회 대전시지회, 순수예술기획이 공동 주최하는 음악회로 도안 신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문화 공간 개척과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된 행사다.
대전문화예술의 본질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된 이 음악제는 ‘음악 하기 좋은 도시, 대전’, ‘지역 정체성에 중심을 둔 축제’구현을 목표로 한다.
2019년 대전음악제 참가 지원은 대전에 거주하거나 현재 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 단체 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장르는 클래식, 성악, 타악, 국악, 퓨전음악, 보컬밴드 등 다양한 장르로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제5회 대전음악제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오후 3시 대전시립박물관 B동 1층 로비에서 한 시간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208회 공연을 기록하고 있는 대전음악제의 모든 공연은 음악인들의 순수한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지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음악제 이상철 예술 총감독은 “대전의 음악인들이 대전음악제를 통해 대전의 신진 단체와 전문 음악 단체가 지역민과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지역 예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음악 축제로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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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사를 위한 유용미생물 받아가세요
축산용 미생물배양실
[충청뉴스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7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농축산용 유용미생물을 연간 150톤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농축산용 유용미생물은 작물의 생육과 가축의 면역에 도움을 주며 생산성을 높여주는 미생물이다.
가축에게는 생균제로 사용돼 성장촉진과 질병예방으로 활용되며 축산냄새를 줄이기 위해 활용되기도 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하는 유용미생물은 모두 3종으로 농업용, 축산용이며 지난해에는 136.2톤을 공급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급대상은 대전시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으로 영농규모 및 재배면적에 따라 차등적으로 공급되며, 도시텃밭을 경작하는 시민도 월 10리터까지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유용미생물 공급을 원할 경우 면적확인이 가능한 서류 및 용기를 지참해 미생물배양실에서 신청 후 수령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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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난해 하천수 및 토양 방사능 검사 결과 이상무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의 하천수 및 토양에서 실시한 세슘과 요오드 검사 결과 과거 조사된 농도 범위 내의 수준으로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7일 밝혔다.
측정지점은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지역 하천수 2개, 표층토양 4개, 하천토양 1개 지점과 대조지점의 표층토양 1개 지점을 포함해 모두 8개 지점으로 분기별로 전체 31건 실시했다.
검사 결과 표층토양은 세슘이 불검출에서 최대 5.50 Bq/kg-dry까지 검출됐으며, 요오드와 세슘은 전 지점에서 검출되지 않았다.
대조지점으로 선정한 보문산 표층토양의 세슘은 최대 3.46 Bq/kg-dry로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지역과 비슷한 농도 분포를 보였다.
이번 검사 결과는 지난 2년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측정한 농도와 비교해 기존 농도 범위 이내였고, 원자력이용시설 주변 환경 조사 평가보고서에서 밝힌 전국 토양 중 방사능 준위분포와 비교해도 전국 토양 농도 범위 내의 낮은 농도를 나타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의 방사능 불안감 해소와 객관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2016년 10월 하천수와 토양의 세슘 및 요오드 검사를 시작했다.
이후 검사 주기와 지점을 확대하고 분석기기를 구매하는 등 방사능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측정 지점을 추가해 환경방사능 모니터링 업무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환경방사능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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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양호’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해 대전시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이 대부분 양호하다는 검사결과가 나왔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18년도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시설이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이내였다고 7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해 다중이용시설 161곳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해 159곳의 실내공기질이 유지기준 이내로 적합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부적합시설 2곳은 어린이집과 요양병원이었다.
대전시 이재면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하려면 하루에 3번 30분이상 주기적인 실내 환기와 함께 주기적인 청소가 필요하다”며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실내공기질 검사업무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개정된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초미세먼지가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에 추가되고, 민감계층 이용시설 관리기준이 미세먼지 75 ㎍/㎥, 초미세먼지 35 ㎍/㎥, 폼알데하이드는 80 ㎍/㎥로 강화 시행된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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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정책 안정기를 넘어 ‘도약기’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청년정책이 안정기를 넘어 도약기로 접어들고 있다.
대전시는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정책 전담부서인 청년정책과를 출범시키고, 역대 최고 수준의 청년 실업율, 주거 빈곤, 생활고 등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요구가 분출되는 시기에 청년들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정책, 47개 사업에 351억 원을 투입해 청년의 삶 전반의 어려움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는 지난 1년여 기간 동안 다양한 청년정책을 쏟아내면서 초기 걸음마 단계를 넘어, 안정기로 접어들었다.
대전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2019년을 안정기를 넘어 도약하는 해로 정하고, 청년 취·창업, 주거복지, 문화예술, 활동지원 등 청년과의 소통채널 다양화 및 피드백 기능강화, 신규사업 발굴, 및 추진체계 정비 등 정책의 총괄기능 강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고현덕 청년정책과장은 “담당부서의 총괄기능 강화를 위해 각 부서에 산재한 모든 청년정책사업의 사전 예산심의를 통해 사업의 효율성 제고와 청년정책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년정책에 대한 예산 사전심의제는 시에서 추진하는 청년정책이 청년들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인지, 사업의 필요성, 중복여부, 유사사업의 통합, 정책설계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이 제도는 자체 신규사업, 증·감액 사업을 심의대상으로 하는데, 중앙부처 매칭사업, 매년 반복사업, 계속사업은 심의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청년정책위원회를 전문분과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청년중간조직 신설, 청년의 정책참여를 위한 청년위원 할당 목표제, 청년사업 인센티브제, 청년의회 정례화, 대학과의 다양한 협력사업 발굴지원 등 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고현덕 청년정책과장은 “올해는 청년정책의 도약기로, 중요한 한 해”라며 “다양한 청년정책의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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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안전한 어린이놀이 환경조성을 위한 안전점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6일일부터 16일까지 유·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어린이놀이시설 41개소를 대상으로 2019년 어린이놀이시설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밝혔다.
이번 어린이놀이시설 점검은 ▲1단계로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397개소를 대상으로 유·초·특수학교에서 관리주체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2단계로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대한산업안전협회 민간전문가와 담당공무원이 참여하여 점검을 실시한다.
민관합동점검은 전문기관의 점검 장비로 놀이기구 파손여부 및 바닥 충격 흡수 적정성 등을 측정하고 놀이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안전관리자 교육이수 여부 등을 확인 및 점검 한다.
특히, 안전점검 결과 문제가 있는 놀이시설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 하거나 수리․교체 일정을 확정하여 개선하고, 위험 시설에 대하여는 정밀 안전진단을 통해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서 민간전문가가 참여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점검이 될 것이며, 민간전문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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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메이커교육 제2센터 추가 구축!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년 창의·융합 메이커(Maker) 교육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메이커교육에 대한 교육 수요 증가로 대전교육정보원에 대전메이커교육 제2센터를 추가 구축하고, 메이커교육 선도학교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6일 밝혔다.
지난해 대전메이커교육 제1센터에서는 중학교 27개교, 1,247명의 학생들이 하드웨어 중심, 공작(기계·전자)메이커교육을 실시하여 96.5%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었으나, 메이커교육 수요에 비해 메이커교육 인프라가 부족하여, 올해에는 대전 교육정보원에 소프트웨어 중심, 정보·융합형 메이커교육 센터를 추가 구축하고 하반기에 본격 운영하기로 하였다.
제1메이커교육센터는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며, 제2센터에서는 정보,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융합형 메이커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 할 계획이다.
또한, 메이커스페이스 구성을 통한 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신규 선도학교 7교를 추가 선발하여 총 13개의 선도학교를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지속적인 메이커교육 확산·보급을 위하여 2018년에 선정된 선도학교에도 메이커교육 운영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올해 선정되는 메이커교육 선도학교는 전년도 선도학교의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컨설팅단의 도움으로 메이커스페이스 환경구축, 장비 구성 및 사용법, 교수학습프로그램 개발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4월중에 실시하기로 하여 선도학교의 프로젝트가 정교화 되도록 조력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다양한 메이커교육과정과 메이커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하여 선도학교 및 대전메이커교육센터 운영 결과에 대한 프로그램 등을 공유하는 대전 메이커교육 상상나눔 콘서트를 실시 할 계획이라 밝혔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메이커교육은 창의력, 비판적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협업능력을 기르는 4차산업혁명을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는 교육으로 학생의 미래사회역량을 키워주는데 있다” 며 “이를 위해 메이커교육이 학교 현장에 조기 정착되고, 확산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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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원어민보조교사 활용으로 글로벌 인재육성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년 오는 26일자로 상반기 28명의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임용하여 각급학교에 배치한다고6일 밝혔다.
신규 배치되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국립국제교육원의 엄격한 선발·검증 과정과 각 시·도 교육청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채용된다.
이번에 신규 배치되는 원어민들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국가에서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인재들로, 국립국제교육원 주관으로 한국 문화 이해와 학교 적응을 위한 사전 연수를 이수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26일(화)에 ‘2019 상반기 신규배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오리엔테이션’을 가질 예정이며, 이날 행사는 신규 원어민 교사 배치학교 협력교사들과의 대면식 및 생활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되고 교육청에서 직접 제작한 ‘대전생활 안내’ 책자(Daejeon GET Handbook)를 배부하여 신규 원어민교사들의 대전생활 적응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원어민의 수업 전문성 향상 및 학교 실용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신규 채용된 원어민 교사들을 대상으로 ‘원어민 보조교사 직무연수(상반기 3월, 하반기 9월)’와 ‘원어민 협력수업 워크숍(10월)’등을 개최할 예정이며, 또한 신규 원어민의 대전 및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하여 우수 원어민들로 구성된 ‘대전원어민지원단(DJGET Supporters)’을 운영하여 신규 원어민 대상 동료 멘토링을 실시하고, 그 외 한국어 강좌 및 문화 체험 행사 등이 상시로 제공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세계시민 육성 및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하여 학생들에게 영어의사소통능력이 필수인 만큼 원어민 보조교사를 적극 원하고, 이를 위해 원어민 보조교사의 임용부터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 및 복무 관리까지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