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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찾아가는 축산물검사 도우미’ 확대 운영
‘찾아가는 축산물검사 도우미’ 확대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시범 추진한 ‘찾아가는 축산물검사 도우미’사업을 내년에 확대 시행한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족발과 돈까스 등을 제조하는 축산물가공업소 20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축산물검사 도우미’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축산물검사 도우미’는 축산물검사 전문공무원이 축산물 제조·가공업소를 직접 방문해 영업자가 알기 쉽게 축산물 자가 품질검사 안내를 하고, 제조과정 중 위해요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교육하는 일대일 맞춤형 코칭 사업이다.
특히, 소규모 영세업체나 관련 지식이 미숙한 업체의 경우 이 사업을 통해 축산물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업소 운영과 위생관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에 연구원은 사업 대상을 올해 시범 실시한 20곳에서 40곳으로 확대해 운영키로 했다.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대전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한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사업을 확대키로 했다”며 “해당 사업과 함께 축산물 수거검사도 강화해 안전한 축산물 유통체계를 확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연구원은 시·구청 담당 공무원과 합동으로 제조시설 위생점검을 해 영업자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한편 생산 축산물도 함께 수거하여 장출혈성대장균 등 식중독균에 대한 중점검사를 실시해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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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들의 학비마련과 시정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대학원생, 휴학생, 제적생과 2011년 이후 시청에서 대학생 아르바이트 근무 경험자는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며,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인원은 50명으로 저소득가구, 일반, 장애인, 타 지역에서 전입한 대학생으로 구분해 선발하며, 대상자 경합 시에는 형제자매 수 2인 이상, 고학년, 고연령 순으로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26일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2019년 1월 3일부터 1월 31일까지 시 본청 및 사업소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특히 이번 겨울방학에는 부서에서 요구한 행정보조업무 외에 일부 아르바이트생과 함께 대전시 청년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정책제안까지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들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해보는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애착과 소속감을 키우고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까지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2019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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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유개승강장 무료 분양 사업 ‘성공적’
시내버스 유개승강장 무료 분양 사업-인아트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유개승강장 지역업체 무료 광고면 분양사업이 성공적이라는 평가다.
시내버스 유개승강장 지역업체 무료 분양사업은, 당초 대전 소재 향토·사회적·마을기업 등 판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기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후에는 신청대상을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으로 확대해왔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사업은 시 전체 1,538곳의 유개승강장 가운데 523곳을 69개 기업에 분양했으며, 분양된 유개승강장은 시내 중심지, 학교주변, 주택가, 공단지역 등 기업이 홍보를 원하는 지역을 직접 선정하도록 했다.
특히 민간분양을 통해 광고 중인 지역업체 소리박사는 “기업 광고 결과 매출이 50%정도 늘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향토기업인 탑골공원은 “체험행사 신청이 증가하고 매출이 30%정도 인상됐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유개승강장 무료 민간분양 사업은 기업에게는 광고비 절감, 시에게는 유지관리비 절감 효과가 있는 등 상호Win-Win 하는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이 사업이 상품은 좋지만 광고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기업들의 판로확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올해 분양받은 기업들의 계약기간이 끝나는 내년 7월 중으로 분양기준을 재정립해 더 많은 마을기업, 청년기업, 향토기업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면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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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결산보고서, 어렵지 않아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 결산보고서가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로 인정받았다.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공모에서 우수자치단체로 확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및 우수기관 인증서를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를 실현하는‘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에 따라 선정된 정부혁신과제로 행정안전부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2단계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각 시·도에서 선정된 34명 심사위원들의 1단계 심사를 통해 8개의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한 뒤, 이들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5명의 행안부 지방회계제도 심의위원회의 2단계 심사를 벌여 5개의 우수 자치단체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 심사의 핵심 평가지표는 이해가능성 유용성 창의성 기타 등 4개 분야 10개 문항으로 배점은 5점 척도를 활용했다.
대전시는 시민들이 대전시 살림살이를 알기 쉽도록 방대한 결산보고서를 20쪽 정도의 분량으로 짧고 명료하게 그림과 그래프를 활용해 쉽게 작성한 점, 그리고 일반시민들에게 어려운 회계용어를 순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자산이 증가한 현장에 직접 찾아가 사진과 그림, 그래프 등을 활용해 이해가능성을 높인 점, 이 과정에서 다양한 창의성을 발휘한 점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대전시 신상열 자치행정국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시각적 효과를 활용한 결산보고서를 만들었는데 그야말로 알기 쉽게 잘 제작이 됐다”며 “이를 기본으로 시민들이 보다 쉽게 대전시의 살림살이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보완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결산보고서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들의 결산정보 활용도를 높이고, 보다 쉬운 결산보고서 작성을 위한 시민 설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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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설·한파대비 관계부서 긴급회의 개최
대설·한파 대비 긴급영상회의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금요일부터 예보된 대설, 한파에 대비해 5일 관계부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서 오는 7일 새벽부터 9일까지 충남, 전라, 제주지역에 강설과 함께 기온이 영하 10℃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강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부서와 함께 철저한 준비를 할 계획이다.
이에 5일 오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4개 중앙부처 및 17개시도 가 참석하여 진행 된 “12.7~8일 대설·한파 대비 긴급영상회의”에 관련부서 및 5개 구청 재난부서가 함께 참석하여 대비상태를 점검하고 예방활동 강화를 논의했다.
강설 및 한파에 대비한 주요회의 내용으로는 재난관리과의 주관으로 제설작업을 담당하는 건설도로과, 건설관리본부에서는 선제적 제설과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제설장비 및 자재를 확보 전진배치하도록 하였으며, 한파에 따른 취약계층보호를 위해 복지정책과, 노인보육과와 노숙인 순찰, 독거노인 안부확인 등을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농축산물과 수도시설의 피해예방을 위해 농생명산업과, 상수도 사업본부에서는 사전대비 시설물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이번주말 우리지역에 첫 강설이 내리고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대전시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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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대전방문의해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5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실·국·본부, 자치구, 공사·공단이 모여 ‘2019대전방문의해’의 성공추진을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국내관광 활성화 선도도시, 대전’을 비전으로 대전관광을 새롭게 조명하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변화를 모색하고자 추진하는 대전방문의 해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추진사항과 2019년도 추진계획, 부서 간 협조사항 등 전반적인 협의를 통해 전부서·기관이 손님맞이 준비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시정의 모든 분야에서 개방적인 마인드로 친절응대, 환경정비, 교통분야 등 방문객의 편의도모를 위한 점검을 추진하고, 각종 행사·축제에서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는 등 대전을 적극 알릴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시 이은학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 대전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종합적인 관점에서 내실 있게 추진하고 전부서와 기관이 연계·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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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보조금은 눈먼 돈이 아니다”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과 예산낭비 신고 홍보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5일 둔산동 일원에서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및 예산낭비 신고 활성화를 위한 시·구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방보조금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과 예산낭비 등의 자발적 시민 신고를 독려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건전하고 투명한 지방재정과 효율적 예산집행을 도모하기 위한 복지·보조금 부정수급 행위와 예산낭비 신고에 대한 신고요령 및 신고포상금 지급 등에 대한 홍보가 진행됐다.
대전시 김진기 예산담당관은 “보조금의 부정수급 감시와 예산 누수를 막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부정한 예산 사용과 낭비를 근절하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을 지원해 서로 신뢰하는 행복한 대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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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산업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구경 오세요
2018 생명산업대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2018 생명산업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7개 기관과 42개 기업체가 참여하고, 4개 주제관, 체험관, 학술·부대행사 및 공연 등이 펼쳐진다.
주제관은 미래가치창출관, 종자바이오관, 미래식품관, 녹색치유관 등 4개의 주제로 구성되며, 농림식품분야 생명산업의 R&D기술 및 성과품과 대학, 연구소 기업 등의 생명산업 제품들이 전시된다.
체험관에서는 식용곤충 시식, 곤충만지기, 기어오르기, 만들기, 곤충표본을 체험할 수 있는 곤충체험관을 비롯해 씨앗쿠킹클래스, 씨앗자판기, 텃밭가꾸기, 미생물체험, 종자만지기 등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도전! 생명골든벨, 사이언스 펀, 매직쇼 등 무대 이벤트가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018 생명산업대전은 우리나라 미래 농업의 발전방향과 생명산업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생명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한 분야로서 많은 일자리 창출도 기대되는 분야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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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이츠대전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개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제23회 이츠대전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오는 8일부터 2일간 용운국제수영장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수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5개 팀 1,2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개인과 클럽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이번 대회 경기종목은 경영과 다이빙종목으로 경영은 15개부 남녀로 나뉘어 50m에서 400m까지, 다이빙은 6개부 남녀로 나뉘어 1M, 3M 스프링보드다이빙 및 플랫폼다이빙이 개인경기와 단체경기로 개최되며, 8일에는 학생부대회가, 9일에는 일반부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결과 단체경기 1위에서 3위까지는 트로피, 상장, 상금이, 개인경기 1위에서 3위까지는 메달과 상장이 수여된다.
It’s Daejeon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는 1996년 대전시가 최초 개최 창설한 대회로 23회째가 이어지며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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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말은 ‘대전합창단’과 함께
대전합창단 공연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박물관은 오는 11일 오후 7시 박물관 B동 로비에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전합창단의 연주로 연말을 앞두고 시민의 정서함양은 물론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주회에서는‘John Leavitt의 Kyrie’로 시작하여 김지욱 테너의 ‘첫사랑’, ‘거위의 꿈’, ‘세계민요 메들리’독창과 피아니스트 최시온, 플루티스트 김은수의 연주 등이 겨울밤의 낭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며 별도의 신청 없이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박물관 042-270-860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합창단은 1980년 창단했으며 올해까지 총 2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며 대전의 음악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2018-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