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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빛사랑예술원, 평화를 노래하다
(사)한빛사랑예술원은 오는 12월 1일 서구문화원 아트홀에서 ‘제2회 한빛 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회 한빛 예술제’는 한반도 통일을 향한 울림 ‘평화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대전·충청권의 초·중·고등학생 100여 명이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평화를 소망하는 청소년들이 독립운동부터 남북 분열 그리고 통일이 이루어진 평화로운 한반도까지 가야금 5중주·퓨전국악·사물놀이·합창 등의 선율로 선사할 예정이다.
김애영 한빛사랑예술원 대표는 “이번 공연은 특별히 청소년으로 구성된 공연단으로서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대와 무한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공연단의 무대를 통해 함께 평화의 마음을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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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한빛사랑예술원은 한국무용을 기본으로 종합공연예술의 연출과 전문예술인을 양성하는 법인단체이다. 아울러 가장 한국적인 공연과 타 장르와 연계한 종합예술을 새롭게 창조해 한국문화예술의 미래 가치를 향상시키고 있다.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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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민원행정 역량강화 관리자 연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3일 14: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각급 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역량강화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CS 전문강사 정혜경 강사를 초청해 ‘민원서비스와 감정노동’이라는 주제로 최근 서비스와 감정노동의 이해, 고객의 중요성과 서비스 마인드, 감정관리를 통한 감정노동 극복과 행복한 일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연수에 참석한 한 연수생은 “행정의 최일선 학교 행정실은 감정노동이 많은 곳이다. 이에 대한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했는데, 극복 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말하면서 친절마인드 제고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민원인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친절마인드 함양과 시대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역량강화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민원인에게 만족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대전교육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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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노사 간부,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대전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위원장 한상호)은 지난 24일, 대전 중구 대사동 일원에서 독거노인, 모자가정 등 취약계층 5가구에 연탄 2,000여장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전교육청 노사 상호간 상생을 통한 협력적 노사문화를 정착하는데 인식을 함께하고, 조합원들이 마련한 「희망나눔 사랑의 연탄나누기」행사에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및 노조간부 50여명이 솔선수범하여 참여함으로써 노사가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과 공무원노동조합은 노조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가족적인 노사관계를 형성하여 왔으며 지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통해 학교현장 교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올해는 10년 만에 단체협약을 체결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실현에 노사가 상생하고 협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대전교육청 공무원 단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사간 지속적인 봉사활동 전개를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배려와 나눔 중심의 노사문화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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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프로배구 중계 일일캐스터 출연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25일 14:00,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삼성화재와 대한항공과의 경기에 일일캐스터로 나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열심히 치른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무상복지 확대 등 대전교육정책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이날 설동호 교육감은 TV로 경기를 시청하고 있거나 배구장을 찾은 수험생에게 “겨울 스포츠인 프로배구 경기를 통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리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유치원·고교 무상급식 확대,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초·중학교 급식단가 인상 등 내년부터 추진되는 대전교육 주요정책을 설명하고 안내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4년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교육이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며 한국교육을 선도하는 교육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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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장학금 기탁받아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3일 15:30, (주)스타빌엔지니어링(대표 김웅희)으로부터 희망장학금 5백만원을 기탁받았다.
기탁받은 희망 장학금은 관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지원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김웅희 (주)스타빌엔지니어링 대표는 “보다 많은 학생에게 더 많은 금액을 전달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바른 인성을 갖춘 우수 인재 육성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탁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준 ㈜스타빌엔지니어링에 감사를 표하고, 대전 지역의 우수인재를 양성하는데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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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2회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 성료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한밭체육관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4,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상담으로 풀고 코칭으로 꿈꾸자’라는 주제로 에듀힐링센터를 비롯한 지역 내 대학, 지자체, 상담·코칭 유관기관 등 53기관이 참여하여 60개 부스 및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상담과 코칭을 경험할 수 있는 상담존과 코칭존, 지자체·대학의 마음 건강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나누는 동행존 및 다양한 즐길거리·먹거리로 즐거움을 주는 힐링존으로 구성했다. 또한 특강, 포럼, 세미나, 공연 등 특별프로그램이 오전, 오후 하루에 두 번씩 열렸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11월 21일, 개막식 ‘에듀힐링 잔치마당’이 펼쳐졌다.
잔치마당에서는 ‘행복한 학생, 행복한 선생님’이라는 주제로 학생과 교원의 축하 공연과 ‘에듀힐링 동화, 행복한 세상’ 상영, 에듀힐링 뮤직비디오 상영 및 합창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대전 자매도시인 중국 심양에서 온 왕소명 작가의 ‘행복한 학교, 행복한 가족’ 샌드 아트 공연이 펼쳐졌다.
잔치마당의 하이라이트는 커팅식 대신 다함께 날린 ‘무지개색 풍선 띄우기’였으며, 모두 자신의 행복한 미래를 담은 풍선을 날리며 페스티벌의 주인공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20일에는 ‘학부모 마법코칭’이 열렸다. 부모로서 자신의 양육태도를 진단하고 자녀의 심리를 이해하여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는 강의에 300여명의 학부모가 참여했다. 학부모들은 특강이 끝나고 상담부스에 들러 자신의 양육태도 검사 도구를 통해 진단받고 1:1 상담을 체험했다.
또한, 중∙고등학생을 위한 생애전환기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생애전환기 학생과 코칭 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은 중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진로검사와 학습전략검사를 실시하고 전문코치가 1:1 상담, 코칭을 진행하여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
‘제2회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은 지역 내 대학, 유관기관, 지자체가 함께 교육가족 및 시민의 마음건강, 정신건강을 지원한 화합의 장이 되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은 상담과 코칭이 교육가족의 심리적 치유와 행복감 증진에 큰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체험하는 장이 되었다”며 “이제는 에듀힐링센터가 에듀힐링진흥원으로 확대되어 대전 교육뿐만 아니라 세계로 뻗어가는 거점센터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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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녹색어머니회 활동 우수사례 선정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 주관 전국 녹색어머니회 활동수기 공모전에서 가수원초가 우수사례 부문에서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대전동광초 학부모(이해숙)가 실천수기 부문에서 교육부장관상(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교육청은 우수사례 부문에서 16년에 대전가양초가, 17년에는 대전문정초가 수상하면서 3년 연속 우수학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국 녹색어머니회 활동수기 공모전은 매년 교육부에서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우수사례 부문은 전국 각각의 초등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 활동 우수사례 공모 후 시‧도교육청별로 자체 심사를 거쳐 1편을 추천하면, 교육부가 최종 선정한다. 올해는 총 3개교를 선정했으며, 대전에서는 가수원초가 선정되었다.
실천수기 부문은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이 녹색어머니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자유롭게 제출했으며, 올해는 총 20명이 교육부장관상을 받게 되었다. 대전에서는 대전동광초 이해숙 학부모가 수상한다.
한편, 11월 23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국 녹색어머니회 워크숍에서는 시상식과 함께 올해 우수학교로 선정된 녹색어머니회 활동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교통안전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허진옥 안전총괄과장은 “매일 아침 교통지도 현장에서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봉사하시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분들이 열심히 수고해 주신 결과”라며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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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안돼요, 멀어도 횡단보도 이용 하세요
무단횡단 안돼요, 멀어도 횡단보도 이용 하세요
[충청뉴스큐]대전시는 23일 오전 10시 대덕구 읍내동 소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 시민모임 회원들과 ‘11월 교통문화의 날’특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노인 교통사고의 예방과 노인들의 교통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총인구의 14%이상을 차지하는 등 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어 노인 교통사고가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지난 10월 현재 대전시의 노인 교통사고는 전년대비 4.1% 증가한 935건으로, 교통사고로 인한 전체 사망자 중 43.7%인 31명이 노인 사망으로 나타나 그 사태가 심각한 수준이다.
대전시의 이번 안전교육은 노인들이 직접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가는 체험과 교통안전 레크레이션을 통해 안전한 교통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즐겁고 흥미를 유발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 로고송 합창’에서는 어르신들이 즐거운 노래를 통해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의 의미를 새겼다.
대전시 강규창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노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조금만 양보하고 배려하여 교통사고 없는 선진교통문화도시 대전을 만드는데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교통문화의 날로 정하고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의 중심가치인‘양보’와‘배려’를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실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테마를 정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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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하임 호센’ 주한 이스라엘 대사 및 ‘시미즈’ 오다시 부시장 면담
허 시장, 주한 이스라엘 대사 접견
[충청뉴스큐]허태정 대전시장은 23일 오후 2시 응접실에서 하임 호센 이스라엘 대사와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양국 및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하고 2019년 대전방문의 해에 대해 홍보했다.
허 시장은 이어 오후 3시 시미즈 가쓰노리 일본 오다시 부시장과도 면담을 가졌다.
시미즈 부시장은 허 시장에게 오다시장 명의의 친서를 전달하며 시장 당선을 축하하고, 양도시의 교류협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허 시장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양도시가 신뢰 관계 속에서 다방면에서 교류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일본 오다시는 대전시가 1987년 최초로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로 청소년 교류를 중심으로 30년 이상 교류를 지속해오고 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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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김장철 성수식품 검사 강화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김장 관련 농산물과 양념류에 대한 유해물질 검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연구원은 11월부터 12월 중순까지 노은과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반입 농산물 중 김장철 다소비 품목 위주로 경매 전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해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 차단하고 있다.
또한, 재래시장, 유통마트 등을 대상으로 김장 재료 농산물인 배추, 무, 알타리 등을 직접 수거해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 안전한 김장 재료가 유통되도록 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고춧가루, 젓갈류, 향신료가공품 등 김장재료에 대한 안전성 검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시기별 등 다소비 품목을 중점 검사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