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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1월 공감누리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8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우송정보대학 장인식 교수를 초빙해 2019년 대전방문의 해가 주는 가치와 의미를 주제로 11월 공감누리를 개최했다.
장 교수는 이날 향후 지역경쟁력 향상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문화관광에 대한 대전의 위상과 이를 발판으로 한 발전가능성 및 정책방향 등 국내외 여러 사례들을 제시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대전이 지니고 있는 도시 이미지 관리와 대전형 도시관광 트랜드를 이끌기 위한 아이디어는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장 교수는 국책연구기관에서 여가계획을 수립한 경험이 풍부하고 한국관광학회 부회장으로서 지역관광 활성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안정적인 관광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광전문 인력양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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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아름다움’ 입소문 좀 내 주세요
오월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앞두고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필리핀 뷰티관광 관계자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해외마케팅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팸투어의 첫날 42명의 참가자들은 카이스트와 장태산휴양림에 이어 오월드와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 성심당, 유성온천 족욕체험장을 방문했다.
올 여름 대통령 휴가지로 관심을 모았던 장태산 휴양림을 찾은 참가자들은 메타세콰이어 숲속에서 장태산의 가을을 만끽했다.
이날 팸투어에는 필리핀 국영방송 PTV4 촬영팀이 함께 참여해 대전의 가을과 관광지를 영상으로 담아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저녁 진행된 환영만찬에서 한필 양국의 여행, 뷰티 관계기관간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의 관광코스 개발과 관광객 모객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진행된 뷰티 시연에서는 전문모델 1명과 팸투어 참여자 4명을 대상으로 염색, 헤어스타일링, 색조화장 등을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직접 시연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한국의 화장품으로 필링, 마사지 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마련해 팸투어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끌어냈다.
참가자들은 6일 오전 한밭수목원과 이응노미술관을 방문 한 뒤 오후에는 대전시장배 미용경연대회 관람과 시립연정국악원의 공연을 관람하는 등 대전의 문화를 체험했다.
7일 오전에는 대전지역의 화장품업체를 찾아 공장을 견학하고, 이어 대청호와 문의민속마을, KT&G를 방문했다.
마지막 날인 8일 오전에는 대전국립중앙과학관을 찾아 각종 시설을 견학하는 것으로 팸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
팸투어에 참가한 예브라 올란도씨는 “대전의 아름다움과 높은 문화수준을 느낄 수 있었고, 뷰티산업 견학과 미용경연대회도 매우 인상 깊었다”며 “특히 장태산휴양림과 한밭수목원, 대청호반 등 도심 속에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 놀라웠다”고 말했다.
대전시 정해교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진행된 팸투어가 실제 외래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관광객 유치뿐만 아니라 뷰티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협력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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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5 개정 교육과정 세미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일 14: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초·중·고등학교 교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를 주제로, 초․중등 교원들이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및 수업을 설계하고 이를 통해 학생의 성장을 돕는 과정 중심 평가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의 저자인 김덕년(경기 인창고 교장) 강사의 특강과, 초등과 중등 수석교사에게 수업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평가 방식과 실행 연구 사례를 듣는 기회를 가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교원들은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을 통한 과정 중심 평가 및 교육과정 재구성 방안 등을 배우면서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교사들에게 새로운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교원들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과정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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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원 등 교습비 안정화 특별점검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30일까지 교습비 안정화를 위해 대전 지역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등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기말고사 및 2019학년도 대학입시 대비 학원 등의 교습비 관련 불ㆍ편법 운영을 근절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 교습비 등 초과징수 ▲ 교습비 등 미통보 ▲ 교습비 등 거짓게시‧표시 ▲ 교습비 등 미반환 ▲ 교습비 등 영수증 미교부 등 교습비 관련 위법사항과 ▲ 옥외가격표시제 이행여부이다.
특히, 특별점검 기간에 교습비가 높게 등록(신고)된 학원 등 24개원을 대상으로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외부위원 등이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습비 초과징수 등 위법행위가 적발된 학원 등에 대해서는 학원법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방침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의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을 부추기는 학원 등의 불·편법 운영, 불법 고액 개인과외교습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것”이라며 “학원 등에서도 사교육비가 경감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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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책 열린 토론‘제1회 대전교육공감 원탁회의’참여 신청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7일 14:00, 호텔 ICC 컨벤션홀에서 시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대전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는 교육공동체인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이 참여하는 자유로운 교육정책 토론의 자리로,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현장 중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교육청의 의지가 반영된 사업이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추진한 대전교육 공감토크의 장점인 ‘주제별 집중 토론’은 유지하되, 참석자를 학생과 시민으로 확대하는 열린 원탁회의를 통해 100명이상이 한 자리에 모여 교육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한다.
대전교육청은 이를 위해 지난 10월,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으로 ‘원탁회의 운영기획단’을 구성하고, 회의 주제 등 운영기획단의 의견을 반영해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실시한다.
이번 토론은 ‘시민과 함께 실천하는 교육감 공약’을 주제로 만 19세 이상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원탁별 1개의 공약을 소주제로 120여명이 토론에 참여한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정책은 학생, 교직원, 시민들이 다함께 공감할 때 교육현장에서 잘 실현될 수 있다”며 “앞으로 매년 4회의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통해 소통하는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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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나노융합 T2B BIZ 포럼’ 성황리 개최
‘나노융합 T2B BIZ 포럼’ 개최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7일 오후 ICC호텔에서 나노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나노융합 T2B BIZ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함께 추진 중인 ‘T2B활용 나노융합 R&BD촉진사업’의 일환으로 나노산업의 역할을 재 조망하고 수요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과 소통을 통한 나노융합 사업화 협력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이재관 대전시 행정부시장, 정칠희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이사장, 이재영 나노종합기술원장을 비롯 전국 100여개 나노기업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나노기업의 사업화 성공사례를 시작으로 우수제품 전시투어, 나노산업 관련 특강,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기회 마련을 위한 수요기업의 나노융합 협력 제안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나노기업 간 성과공유 등 비즈니스 모색을 위해 ㈜엔앤비, ㈜피코팩 등 T2B 사업 참여 4개 기업의 사업화 성공사례 발표와 기업간 기술 협력 제안이 있었고, ㈜티오이십일 배희경 소장의 점차 중요시 되고 있는 나노 안전규제에 대한 기업의 대응 방안, 나노종합기술원의 4차 산업혁명의 초석 스마트센서 등 기업의 사업화에 필요한 정보 제공을 위한 강연도 이어졌다.
특히 나노제품의 홍보, 확산을 위해 대전 기업의 우수한 나노제품과 나노 기술의 종합세트인 모형 자동차 등 나노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약 80개 제품을 전시, 참여기업 간 활발한 기술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이재관 대전시 행정부시장은“대덕특구의 역량을 기반으로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먹거리를 창출해 왔듯이 앞으로 전략적인 융·복합을 통해 나노소재, 나노바이오, 나노에너지 등 미래 혁신산업을 창출해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조성하겠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전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정칠희 나노조합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나노기업 대부분이 기술 중심의 중소기업이지만 T2B사업 지원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 과정과 지원성과들을 언급하며 T2B사업의 활발한 전개가 계속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 T2B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2017년부터 매년 20억 원씩 지역 나노기업의 다양하고 어려운 사업 애로해결과 우수 나노제품 개발에 집중 지원하고 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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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우표로 신임소방관 자부심 팍팍
신임소방관 9명과 해피메모리즈 행사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동부소방서는 7일 서장실에서 신임소방관 9명과 해피메모리즈 행사를 가졌다.
해피메모리즈 행사는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딛는 신임소방관들이 동부소방서 가족의 일원으로, 넓게는 대전소방의 일원으로서 관서 실습기간 중 추억을 되새기고 소방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높여 조직원과의 유대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오승훈 동부소방서장은 이날 신임소방관들에게 관서실습 중에 실시한 훈련사진과 자신만의 신념을 새겨 넣은‘나만의 우표’를 깜짝 선물했다.
이주영 소방사는 “저희가 관서실습 중 선배님들께 받은 관심과 격려만으로도 힘이 되는데 서장님께서 생각지 못한 선물을 해 주셔서 기쁘다”며, “앞으로의 소방생활에서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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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성가족원 강사 공개모집
[충청뉴스큐] 대전시 여성가족원이 2019년 교육 운영을 위해 강사를 공개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취·창업과정 92명, 가정친화과정 15명, 문화아카데미 56명으로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서 총 163명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지원을 희망하는 여성가족원, 동부여성가족원, 남부여성가족원, 북부여성가족원에 강사지원서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해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강사 모집에 관한 제출서류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또는 여성가족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기타 문의사항은 여성가족원, 동부여성가족원, 남부여성가족원, 북부여성가족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광수 여성가족원장은 “공공성과 전통성을 갖춘 시민 대표 교육기관으로써 여성 취·창업 지원 및 가정친화 도모 등 여성의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수 강사인력을 확보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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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세버스 안전관리 실태점검
세부 점검내용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전세버스 34개사와 전세버스조합을 대상으로 사업자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 동안 대형사고 원인인 운전자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올해 강화된 운수종사자 휴식시간 보장 준수여부를 업체별 차량운행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중점 점검하고, 운행기록증, 운송부대시설, 운수종사자 관리, 자동차 관리와 조합 운영실태도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전세버스 차량 교통안전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대형 전세버스에 차로이탈경고장치 의무 장착을 위해 시에서 전세버스 업체에 장착비를 보조하고 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올해까지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을 완료할 수 있도록 장착 여부를 점검하고 2018년 우수사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평가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점검을 통해 이용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전세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고예방을 위한 점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 상반기에 전세버스 34개사 815대에 대해 전세버스 차량 일제점검을 실시해 자동차 안전관리 미흡업체 13곳과 소화기 관리가 미흡한 업체 2곳에 대해 사업개선명령과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미수검 및 미조치 차량 21대에 대해 임시검사명령과 과징금을 부과한 바 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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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13일 대전시공무원 예능작품 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공무원들의 예술적 재능개발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2018년 공무원예능작품전 및 기부작품 경매’가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대전시청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공무원예능작품전 입상작에 대한 시상은 오는 8일 오후 4시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입상 및 입선작 51점이 전시에 들어간다.
올해 대상에는 서예부문에서 동구청 건축과 강동구씨 작품으로 ‘금계선생의 시 천왕봉’이 선정됐는데, ‘전체적인 서예의 구성과 장법을 완벽하게 구사했으며, 한나라의 예서를 잘 받아들여 본인의 개성과 철학을 잘 가미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공무원예능작품전은 운문, 산문, 그림, 서예, 사진, 수공예 등 6개 부문으로 1998년부터 시작해 21회째 열리고 있다.
2015년부터는 기부작품 경매행사도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특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명 전업 작가 12명이 자신의 작품 17점을 경매작품으로 내놓아 예술가들도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분위기다.
기부작품 경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전시기간 중 서면으로 응찰금액을 기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시가 끝나는 13일 오후 4시 마감 시점에서 최고가 응찰자에게 낙찰된다.
낙찰금액의 50%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며, 나머지 50%는 작품제작에 소요된 재료비로 작품 기부자에게 보상한다.
한편, 공무원문예작품전에는 한국수공예협회작품 20여점도 함께 전시되고 있어 다양한 작품 감상과 함께 기부경매 참여를 통해 좋은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대전시 신상열 자치행정국장은“깊어가는 가을 시민들께서 전시회에 오셔서 좋은 작품을 관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히 좋은 작품도 소장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작품 경매는 시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