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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역사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미션 투어 떠나볼까
백제역사 미션 투어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마케팅공사와 함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금강백제권역 관광 명소화 추진을 위한 이색적인 테마여행 프로그램으로 대전-공주, 부여-익산을 연계하는‘백제역사 미션 투어’를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찬란한 백제역사’를 테마로 관련 유적지나 관광명소, 맛집 등을 방문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유물 등에 얽힌 흥미로운 퀴즈 등을 풀어가는 미스터리 투어 형식의 체험 형 역사관광 테마 프로그램이다.
투어는 모두 2회 진행되며, 1회차는 오는 24일 대전-공주편, 2회차는 25일 부여-익산편으로 금강백제권역의 근접한 2개 지역을 연계해 각 회차 당 280명씩 모두 560명을 대상으로 패밀리팀과 청년팀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참가자 모집은 온라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이번 테마투어에 참여하는 패밀리팀은 금강백제권역의 역사, 체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온가족이 함께 나침반과 지도를 이용해 낯선 길을 찾아 수행하는 모험형 어드벤처를 만끽할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
20~30대 청년팀을 위해서는 최근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플로깅 투어 미션 형식의 프로그램 ‘런 트립’으로 진행해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젊은이들의 새로운 놀이문화이자 운동법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역사관광 테마 프로그램 사업을 통해 금강백제권역 관광자원을 새롭게 재조명하고 트렌디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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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목재문화지수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가 선정한 2017. 목재문화지수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대전시가 목재문화진흥과 목재이용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여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목재는 친환경 소재로써 부드럽고 유연하여 가공성이 뛰어나며, 고유의 향이 있으며 건강에도 아주 좋아 국민 선호도가 가장 높은 생활 자재다.
이러한 목재의 기능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목재이용을 촉진시키기 위해 산림청은 2016년부터 목재문화지수 우수기관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목재문화지수는 목재문화진흥을 위한 정책과 사회적 인프라 구축, 국민의 목재 이용정도를 측정하여 수치화한 지표로써, 목재이용기반구축, 목재이용 활성화, 목재이용인지도 등 3개의 상위지표와 17개 하위지표로 나누어 평가하고 있다.
대전시는 그간 매년 60ha의 조림과 숲가꾸기, 펠릿보일러 보급 등 목재이용기반 구축에 힘써 왔으며, 최근에는 지난달에 개장한 목재문화체험장을 비롯해 만인산학습원, 장태산휴양림, 서부소방서 등 건축공사 시행 시 국산목재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목재의 기능과 우수성 홍보에 노력해왔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 “앞으로 목재의 가치와 수요가 더욱 확대되고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목재이용기반을 더욱 공고히 구축할 것”이라며 “목재 문화체험장을 주축으로 한국목공교육협회, DIY가구공방협회 등과 연계해 목재문화진흥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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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우수기관’ 선정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전국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 평가’에서 금고동 위생매립장이 매립부문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실태평가’는 환경부가 6개 분야 1,022개 폐기물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사후관리 및 폐기물 처리과정의 환경성·경제성·기술성을 평가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행된 제도다.
매립부문 평가는 전국 20만㎥이상 공공매립장 96곳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금고동 매립장은 가정생활계폐기물, 사업장폐기물, 준설물, 소각재 등 다양한 폐기물 매립에도 불구하고 에너지사용량 및 운영비 절감을 통해 경제성을 향상하고, 주민 주도적 사업추진, 주민지원, 배출저감 등 지역거버넌스 실적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은 오는 15일 경주에서 열리는 2018년 폐기물처리시설 정책공유 워크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깨끗하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폐기물 발생량 감량과 재활용률을 제고하는 한편 발생된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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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벤처기업제품 러시아시장 진출 공략
러시아에 무역사절단 파견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러시아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계약추진 666만 8,000달러, 수출상담 89건 1,396만 4,000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러시아 KOTRA 무역관이 주관한 러시아 무역사절단에는 태성화학㈜, ㈜워터클, ㈜이지텍, ㈜야베스SNP, ㈜드림TNS, 타임시스템㈜, ㈜삼진정밀, ㈜파이버폭스, 삼원특수㈜ 등 소비재 및 기술제품을 생산하는 대전지역 9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무역사절단 활동은 수출상담회장 방문 바이어 미팅 외에 해외바이어가 운영하는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 상담하는 등 업체별 1:1 매칭 지원으로 참가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지 바이어들은 참가업체의 우수기술 제품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깊이 있는 수출 상담과 수출계약을 진행했으며, 이는 향후 러시아시장에서 대전지역의 중간재 및 소비재 제품의 판로가 확대되는 효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대전시 고상일 기업지원과장은 “러시아 시장에서 대전기업의 우수한 제품이 현지 바이어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진행될 시장개척단을 비롯한 전시회, 박람회 등에서 좋은 결실이 기대된다”며 “사후출장 지원 사업 등 지속적인 수출지원 시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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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나노융합 T2B BIZ 포럼’성황리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7일 오후 ICC호텔에서 나노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나노융합 T2B BIZ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함께 추진 중인 ‘T2B활용 나노융합 R&BD촉진사업’의 일환으로 나노산업의 역할을 재 조망하고 수요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과 소통을 통한 나노융합 사업화 협력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이재관 대전시 행정부시장, 김선기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나노과장, 정칠희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이사장, 이재영 나노종합기술원장을 비롯 전국 100여개 나노기업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나노기업의 사업화 성공사례를 시작으로 우수제품 전시투어, 나노산업 관련 특강,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기회 마련을 위한 수요기업의 나노융합 협력 제안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나노기업 간 성과공유 등 비즈니스 모색을 위해 ㈜엔앤비, ㈜피코팩 등 T2B 사업 참여 4개 기업의 사업화 성공사례 발표와 기업간 기술 협력 제안이 있었고, ㈜티오이십일 배희경 소장의 점차 중요시 되고 있는 나노 안전규제에 대한 기업의 대응 방안, 나노종합기술원의 4차 산업혁명의 초석 스마트센서 등 기업의 사업화에 필요한 정보 제공을 위한 강연도 이어졌다.
특히 나노제품의 홍보, 확산을 위해 대전 기업의 우수한 나노제품과 나노 기술의 종합세트인 모형 자동차 등 나노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약 80개 제품을 전시, 참여기업 간 활발한 기술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이재관 대전시 행정부시장은“대덕특구의 역량을 기반으로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먹거리를 창출해 왔듯이 앞으로 전략적인 융·복합을 통해 나노소재, 나노바이오, 나노에너지 등 미래 혁신산업을 창출해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조성하겠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전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정칠희 나노조합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나노기업 대부분이 기술 중심의 중소기업이지만 T2B사업 지원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 과정과 지원성과들을 언급하며 T2B사업의 활발한 전개가 계속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 T2B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2017년부터 매년 20억 원씩 지역 나노기업의 다양하고 어려운 사업 애로해결과 우수 나노제품 개발에 집중 지원하고 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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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무상급식에 이어 친환경급식까지 지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내년부터 어린이집 무상급식 시행과 학교 무상급식 고교생 전면 확대키로 결정한 데 이어 친환경 우수농산물 급식비용도 어린이집, 유치원, 고등학교까지 확대 지원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친환경 우수농산물 급식비는 대전시가 2007년부터 성장기 학생들의 영양공급을 통한 학습능력 증진과 지역 농업인의 소득향상 을 위해 일반농산물과 친환경 농산물 구입비 차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그동안 초등학교와 중학교에만 지원돼왔다.
이로써 내년부터 대전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특수학교의 모든 학생들과 영유아들이 예외 없이 친환경 우수농산물 지원비를 지원받아 양질의 급식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결정은 대전시를 공교육 모범도시로 육성하겠다는 허태정 시장의 철학이 담긴 것으로, 공공급식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걱정을 덜고 전국 최상위의 행복한 교육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또한, 지역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와 적정 가격을 보장받게 함으로써 친환경 농업 확대와 지역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도 친환경 우수농산물 급식에 소요되는 예산은 금년대비 57억 7,200만 원이 증가한 106억 100만 원으로 이중 대전시가 80%인 84억 8,100만 원, 자치구가 20%인 21억 2,000만 원을 각각 부담한다.
총 지원대상은 전년대비 12만 8,422명이 증가한 24만 2,735명으로 유치원 2만 4,100명, 어린이집 4만 2,000명, 학교 6만 2,322명이 신규로 지원받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무상급식에 이어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확대해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교육현장에서 만큼은 모든 어린이, 청소년들이 소외되는 일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대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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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혁신적 개편으로 시민위한 조직 거듭날 것 강조
11월 확대간부회의 모습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옛 충남도청에서 11월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시 본청과 산하기관의 강도 높은 혁신안 마련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혁신안은 지금보다 어떻게 더 나아질지 보여주는 비전”이라며 “조직운영과 인력관리 문제를 어떻게 시대상황에 맞게 대처할지를 담아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이번 조직개편과 혁신안 마련은 우리가 불편하더라도 시민을 위한 시대적 요청”이라며 “이번 기회에 시 관련 모든 조직과 단체가 정말 시민을 위한 조직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 시장은 공사·공단 및 산하기관의 책임 있는 운영계획이 혁신안에 담길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공사·공단, 산하기관 업무에 일일이 관여하지 않을 것이나 얼마나 책임 있게 운영할지는 물을 것”이라며 “이번 혁신안이 각 관리자나 대표에 대한 평가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정부가 추진 중인 생활형 SOC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정책에 적극 참여할 것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대상 사업을 너무 제한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정부가 추진한 의도를 파악하고 공모에 응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SOC를 기본으로 넓게 해석하고 복합적 기능을 담아내도록 면밀히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의회와 성실한 교류협력으로 내년 사업이 잘 전달되도록 힘 쓸 것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시정 계획을 성실하게 잘 전달해 시민을 위한 사업임을 이해시키도록 실국장과 직원 모두 충실히 대응하라”며 “또 이를 기회로 시의회와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정립하자”고 말했다.
이어 겨울을 앞두고 동절기 시민안전 대책 마련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정책 마련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이제 겨울이 시작되면서 우리 사회가 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여러 분야를 다 살펴야 한다”며 “특히 시민이 안전한 사회가 되도록 모든 실국이 특별히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에 따른 내년 대전방문의 해 행사대책 마련, 국정감사 지적사항 대응책 수립 등 현안을 지시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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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황구렁이’ 출현 인근 야산으로 돌려보내
도심 지하주차장서 멸종위기 황구렁이 구조 후 방사
[충청뉴스큐] 대전서부소방서는 지난 5일 오후 3시 20분경 서구 둔산동 A빌딩 지하주차장 차량승강기 안쪽에서 멸종위기인 황구렁이를 안전하게 구조해 인근 야산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구조된 황구렁이는 길이 1.5m, 무게 1kg정도로 시골을 왕래한 차량에 의해 도심까지 내려왔을 것으로 추정했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큰 뱀으로 알려진 황구렁이는 독이 없고 사람에게는 이롭고 성스러운 영물로 알려져 있으며, 환경부에서 멸종위기 2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는 동물이다.
119구조대장은 “도심에서 야생동물을 발견할 경우 무리하게 잡거나 위협을 가하지 말고 119로 신고해 도움을 기다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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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민관협치 거버넌스 ‘지역공동체 워킹그룹’ 출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민선7기‘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의 정부’를 만들기 위해 민관협치 거버넌스인‘지역공동체 워킹그룹’을 구성해 오는 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워킹그룹은 대전시 자문기구인‘새로운 대전 위원회’자치분과위원회 위원 중 희망자와 마을문제를 디지털 기술과 리빙랩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전자통신연구원 연구원, 현장에서 활동하는 마을활동가, 공동체 활성화 중간지원 조직과 담당 공무원 등 1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사안에 따라 위원은 탄력적으로 조정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 해 11월 지역공동체과를 신설한 이후, 시민주도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동체 정책 수립부터 집행, 평가 단계까지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8월 17일 민관협치 포럼을 개최하는 등 시민들과 전문가의 의견을 모으는 작업을 거쳐 워킹그룹을 구성했다.
앞으로 ‘지역공동체 워킹그룹’은 대전시가 수립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과 공동체 생태계 조성사업 추진계획 수립, 시행 및 평가 과정에 현장의 의견과 전문가의 시각을 가감 없이 전달·반영하고, 현안에 대한 연구활동도 추진해 공동체 정책의 소통과 참여의 협치 기구로 활동할 계획이다.
대전시 신상열 자치행정국장은 “공동체 워킹그룹은 민선7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무원과 시민·활동가 등이 정책입안부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민관협치의 표본”이라며 “대전만의 특색 있는 공동체 육성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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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재정분석 3년 연속 우수교육청 선정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 주관 2018년 지방교육재정 분석 결과 3년 연속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교육부에서는 교육재정의 건전성 및 효율성 도모를 위해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지방교육재정 운영 평가와 분석을 통합하여 교육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우수교육청에 한하여 인센티브를 교부한다.
금번 재정분석에서 대전시교육청은 재원확보 노력과 계획적 운영, 사회적 책무성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특·광역시 중 2위를 달성하여 3년 연속 지방교육재정 우수교육청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구,신탄진용정초 용호분교 폐교부지에 지역상생 특수학교를 설립하여 유휴부지 활용을 극대화하고 지역사회 교류 확산 및 사회적 재정절감을 이뤄내 지방교육재정 운용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이러한 성과로 대전시교육청에서는 교육부로부터 지방교육재정 분석 우수교육청 인센티브 7억원, 재정운용 개선사례 인센티브 1.5억원으로, 총 8.5억원의 특별교부금을 받는다.
대전시교육청 신경수 기획조정관은 “앞으로도 합리적인 재원배분과 재정운용의 효율성·책무성 제고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재정운용의 내실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