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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대통령 표창’ 수상
2018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대통령 표창’ 수상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14일 고양시에서 열린 ‘2018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개막행사에서 승강기 안전관리 공로를 인정받아 승강기 사고대응 체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최로 2년마다 열리는 ‘2018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는 국내 승강기 산업의 가장 큰 행사이며, 세계 16개국 160여 기업이 참가, 지난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개최한다.
해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 분야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으며, 대전시는 승강기 사고대응 능력 및 훈련계획의 충실성 등 모든 분야에서 사고대응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대전시는 부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전달, 추운 겨울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불법운행 승강기 일제점검, 유지관리 실태점검, 안전교육 등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의 목표로 두고 시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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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전 방문의 해, 대전시 축제와 함께해요
2019 대전 방문의 해 맞이 축제 연계운영방안 토론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2019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시·구·민간 간 축제 협력 및 연계성을 강화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대전시는 15일 오전 10시 중회의실에서 ‘2019 대전 방문의 해 맞이 축제 연계운영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시·자치구 축제담당과 및 관련 유관기관, 축제육성위원회 전문가 등 24명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는 2019년 축제 개최시기·장소 협의·조정, 공동 협력·홍보방안, 콘텐츠 연계방안, 시민참여도 제고, 기타 연계 방안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특히, 올해 대전시와 자치구에서 열린 13개 축제의 추진현황을 되돌아보고 내년도 계획 발표를 통해 각 축제와 ‘2019 대전 방문의 해’가 연계·협력 할 수 있는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축제 간 일정조율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축제연계 및 향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키로 했다.
또한,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문화체험을 통한방문객 유치 및 만족도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대전 시티투어 연계 및 축제 행사장 간 셔틀버스 운행 등 교통편의 제공과 숙박·음식 등 제휴할인 행사를 통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로 경제 활성화를 도모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민 서포터즈 운영 등 자발적 홍보활동으로 대전 시민 모두가 함께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참여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이밖에 전국 단위의 온·오프라인 홍보, 대중매체를 활용한 언론 홍보 협력, ‘2019 대전 방문의 해’ 및 축제 소개를 담은 통합 홍보물 제작·배부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대전시 이은학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토론회의 논의 결과를 반영하여 내년도에는 시·구·민간 축제의 협력 및 연계성을 강화함으로써 시민이 즐겁게 체감하고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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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전광역시장배 아마바둑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7일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제11회 대전광역시장배 아마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바둑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학생부, 일반부 2개 부문 21개부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되며 어린이, 학생부, 일반동호인 등 8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특히, 학생부는 유치부에서 고등부까지 16개부로 치러져 지역 바둑계를 이끌어갈 유망주를 발굴하게 된다.
대회결과 부문별 1~3위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주어지며 상금의 50%는 재래시장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지난 5일 정부가 제정한 법정기념일인 바둑의 날로 지정된 이후 첫 대회”라며 “바둑에 대한 관심과 저변확대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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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미술관, DMA아트센터 기획전 ‘FareWell’
FareWell 안내문
[충청뉴스큐] 청년작가들의 참신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통해 현대미술의 다양한 시도를 소개하고 있는 대전시립미술관 DMA아트센터가 지난 15일부터 오는 12월 16일까지 기획전 ‘FareWell’을 개최한다.
엑스포시민광장에 위치한 DMA아트센터는 폭 넓은 창작과 전시 기회의 제공을 통해 청년작가의 육성과 역량 확보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미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순수미술을 기반으로 문학, 패션 등 다양한 분야와 결합한 신진 작가들을 선정해 변화된 예술개념의 현재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현대사회의 주요 매체인 소셜네트워크가 예술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키워드로 담아 관객과의 직접적이고 유쾌한 소통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참여작가 Novo는 설치, 회화, 타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개인적인 경험과 이야기를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작업에 담는다.
유명패션브랜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대중적이면서도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작업으로 20-30대층의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다.
Siki PARK과 강철규 또한 각각 사진과 회화라는 매체 안에서 규제와 경계를 허물며 독창적 예술세계를 확대 해 나가고 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대전시립미술관 우리원 학예연구사는 “FareWell은 전시전체가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기억을 작품을 통해 떠올리고 각자의 여행을 떠나는 시간을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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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
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16일부터 오는 2019년 1월 20일까지 미술관 1-3전시실에서‘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전미술의 태동에 영향력을 끼쳤던 대표적인 10인의 원로·작고 작가들의 작품들을 통해 대전현대미술의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경산수화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지속해온 한국화 화단의 거장 조평휘와 세필로 무한 반복한 점묘법을 통해 ‘그리기’라는 회화의 근원적 방식을 실천하는 김홍주 외 정해조, 이건용, 故 강환섭, 김수평, 남철, 이종수, 윤영자, 한정수 작가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16일 오후 4시 개막식에 앞서, 한국 현대미술과 행위예술의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이건용 작가의 퍼포먼스 ‘달팽이 걸음’이 진행된다.
‘달팽이 걸음’은 1979년 ‘상파울로 비엔날레’에서 처음 발표한 대표적 퍼포먼스로, 느린 달팽이 걸음이 남긴 궤적을 통해 작가의 작업세계와 관객의 소통을 끌어내는데 의의가 있다.
대전시립미술관 김민기 전시 2팀장은 “대전현대미술에 귀감이 되는 원로·작고 작가들의 예술혼과 작업태도를 통해 대전미술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이건용 작가의 ‘달팽이 걸음’ 퍼포먼스는 개막식 당일인 11월 16일 오후 3시 30분부터 30분간 진행된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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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간건축공사장 지역하도급 목표율 초과달성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관내에서 시공 중인 민간 대형건축공사장에 대해 3분기 지역 업체 하도급 참여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역 업체의 하도급 참여비율이 66%로 목표치인 65%를 초과 달성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관내 시공 중인 연면적 3000㎡이상의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79곳을 대상으로 지역 업체의 하도급 참여현황을 조사하고 지역 하도급율이 저조한 16개 현장에 대해 중점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지역 업체의 하도급 참여확대 독려와 건설공사의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을 위해 시·구 공무원은 물론 지역건설 관련협회 관계자와 함께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운영했다.
이번 점검 결과, 지역 업체 하도급 참여 3분기 누계 실적은 전체 하도급 발주금액 9,940억 원에서 6,516억 원이 수주돼 지역하도급율 66%로 목표율 65%를 초과 달성했다.
이는 전분기 지역하도급율 67%에 비해 다소 감소한 결과이나, 지역하도급율 65%이상 초과 달성한 현장이 전체 관리대상 79곳 중 62곳으로 79%를 차지해 전분기 우수현장 비율 78%에서 1% 증가한 것으로 조사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시책이 지속적인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
대전시 김준열 주택정책과장은“민간건설공사 초기단계부터 현장과의 상호소통을 통해 자발적 지역하도급 확대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는 하도급 뿐 아니라, 공사비 200억 원 이상 대규모 민간 건설사업의 원도급 및 설계용역에 대해서도 지역 업체 참여율 30%이상이 되도록 적극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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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소방서, 하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 실시
대전중부소방서, 하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중부소방서는 각종 재난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을 위해 오는 12월 7일 까지 소방공무원 215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소방전술훈련 평가는 소방활동에 필요한 기본전술을 연마하고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 활동에 필요한 개인별 기초훈련 및 팀 단위 소방전술훈련 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한다.
평가항목으로는 공기호흡기 장착 및 비상호흡법 화재진압 4인 조법 소방펌프차량 조작 로프매듭법 맨홀인명구조 교통사고 인명구조 스마트 의료지도 기반 팀 단위 응급처치 전술평가 등 화재·구조·구급 분야별로 실시한다.
대전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통해 각종 재난현장에서 강한 소방관을 양성해 대전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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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구급대원, 전문구급장비로 심정지 환자 살려
대전동부소방서 구급대원, 전문구급장비로 심정지 환자 살려
[충청뉴스큐] 대전동부소방서는 지난 5일 오전 6시경 집 앞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심정지가 발생한 환자를 동부소방서 소속 구급대원 김경태 소방위 등 5명이 신속한 응급처치로 환자를 살렸다고 밝혔다.
구급대원들은 신고 당시 ‘쓰러질 것 같다’는 신고내용을 파악하고 출동 중에 환자에게 통화를 시도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아 위급한 상황임을 인지하고, 신속히 출동하였으며, 집 앞에서 쓰러져있는 환자를 발견하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현장에서 10여분의 응급처치 끝에 환자를 소생시켜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대전소방본부 산하 각 소방서에서는 2014년부터 전문구급대를 운영하였으며 구급차에 구급대원이 3명 탑승하며, 전문구급장비들을 탑재활동하게 되는데 이날 기계식 가슴압박장비를 사용해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켯다.
이날 출동한 구급대원 김경태 소방위, 손광진 소방사 등 5명은 1년이 넘게 호흡을 맞춰온 베테랑 구급대원들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난 5일에 있었던 전문구급장비를 사용한 환자 소생은 대전최초 사례로 전문구급대와 구급차 3인 탑승률을 확대하고, 전문구급장비 배치를 확충해 현장에서 구급대원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시민들이 고품질의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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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태세 돌입
대전시, 2018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태세 돌입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5일부터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여름 최강폭염과 같이 기상이변으로 인한 폭설과 혹독한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기상특보 시 신속하게 비상체제로 돌입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대전시는 14일 오후 2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17개 중앙부처 및 17개시도 가 참석한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관계기관 회의’에 관련부서 및 5개 구청 재난부서가 함께 참여해 겨울 철 자연재난 대처 계획을 논의했다.
관련부서로는 제설작업을 담당하는 건설도로과, 건설관리본부와, 한파대비 취약계층보호를 위한 복지정책과, 노인보육과, 농작물보호를 위한 농생명산업과, 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한 상수도 사업본부 이외 겨울철 시민안전과 연계 된 업무를 수행하는 부서가 참석했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겨울철 대설, 한파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히 대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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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간선도로 제설 ‘시 분담구간’확대키로
주요 간선도로 제설 ‘시 분담구간’확대키로_제3회 분권정책협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4일 허태정 시장과 5개 구청장이 모여 ‘제3회 대전분권정책협의회’를 열고 겨울철 도로제설에 대한 시-자치구간 효율적인 업무분담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현재 도로제설은 분담노선이 자치구에 편중돼 제설인력과 장비의 한계로 주 간선도로 위주로 제설이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 이면도로를 포함한 외곽도로나 취약구간에 대한 제설이 미흡해 눈만 내리면 통행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많았다.
대전시는 이러한 자치구의 부담과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연차별로 시 분담비중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20m이상 주요간선도로 614㎞구간 중 시 분담구간은 168㎞로, 시는 2022년까지 제설분담 구간을 614㎞까지 대폭 늘려, 자치구의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이를 통해, 자치구에서는 여유 인력과 장비를 그동안 제설이 미치지 못했던 이면도로나 취약구간에 투입해 주민불편을 해결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자치구의 제설 지원액도 금년도 3억 9200만 원에서 내년도 5억 7500만 원으로 늘리고, 외곽도로 중 취약구간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2020년까지 23곳을 추가 설치해 취약구간의 제설 효과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무원 음주운전에 대한 관리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음주운전에 따른 폐해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권고기준의 최고치를 적용한 ‘음주운전 징계기준 강화 대책’을 마련하여 지난 1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에 자치구에서도 징계기준을 상향하여 음주운전은 살인행위라는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발맞춰 나가기로 했다.
또한 자치구의 자원봉사센터 인력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자치구별 자원봉사센터 운영인력이 행안부 권고기준에 턱없이 부족하여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구 센터에 지원하고 있는 예산을 2억 5000만원에서 내년에는 3억 5000만원으로 늘려, 구 센터의 상근인력 충원을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구 센터가 자원봉사 활성화의 실질적인 거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고, 향후 시 센터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보급, 교육 등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
201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