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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연말연시 시민안전 특별경계근무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연말연시 연휴기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연휴기간동안 발생할 수 있는 재난상황에 대비해 소방관서장을 지휘선상에 근무토록하고, 소방서별 상황관리관을 과장급으로 상향 조정해 현장대응활동을 강화하도록 했다.
또한 백화점과 복합영화상영관 등 화재취약대상 420곳에 대한 순찰활동에 840명과 차량 295대가 동원되고,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제 강화와 예찰 활동을 펼쳐 화재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연휴기간 동안 시민의 응급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이동이 많은 대전역과 서대전역, 복합터미널, 해넘이·해맞이 행사장 등에 1일 차량 6대, 인원 25명을 전진 배치해 유사시 초기진화 및 신속한 응급처치를 실시 후 병원이송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연휴기간동안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언제든지 119에 도움을 요청하고, 이를 위해 1,370여명의 대전소방공무원들은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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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하반기 공무원 퇴임식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31일자 하반기 공무원 퇴임식을 오는 28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퇴임식에는 前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인웅식 前신탄진정수사업소장 이정재 前통신융합담당관 권선종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김명희 도시경관과장 김용각 도시공간정보담당 조종백 등 6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퇴임하는 前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인웅식은 상수도 공기업 경영 내실화, 前신탄진정수사업소장 이정재는 상수도 정수처리 운영 효율성 향상, 前통신융합담당관 권선종은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안정화한 공로로 녹조근조훈장을 받을 예정이다.
명예퇴직 하는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김명희, 도시경관과장 김용각은 지방부이사관으로, 도시공간정보담당 조종백은 지방기술서기관으로 특별승진한 후 퇴직한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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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일부터 대전시, 택시요금 ‘2,800원에서 3,300원’
타 광역시 중형택시기준 요금인상 현황
[충청뉴스큐] 대전시 택시요금이 내년 1월 1일자로 인상된다. 이는 지난 2013년 1월 15일 이후 6년 만이다.
인상된 택시요금은 기본 2,800원에서 3,300원으로, 거리요금은 140m당 100원에서 133m당 100원으로 인상됐으며, 15㎞/h 이하 운행 시 병산되는 시간요금은 34초 당 100원으로 현행과 같다.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적용되는 심야 할증은 20%로 변동이 없으며, 대전지역을 벗어나 운행하는 경우에만 현행 20%에서 30%로 조정됐으며, 심야에 대전지역 외로 운행할 경우에도 기존대로 40%의 복합할증이 적용된다.
시는 그동안 요금인상의 혜택이 실질적인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연계되도록 하기위한 대책으로 택시업계에 사납금 인상유보 등에 대한 노·사간 합의를 지속적으로 주문해 왔으며, 지난 12월 17일 요금인상 후 6개월간 사납금을 인상하지 않는데 노·사간 합의를 이끌어 냈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요금인상 시행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홍보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전체 택시차량의 미터기를 조정하는데 총 18일정도 소요되는데 추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고 검증장소도 기존 월드컵경기장 외에 추가 확보방안을 검토해 최소 6일안에 전체 택시미터기의 조정을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또한“내년부터 택시 불친절 등에 대한 행정처분을 확대 강화하고, 택시회사에 대한 경영 및 서비스 평가를 추진해 요금인상이 시민 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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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래,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새출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테미오래가 27일 개관식을 갖고 내년 1월부터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본격 운영된다.
대전시는 이날 오후 테미오래에서 허태정 시장을 비롯해 박용갑 중구청장, 시·구 의회 의원, 지역주민 및 문화예술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박한 개관식을 가졌다.
개관식은 테미오래의 본격적인 운영과 시민개방을 알리는 테이프커팅식, 액운을 훨훨 날려버리고 복이 들어오도록 기원하는 박터뜨리기와 도지사공관 둘러보기, 향후 운영방향을 듣고 관사 1호에서 열리고 있는 건축전시회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민공모로 선정된 ‘테미오래’는 지역의 옛 명칭인‘테미’로 오라는 뜻과 테미와 관사촌의 오랜 역사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이곳은 옛 충청남도 도지사공관 및 관사 등 10개 건물들이 밀집되어 있는 전국에서 유일한 관사촌으로, 근대건축전시관과 작은 만화도서관, 카메라박물관, 시민⋅작가 공방, 레지던스 및 청년 공유공간 등으로 활용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9월 ‘테미오래’수탁기관으로 대전마을기업연합회를 선정했으며, 예비사회적기업인 여행문화학교 산책, 소제창작촌 및 마을과복지 연구소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으로 ‘테미오래’를 운영하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옛 충청남도 도지사공관 및 관사촌은 우리 대전에 남겨진 소중한 문화자원”이라며 “테미오래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원도심을 활성화시키는 대전의 새로운 명소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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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CCTV 관제효율 높아졌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CCTV의 관제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CCTV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시범구축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CCTV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은 모든 지능형 CCTV를 통합해 한 곳에서 관제할 수 있게 해주고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사람이나 차량의 움직임 등이 있는 CCTV 영상만을 선별해 관제사에게 전달해 주는 시스템으로 지난 1월부터 11월 까지 10개월 동안 대전시가 진행한 전국 최초의 시스템 구축 사업이다.
현재 대전시 CCTV관제센터에서는 모두 5,000여대의 방범용 CCTV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해 범죄예방과 시민안전에 기여하고 있으나 관제사 1명이 평균 300여 대의 많은 CCTV를 순차적으로 모니터링 함에 따른 관제효율 저하와 관제사 인력증원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특히, 현행 관제체계는 모든 CCTV의 영상을 관제사별로 고정적으로 배정해 관제대상인 사람이나 차량이 영상에 나타나지 않더라도 무조건 관제를 실시해야 하는 비효율성이 문제점으로 지적돼왔다.
하지만 이번에 구축된 지능형 CCTV 선별관제시스템은 지능형 영상분석 객체 식별기술을 활용해 관제대상인 사람 또는 차량이 나타나는 CCTV만을 자동으로 선별해 전달함으로써 관제사에게 분배되는 CCTV의 수량을 감소시켜 현행 관제체계의 문제점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이번 시스템의 운영 테스트 과정에서 길거리에서 쓰러진 할아버지를 초기 발견해 신속하게 119를 출동시켜 조치시킨 사례도 있었다.
또한, 지난 9월 제23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전시는 이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이번 사업은 시스템 효과 검증을 위해 시범적으로 CCTV 128대에 대해 적용 구축했으며, 향후 2019년 6월까지 운영성과와 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4차산업혁명시대 지능형 첨단기술을 접목해 CCTV관제센터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범죄예방과 시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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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대전시 출범 이후 첫 국제기구 협력센터 유치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민선 7기 대전시가 대전시 출범 이후 첫 국제기구 협력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이로써 4차산업혁명특별시와 혁신성장도시를 표방하는 대전시의 국제적 위상은 물론 대전시가 추진하는 세계화와 혁신창업생태계 구축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대전시는 한국통계청과 유엔마약범죄사무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범죄통계 발전 허브 구축을 위해 한국에 설치하는 UNODC 아·태 범죄통계 협력센터의 대전 유치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UNODC 아·태 범죄통계 협력센터는 내년 상반기에 대전시 도룡동 대전CT센터에 문을 열 예정이다
대전시의 4차산업혁명도시 중점 육성 노력과 대덕연구개발 특구와 인접성, 관련 분야 융·복합 협업의 편리성 그리고 연계교통망과 환승체계 등 우수한 교통 인프라 등의 강점이 협력센터 유치의 성공 요인이었다.
아·태 범죄통계 협력센터는 국제적 수준의 범죄통계 표준화를 위해 국가 간 합의에 의해 만들어진 국제범죄분류 이행을 비롯한 각국의 범죄통계 작성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지원, 교육, 컨퍼런스 등을 주관하게 된다.
지역 인재 채용과 대전 청년들의 국제기구 진출 교두보 역할, 그리고 국제회의 등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UNODC 아·태 범죄통계 협력센터는 내년 상반기 내에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UNODC 아·태 범죄통계 협력센터는 민선 7기의 첫 번째이자 대전시의 첫 국제기구 협력기관 유치라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년을 맞는 2019년 상반기에 문을 여는 아·태 범죄통계 협력센터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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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국비 100억 지원 받는 ‘문화도시 청주 선정’
제1차 문화도시 지정절차
[충청뉴스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수민 의원 은 “청주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예비도시로 선정됐다”면서 “국회 상임위를 통해 지속적으로 청주시와 협업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화도시로 지정받은 도시는 오는 2020년부터 5년간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아 문화도시를 조성하게 된다.
앞서 김 의원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청주가 문화도시로 선정되어야 하며, 선정 과정 및 절차가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장관이 청주 출신이어서 역차별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한 것이다.
이후에도 김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된 청주시 프리젠테이션 등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등 청주시 문화예술과와 수차례에 걸쳐 긴밀한 협업을 이어왔다.
앞서 문체부는 지난 8월, 1차 신청을 받았는데 청주시를 전국 19개 도시가 신청했다. 지난달 말 문화체육관광부의 최종평가가 실시됐다. 그리고 마침내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제1차 문화도시 지정을 신청한 지자체 중 청주를 비롯한 총 10곳의 문화도시 조성계획이 승인된 것이다.
청주시 등 승인 받은 지역은 1년간 예비사업을 추진한 후 내년 말 문화도시심의위의 예비사업 추진실적 평가와 심의를 거쳐 문체부로부터 문화도시 지정을 받게 된다.
김 의원은 “이번 청주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은 대한민국 최초로 지정되는 문화도시 지정의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이 많다” 면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해 ‘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 비전을 바탕으로 문화도시 예비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청주시와 함께 진행과정 단계별로 꼼꼼히 챙겨보겠다”고 말했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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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 문체부장관상
한밭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 문체부장관상
[충청뉴스큐] 대전시 한밭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8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우수 수행기관 선정 심사에서 대상에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선정 심사는 외부 심사위원에 의해 진행되었으며, 시상식은 26일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한밭도서관은 연초 공모전을 통해 전국에서 선정된 80개 기관 중 가장 우수한 운영기관으로 평가 받았다.
한밭도서관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인문학으로 성찰하는 삶의 의미’라는 통섭형 주제 아래 철학을 기본으로 인문심화 강의를 기획하고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해 15차례에 걸쳐 인문독서아카데미 강의를 진행했다.
상반기에는 모니터링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특강을 운영했고, 이달에는 고3 수험생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영화와 클래식이 있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밭도서관 오재섭 관장은 “이번 인문독서아카데미 강의를 통해 대전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과 독서가치 확산과 인문학 열풍 고조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었다”며 “이렇게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으로 앞으로도 한밭도서관이 시민들의 정보문화센터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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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실현을 위한 화재안전특별조사 운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7월부터 오는 2019년까지 ‘안전한 도시’,‘행복한 대전’조성을 위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한 도시 실현을 위한 화재안전특별조사는 최근 제천 및 밀양과 같은 대형 참사 재발방지를 위해 소방·건축·전기·가스 등 분야별 전문 조사반이 건물의 화재 위험요인과 안전시설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권고조치를 취하거나 심각한 경우 관련법에 따라 조치하게 된다.
2018년에는 20개 조사반으로 구성해 소방 및 건축공무원·전기안전공사·건축사·조사보조 73명이 의료시설 및 판매시설 등 4,086개동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이달 20일 기준 조사 진행상황은 4,043개동 중 2,671개동이 불량이었다.
조사결과 헤드 살수장애 및 자동화재탐지설비 도통시험 불량 등 소방분야는 자진개선 유도하여 조치완료 했고, 무허가 건축물 및 방화구획 훼손과 가스연결 배관 길이 초과 등 건축·전기·가스분야는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2019년에는 교육연구시설 및 복합건축물 등 1만 6,744개동에 36개 조사반 소방·건축공무원 등 125명을 투입해, 불량 정도에 따라 비상구를 폐쇄하거나 소방시설 방치 등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즉시 조치명령 예정이며, 기타 개선사항은 유예기간을 주어 자발적으로 개선토록 할 계획이다.
이번 화재안전특별조사 자료는 데이터베이스화해 건물 안전정보시스템을 구축, 현장대응활동에 활용하는 등 화재진압시스템을 강화하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어르신·장애인, 어린이와 같은 재난약자를 우선 배려하는 등 사람 중심으로 화재안전기준과 제도를 정비할 계획이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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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노사 관계 비전 선포
대전테크노파크 노사 관계 비전 선포 서명식
[충청뉴스큐] 대전테크노파크 노사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등 노사혁신 포용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선언했다.
대전테크노파크는 26일 오전 11시 재단 대강당에서 최수만 원장, 이종성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대전테크노파크지부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혁신 포용성장 선언문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발표한 선언문에는 전국 최고의 테크노파크로 도약 모범적인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추진 경영합리화 및 직원 복지증진 새로운 일자리 마련, 신속한 기업지원을 통해 미래 먹거리 산업을 발굴 등을 위해 노사가 협력하기로 했다.
최수만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노사혁신 포용성장 선언문 선포식을 통해 재단 경영합리화 및 발전방안, 인권경영 등을 선도하는 대전광역시 최고의 산하기관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공공서비스 최우수기관으로 우뚝서는 새로운 대전의 미래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성 노조지부장은 “대전테크노파크가 앞으로 10년을 준비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18-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