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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6년 긴축 재정 예고... 정용래 구청장 “업무 통폐합 과감히”
대전유성구청사전경 (사진제공=유성구)
[충청뉴스큐]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13일 주간 간부회의에서 2026년 긴축 재정 상황에 대비해 '업무 다이어트'와 '과감한 업무 통폐합'을 재차 강조했다.이는 내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부서별 업무 감축 노력이 미진하다는 판단 때문이다.정 구청장은 안전 및 경제 활성화 분야를 제외한 다른 분야에서 예산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사업을 찾으라고 지시했다.특히 생활환경국, 안전도시국 등 특정 부서를 언급하며 당장 필요하지 않은 사업의 업무 다이어트를 적극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간부들에게 예산 편성 및 증액 요청 단체에 직접 설명하고 양해를 구할 것을 당부하며 책임감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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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복지 사각지대 해소 총력…'다가미' 교육으로 안전망 강화
강동구청사전경 (사진제공=동구)
[충청뉴스큐]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14일 10시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5년 명예사회복지공무원(다가미) 교육에 참석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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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수놓은 유성 독서대전, 1만 명 운집하며 성료
사진설명1~3: 지난 11일과 12일 진행된 ‘2025 유성독서대전’ 사진 (사진제공=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2025 유성독서대전’ 이 지역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자 ‘유성은 책 읽는 도시’라는 사실을 재입증했다.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독서대전은 ‘서락서락(): 읽고 잇다’를 슬로건으로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1만 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했다.행사 기간에는 유명 작가 강연과 지역 시인 릴레이 북토크, 포럼, 독서 체험 부스, 어린이 인형극 등 책을 주제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또한, 지역 출판물 전시, 지역 서점 북마켓 등을 통해 지역 독서공동체와의 협력을 강화했으며 ‘노벨문학상’과 ‘이상문학상’ 수상작 전시, 어린이 빅북 전시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전시를 제공했다.특히 유림공원 일원에 마련된 야외도서관은 지난해 보다 규모와 운영시간을 확대해 시민들이 책과 함께 머무를 수 있는 ‘열린 독서공간’ 으로 펼쳐졌다.12일 진행된 ‘도전!유성구 독서골든벨’에는 관내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100명이 참가했으며 ▲대상 하륜(대전반석초 3학년) ▲최우수상 지서훈(대전수정초 3학년) ▲우수상 서예교(대전원신흥초 2학년) ▲장려상 김지한(대전전민초 2학년), 윤하린(대전새미래초 3학년)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와 함께 ‘다름을 이해하는 우리, 같이 걸으면 길이 된다’를 주제로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화합하는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장애인식 개선 이벤트’ 가 진행됐다.이벤트에서는 점자와 AAC(보완대체의사소통) 등 장애 체험이 마련됐으며 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를 담은 도서와 인권- 포용을 주제로 한 작품을 소개하는 북큐레이션도 진행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독서대전은 책을 매개로 세대와 관심사를 넘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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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결혼장려금 연내 전액 지급 속도…지하철 2호선 공정 통합 관리 지시
KakaoTalk 20251013 100126546 03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13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시민 체감 중심의 주요 정책들을 재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결혼장려금 연내 전액 지급 및 도시철도 2호선 건설 현황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대전시는 청년 부부의 실질적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한 결혼장려금을 연내 전액 지급할 계획이다.9월 중순부터 11월 신청자는 추경을 편성해 연내 지급할 예정이며 12월 신청자는 2026년 지급할 방침이다.이 시장은 최근 청년 부부와의 만남에서 결혼장려금과 관련해“‘큰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며“저축, 가전제품 구입 등 실용적 활용 사례가 많아 정책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통합 공정관리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이 시장은“시민 불편을 줄이고 한 치의 오차 없이 정상 개통되도록 공정 전반을 통합 관리할 것”을 지시하며“필요시 외부 전문기관의 컨설팅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대전시와 도시철도공사, 관계 기관, 설계- 시공사 간 협업으로 신호 체계, 차량 흐름, 도보 이동 등 모든 복합 요소를 총괄적으로 관리해 품질 향상을 꾀할 방침이다.도시철도 임시 승강장 설치와 도보 접근성 강화 등 시민 불편도 최소화할 계획이다.이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 혁신을 위해 모든 부서는 하나의 팀처럼 움직여야 한다”며“현장 중심의 민감한 공정을 정확하게, 빠르게, 불편 없이 이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고 강조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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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신 세계적 작가 잉고 바움가르텐, 대전 여고에서 초대전 개최
대전시교육청전경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는 10월 14일부터 11월 22일까지 교내 갤러리 ‘공감’에서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잉고 바움가르텐(Ingo Baumgarten)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잉고 바움가르텐(1964년생)은 독일 하노버 출신으로 칼스루에 국립미술아카데미와 파리 시각예술고등예술원에서 수학하고 도쿄예술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현재는 홍익대학교 회화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작가는 도시 풍경과 건축적 구조를 색과 선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독창적 회화 작업으로 국제적으로 주목받아왔다.이번 초대전은 ‘SEEN SCENE’이라는 주제로 서울의 골목과 주거지 풍경 속 건축적 요소가 어떻게 새로운 회화적 장면으로 전환되는지를 보여주는 작품들을 선보인다.대표작 ‘3 open window’(2025)는 단순한 건물의 창문 풍경을 현대적 감각으로 변주해, 관객에게 익숙한 일상 속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는 교내 갤러리 ‘공감’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감성을 키워가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그동안 국내외 다양한 작가들을 초청(신철, 백두리, 김인, 윤기원, 최승윤, 임성호 등)해 지속적으로 전시를 이어왔으며 관련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 미디어디자인과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번 전시는 세계적 작가의 작품을 교내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한 것으로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도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 이은열 교장은 “앞으로도 예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교류하며 모두에게 열려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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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출범 36주년 기념 ‘서구민의 날’ 성료
사진2) 제36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 현장 (사진제공=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제36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장종태 국회의원, 김병구 대한노인회 서구지회장, 배준심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시- 구의원, 기관- 단체장 및 지역 주민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정구역상 대전광역시 서구는 1988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으며 올해로 36주년을 맞았다.이에 구는 10월 10일을 구민의 날로 지정해 199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이어왔다.기념식은 균형발전 보고 구민 헌장 낭독, 구정 발전 유공 구민 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민선 8기가 3년간 추진한 지역 균형발전 핵심사업 및 구정 방향을 주민이 이해하기 쉽게 영상으로 소개했으며 ‘2025년 자랑스런 서구인상’ 시상 및 구정 발전 유공 구민들을 표창하며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서철모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36회 서구민의 날을 구민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다”며 “서구 미래를 책임질 담대하고 전략적인 행정을 흔들림 없고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펼쳐 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 자랑스런 서구인상은 △문화- 예술 부문 김영진 △모범 가정- 효행 부문 한승열 △사회봉사 부문 이종엽 △체육진흥 부문 최준구 △환경- 안전 부문 김병구 △지역발전 부문 배석효씨가 각각 수상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제36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장종태 국회의원, 김병구 대한노인회 서구지회장, 배준심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시- 구의원, 기관- 단체장 및 지역 주민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정구역상 대전광역시 서구는 1988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으며 올해로 36주년을 맞았다.이에 구는 10월 10일을 구민의 날로 지정해 199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이어왔다.기념식은 균형발전 보고 구민 헌장 낭독, 구정 발전 유공 구민 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민선 8기가 3년간 추진한 지역 균형발전 핵심사업 및 구정 방향을 주민이 이해하기 쉽게 영상으로 소개했으며 ‘2025년 자랑스런 서구인상’ 시상 및 구정 발전 유공 구민들을 표창하며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서철모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36회 서구민의 날을 구민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다”며 “서구 미래를 책임질 담대하고 전략적인 행정을 흔들림 없고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펼쳐 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 자랑스런 서구인상은 △문화- 예술 부문 김영진 △모범 가정- 효행 부문 한승열 △사회봉사 부문 이종엽 △체육진흥 부문 최준구 △환경- 안전 부문 김병구 △지역발전 부문 배석효씨가 각각 수상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제36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장종태 국회의원, 김병구 대한노인회 서구지회장, 배준심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정구역상 대전광역시 서구는 1988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으며 올해로 36주년을 맞았다.이에 구는 10월 10일을 구민의 날로 지정해 199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이어왔다.기념식은 균형발전 보고 구민 헌장 낭독, 구정 발전 유공 구민 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민선 8기가 3년간 추진한 지역 균형발전 핵심사업 및 구정 방향을 주민이 이해하기 쉽게 영상으로 소개했으며 ‘2025년 자랑스런 서구인상’ 시상 및 구정 발전 유공 구민들을 표창하며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서철모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36회 서구민의 날을 구민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다”며 “서구 미래를 책임질 담대하고 전략적인 행정을 흔들림 없고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펼쳐 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 자랑스런 서구인상은 △문화·예술 부문 김영진 △모범 가정·효행 부문 한승열 △사회봉사 부문 이종엽 △체육진흥 부문 최준구 △환경·안전 부문 김병구 △지역발전 부문 배석효씨가 각각 수상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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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학교가 미래 교육의 플랫폼으로… 대전교육청, 공간 혁신 박차
대전시교육청전경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1월부터 10월 현재까지 학교공간혁신 및 공간재구조화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대전석교초등학교 외 10개교 사업을 완료했다.공간혁신사업은 학교별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로 진행 됐다.대표 사업으로는 예술교육 전용공간 ‘예드림홀’, 학습과 놀이, 쉼을 즐길 수 있는 영어학습 공간 ‘영어놀이터’, 학생들이 꿈꿔온 독서문화 감성 공간 ‘꿈꿔온도서관’, 학생들의 소통공간 ‘미래공감‘숨’’, 고교학점제 기반의 ‘학점제형공간혁신’,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특화모델 학교 조성을 위한 ‘창의인재미래학교’등이 있으며 총 21회에 걸친 맞춤형 공간혁신 컨설팅을 운영했다.공간재구조화 사업은 교육과정과 공간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학교별 비전과 특색이 반영된 차별화된 공간 창출을 목표로 한다.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전문가, 수요자가 함께하는 사전기획, 사용자 참여 워크숍, 현장 방문 컨설팅, 인사이트 투어 및 우수사례 공유, 전문가 세미나 등 총 20회에 걸쳐 사용자 참여기반을 확장했다.특히 공간의 변화는 협력학습과 프로젝트 학습 등 다양한 교수법의 적용을 이끌어내어 학생들이 주도적인 배움의 주체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대전시교육청은 전문가 지원단과 협업해 학교별 특화 공간 설계를 지원하며 공간을 단순한 시설이 아닌 교육과정을 실현하는 생태계로 인식하고 있다.대전시교육청 백승영 시설과장은“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에 더욱 주력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미래교육을 위한 창의적 공간 조성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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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로 '글로벌 문화 외교' 시동
사진3) 대전 서구-몽골 헙스걸 접견 장면 (사진제공=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 기간 중 국제 우호 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표단을 접견, 문화예술을 매개로 국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13일 전했다.1931년 창단된 헙스걸은 현재까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연한 몽골 최고 수준의 예술단체로 아트페스티벌에는 올해로 7번째 방문하며 서구와 깊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푸렙도르지 의장이 이끄는 헙스걸 대표단은 이번 축제에서도 전통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문화를 알렸다.특히 올해는 헙스걸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별 무대가 마련돼 큰 관심을 끌었다.해당 곡은 과거 서구 소재 대학에서 재직 후,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교육 활동 중인 대전 출신 인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작품으로 양국 간 인적- 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결실로 평가받는다.한편 축제 기간 중 일본 군마현 국회의원 고토우 가쓰미가 서구를 방문해 교류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문화 및 행정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사전 접촉으로 서구는 향후 군마현과의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 논의의 기반을 마련했다.서철모 청장은 “헙스걸 공연단의 지속적인 참여와 일본 군마현의 교류 제안은 서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국제 우호 도시들과의 협력 관계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몽골 헙스걸을 비롯해 중국 온령시, 베트남 박장시의 3개 도시와 국제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문화- 경제- 의료-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 기간 중 국제 우호 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표단을 접견, 문화예술을 매개로 국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13일 전했다.1931년 창단된 헙스걸은 현재까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연한 몽골 최고 수준의 예술단체로 아트페스티벌에는 올해로 7번째 방문하며 서구와 깊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푸렙도르지 의장이 이끄는 헙스걸 대표단은 이번 축제에서도 전통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문화를 알렸다.특히 올해는 헙스걸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별 무대가 마련돼 큰 관심을 끌었다.해당 곡은 과거 서구 소재 대학에서 재직 후,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교육 활동 중인 대전 출신 인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작품으로 양국 간 인적- 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결실로 평가받는다.한편 축제 기간 중 일본 군마현 국회의원 고토우 가쓰미가 서구를 방문해 교류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문화 및 행정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사전 접촉으로 서구는 향후 군마현과의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 논의의 기반을 마련했다.서철모 청장은 “헙스걸 공연단의 지속적인 참여와 일본 군마현의 교류 제안은 서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국제 우호 도시들과의 협력 관계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몽골 헙스걸을 비롯해 중국 온령시, 베트남 박장시의 3개 도시와 국제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문화- 경제- 의료-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 기간 중 국제 우호 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표단을 접견, 문화예술을 매개로 국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13일 전했다.1931년 창단된 헙스걸은 현재까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연한 몽골 최고 수준의 예술단체로 아트페스티벌에는 올해로 7번째 방문하며 서구와 깊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푸렙도르지 의장이 이끄는 헙스걸 대표단은 이번 축제에서도 전통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문화를 알렸다.특히 올해는 헙스걸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별 무대가 마련돼 큰 관심을 끌었다.해당 곡은 과거 서구 소재 대학에서 재직 후,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교육 활동 중인 대전 출신 인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작품으로 양국 간 인적·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결실로 평가받는다.한편 축제 기간 중 일본 군마현 국회의원 고토우 가쓰미가 서구를 방문해 교류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문화 및 행정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사전 접촉으로 서구는 향후 군마현과의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기반을 마련했다.서철모 청장은 “헙스걸 공연단의 지속적인 참여와 일본 군마현의 교류 제안은 서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국제 우호 도시들과의 협력 관계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몽골 헙스걸을 비롯해 중국 온령시, 베트남 박장시의 3개 도시와 국제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문화·경제·의료·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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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10만 원 소비쿠폰 지급 막바지... 31일 신청 마감
사진4) 서구청 전경 (사진제공=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월 22일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3일 전했다.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국민에게 10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까운 은행 영업지점, 은행 앱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한 가능하다.현재는 태어난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주빈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구 관계자는 “지급 기간이 한정된 만큼 10월 31일까지 꼭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소비쿠폰 사용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니 기간 내 지역 상권에서 유용하게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월 22일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3일 전했다.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국민에게 10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까운 은행 영업지점, 은행 앱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한 가능하다.현재는 태어난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주빈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구 관계자는 “지급 기간이 한정된 만큼 10월 31일까지 꼭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소비쿠폰 사용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니 기간 내 지역 상권에서 유용하게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월 22일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3일 전했다.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국민에게 10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까운 은행 영업지점, 은행 앱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한 가능하다.현재는 태어난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주빈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구 관계자는 “지급 기간이 한정된 만큼 10월 31일까지 꼭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소비쿠폰 사용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니 기간 내 지역 상권에서 유용하게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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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착한가격업소' 정책으로 지방자치 경영대전 우수상 수상
강서구청사전경 (사진제공=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방 물가 안정 분야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전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로 서구는 이번 대회에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활성화’ 정책 사례를 선보였다.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기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신규 업소 발굴 및 지정 확대 △사후관리 및 다각적인 홍보 활동 △위생- 방역 물품 지원 △전기 안전 점검 △시설 개선 지원 △주민 이용 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같은 노력을 통해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특히 서구는 3년 연속 지방 물가 안정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수상은 착한가격업소 정책이 주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방 물가 안정 분야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전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로 서구는 이번 대회에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활성화’ 정책 사례를 선보였다.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기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신규 업소 발굴 및 지정 확대 △사후관리 및 다각적인 홍보 활동 △위생- 방역 물품 지원 △전기 안전 점검 △시설 개선 지원 △주민 이용 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같은 노력을 통해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특히 서구는 3년 연속 지방 물가 안정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수상은 착한가격업소 정책이 주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대전 서구 (구청장 서철모)는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방 물가 안정 분야 우수상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전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로 서구는 이번 대회에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활성화’ 정책 사례를 선보였다.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기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신규 업소 발굴 및 지정 확대 △사후관리 및 다각적인 홍보 활동 △위생·방역 물품 지원 △전기 안전 점검 △시설 개선 지원 △주민 이용 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같은 노력을 통해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특히 서구는 3년 연속 지방 물가 안정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수상은 착한가격업소 정책이 주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