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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추석 명절 찾아가는 청렴실천 캠페인 실시
대전 중구, 추석 명절 찾아가는 청렴실천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추석 명절을 앞둔 15일 아침 출근길 구청사 현관 및 각 부서를 방문해 음주운전 근절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김제선 중구청장과 간부공무원, 대전중구공무원노동조합 임원진, 감사실 직원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및 직무와 관련한 부정청탁·금품수수 주의 등의 내용이 담긴 청렴홍보지를 배부하고‘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음주운전 근절 갑질 OUT’라는 구호를 외치며 생활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음주운전·갑질을 근절하고 선물 안 주고 안 받는 청렴문화 확산에 전 직원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추석 명절 기간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자체 감찰 활동을 강화하고‘청렴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공직사회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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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청소년 태권도 시범 경연대회 성료
대전 중구, 청소년 태권도 시범 경연대회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4일 중구 우리들공원에서 ‘대전 청소년 태권도 시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원도심 사전 행사인 이번 태권도 시범 경연대회는 대전지역 7개 팀 131명의 청소년 태권도 시범단이 참여해 우리의 전통무예인 태권도 혼과 정신을 담아낸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3개 시범단은 오는 9월 27일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행사장 메인무대에서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는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흥몰이단 효자났슈 팀의 특별공연과 지역 상권 이용 인증 시 룰렛을 통해 중구통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로 많은 관람객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대전시 대표축제이자, 대지역 유일의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축제로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육군군악대, 장사익 밴드, 김희재, 조째즈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그동안 경연대회를 준비하고 멋진 시범을 선보인 청소년들의 노력에 감사하며 앞으로 10여 일 남은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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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선양소주와 함께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홍보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5일 ㈜선양소주와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보조 상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축제 홍보 보조 상표를 부착한 소주 20만 병이 대전·세종·충청지역 음식점에 유통될 예정이다.
김규식 선양소주 대표이사는 “지역의 대표축제인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후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역의 향토기업인 선양소주와 함께 만드는 축제가 되어 기쁘다”며 “지역민이 주도하는 안전하고 풍성한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육군군악대, 장사익 밴드, 김희재, 조째즈의 축하공연과 다양한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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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청소년 중독예방 캠페인 실시
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청소년 중독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은 15일 대전동산고등학교 앞에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주관으로 청소년 중독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3대 중독을 예방을 목적으로 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건강한 마음 밝고 바르게”라는 구호 아래 진행됐다.
특히 캠페인 안내문은 중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제작·지원해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중독 문제를 깊이 인식하고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윤석연 위원장은 “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중독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영단 동장은 “청소년 중독예방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해 주신 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주민들의 중독예방 및 의식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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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와이스 부부, 중구 아동양육시설 방문‘우리 집에 놀러와’
한화 이글스 와이스 부부, 중구 아동양육시설 방문‘우리 집에 놀러와’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4일 한화이글스 ‘라이언 와이스’ 선수 부부가 아동양육시설인 ‘늘사랑아동센터’에 방문해 입소아동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 행사는 와이스 부부가 평소 관심을 갖고 후원을 희망하던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날 부부는 시설을 깜짝 방문해 사인볼과 간식, 그리고 팬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선물까지 전달했다.
시설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친근하게 다가와 함께 어울려 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을 위해 경기 전 소중한 시간을 내어 직접 찾아와 이웃사랑의 정을 실천해주신 와이스 선수 부부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 명예구민인 라이언 와이스 선수는 2024년 6월부터 한화이글스 소속 투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아동양육시설 아동과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배우자 헤일리 브룩 와이스는 팬들과 함께 러닝크루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활발히 소통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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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년 창작물 한자리에 ‘굿즈모두귀엽쥐’
유성구, 청년 창작물 한자리에 ‘굿즈모두귀엽쥐’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18일 청년들이 직접 제작한 창작물의 시장성을 검증하기 위한 ‘청년문화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2025 스타트업코리아투자위크’ 와 연계해 진행되며 MZ세대의 초성 표현 방식을 차용한 ‘GMG 굿즈모두귀엽쥐’를 부제로 운영된다.
GMG: ‘가면가’의 초성을 영어 알파벳으로 표한한 줄임말프로그램은 △청년 창작 굿즈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SMS’ △직접 굿즈를 제작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HMH’ 등으로 구성됐다.
이어 △청년의 아이디어와 감각을 담은 영상 상영 ‘BMB’ △창업자의 창작물을 소개하고 제품 시장성 검증 결과를 공유하는 네트워킹 이벤트 ‘OMO’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청년들이 제작한 시제품의 시장성과 경쟁력을 검증해 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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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과감한 업무 다이어트 검토 불가피”
정용래 유성구청장 “과감한 업무 다이어트 검토 불가피”
[충청뉴스큐]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2026년 본예산 편성과 주요 업무 계획을 앞두고 과감한 ‘업무 다이어트’ 검토를 지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5일 오전 주간 간부회의를 열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당한 규모의 세수 감소가 예상되면서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며 “과감한 업무 다이어트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현재 각 부서에서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과 현재 우리 구의 재정과는 많은 차이가 존재하고 있는 현실”이라며 “사업별로 뒤로 늦출 수 있는지, 예산을 줄일 수 있는지 면밀하게 검토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 기회에 관행적으로 이루어졌던 사업을 과감하게 떨어내는 업무 다이어트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인 만큼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 시 이 사안을 반드시 반영해서 보고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업무 다이어트’를 강조하고 나선 것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수 부족이 불가피하지만, 각종 현안 및 민생 사업 추진에 따른 부서별 예산 요구액은 증가하면서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 빨간불이 켜졌기 때문이다.
결국, 예산 부족분과 요구액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서는 관행적 사업에 대한 감축이 불가피하다는 판단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유성구는 2026년 본예산을 의회에 제출하기에 앞서 부서별 예산 편성에 이어 이달 말까지 본예산 실무 심사를 벌일 예정이며 10월 중순으로 예정된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에 앞서 실·국별 업무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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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아지트’ 유성 두드림공연장 추억속으로
‘문화예술 아지트’ 유성 두드림공연장 추억속으로
[충청뉴스큐] 유성구의 대표적인 야외 문화·예술 공간이었던 유성온천 문화공원 ‘두드림공연장’ 이 추억 속으로 사라진다.
15일 유성구의 따르면, 지난 13일 유성온천로 일원에서 열린 온천1동 ‘들썩들썩 온천마을축제’를 끝으로 두드림공연장이 개장 15년 만에 철거에 들어간다.
두드림공연장 철거는 온천지구 관광 거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15일 착공에 들어가는 ‘유성온천 문화체험관’ 건립에 따른 것이다.
지난 2010년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유성온천 문화공원 두드림공연장은 유성구민은 물론 대전시민의 문화예술 아지트이자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300석 규모의 관람석을 갖춘 이곳은 야외공연장이면서도 날씨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아 연간 50회 이상의 크고 작은 문화예술 공연이 열렸다.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는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무대였고 지역민들에게는 도심 속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연장이었다.
김영미 유성구여성합창단 부단장은 “다른 어떤 곳보다 지역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었던 두드림공연장이 철거되어 많이 안타깝다”며 “두드림공연장의 빈자리를 채우고 문화예술인들이 자주 공연하고 지역민들은 문화예술을 자주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연 시설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라는 희망을 피력했다.
유성구는 이곳에 설립되는 유성온천 문화체험관을 온천수 체험과 공연·전시 등이 가능한 복합문화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옛 유성유스호스텔 부지를 활용한 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 등을 통해 갈수록 다양해지는 지역 문화예술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두드림공연장은 지역민들의 소중한 문화예술 공간이었지만, 유성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위해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며 “지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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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학교로 찾아가는 학폭·마약 예방 뮤지컬 성황리 마침표
대전 서구, 학교로 찾아가는 학폭·마약 예방 뮤지컬 성황리 마침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마약·사이버 범죄 예방 뮤지컬’를 끝으로 올해 ‘찾아가는 학교폭력 및 마약 중독 등 예방 뮤지컬’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뮤지컬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 공연 형식으로 진행됐다.
상반기에는 관내 4개 초등학교 학생 1,376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공연했으며 하반기에는 관내 4개 중학교 학생 1,278명을 대상으로 ‘마약·사이버범죄 예방’ 뮤지컬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공연은 목원대학교와 협업, 공연콘텐츠학부 졸업생으로 구성된 ‘M-Won뮤지컬 프로덕션’ 이 제작과 출연을 맡았다.
청소년이 직면한 문제를 또래 시선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내,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는 평이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뮤지컬이 학생들이 학교폭력과 마약 중독 등 위험성을 스스로 깨닫고 공감과 배려를 통해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예방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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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우송보청기로부터 보청기 관리 용품 기탁받아
대전 서구, 우송보청기로부터 보청기 관리 용품 기탁받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우송보청기로부터 보청기 관리 용품 50개를 기탁받았다고 15일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보청기 사용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최성대 우송보청기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선행을 펼쳐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이 보청기 사용자에게 소중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송보청기는 2012년 ‘굿모닝보청기’라는 이름으로 설립돼 매년 난청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12월 우송보청기 시청점이 둔산동에 문을 열었다.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