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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시니어 스마트폰 사진 특강 개최
대전평생학습관, 시니어를 위한 디지털 문해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9월 12일 어울림홀에서 대전늘푸른학교 학습자를 대상으로 ‘시니어를 위한 스마트폰 카메라 활용 교육’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스마트폰 카메라 사용에 익숙지 않은 대전늘푸른학교 만학도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 회원 오원석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다.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넘어, 소중한 순간을 아름답게 기록하고 그 사진을 통해 가족과 더 따뜻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
강연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장점을 소개하는 것에서 시작해, 촬영 앵글과 빛의 활용법 등 사진의 기본 요소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학습자들은 직접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보며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의 따뜻한 순간을 기록하는 연습을 했다.
또한, 사진에 날짜나 이름 등의 워터마크를 넣는 실습도 함께 진행되어 시니어학습자들이 자신의 사진을 작품처럼 꾸미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작품 같은 가족의 추억 앨범’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학습자들이 디지털 소통 능력을 키우고 일상 속에서 더 많은 즐거움과 자신감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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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장애학생체육대회 개막
제14회 대전광역시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9월 12일부터 11월 20일까지 ‘제14회 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육상, 수영, 디스크골프, 볼링 등 4개 종목으로 열리며 장애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자신감 함양,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현재까지 165명이 참가 신청을 완료했다.
디스크골프와 볼링 종목은 이후 신청 접수를 통해 최종 참가인원이 확정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체육회와 교육청의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운영체계를 개선해, 종목별 가맹경기단체가 직접 대회를 주관·운영하게 됐다.
이를 통해 대회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종목별로 분산 개최되며 육상 경기는 9월 12일 충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수영 경기는 9월 14일 한밭수영장에서 디스크골프 경기는 10월 13일 대전장애인체육센터에서 볼링 경기는 11월 20일 둔산그랜드볼링센터에서 진행된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들이 차별을 넘어 편견을 극복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대회를 준비하며 노력한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라며 체육활동을 통해 꿈과 희망을 품고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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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I·SW 산업 간담회 개최…민관 협력 강화
대전시, AI·SW 산업계와 현장 간담회… “지역산업 혁신 전환, 민관 협력이 해법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9월 12일 서구 만년로 일원에서 지역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대전·충청지역협의회 임원, 지역 IT·SW 기업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해 산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급격히 변화하는 AI 시대에 대응해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전이 과학수도이자 혁신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민관 협력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정보시스템 구축, 공공데이터 관리, 클라우드 운용 등 지역 기업이 20여 년간 축적한 경험이 AI 시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다.
또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반 산업 선도를 위한 체계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눴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지역기업들은 △정부사업과 연계한 기업 지원 △AI·SW 기반 디지털 산업단지 조성 △기업 재직자 대상 교육 지원 등을 건의했다.
대전시는 이 같은 건의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AI·SW 인재양성 △기업 지원 확대 △산업기반 조성 등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정기적인 민관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지속 발굴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장우 시장은 “과학수도 대전에 걸맞게 AI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계와 함께 미래 성장 전략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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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 축제, 216만 명 몰려 '성공신화'
‘2025 대전 0시 축제’ 개최 성과 공유 경제·브랜드·시민참여 성과 3박자 달성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과 축제추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대전 0시 축제’ 성과 공유 및 발전방향 논의 회의를 열었다.
이번 축제는 총 216만명이 방문하며 2년 연속 국내 축제 중 최단기간 최다 관람객 기록을 달성했고 경제 효과와 도시브랜드, 시민참여 측면에서 모두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축제는 지난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원도심 일원에서 열렸으며 직·간접 경제 효과는 4,021억원으로 추산돼 지역경제와 원도심 상권 회복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이번 축제를 기점으로 대전은 ‘노잼도시’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꿀잼도시·완잼도시·웨이팅의 도시’로 탈바꿈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한화이글스의 인기, 성심당·지역 맛집 등과 함께 최근 선정된 ‘2025 아시아 최고 가성비 여행지’ 9위와 맞물리며 도시브랜드 제고에 긍정적인 전환점을 마련했다.
온라인 반응도 주목할 만했다.
축제 관련 콘텐츠 조회수는 1,728만 회로 전년 대비 49% 증가했고 구글 트렌드 지수에서 대전이 전국 지자체 중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민 참여 역시 크게 늘었다.
2천여명이 참여한 시민대합창을 비롯해 일반 시민 공연 참여자는 전년 대비 78% 증가한 3,294명에 달했으며 자원봉사자 1,695명까지 포함하면 약 5천 명이 축제 운영에 힘을 보탰다.
가족 단위 체험형 콘텐츠가 강화된 옛 충남도청사 ‘패밀리 테마파크’에는 53만명이 다녀갔고 지역 캐릭터 꿈씨패밀리 굿즈 판매는 전년보다 46% 늘어난 2억 3천만원을 기록했다.
대전 0시 축제는 다른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원주·천안·보령·화천 등 10여 곳에서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졌으며 KBC 광주방송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 사례로 특별 보도했다.
불과 3년 만에 전국 축제의 롤모델로 부상한 셈이다.
안전·환경·먹거리 관리도 철저했다.
하루 평균 817명의 안전요원이 현장을 지켰고 AI 기반 인파 관리시스템이 운영됐다.
다회용기 135만 개 지원과 8천 명이 참여한 친환경 캠페인, 704개 음식점 위생점검으로 3년 연속 ‘안전사고 無·쓰레기 無·바가지요금 無’라는 ‘3무 축제’ 명성을 이어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올해 축제는 시민들의 열정과 참여가 경제 활성화, 도시브랜드 가치 증진, 시민 참여형 축제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의미 있는 성과였다”며 “앞으로 해외 콘텐츠를 강화하고 원도심을 넘어 대전 전역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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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I 식품검사봇으로 지역정보화 대상 수상
대전시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9월 12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제42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가 참여했으며 서면 심사와 온라인 국민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10개 지자체가 현장 발표를 펼쳤다.
대전시는 ‘대전식품검사봇, AI 기반 24시간 365일 국민안심 식품검사도우미’를 주제로 발표해 심사위원단과 현장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전식품검사봇’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식품 분야 공공서비스다.
카카오톡 챗봇을 통해 자가품질검사 정보를 안내하고 검사 주기별 맞춤형 알림을 제공해 민원 처리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영세 식품업체들이 더욱 편리하게 검사 제도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돕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했으며 정보화기술을 접목한 행정·안전·교통·복지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3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며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해 지역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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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직자, 단체 헌혈 동참 생명 나눔 실천
유성구 공직자, 단체 헌혈 동참 생명 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2일 유성구청 내 광장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지속되는 혈액 부족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이바지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성구 직원 50여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
유성구는 지난 2월에도 단체 헌혈 행사를 개최해 많은 직원이 동참했으며 반기별로 단체 헌혈을 이어오며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나눔이므로 이번 행사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직자뿐 아니라 구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생명 나눔 문화가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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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윤바이오, 유성구 저소득층 영유아 건강한 피부관리 지원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2일 ㈜리윤바이오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능성 바디로션 1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바디로션은 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제품으로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에 전달돼 아이들의 건강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진희·윤정인 공동대표는 “매년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기업의 꾸준한 나눔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윤바이오는 유성구에 본사를 둔 바이오 R&D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기능성 바디로션 세트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세계 아토피피부염의 날’ 캠페인 참여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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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소년 주도 문화·교류 ‘청소년어울림마당’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13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사회와 청소년 동아리가 기획하고 참여하는 ‘2025년 제2차 청소년어울림마당 PLAY with :U’를 개최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의 자율적인 문화 활동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보드게임’을 주제로 청소년이 다양한 게임을 통해 전략적 사고와 협동심을 기르고 즐거운 여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으로는 △루미큐브 대회 △닌텐도 대회 △경쟁 형식의 방탈출 체험 △보드게임 존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펼쳐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번 행사가 성장과 배움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즐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과 참여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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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개발제한구역 국비 66억 확보…전국 3위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2026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66억원을 확보하며 전국 3위 성과를 거뒀다.
이는 올해 확보한 51억 3천만원보다 14억 4천만원 늘어난 규모로 국가 재정 상황이 어려워 대부분 지자체의 예산이 줄어든 가운데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이번 성과를 위해 공모사업 중심의 국비 확보 전략을 마련하고 주민지원사업 평가위원으로 구성된 전문가 컨설팅을 최초로 도입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에 선정된 주요 사업은 △도로 정비 등 생활편익 사업 1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발굴 용역 1건 △누리길 및 여가녹지를 조성하는 환경·문화사업 3건 △생활공원 조성사업 1건 등이다.
특히 주민지원사업 발굴 연구용역에 국비 2억원이 반영되면서 앞으로 주민 소득 증대와 복지 증진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 및 국비 확보 전략 수립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비 확보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국비 확보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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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5 동구동락 축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대전 동구, ‘2025 동구동락 축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다음달 개최 예정인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를 앞두고 축제 기간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청춘 버스킹 △체험·플리마켓 △대학교 홍보부스 등 3개 부문이며 신청은 이달 26일까지 홍보문 내 정보문의를 활용해 참가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담당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버스킹 20팀 내외, 체험·플리마켓 및 대학교 홍보부스 40팀 내외를 선정해 다음 달 1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예술인, 청년, 소상공인에게 상품 판매와 서비스 홍보 기회를 제공해 지역과 상생 협력하는 축제로 만들어갈 방침이다.
이번 프로그램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홍보물을 참고하거나, 동구청 문화관광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동구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이번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소제동 동광장로 및 대동천 일원에서 개최되며 14개국 세계 음식과 이국적인 부스를 즐길 수 있는 세계 미식거리, 소제게임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