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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의원, ‘대전형 타슈 순찰대’ 도입 제안
김진오 대전시의원, “대전형 타슈 순찰대” 정책 제안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은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형 타슈 순찰대, 시민 참여형 방범 활동 및 안전 신고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김진오 의원은 “공공형 자전거 타슈는 앱으로 대여가 간편하고 1시간 무료이용으로 하루 평균 15,702대가 달리고 있다.
하지만 자전거도로 상태는 도로 패임 등으로 안전하지 못해 보행자, 개인형 이동장치까지 시민 모두에게 사고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위험을 시민과 함께 풀어가고자 ‘대전형 타슈 순찰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순찰대는 자전거도로의 파손, 불법 적재물, 방치된 쓰레기를 직접 확인하고 타슈앱을 통해 GPS로 정확하고 신속하게 알림으로써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켜갈 것”이라고 그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진오 의원이 제안한 ‘대전형 타슈 순찰대’는 첫째, 시민 참여형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하는 것으로 타슈를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순찰대가 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 되고 둘째, 타슈의 생활 인프라와 결합해 교통수단을 넘어 안전망으로 확장될 수 있으며 셋째, 대전만의 공동체 정신을 살려 행정과 시민이 협력하는 상생형 안전 모델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진오 의원은 발언을 마치면서 “타슈는 행정의 눈이 미처 닿지 않는 곳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안전 예방 활동으로 이제는 시민의 발에서 시민의 안전까지 지키는 든든한 지킴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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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대전시립오페라단 조속한 창단 촉구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대전시립오페라단 조속한 창단 촉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 지역 예술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시민의 오페라에 대한 문화향유 수요 충족을 위해 대전시립오페라단의 신속한 창단을 촉구했다.
시립오페라단 창단에 대한 논의는 민선 7기 대전 문화예술 분야의 핵심 사항으로지역 예술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시도됐다.
그러나 시립오페라단의 창단으로 오페라 가수 등 필수 인력들이 시립으로 몰리게 될 경우, 민간 오페라단이 운영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일부 우려가 있어 무산된 바 있다.
아쉽게도 현재까지 민간 오페라단의 운영상 문제는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 다시 시립오페라단의 창단이 논의되는 배경도 민간 오페라단의 운영상 문제를 점진적으로 해소하고 오페라를 비롯한 지역 예술의 지속적이고 균형적인 발전을 이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민경배 의원은 “시립오페라단은 문화예술 도시의 위상과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가 된다”며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과 활동 여건을 개선하고 대전 시민의 높은 문화향유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대전시가 시립오페라단 창단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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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동 자원봉사협의회, 봄날실버홈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석교동은 17일 석교동 자원봉사협의회와 관내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봄날실버홈이 지역 내 어르신 돌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봉사를 활성화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 인력 지원, 정기적 교류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송진실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협의회의 봉사활동이 더욱 체계적으로 확대되길 바라며 지역 어르신들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달희 원장은“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강민서 석교동장은 “자원봉사협의회와 봄날실버홈의 뜻깊은 협력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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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선화동 자원봉사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실천
은행선화동 자원봉사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지난 16일 자원봉사협의회에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50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돼지고기 주물럭, 배추 겉절이 등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수정 회장은 “주위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환 동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밑반찬 나눔 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행복한 은행선화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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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구 마을기록가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7일 대사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5, 대전 중구를 기록하다 ‘중구 마을기록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7월 23일부터 9주간 진행됐으며 △마을기록의 중요성 △마을자원조사 실습 △ 글·사진·영상 기록법 등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총 12명의 수료생들은 한밭운동장의 변천 과정, 태평동 버드내조폐근린공원, 태평시장,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 보문산과 을유해방기념비, 옛 대전형무소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조사·연구한 내용을 발표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마을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활동은 문화를 재창조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그 가치를 더욱 높이는 뜻깊은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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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 매력 담은 여행 콘텐츠, 주민이 직접 기획한다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자원을 발굴해 관광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지속가능 로컬관광 기획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이 관광 기획의 주체가 되어 지역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지속 가능한 관광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관광사업 창업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옛 충남도청사 내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로컬여행의 이해 △중구 자원조사 및 관광자원 활용 방안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한 로컬여행 콘텐츠 기획 △지역 기반 관광콘텐츠 아이디어 발표 및 피드백 등이다.
모집 대상은 중구의 관광자원 및 로컬관광에 관심 있는 개인 및 관광 창업 예정자 등이며 중구 주민을 우대해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은 공고일로부터 10월 1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과정은 주민이 단순 참여자가 아닌 관광 기획자이자 창업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지역 고유 자원을 관광콘텐츠로 적극 발굴해 중구의 지속가능 관광과 지역경제 선순환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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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2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 박람회 수익금 장학금 기탁
태평2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 박람회 수익금 장학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태평2동은 지난 16일 태평2동 통장협의회에서 관내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해 장학금 6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9월 1일 제49회 중구민의 날을 맞아 열린 주민자치 박람회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얻은 물품 판매 수익으로 마련됐다.
통장협의회는 학업에 뜻이 있으나 가정형편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학생들을 위해 뜻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최수련 통장협의회장은“주민들의 참여와 성원으로 얻은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태평2동이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균 동장은“동 발전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을 어려운 학생들에게 진심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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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 주민과 함께 가을꽃 심고 추석맞이 환경정비
용두동, 주민과 함께 가을꽃 심고 추석맞이 환경정비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용두동은 지난 15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환경정비와 가을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용두동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마을 공동 쉼터와 행정복지센터 화단을 정비하고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했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사루비아와 국화꽃 1,200본을 심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화사한 쉼터와 화단을 만들어냈다.
윤양숙 동장은“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용두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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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전 중구 미술축제 성료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가 문화예술 도시로의 새로운 첫걸음을 내디뎠다.
‘제1회 대전중구 미술축제’ 가 ‘달의 뒷면을 본 자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9월 4일에 개막해 17일까지 2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대흥동 일대 7개의 갤러리에서 개최됐으며 미술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만났다.
갤러리마다 선보인 작품 전시와 음악 공연은 관람객들의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문화·예술의 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대흥동의 소소한 공간들이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변모해, 골목길을 거니는 것만으로도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일상 가까이 다가온 문화적 체험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감성을 선사했다.
또한 대흥동 자생단체협의회 회원들과 CNCITY에너지 관계자들은 지역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큰 관심을 보이며 갤러리를 방문했고 따뜻한 환대와 작품에 대한 수준 높은 작품 설명을 통해 지역 예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더했다.
아울러 9월 1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는 5명의 전문가와 30여명의 문화·예술 관계자가 모여 중구가 지향해야 할 문화예술에 대한 정책 전반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우리 중구가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중구의 문화적 토양을 더욱 풍성하게 가꾸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 미술축제는 앞으로도 예술을 통한 지역 소통과 문화도시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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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제4기 청년네트워크 어울림 행사 개최
대전 중구, 제4기 청년네트워크 어울림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6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제4기 중구 청년네트워크 첫 어울림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청년네트워크의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으며 이어 구청장과 청년들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4기 중구 청년네트워크는 중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38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1년 3개월 동안 매월 1~2회 정기 회의를 열어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중구 청년정책의 주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청년들이 제안한 아이디어와 의견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청년의 목소리’ 가 곧 ‘정책’ 이 되는 열린 구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청년들이 구정을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청년네트워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