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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6년 수영프로그램 운영
학생 수영 프로그램 운영 사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수영교실을 통해 스포츠 정신을 함양하고 수중 위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초 중 고 학생을 대상으로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영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선화초등학교 내 학생수영장에서 진행된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장애학생 대상 ‘디딤돌 수영교실’과 지역아동센터 학생 대상 ‘희망드림 수영교실’, 초등학생 대상 ‘푸른물결 수영교실’이 마련되어 있다.특히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푸른물결 수영교실은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해 초 중 고급반으로 세분화해 운영할 예정이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수상안전요원의 철저한 안전 관리 속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수영에 관심 있는 학부모는 안내 공고문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신청 관련 문의는 문화체육운영부, 운영 관련 문의는 학생수영장이나 여성생활체육관으로 하면 된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푸른물결 수영교실의 수준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수영 역량을 강화하고 도전 정신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학생 수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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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6일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촉식 및 제1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교원, 학부모, 변호사, 교수, 경찰공무원, 교육전문가 등 전문성을 갖춘 46명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했다.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공정한 심의와 의결을 통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와 학생의 학습권 보장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어 열린 제1회 전체회의에서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규정과 소위원회 심의 사항 위임, 그리고 교육활동 침해 기준 등의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했다.이를 통해 위원회 운영의 방향과 절차를 정비하고 사안 처리의 일관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위원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성숙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활동 침해 사례와 판례를 분석하며 사안 처리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전문성과 일관성을 갖춘 심의를 통해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환경 조성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공정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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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하는 토요일 즐거운 수학 나들이
수학체험교실 소마큐브 활용 수업 장면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오는 3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2026학년도 토요 가족 수학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1기 수업은 3월 21일부터 4월 25일까지 ‘놀이 속 수학’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토요 가족 수학체험교실’은 활동 중심의 수학 체험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수학을 매개로 소통하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대전수학문화관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2026학년도에는 전년도 운영 경험과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운영 체계를 새롭게 정비했다.가장 큰 변화는 운영 기수의 확대다.기존 5기 체제에서 6기로 확대 개편해 총 36회 과정을 운영하며 더 많은 가족에게 참여 기회를 고르게 제공하기 위해 기수 내 1회 참여 원칙을 유지한다.또한 놀이, 실생활, 예술의 3대 테마를 각 2개 기수씩 편성해 학생들이 수학적 원리를 체계적으로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기수별 예약은 첫 수업 시작 전주 화요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이에 따라 1기 참가 신청은 대전수학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3월 10일 9시부터 1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대전 관내 초등 1~4학년 학생 1명과 학부모 1명이 한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기존 운영 방식을 개선해 교육의 질과 참여 기회의 공정성을 모두 높이고자 노력했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수학 여행을 통해 대전의 수학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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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32교 운영 본격화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워크숍 사진1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과 미래형 수업 혁신을 위해 ‘2026 AI 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32교를 선정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선정된 학교는 초등학교 7교, 중학교 10교, 고등학교 15교로 학교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AI 디지털 기반 교육자료를 활용한 수업 혁신 모델을 운영하게 된다.AI 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는 AI 코스웨어와 다양한 디지털 교육 도구를 활용한 수업을 통해 학생 맞춤형 학습을 강화하고 교실 수업의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수행한다.학생 학습 수준 진단 결과에 따라 보정 및 심화 학습을 제공하는 맞춤형 수업 모델과 생성형 AI 및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 등 다양한 교수 학습 방법을 개발해 학교 현장에 확산할 예정이다.또한 선도학교에서는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해 AI 디지털 기반 수업 방법을 공동 연구하고 교원 연수와 수업 나눔을 통해 교원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강화한다.학생 대상 AI 디지털 융합 동아리 운영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도 조성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은 선도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학교별 약 3100만원 내외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선도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과 성과 공유를 통해 우수 사례를 확산할 예정이다.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온 오프라인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AI 디지털 기반 교육 성과를 지역 학교로 전파할 방침이다.아울러 예산 집행과 사업 운영 과정에서 투명성을 확보해 청렴한 교육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AI 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는 교실 속 디지털 교육을 확산하고 학교 교육과정을 미래지향적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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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건물 노후 슬레이트 처리 비용 최대 700만원 지원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구민 건강을 보호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2026년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주택 및 부속건물 30동과 비주택 건축물 5동을 포함한 35동을 대상으로 하며 건축물의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철거 및 처리 비용 1억 326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임차인으로 선정 시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비용을 동당 700만원 한도까지 지원받는다.초과하는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사업 신청은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서와 건축물대장 등 관련 서류를 갖춰 해당 건축물이 위치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신청자가 미달된다면 추가 접수도 진행할 예정이며 신청 절차와 세부 내용에 관한 문의는 서구청 자원순환과로 연락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노후 슬레이트에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돼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며 "이번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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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대전 서구, 베트남 시장 문 두드릴 중소기업 무역사절단 모집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대전 서구 중소기업 무역사절단'에 참여할 관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무역사절단은 해외 시장성과 수출 의지가 높은 기업에 현지 구매자 발굴 연결 상담 주선 등을 지원해 이들의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를 돕는 사업이다.올해 서구 무역사절단은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에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간 파견될 예정이며 기간 중 코트라 대전세종충남지원본부와 협업해 해외 현지 무역관을 활용한 구매자 발굴 및 기업 간 거래 상담회를 진행한다.모집 대상은 대전 서구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 5개소이며 신청 기간 내 평촌 일반산업단지 분양 계약 기업도 지원할 수 있다.관심 있는 기업은 3월 22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 구청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제출 서류 및 현지 시장성 평가 등을 거쳐 다음달 4월 중 선정 예정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의 관련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한편 해당 사업은 대전광역시 5개 자치구 중 서구에서 유일하게 시행 중인 해외 판로 지원 사업이다.구는 시행 첫해인 2024년에 말레이시아와 태국, 2025년에는 중국 청두와 상하이 파견을 각각 지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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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3만여 개 일제 조사 나서 평소엔 작은 표지판, 위급한 순간 생명을 지키는 위치정보
대전 서구,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3만여 개 일제 조사 나서 평소엔 작은 표지판, 위급한 순간 생명을 지키는 위치정보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 및 정비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관내에 설치된 건물 번호판, 도로명판, 기초 번호판 등 주소 정보 안내시설물 약 3만 개로 오는 6월까지 현장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중점 점검 사항은 망실 및 훼손 여부 표기 적정성 시설물 설치 위치의 적정성 시인성 확보 여부 전산 데이터와의 일치 여부 등이다.조사 과정에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즉시 시정토록 하며 조사 완료 이후에는 망실 노후 훼손 오류 시설물에 대한 정비 및 유지보수를 추진할 예정이다.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소정보 안내시설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도로명주소 활용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주민 생활 편의와 재난 안전 대응 역량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주소정보 안내시설물은 위급 상황에서 신속한 구조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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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전세사기 의심 공인중개사 집중 단속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전세사기 의심 거래를 중개했거나 민원이 잦은 관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대전시와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올해 전세사기 피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피해 확산을 막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됐다.올해 1월 말부터 두 달간 시 구 담당자들이 조사 팀을 이뤄 방문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점검은 사후 처벌보다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선제 대응에 초점을 맞췄으며 중개대상물 확인 설명 의무 이행 여부 법정 중개보수 초과 수수 여부 최우선변제금 확인 권리관계 기재 적정성 및 허위 매물 게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이번 점검 결과 총 9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으며 서구는 위반 정도에 따라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이어갈 예정이다.전세사기 가담 등 중대한 범죄 혐의가 확인된 공인중개사에 대해서는 관할 경찰서 수사에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중개사무소 특별 점검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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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
[충청뉴스큐]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3월 12일 19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9회 정기연주회 ‘비극과 서정 사이’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전임지휘자 이운복의 치밀한 해석 아래, 민족적 열망부터 개인의 고독, 그리고 운명을 극복하는 삶의 환희까지 한 편의 웅장한 음악적 서사시를 그려낼 예정이다.첫 무대는 베르디 오페라 서곡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손꼽히는 오페라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서곡이 연다. 지배국에 대항하는 민중의 비극적 서사와 자유를 향한 갈망을 담은 이 곡은, 강렬한 금관의 타격음과 서정적인 목관 선율의 대비를 통해 혁명적 에너지를 드라마틱하게 뿜어낸다.이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이 협연자로 나서, 북유럽 클래식의 정수로 꼽히는 시벨리우스의‘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을 연주한다. 핀란드의 서늘한 공기와 안개를 연상시키는 이 작품은 개인의 깊은 고독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김재원의 폭발적인 기교와 깊이 있는 해석은 시벨리우스 특유의 서늘한 서정성을 무대 위에 투명하게 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공연의 대미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4번 바단조’가 장식한다. 1악장의 강렬한 팡파르가 상징하는 삶의 비극적 운명부터, 전 악장에 흐르는 격정적인 선율, 그리고 고뇌를 딛고 일어서는 4악장의 환희에 이르기까지 차이콥스키 특유의 서정성과 웅장함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대전아트필 관계자는 “우리 삶의 피할 수 없는 ‘운명’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서정적 위로’를 음악으로 들려드리는 무대”라며, “관객분들이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비극을 넘어선 환희의 에너지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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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농작물 병해충 예방 총력
농업기술센터 농작물 병해충 예방 총력
[충청뉴스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과수화상병과 토마토뿔나방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 주로 발생하는 세균병으로, 감염 시 잎과 가지, 과실이 불에 탄 듯 변해 식물 전체가 고사하는 치명적인 병해다. 한 번 발생하면 치료가 어려워 조기 발견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최근 외래에서 유입된 토마토뿔나방 역시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유충이 작물의 잎과 과실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내부 조직을 갉아 먹어 과실의 생육을 저해하고 품질을 떨어뜨리는 것이 특징이다.이에 대전시는 사전 방제 교육, 홍보물 배부, 문자 알림, 토마토뿔나방 방제 물품 지원 등을 통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10일부터 사과·배 농가 대상으로 3,000만 원 상당의 화상병 방제 약제를 배부하고 현장 예찰조사단을 운영해 병해충 발생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병해충 발생 및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장 예찰을 강화하겠다”라며, “화상병 등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달라”라고 말했다.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