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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가장동,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십시일반 성금행렬
서구 가장동,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십시일반 성금행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가장동은 영남 지역 대형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고 이달 21일 전했다.
지난 7일 가장동 통장협의회와 복지만두레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어 21일 소군자 가장동 주민자치회 위원은 가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소군자 위원은 최근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나섰다고 밝혔다.
송수애 동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성금이 이재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단초가 되기를 바라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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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관저2동 지사협, 환경보호와 치매예방 홍보를 동시에
대전 서구 관저2동 지사협, 환경보호와 치매예방 홍보를 동시에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관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해 한밭수목원에서 치매 플로깅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주민 참여형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 수 있는 치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한밭수목원 일대를 걸으며 거리 정화 활동을 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 정보를 홍보했다.
김성일 위원장은 “치매 인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만큼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섭 관저2동장은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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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일본뇌염 주의보에 따른 감염병 매개 모기 방역 추진
대전 서구, 일본뇌염 주의보에 따른 감염병 매개 모기 방역 추진
[충청뉴스큐]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대전 서구는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박멸을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집중적인 모기 유충 방제 활동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앞서 질병관리청은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 가 제주와 전남 등에서 확인되자 지난달 말 전국에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서구는 본격적인 여름철 대비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해 모기 유충 서식지인 갑천과 유등천 주변 수풀 지역 및 관내 하수·토구 32개소 등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농촌지역인 기성동 축사 주변 논이나 웅덩이 등 모기 유충이 쉽게 서식할 수 있는 환경에는 친환경 유충구제제를 활용한 방제 작업을 진행하는 등 환경보호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철모 구청장은 “모기는 여름철 대표적인 감염병 매개체로 4월부터 모기 유충을 적극적으로 방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모기유충 방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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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3동, 일촌 맺기로 위기가구에 따뜻한 손길 전해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위기가구와 결연을 맺는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분기마다 저소득,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 및 상담 등 정서적 지지를 제공해 이웃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함과 동시에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둔 사업이다.
박흥용 위원장은“관계 단절 및 사회적 고립을 통해 정서적 불안 및 고독감을 호소하는 우리네 이웃들을 돌봄으로써, 모든 이웃이 서로 살피며 함께 안전한 지지체계를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고 밝혔다.
김미경 동장은“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흥용 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위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이웃 간 마음을 전하고 서로를 위하는 살기 좋은 둔산3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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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영어교사 TESOL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대전교육연수원, 미래교육을 이끌 영어 교육 전문가로 거듭나다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1일부터 5월 2일까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초·중등 영어교사 심화연수생 12명을 대상으로‘2025 초·중등 영어교사 TESOL 역량 강화 과정’ 국내위탁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래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영어교사의 글로벌 역량 함양을 지원하고 영어 교실수업 혁신 및 영어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시행된다.
특히 대전교육연수원은 연수 기획시 충분한 사전협의회를 통해 연수생의 요구와 의견을 반영한 연수를 설계함으로서 국외연수를 대체할 차별화된 수요자 중심의 대전형 특별연수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주요 내용은 학습자 중심 수업 설계와 일대일 수업 설계 컨설팅, 수업 평가 도구 이해와 적용, 수업 공개, 관찰, 평가 및 피드백 공유를 통한 수업 개선 방안 모색, 인공지능 기반 프로그램과 에듀테크를 활용한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능력 신장 교수·학습 방법 및 개별 맞춤형 영어교육 방안에 대한 토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숙명여자대학교 TESOL에서 주관해 진행되며 숙명여자대학교 소속의 원어민 전임교수가 전담해 진행함에 따라 초·중등 영어교사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 향상 및 영어로 하는 영어수업 능력 배양에 효과적인 연수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용옥 교원연수부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연수생들이 최신의 영어 교육 방법론 및 이론에 대한 지식을 함양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초·중등 영어교사들의 교수·학습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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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수학문화관,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 본격 운영
대전수학문화관,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1학기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수학의 원리를 오감으로 체득하는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 프로그램을 2025학년도 1학기에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은 융합·탐구·미래·놀이의 4개 테마로 구성된 1층 수학체험관과 수업을 위한 2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이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활용해 수학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개념을 익히는 체험중심 프로그램이다.
1학기 운영 기간은 4월 22일부터 7월 18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오후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이며 참여 학급에는 45인승 이동 차량이 1대씩 지원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두 가지 활동으로 구성되며 ‘활동1’은 수학체험관 전시 콘텐츠를 활용한 자유 탐구활동으로 학생들은 학년군별 온라인 메타버스 앱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며 여러 콘텐츠에 담긴 수학적 원리를 발견해 나가는 체험을 하게된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 파견교사와 수학해설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활동2’는 학생 참여형 체험중심 수학수업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수학적 탐구심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학기 수업은 초등학생은 보드게임을 활용한 ‘게임으로 절차적 사고 배우기’, 중·고등학생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AI가 바라본 수학 세계’를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역 간 균형있는 교육 기회 지원을 위해 동부와 서부 지역별 운영 일자를 나누어 신청·접수를 진행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이번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키우고 우리 일상 속에 수학이 함께하고 있음을 느끼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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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학교 급여실무 향상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원 42명을 대상으로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학교 급여실무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산하 초,중,고 각급학교에서 교직원의 급여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실무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업무 중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고민들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직무교육과 소양교육으로 편성했다.
직무과목으로는 ‘지방공무원 급여 실무’, ‘교육공무직원 급여 실무’, ‘실시간 소득파악 제도 도장 깨기 ’, ‘반부패 관련 법령 이해 및 보수 관련 감사 사례’를 편성해 급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와 분야별 실무 처리 방법으로 구성했고 소양과목은 ‘사무직을 위한 신체 컨디셔닝’, ‘테이블 다도, 차 한잔의 힐링’을 통해 신체의 건강 증진과 삶 속에서의 여유와 균형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편성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 도움이 되는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교육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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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꿈나래교육원, 자연 속 감성캠핑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대안교육기관인 꿈나래교육원은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대전교육연수원 교육공동체 힐링파크에서 1박 2일간의 감성캠핑을 운영했다.
이번 캠핑은 각자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공동체 속에서의 관계와 소통을 다시 일깨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은 모둠별 요리 활동을 통해 자율성과 협동심을 기르고 복합모험 프로그램과 공동체 미니올림픽 ‘무한도전’에서는 도전 정신과 건강한 경쟁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이와 함께 ‘마음나누기’ 와 명상 요가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기이해를 도모했다.
이처럼 각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감성캠핑은 꿈나래교육원의 교육철학인 ‘다함께, 신나게, 나답게 성장하기’를 실천하는 장으로 학생들에게 쉼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서로를 지지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대전교육연수원 김병수 꿈나래교육부장은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리고 웃는 과정이 학생들에게 깊은 치유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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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고위직 청렴다짐 릴레이 캠페인 시작
대전교육청, 교육감의 솔선수범 청렴 메시지 전파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신뢰받는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4월 21일부터 고위직과 함께하는 청렴다짐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청렴도 2등급 달성에 이어 올해 청렴도 최우수 기관 도약을 위한 대전시교육청의 청렴시책 중 하나로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전 직원의 지속적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다.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해 각급 기관 및 부서장이 청렴의지와 실천을 다짐하는 영상을 제작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설동호 교육감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청렴한 교육으로 대전 미래교육을 활짝 열어가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며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는 소통과 협력의 청렴한 리더십으로 대전교육의 청렴 수준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렴 영상은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는 동·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윤정병 교육장이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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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싱가포르 학교와 국제교류 회의 개최
대전교육청, 싱가포르 오키드파크중등학교 방문단과 국제교류회의 가져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4월 21일 오후 3시에 본관 회의실에서 대전을 방문한 싱가포르 오키드파크중등학교 교장 및 교사단과 국제교류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회의는 대전시교육청의 교육과정 기반 현장 맞춤형 국제교류 지원의 일환으로“글로벌 공동수업 교류”파트너학교와의 대면교류 및 지속적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매년 대전시교육청은 APEC국제교육협력원과 공동 구축한 코누리 국제협력플랫폼을 통해 APEC 회원국가 학교들과 대전 초중고 학교를 매칭해 온라인·디지털 기반 공동수업 교류를 운영하고 파트너학교 간 방문·방한의 대면교류 확대 및 지속가능한 국제교류 스쿨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있다.
싱가포르 오키드파크중등학교는 작년부터 대전동화중학교 및 대전삼천중학교와 매칭되어 정규수업시간에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디지털·온라인 화상을 통해 정기적으로 수업교류를 진행해 온 파트너학교이다.
이를 통해 양국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회의에 앞서 싱가포르 오키드파크중등학교 방문단은 파트너학교인 대전동화중학교와 대전삼천중학교를 방문해 학교시설 및 교육과정을 참관하고 오는 10월 35명의 싱가포르 학생들의 대전 방문 대면활동 및 공동 수업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코누리 해외 수업교류 대전 참여학교는 작년 22교에서 초중고 31교로 확대되어 해외파트너학교 매칭 및 교당 80~10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벤트성의 국제교류가 아니라 학교 현장의 지속가능한 국제교류를 지원해 공교육 안에서 우리 학생들이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