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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산불 피해복구 지원
유성구,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산불 피해복구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7일 계룡스파텔에서 올해 두 번째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행사를 개최했다.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는 행복네트워크 회원, 기업체 대표, 지역 주민 등이 함께 했다.
행사는 성악가 김해연, 박영선의 재능기부 공연을 시작으로 꾸드뱅 베이커리, ㈜다원위드, 충남순대, ㈜대성식품 팔도맛김치 등 지역 기업들이 참석해 후원금을 기탁했다.
특히 이날 기탁된 후원금 중 일부는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지역에 전달돼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박문용 부구청장은 “오늘 모인 정성이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매달 열리는 이유식 행사에 많은 지역민들이 함께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유식 행사는 연말 취약계층에 선물을 전달하는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기금 마련을 위해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개최된다.
행사에 참여한 참석자가 참가비 2만원을 내면 이 중 1만원은 식비, 나머지 1만원은 기금으로 사용된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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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어르신 건강·안전 정보 QR코드로 제공
유성구, 어르신 건강·안전 정보 QR코드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생활교육 포스터를 제작·활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포스터는 건강관리, 낙상예방, 소방안전, 폭염·한파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안전에 필요한 생활 정보를 QR코드로 연결해 영상 콘텐츠로 제공한다.
다양한 주제의 교육 자료를 한 장의 포스터에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돼 정보전달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영상 콘텐츠는 흥미 유발과 반복 학습이 가능해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인쇄 비용 절감과 친환경 효과도 기대된다.
이번 교육 자료는 유성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1,200여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스마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게는 생활지원사가 직접 가정에 방문해 QR코드 활용과 영상 시청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시대에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유성노인복지센터,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사회참여 및 생활 지원 등을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관련 상담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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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즐거움이 이웃의 희망으로. 정림동 축제 수익 산불 성금 전달
축제의 즐거움이 이웃의 희망으로. 정림동 축제 수익 산불 성금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정림동 벚꽃축제추진위원회가 지난 5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벚꽃축제의 수익금 일부를 산불피해 이웃들에게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열렸으며 위원회 측은 축제 수입액 중 200백만원을 산불 피해 복구 성금으로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을 돕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정림동 벚꽃축제는 올해에도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자생단체 등 관내 주민들의 협력으로 개최된 행사는 지역 축제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배준심 위원장은 “많은 분들의 참여로 성대한 축제를 마칠 수 있었고 축제를 통해 번 수익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매년 축제 개최 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벚꽃축제추진위원회가 이번에도 솔선수범한 나눔을 실천해 주어 감사하다”며 “구에서도 피해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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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로한의원 대전점, 의료 취약계층에 무료 방문 진료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둔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위치한 미소로한의원 대전점이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소로한의원 대전점은 지난해 11월 둔산1동 지사협과 업무 협약을 맺고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방문 진료를 시작했다.
협약 이후 매월 2주에 한 번씩 관내에 도움이 필요한 두 가정을 찾아 직접 진료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꾸준히 이웃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설수진 원장은 “의료서비스가 꼭 필요한 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방문 진료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건강한 마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허희 위원장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병원을 찾기 힘든 분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라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둔산1동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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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동 자율방재단, 관내 어린이공원 시설물 점검 및 환경정비 진행
복수동 자율방재단, 관내 어린이공원 시설물 점검 및 환경정비 진행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복수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6일 복수동 샛별어린이공원, 서낭당어린이공원 일대 안전 점검 및 환경정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율방재단 단원들은 어린이공원의 시설물을 점검하고 공원 및 인근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윤인화 단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복수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안전 점검 및 환경정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란 복수동장은 “바쁘신 가운데 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복수동을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수동 자율방재단은 지역 내 재난 예방 및 대응을 위해 구성된 단체로 재난 취약지역 순찰, 재난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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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걷는 둔산3동, ‘웃음이 피어나는 꽃동네 새동네’
꽃길만 걷는 둔산3동, ‘웃음이 피어나는 꽃동네 새동네’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둔산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둔산3동 미관광장에 꽃과 나무를 심는 ‘웃음이 피어나는 꽃동네 새동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주민자치회 측은 미관광장 내 여유 공간에 연산홍, 자산홍, 줄장미, 목단, 꽃잔디 등 다양한 꽃과 나무를 심어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했다.
신형식 회장은 “광장 내 공간을 아름다운 꽃과 식물들로 채우니 주변 경관이 개선되어 많은 주민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미경 둔산3동장은 “주민들의 볼거리 제공을 위해 광장 내 공간을 찾아 새롭게 단장한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지속적으로 관내 환경 개선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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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3동 통장협의회, 십시일반 모은 산불피해지원 성금 100만원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둔산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영남 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북 의성 등 영남 지역의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둔산3동 통장협의회에서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마련됐으며 산불 피해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오영 통장협의회장은 “산불 피해를 본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둔산3동장은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성금을 마련하신 통장님들의 진심이 느껴진다”며 “이번 성금이 산불 피해 지역 복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영남 지역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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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내동 복지만두레, ‘사랑 듬뿍 밑반찬 나눔’행사
대전 서구 내동 복지만두레, ‘사랑 듬뿍 밑반찬 나눔’행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내동 복지만두레는 지난 16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랑 듬뿍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손수 반찬을 만들어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독거노인 3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손양수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며 “올해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일한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복지만두레 회원분께 감사드리며 지역 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동 복지만두레는 올해 연 5회 밑반찬 나눔 행사를 포함해 출생 축하 및 퇴원 환자 키트 지원사업, 사랑 가득 삼계탕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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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00만원 기탁
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6일 서구 자원봉사협의회가 경북·경남 지역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안치용 회장을 포함한 각 동 자원봉사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성금은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며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 사업과 긴급 생필품 지원, 이재민 구호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치용 회장은 “산불 피해지역 주민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회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큰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남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서구 자원봉사협의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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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산불피해지역 돕는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홍보
대전 서구, 산불피해지역 돕는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홍보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경북·경남 지역의 신속한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캠페인을 펼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사업소 게시판에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게시하고 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해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특히 산불피해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대상 지역을 명확히 알리고 기부 취지의 공감대를 넓히는 데 주력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서구는 산불로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포함,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 측은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