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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로컬브랜딩 지원사업 공모 선정
대전 중구, 로컬브랜딩 지원사업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로컬브랜딩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과 방문객의 일상생활 공간을 생활권 단위로 재구성한 뒤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해 대사동 일대의 특색과 자생력을 높여 중구만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중구는 지난 3월부터 보문산 목재체험장, 청년 목수 등 지역 고유 자산을 활용한 지역 맞춤형 전략을 바탕으로 공모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는 △메이킹 스페이스 공간 조성 △마을 상징 게이트 구축 △리페어 페어 개최 등 총 6억원 규모의 다양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중구만이 지닌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로컬브랜딩을 통해 도시의 매력을 한층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지역 브랜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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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방위협의회, 산불 화재 피해 복구 위해 성금 50만원 기탁
문화1동 방위협의회, 산불 화재 피해 복구 위해 성금 5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지난 16일 문화1동 방위협의회에서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되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계 안정 등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박순복 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성임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방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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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돌봄 아동‘방과 후 프로그램’지원
대전 중구, 돌봄 아동‘방과 후 프로그램’지원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3월부터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다함께 방과 후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교육 활동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중구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의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의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한다.
센터별 운영 프로그램은 △중촌1호점 ‘블록과 로봇’ △문화1호점 ‘사물놀이’ △산성1호점 ‘보드교실’ △태평1호점 ‘댄스교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프로그램은 분야별 전문 강사가 참여해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개별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구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한 여름방학 특별 ‘다함께 방과 후 배움터’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역 내 돌봄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중구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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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중구지회와 업무 협약 체결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7일 청내 구민사랑방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광역시 중구지회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인중개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전세사기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중개업소의 자율적인 정화 활동과 불법 중개행위 근절을 통해 건강한 부동산 거래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 협력 △공인중개사의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 기여 △선량한 공인중개사의 영업권 보호 및 불법 중개행위 근절 협력 △기타 구정 발전 및 구민 편의 증진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중구지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구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사회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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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푸드, 석교동에 사랑의 소고기해장국 후원
㈜울엄마푸드, 석교동에 사랑의 소고기해장국 후원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석교동은 지난 16일 ㈜울엄마푸드로부터 소고기해장국 260팩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석교동 관내 10개 경로당 및 노인 쉼터1개소에 전달돼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김동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경로당 어르신들께 효심을 전하고 싶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정아 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울엄마푸드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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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년 민방위 본교육 실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이번 달 21일부터 2025년 민방위 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교육은 대원 연차에 따라 구분해 진행되며 1~2년 차 대원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중구 민방위교육장에서 집합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3년 차 이상 대원은 4월 21일부터 6월 2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사이버교육을 수강하면 된다.
집합교육은 민방위 소양교육, 응급처치, 생활안전 등의 내용으로 총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지정된 날짜에 참석이 어려운 대원은 중구청 홈페이지 ‘재난안전과’게시판에 안내된 [2025년 민방위 본교육 일정]을 참고해 희망 일자에 참석할 수 있다.
사이버교육은 ‘민방위 사이버 교육센터’를 통해 24시간 수강 가능하며 3~4년 차 대원은 2시간, 5년 차 이상 대원은 1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민방위 교육은 전시나 재난 발생 시 상황별 행동요령 등을 담고 있어 위급상황 발생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든 민방위대원께선 기간 내 교육을 꼭 이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민방위 교육은 연내 이수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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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생활기록부 연수 실시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한 학교생활기록부 연수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7일 관내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인 대전상원초등학교 이형국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2025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지침의 주요 개정 사항을 전달했다.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안내해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해당 학교에서 전달연수를 실시하고 학교별 자체점검을 통해 학생의 성장과 학습과정, 결과를 충실히 기록하고 관리의 내실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청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을 중심으로 기재 요령 준수 및 관리 실태 점검을 추진해 학교생활기록부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교생활기록부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연수와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의 내실화을 강화하고 학교생활기록부가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돕는 객관적 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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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파크골프장 시설 확충 필요성 강조
대전시의회 민경배 예결위원장,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시급”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민경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16일 중구 태평동에 위치한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중구 파크골프 동호회 오노균 협회장 및 임원진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파크골프 이용 수요에 비해 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을 면밀히 파악하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사회적 교류와 건강 증진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파크골프장이 협소하고 수가 부족해 동호인들이 시간대별로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집중적으로 제기됐으며 이 외에도 연습 공간 부족, 대회 개최 여건 미비 등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한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특히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중촌근린공원 맞은편 유등천변 근린친구지구에 파크골프장 신설이 시급하다며 강력히 요청했으며 해당 부지가 시민 접근성과 공간 활용 측면에서 최적의 입지라고 강조했다.
민경배 위원장은“파크골프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건전한 여가문화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재 시설로는 늘어나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며 대회 유치 등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해서도 인프라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현장에서 들은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고 예산 반영을 포함한 실질적인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체육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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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국SMC 제2공장 준공…외투기업 투자 확대
대전시, 한국SMC 대전 제2공장 준공…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든다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17일 대전 유성구 둔곡지구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한 글로벌 자동화기기 선도기업인 한국SMC 대전 제2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한국SMC 사사히라 나오요시 대표 및 SMC그룹 임원진,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등 내·외빈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해 이번 공장 준공을 축하했다.
한국SMC는 일본 SMC그룹의 한국법인으로 1995년 설립 이후 1997년에 대전 대덕구 신일동에 대전 제1공장을 가동해 왔다.
이번 제2공장은 약 587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3만 3천㎡,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제2공장에서는 공장자동화 시스템에 필수적인 서모 칠러, 전동엑추에이터, 에어실린더 등의 제품이 생산되며 또한 5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내외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500억원이 넘는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신 SMC그룹 다카다 요시키 대표님, 한국SMC 사사히라 나오요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장 건립이 대전의 산업 역량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외국인 투자기업이 대전을 믿고 증설 투자를 결정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대전시는 기업들과 함께 성장하고 기업들이 대전에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둔곡지구 외국인투자지역 내 글로벌 바이오기업 독일 머크사의 4,300억 규모의 바이오프로세싱 생산센터 유치에 성공한 데 이어 6대 핵심 전략산업 육성 및 535만 평 신규 산단 조성 등을 통해 글로벌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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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주민의 손으로 지역을 바꾼다… ‘주민참여예산’ 공모 실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2025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실정에 맞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총 1억원 규모의 사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공모 대상은 동 지역 특성을 반영한 소규모 지역 현안 해결사업,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 등이며 동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안서는 동구청 누리집 ‘구민참여-주민참여예산제-사업제안’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우편 및 이메일 제출도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사업부서의 적격성 검토를 거친 뒤 주민투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 및 구의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할 수 있는 소중한 통로”며 “작은 의견 하나가 우리 동네를 바꾸는 큰 힘이 되는 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