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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개최…트램 안전교육도 강화
대전시,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4월 16일 진잠초등학교 강당에서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수소 트램 도입에 따른 새로운 교통 환경에 대비한 안전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등하굣길 보행 안전교육, 트램 이용 시 유의 사항, 안전 선포식, 체험형 퀴즈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된 퀴즈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풀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시간으로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유선희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 “아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통안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대전대양초, 동대전초 등 20개 이상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각 학교 예선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과 함께 연말 ‘왕중왕전’을 열어 교통안전 모범 학생을 표창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학교별 교통안전 선포식 개최는 물론, 스쿨존 중심의 체험형 안전교육과 트램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올해는 대전 수소 트램 착공의 실질적 원년인 만큼 관련 안전교육을 강화하겠다”며 “아이들이 미래 교통수단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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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여름철 감염병 예방 위한 ‘집중 방역’ 실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본격적인 여름철 기온 상승에 대비해 관내 대동천·대전천 일대 및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오는 10월까지 선제적인 집중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역 활동은 감염병 매개 해충의 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며 정화조, 하수구, 공중화장실, 하천변 등 해충 서식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유충구제제 살포 및 차량을 이용한 분무소독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구는 다중이용시설 주변, 주택 밀집지역, 산책로 및 버스승강장 등 주민 이용이 잦은 장소에 대해 순환 점검 및 수시 소독을 강화하고 방역 주기를 기존보다 단축 운영해 취약지 중심의 집중 방제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방역 취약지에 대한 철저한 소독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친환경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청장은 방역 관련 주민 불편 민원이 지속 제기됨에 따라 관련 부서에 집중 방제 강화를 지시했으며 이에 구는 예년보다 한 달 이상 빠른 지난 3월 중순부터 친환경 해충 유인 살충기를 조기 가동하는 등 대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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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행복동구 문해교실’ 개강… 성인문해교육 본격 확대
대전 동구, ‘행복동구 문해교실’ 개강… 성인문해교육 본격 확대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한글 배움의 시기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행복동구 문해교실’을 이달 개강하고 본격적인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행복동구 문해교실’은 저학력·비문해 성인들이 글을 읽고 쓰는 기초적인 문해 능력을 학습해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구의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지난해는 120여명이 넘는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대전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4명의 수강생이 수상하는 등 우수한 학습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구는 올해 교육부 주관 성인문해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을 확대해, 동구청 내 강의실과 용운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소에서 7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초등학교 수준의 한글 읽기·쓰기 중심으로 구성되며 오는 12월까지 전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동구청 미래교육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올해에도 문해교육의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12월 중 ‘글자꽃이 빛나는 밤에 쓰다 展’ 이 개최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행복동구 문해교실은 한글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되찾아드리는 뜻깊은 교육복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누구나 배움으로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따뜻한 교육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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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가정폭력 피해자 치유 프로그램 운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가정폭력 피해자 및 관련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가정폭력의 특성상 피해자가 침묵하거나 신고를 꺼리는 경우가 많아 더욱 적극적인 지원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가정폭력으로 인해 정서적·신체적으로 위기에 처한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과 심신 회복을 위한 치료를 지원해 피해자의 조속한 일상 복귀와 치유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희망자는 30일까지 모집하며 이후 개별 면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참여가 가능한 대상자를 선정해 5월 1일부터 10주간 개인 상담과 주 1회 집단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 다올 통합상담소, 또는 유성구 사회돌봄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상담받는 과정을 통해서 위로받고 자립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피해자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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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유성구에 지역인재 육성 희망장학금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6일 ㈜대전신세계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희망장학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난치병 청소년, 다문화·조손가정 자녀 등 30명의 중·고등학생에게 1인당 10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윤석희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도전하는 미래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꾸준히 장학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전신세계에 감사드린다”며 “유성구도 어려운 환경에서도 미래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신세계는 지난 2021년 개점 이후 작년까지 유성구의 지원이 필요한 중·고등학생 90명에게 총 9,000만원을 희망장학금으로 지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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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고독사 위험군 70명 발굴…복지 사각지대 본격 관리
유성구, 고독사 위험군 70명 발굴…복지 사각지대 본격 관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조사를 통해 고독사 위험 및 은둔형 등 70명의 고독사 위험군을 찾아냈다고 16일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3월 3일부터 21일까지 관내에 거주하는 복지 대상자 중 고립 위험군 300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1차 사회적 고립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은둔형 고립군 36명을 포함해 70명의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했으며 남성이 67%로 여성보다 두 배 이상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고독사 위험은 50대 이상 중장년층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응답 가구의 84%는 지속적인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 가구의 75%는 최근 6개월 이내 자살을 생각한 경험이 있고 90%는 반년 이상 대부분의 시간을 집 안에서만 보낸 것으로 조사되어 고립이 일상화된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조사됐다.
은둔형 고립군 대부분은 1인 가구로 주거 형태는 다가구·다세대 주택이 가장 많았고 아파트, 원룸 순이었다.
특히 고독사 위험군은 전원 1인 가구로 사회적 고립이 건강관리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성구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립 가구의 특성과 위험 요소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AI 안부든든서비스를 통한 상시 안부 확인 △도시락 지원·미술치료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주거 환경 개선 지원사업 등이 있으며 관련 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촘촘한 관리에 나선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며 “중장년 고립 가구에 대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청년 고독사 위험군에 대해서는 별도의 전문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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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자치경찰제 실효성 강화 위해 경찰법 개정 촉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자치경찰제도 정립 위한 ‘경찰법’ 개정 촉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주민의 생활안전과 치안 서비스 향상을 위한 자치경찰제도의 실질적 운영을 위해 ‘경찰법’ 개정을 촉구했다.
조원휘 의장은 15일 인천시의회 주관으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3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대전시의회에서 상정한 ‘자치경찰제도 정립을 위한 ‘경찰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포함해, ‘지방의회 장기교육과정 확대 운영 촉구 건의안’ 및 지방의회의원 의정활동 실효성 확보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 등 24건의 상정 안건을 처리했다.
대전시의회가 상정한 ‘자치경찰제도 정립을 위한 ‘경찰법’ 개정 촉구 건의안’은 자치경찰제도가 지역사회와 유기적으로 연계된 지역밀착형 치안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련 규정 마련을 촉구·건의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조원휘 의장은 “현재 지구대와 파출소가 자치경찰사무의 70% 이상을 담당하며 주민 밀착형 치안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112 치안 종합상황실’은 국가경찰 사무로 되어있다”며 “이로 인한 지휘·감독권의 불일치 등을 해소하기 위해 ‘112 치안 종합상황실’ 업무를 자치경찰 사무로 이관하는 등의 법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시도에서 공동이해가 있는 현안에 대해 사전협의하고 채택된 안건을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에 건의한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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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 대전 0시 축제’ 준비 본격화
310만이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 ‘2025 대전 0시 축제’본격 시동 걸었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대전 0시 축제’행사 운영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장우 시장과 축제추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용역 수행기관인 ㈜대전방송이 축제 추진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위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전 0시 축제’는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로 떠나는 시간여행’ 이라는 주제를 유지하면서도 지난해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한층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한여름 축제로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콘텐츠로 △매일 색다른 주제로 꾸며지는 9일 9색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 △지역예술인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전시 및공연 △ K-POP 인기 아티스트 라이브 공연 △과학수도 대전을 직접 즐기며 체험하는 대전미래과학 체험관 △실감형 4D 어트랙션 체험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테마파크 △두 배 더 커진 대형 포토존 등 시민과 관광객 모두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대거 포함됐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지난 2년간 310만명에 달하는 누적 방문객을 함께 유치한 성과에 자부심을 드러내며 올해는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 구성과 세심한 운영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한층 높이자는 다양한 제안을 내놨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실행 계획을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실행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
‘2025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까지 1km 구간의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해당 구간은 축제 기간 중 차량이 통제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0시 축제는 짧은 시간 안에 세계적 수준의 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입증했다”며 “올해도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 △쓰레기 없는 깨끗한 축제 △바가지요금 없는 착한 축제라는 ‘3無 원칙’을 철저히 지키며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찾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축제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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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박차
대전 중구,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박차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구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의 단편적인 민원 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구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 환경 전수조사와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 15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지난 2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보행환경과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는 요소들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전수조사를 완료했으며 3월에는 소관 부서 간 회의와 현장 조사를 통해 개선이 필요한 구체적인 대상지와 사업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
구는 이번 달부터 즉시 추진 가능한 사업을 우선 시행하고 장기검토가 필요한 과제나 타 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예산 편성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현장점검을 마친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전수조사는 중구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교통 대책 마련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큰 예산 없이도 효율적인 대안을 통해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하고 교통 현안 해결의 주체인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구민과 함께 만드는 중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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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1동 노래교실, 영남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
유천1동 노래교실, 영남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유천1동은 16일 유천1동 노래교실 회원들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노래교실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권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허진주 강사는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힘을 모은다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김성아 동장은 “뜻깊은 나눔에 함께해 주신 노래교실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202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