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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키다리 아저씨’ 정신 이어가는 ㈜키다리식품 방문
대전 서구, ‘키다리 아저씨’ 정신 이어가는 ㈜키다리식품 방문
[충청뉴스큐]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1일 관내 중견 대표기업인 키다리식품을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한 키다리식품은 1992년 설립해 둔산동에 본사를 두고 식품사업과 고속도로 휴게사업, 패션사업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향토 중견기업이다.
지난 3월 5일 제59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성실한 납세 이행과 함께 일자리 창출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구는 작년 10월 키다리식품과 청년일자리 창출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정규직 내일지원사업 선정과 행정적 지원 등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명수 대표이사는 “지역에서 성장한 키다리식품은 ‘키다리 아저씨’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도움을 주자는 기업 이념을 갖고 있다”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키다리식품처럼 지역에 기반을 두고 성장한 기업이 지역 경제의 핵심 주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업들과 소통을 강화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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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평생학습 계획 논의. 배움의 기회 확대
대전 서구, 2025년 평생학습 계획 논의. 배움의 기회 확대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1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서구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2025년 평생교육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 평생교육협의회는 의장을 포함해 평생교육 기관·단체장 등 평생교육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이날 회의는 2025년 서구 평생학습원 주요 업무 보고 및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올해 서구 평생학습원은 배움과 나눔의 평생학습도시 실현을 목표로 100개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맞춤형 사이버 평생학습, 서구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강좌인 서람이 자치대학을 운영한다.
또한 관내 4개 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한 평생학습도시 활성화와 행복배움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찾아간다.
특히 2023년 대전시 최초 선정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원을 통해 올해에도 장애인들의 배움의 열의를 채워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이다.
지난 2월 갈마동에 신축 개관한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내 평생학습원에서 양과 질 모두 향상된 100개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5월 개강, 구민들에게 고품질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평생교육협의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평생학습도시에 걸맞은 다양한 맞춤형 교육 기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에 새로 문을 연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보다 많은 구민이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향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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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자동심장충격기 소모품 지원으로 응급처치‘골든타임’ 사수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이달 셋째 주부터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기관에 소모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홈페이지 공고 모집 신청에 따라, 신청기관 중 선정된 기관에 교체가 필요한 자동심장충격기 소모품을 지원함으로써, 응급상황 시 현장에서 신속하게 처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에서 전기충격을 가해 심장 박동을 회복시키는 중요한 장비지만 유효기간 만료 또는 사용으로 인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므로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패드 및 배터리와 같은 소모품 관리가 필수적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자동심장충격기를 통해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이후로도 관련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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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제 45회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연대의 한마당
대전 서구, 제 45회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연대의 한마당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 서구는 지난 11일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구 장애인 한마당 잔치’를 마리드엘웨딩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복지 증진 유공자, 자원봉사자, 내빈, 장애인 단체·시설 관계자 등 약 3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 이라는 구호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 주관으로 장애인의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의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한마당 잔치는 식전 행사인 초청 가수의 문화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 자리에서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모범장애인 및 유공자 14명이 서구청장, 서구의회의장, 국회의원 표창장 및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권준석 지회장은 “기념식에 참석해 주신 관계자분들과 평소 장애인복지 향상에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일상생활에서 장애를 이유로 편견과 차별을 받지 않고 모두 함께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는 일상에서 희망과 행복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구는 장애인의 활발한 사회참여와 권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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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반납’산불 근무 공무원, 롤케이크로 감사의 마음 전해 받아
‘휴일 반납’산불 근무 공무원, 롤케이크로 감사의 마음 전해 받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1일 파리바게뜨 월평점으로부터 봄철 산불비상근무 공무원들에게 전달하는 격려 간식 롤케이크 100개를 받았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 월평점은 2021년 10월 월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1,800개 이상의 빵을 후원해 왔다.
또한 2023년 10월에는 착한나눔가게로 선정되기도 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휴일도 반납하고 산불비상근무를 하는 직원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올해 서구 산불 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대형산불 특별 대책기간인 3월 15일부터 관내 23개소 산불취약지에 공무원 산불예방 추진분담제를 시행 중이며 경북·경남 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직원 모금을 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는 등 산불 예방과 복구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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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초등 대상 ‘전통무용’ 체험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5월 2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월 ‘놀자 교실 속 타임머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놀자 교실 속 타임머신’은 한밭교육박물관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 각급학교의 문화·예술 및 놀이통합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 조상들의 전통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배운 내용을 친구들과 함께 체험해보는 또래 공감 놀이 교육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전통음악에 맞춰 기본동작과 부채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전통무용’을 주제로 5월 중 총 4회 운영한다.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6개교로 학급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4월 14일부터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K-에듀파인에서 자료집계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학교는 공정한 절차를 거쳐 선정해, 선정 결과를 4월 23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우리 조상들의 멋과 지혜가 담겨 있는 전통무용을 재미있게 경험해보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또래끼리 어울려 노는 동안 서로 돕고 배려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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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초등 전 학급에 '온 책 읽기' 지원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 깊이 있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학년도 우리 반 온 책 읽기’ 사업을 대전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우리 반 온 책 읽기’는 학급 전체가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며 교실을 책 중심의 배움터로 만들어가는 데 목적이 있다.
학급에서 도서를 자율 선정하고 교사와 학생이 다양한 독서활동을 함께 펼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책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소통하며 공감력과 표현력을 키운다.
‘우리 반 온 책 읽기’ 가 학교 현장에서 호응을 받음에 따라 올해 참여 학급이 더욱 증가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교육청은 초등학교 151교의 2~6학년 모든 희망 학급을 지원하며 교실 속 깊이 있는 독서문화 확산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온 책 읽기’ 가 학교 현장에서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참여 학급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다양한 실천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
설동호 교육감은 “한 권의 책을 온전히 읽는 경험은 학생의 내면을 성장시키고 교실을 따뜻한 배움의 공간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며 “앞으로도 책을 중심으로 한 교육 문화를 정착시켜 학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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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글로벌영재원, 수업 공개로 창의교육 성과 공유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수업 공개의 날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2일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에서 ‘수업 공개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초등통합 3학급, 중등융합 2학급의 영재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 심화 교육, 리더십 교육, 창의 역량 강화 탐구 프로젝트, 코딩-Day 등 연간 81시간의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수업 공개에서는 초6통합반이 ‘수학으로 만든 암호의 세상으로’, ‘엔트리 기반 공공 데이터 분석과 활용하기’, ‘오래 나는 비행기’를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으며 중3융합반은 ‘초콜릿을 이용한 빛의 속도 측정’, ‘마그누스-종이컵 비행기’를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과정을 선보였다.
특히 인공지능 사회에 맞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엔트리 프로그래밍, 모스 글라이더 제작, 비제네르 암호 탐구 등 다양한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협업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창의융합적 사고를 신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수업을 참관한 한 학부모는“서부글로벌영재원의 영재 수업을 통해 아이가 융합과학에 대한 폭넓은 시야를 갖게 됐고 열정 가득한 선생님들의 수준 높은 강의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공개수업은 연구하며 가르치는 자율적인 수업 문화 조성과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영재성을 계발하고 창의융합적 사고를 지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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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창의융합 테마체험전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4월 15일부터 8월 7일까지 미술퍼포먼스, 코딩, 생태를 주제로 놀이중심 테마체험전을 본원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융합 놀이를 통해 유아들의 창의성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만3~5세 유아 30명을 하루 단위로 모집해 운영되며 미술→코딩→생태 테마 순으로 각 15회씩 운영한다.
4~5월에 진행되는 ‘미술퍼포먼스-물감캡슐놀이’체험은 신기한 미술 재료인 물감캡슐을 이용해 탐색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유아의 표현력 및 창의성 함양을 도모한다.
5~6월에 진행되는 ‘코딩-오조봇 놀이’체험은 오조봇의 생김새와 움직임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융합활동을 함으로써 유아 문제해결력 및 협동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7~8월에 진행되는 ‘생태놀이-물속에서 출렁출렁 물고기’체험은 물고기를 주제로 생태 관찰활동, 미술활동, 친구와 함께하는 협동 체험활동으로 유아의 생태 감수성 향상 및 유아 간 협동력 강화를 통한 창의·융합 인재 육성을 도모한다.
배움이 있는 융합놀이로 창의성을 키우는 본 테마체험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dje-i.go.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테마중심의 통합적인 놀이지원을 통해 유아에게 집중하고 몰입할 수 있는 놀이기회가 확대되어 문제해결력과 표현력, 상상력 및 생태감수성 향상으로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미래인재의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며 “놀이를 통해 배움이 일어나는 긍정적인 놀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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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반기 반려동물 교육 33회 운영
대전시, “반려동물과 함께 배우는 즐거움” 2025 상반기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시 동물보호사업소는 시민들의 반려동물 양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 상반기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을 오는 4월 26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33회에 걸쳐 운영한다.
교육은 △행동교정 교육 △수제간식 만들기 △어질리티 체험 △반려견 소양교육 △반려묘 소양교육 등 총 5개 강좌로 구성됐다.
행동 교정 교육은 매주 주말 총 9회 운영되며 기초훈련 및 문제행동 상담을 중심으로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참여한다.
수제간식 만들기 교육은 강아지용 피자, 쿠키, 케이크 등을 직접 만드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총 8회 운영된다.
어질리티 체험은 실내·외 훈련장에서 점핑, 터널 등 장애물 코스를 체험하며 보호자와 반려견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다.
반려견·반려묘 소양교육은 펫티켓, 건강관리, 놀이법 등 입양 및 양육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제공한다.
전 강좌는 전문가의 지도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 신청은 ‘대전OK예약서비스’를 통해 교육 시작 15일 전부터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간식 만들기 교육은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한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훈련사, 수의사, 펫 푸드 전문가가 지도하는 이번 교육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반려동물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