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동구 르네상스 완성’ 이장우 시장 등 대거 참석
2026-05-01 16:02:48
-
TOP STORIES
-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소상공인 찾아 민생 살핀 허태정의 ‘진심 행보’
-
엄마의 삶, 노래로 만나다… 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 ‘그녀의 이름은 엄마’
-
한밭도서관, ‘미로미로원’ 봄 맞이 새단장
-
대전시교육청, 음악·미술 교원 전문성 워크숍 성료… 예술교육 활성화 기대
-
대전 동구, 드론 활용 '최대 규모 지적재조사사업' 본격화
-
대전 동구,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 본격 추진
-
대전 중구 태평1동, 위기 아동·청소년 조기 발굴 '맞손'
-
대전 유성구 온천2동, '5월의 산타'로 저소득 아동에 행복 전달
-
유성구 구즉동, 거동 불편 취약계층에 '찾아가는 미용' 봉사
MORE NEWS
-
대전 서구, 장태산일원 복지시설 산불 등 재난대비 현장 예찰 시행
대전 서구, 장태산일원 복지시설 산불 등 재난대비 현장 예찰 시행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0일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공원녹지과, 노인장애인과, 재난안전과 합동 장태산 일원 복지시설 산불 등 재난대비 현장 예찰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현장 예찰 대상은 2023년도 4월 산불이 발생했던 서구 산직동 일원 복지시설 11개소이며 시설 주 진입로 실태, 옹벽, 급경사지, 시설 내부 소방시설, 시설별 대피 계획을 점검하고 참여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11개 시설 종사자에게 지난 3월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에 따른 재난대비 화재대응메뉴얼과 산불대응 상황을 재전파, 안전사고에 대한 철저한 사전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구는 4~6월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구 관내 사회복지시설 473개소에 대한 시설물 안전관리 점검을 할 계획이다.
특히 산불조심 강조기간 중 장태산 일원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대피 메뉴얼에 따른 합동 모의 훈련도 진행할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산불, 수해, 폭설, 산사태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설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1
-
서구 둔산2동 지사협, 사랑의 이불빨래 봉사 실시
서구 둔산2동 지사협, 사랑의 이불빨래 봉사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둔산2동은 지난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사는 어르신 등 27가구를 대상으로 이불빨래 봉사를 잔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사협 위원들이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의 집에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계절이불 80여 채를 수거해 세탁한 뒤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순옥 위원장은 “이불 하나도 쉽게 세탁하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위원들이 힘을 모아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찼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수병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세심하고 따뜻한 활동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4-11
-
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확정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로 지역업체인 정인구팥빵을 포함 총 8개 업체를 추가 선정했다고 이달 10일 밝혔다.
지난 8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는데, 7개 업체의 18종 답례품을 추가 선정함에 따라 총 25개 공급업체 62개 답례품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하고 있는 현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상당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이번 추가된 답례품은 △한우, 한돈 등 축산물 △수제 돈까스·떡갈비 △팥빵 등 가공식품 △지역 상품권 등 총 18개 품목이며 오는 4월 말부터 ‘고향사랑e음 대전광역시 서구 답례품 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서철모 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종류가 늘어 기부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기부자들이 원하는 답례품을 더 많이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
청소년 참여로 미래를 그리는 제8기 서구청소년참여위원회 출범
청소년 참여로 미래를 그리는 제8기 서구청소년참여위원회 출범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0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제8기 서구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지역 청소년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 구성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구청장과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 2에 따라 대전 서구의 청소년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정책 발굴과 제안 활동을 하는 제도적 기구다.
서철모 구청장은 “청소년을 대표해 목소리를 내야 하는 활동이라 어느 정도 부담도 될 것이라 예상된다.
바쁜 일상을 쪼개 참여하는 보람찬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얻길 바란다”며 “지역 청소년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임으로써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토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4월 정기 회의를 열어 임원 선출, 분과 구성 및 연간 활동 계획 수립 등의 활동을 시작으로 서구 청소년 정책에 대한 자문 및 평가, 정책 모니터링 및 제안, 지역사회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5-04-11
-
대전 서구, 관내 취약지 모기 유충구제 집중 관리 추진
대전 서구, 관내 취약지 모기 유충구제 집중 관리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하절기를 대비한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12월까지 모기 유충 취약지 집중 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모기 유충구제란, 하수구와 정화조 등에 친환경 약품을 투여해 모기 유충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방역 작업이다.
모기 유충 1마리를 제거하면 성충 500마리를 제거하는 것과 같아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구보건소 유충구제 방역전담반은 관내 위생 상태 취약지 △하수구 △정화조 △쓰레기 적치 장소 등 418개소에 유충구제제를 투여하고 필요시 잔류 소독을 하는 등 집중 방역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위생해충을 구제하고 시민들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자택 주변 쓰레기를 정리하고 고인 물을 제거하는 등 해충 서식지 제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5-04-11
-
유성구, 사랑과 정을 나누는 ‘사랑나눔 바자회’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1일 유성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사랑나눔 바자회 및 먹거리장터’를 개최했다.
복지관이 주최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는 2013년부터 매년 진행돼 올해로 12회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노래자랑, 경품 추천 등 다양한 놀거리와 함께 반찬류, 드립백, 의류, 잡화 등 다양한 품목의 판매 부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식사 지원, 생계 지원, 겨울철 난방 지원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한 예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황인정 종합사회복지관장은 “많은 주민의 참여로 이번 바자회가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오늘 행사가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복지관 보수공사도 예정된 만큼 더 나은 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
유성구 진잠도서관에서 누구나 크레에이터가 된다
유성구 진잠도서관에서 누구나 크레에이터가 된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진잠도서관에서 ‘K-도서관 이용자 교육’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K-도서관’은 공공도서관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대중매체 콘텐츠로 제작 및 체험할 수 있는 부대시설과 관련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 창작 공간이다.
이용자 교육은 상반기와 하반기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연 6회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K-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법 △K-도서관의 부대시설 및 장비 소개 △미디어 콘텐츠 영상 제작 프로그램 사용법 교육 등을 통해 이용자에게 콘텐츠 창작 경험을 제공한다.
교육 희망자는 지역의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시대를 맞이해 공공도서관이 누구나 자유롭게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 및 체험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
유성구, 마을 배움터 ‘배움사랑방’ 14개소 운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1일 동 단위 평생학습 공간인 ‘배움사랑방’ 관계자 간담회 및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배움사랑방’은 마을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학습하고 소통하는 사랑방 역할이 가능한 공간으로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14개소가 선정됐으며 ‘배움사랑방’의 비전과 목표에 맞춰 △특화형 △트랜드형 △학습동아리 지원형 △재능 기부형 등 4개 프로그램을 유형화해 연간 150여 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신규 선정된 배움사랑방 현판 수여식을 비롯해 실무교육이 진행됐으며 관계자 간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배움사랑방은 주민 누구나 배움이 삶의 원동력이 얻을 수 있는 공간”이라며 “마을 단위의 학습공동체가 활발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4-11
-
유성구, 5개구 최초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확대
유성구, 5개구 최초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확대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14일부터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를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종전까지 점심시간에는 구청에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하지 않았지만, 주민들의 ‘안전신문고’를 신고는 가능했다.
하지만 유성구는 대전 5개 구 가운데 처음으로 안전신문고를 포함해 △자전거도로 △황색 복선 △이중주차 △도로 중앙 △안전지대 등 ‘기타 주차 금지구역’의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
다만 △소화전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 정류소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 등 ‘6대 주차 금지구역’과 차량 흐름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해 무분별한 불법 주·정차를 방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신고제의 단속 기준을 더욱 세부적으로 명시해 단속 업무의 일관성과 체계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실제, 유성구는 차체 기준을 기본 원칙으로 적용하되, 주차장이나 사유지에 주·정차한 차량이 신고 대상 구역을 침범한 경우에는 바퀴 기준을 적용하는 등의 세부 기준을 마련해 현재 행정예고 중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 영세상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점심시간 단속 유예를 확대하는 등 보다 유연하고 탄력적인 주·정차 단속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
정명국 대전시의원, 지역소멸 대응 특위 회의서 정책 방향 제안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지역소멸 위기 대응 전략 논의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은 1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년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제3차 정기회에 참석해, 특강과 토론에 참여하며 지역소멸 위기 해결을 위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정기회는 국토연구원 안소연 부연구위원의 ‘생활인구 제도 도입에 따른 고려사항과 발전전략’ 특강을 시작으로 ‘인구 감소지역 생활인구 활성화 표준조례안’과 ‘생활인구 산정범위 및 보통교부세 활용 확대 건의안’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정명국 의원은 “지방 대도시 역시 청년층 유출, 고령화, 일자리 편중 등 구조적인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권역별 협력체계 구축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국가 인구정책과 지방자치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는 지역소멸 대응 관련 현안문제 및 시책 등에 대한 정책개발과 연구를 위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특별위원회로 설치됐으며 대전시의회에서는 정명국 의원이 특위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5-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