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나래유치원, '우리 동네 줍깅'으로 환경 보호 첫걸음
2026-05-15 14:43:47
-
TOP STORIES
-
세종 한빛유치원, 200명 참여 '달숲놀이'로 가족과 숲에서 추억 쌓다
-
세종교육문화원, LED 캔들 켜고 클래식 선율... '감성 힐링' 선사
-
세종시교육청, 교원 스트레스 해소 '마음쉼표' 8주간 운영
-
세종시, 교사 수업나눔의 날 확대... '혁신 수업' 노하우 공유 본격화
-
세종교육청, 스승의 날 맞아 유공 교원 76명 표창… 교육 현장 헌신 인정
-
임전수 후보, 스승의 날 맞아 교사 보호 의지 재확인 "행정은 교육청이 맡고, 수업은 선생님이 온전히"
-
세종시, '세종한우대왕' 출시 후 소고기 매출 30% 껑충
-
세종자치경찰위, 자율방범대와 '안전망 강화' 첫걸음 뗐다
-
최민호 후보, “양심·도덕 무너지는 게 대한민국 진짜 위기” 선대위 발대식서 도덕 정치 강조… “죄 짓고도 부끄러움 모르는 나라, 지옥”
MORE NEWS
-
세종시 아름동, 통학로에 꽃길 조성…학생·주민 80여명 참여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아름동이 지난 25일 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행복한 통학로 꽃길만 걸어요’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동 주민자치회와 아름초 학부모, 학생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등하굣길을 조성하고자 마련 됐다.특히 학생들이 직접 자신들이 걷는 통학로를 가꾸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착심과 주인 의식을 갖는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이들은 통학로 주변 노후된 화단을 정비하고 다양한 봄꽃을 심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인환 동장은 “이번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와 아름초 학부모·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봄꽃을 보며 행복한 기분을 가지고 희망을 피워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동은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거리를 유지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2026-04-26
-
장애인예술단 ‘어울림’, 편견 허무는 아름다운 선율로 새 출발
장애인예술단 ‘어울림’, 편견 허무는 아름다운 선율로 새 출발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 소속 중증 장애인예술단 ‘어울림’ 이 4월 8일에 연동중학교에서 올해 첫 무대에 이어 국립특수교육원 연수 무대에서도 성공적인 축하 공연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울림’ 예술단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 확산을 목표로 지역 내 유치원 및 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을 접목한 장애인식개선 공연을 펼치고 있다.
총 7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어울림예술단은 ‘엘렉톤’, ‘클라리넷’, ‘드럼’, ‘오카리나’, ‘해금’ 등 다채로운 악기 연주와 가요·민요 보컬이 어우러진 풍성한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연동중학교 공연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16일까지 관내 다양한 학교와 기관을 순회하며 감동의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에서도 관람하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공연 중간에는 학생들과 예술단원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참여형 코너를 마현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수준 높은 연주와 따뜻한 메시지가 교차하며 학생들에게 편견을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4월 23일에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열린 ‘2026 전국특수학교장·교육전문직 AI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전국의 특수교육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공연 무대에 올랐다.
이날 예술단은 뜻깊은 창립식 및 연수 자리에서 희망찬 선율을 선사했으며 참석자들의 쏟아지는 큰 응원과 격려의 박수 속에 성황리에 공연을 마쳐 세종 특수교육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어울림예술단의 공연은 문화예술을 통해 자연스럽게 장애 인식 개선을 이끌어내는 매우 의미 있는 교육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서로를 다름없이 이해하고 다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인 예술단원들의 안정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장애인식개선 교육이 학교 현장에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6-04-24
-
세종시교육청, 여름철 장마 대비 수해 복구 학교 현장 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 여름철 장마 대비 수해 복구 학교 현장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다가오는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해 수해 피해를 입은 학교를 대상으로 재해복구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교육시설의 복구 현황을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이 직접 확인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점검이 진행된 소정초등학교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운동장과 산책로 자연학습장 등에 토사가 유입되는 피해를 입었다.
현재 이곳은 △배수로 정비를 통해 우수 처리 능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이어 방문한 전의중학교 역시 집중호우로 다량의 토사가 유입되고 배수로 기능이 저하되는 등 큰 불편을 겪은 바 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현재 △배수로 정비 △사면 정비 등을 통해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빈번해진 만큼, 과거의 피해 사례를 거울삼아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수해 복구 사업의 조속한 완료는 물론, 교육청이 관리하는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집중 점검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24
-
세종시교육청, 9급 공무원 경쟁률 10.3대 1 기록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47명 모집에 482명이 접수해 평균 10.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3일에 발표했다.이번에 선발하는 인원은 직렬별로 △교육행정 37명 △교육행정 1명 △교육행정 1명 △전산 1명 △사서 3명 △공업 1명 △식품위생 1명 △운전 2명으로 총 47명이다.직렬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전산 및 식품위생 직렬이 △각각 16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사서 13대 1 △운전 10.5대 1 △교육행정 10.1대 1 △교육행정 8대 1 △교육행정 4대 1 △공업 3대 1순으로 나타났다.전체 접수 인원 중 여성이 342명, 남성이 140명으로 여성 응시자가 남성 응시자보다 많았으며 최고령 응시자는 식품위생 직렬의 53세 응시자, 최연소 응시자는 교육행정 직렬의 18세 응시자다.세종시교육청은 오는 6월 20일에 치러지는 필기시험 장소를 5월 29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임용정보-지방공무원에 공고하고 필기시험 합격자를 7월 2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첨부] 2026년도 제2회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2026년도 제2회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시험명 직급 직렬 직류 선발인원 접수인원 경쟁률 공개 경쟁 9급 교육 행정 교육 행정 일 반 37명 375명 10.1 : 1 장애인 1명 4명 4.0 : 1 저소득층 1명 8명 8.0 : 1 소 계 39명 387명 9.9 : 1 전산 전 산 1명 16명 16.0 : 1 사서 사서 3명 39명 13.0 : 1 공업 일반전기 1명 3명 3.0 : 1 식품위생 식품위생 1명 16명 16.0 : 1 경력 경쟁 9급 운전 운 전 2명 21명 10.5 : 1 합 계 6개 47명 482명 10.3 : 1
2026-04-23
-
세종시교육청, 2026년 학교 저수조 청소 지원…111개교 대상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2026년 학교 저수조 청소 지원 추진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학교 먹는 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적인 교내 용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학교 저수조 청소·소독 운영 계획’을 수립·추진한다.학교지원본부는 관내 유치원 32개 원, 초등학교 39개 교, 중학교 23개교, 고등학교 16개 교, 특수학교 1개 교 등 총 111개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지원 대상 시설은 학교에 설치된 음용저수조와 빗물저류조이며 관련 법령에 따라 연 2회 정기적인 청소와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효율적인 과업 수행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4개 구역별 계약을 체결했으며 학교 담당자가 청소 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업체와 학교 간 사전 일정 협의를 거쳐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청소 전·중·후 단계별로 저수조 내부 균열, 이물질 잔류 여부, 수위조절장치 작동 등을 면밀히 점검해 형식적인 청소가 아닌 실질적인 위생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할 방침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학교 내 물 관리는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과제.”며 “학교 저수조 청소·소독 지원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
세종시, 학교 계약 담당자 연수…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업무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4월 23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본청, 직속기관, 관내 학교 계약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교 계약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계약 담당자들의 업무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계약업무 전문 컨설팅 용역 계약 업체인 공공계약연구원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복잡하고 변화가 잦은 계약 법령의 현행화된 내용과 다양한 계약 사례 공유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번 연수는 공사·용역·물품 계약업무 전반에 걸쳐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계약 사례 중심으로 구성해 실무 적응도를 높였으며 자주 지적되는 감사 사례 공유를 통해 업무 투명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또한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관련 법령 준수를 위해 공공구매 우선제도 및 장애인 연계고용제도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졌다.이번 연수 이후 상반기 학교, 직속, 본청 등 전 기관 계약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화상 온라인 연수를 추가로 운영해 계약 담당자의 업무 부담이 체감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미자 본부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 추진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
세종시, 119개 초등학교 모래놀이터 집중 소독
세종학교지원본부, 어린이 모래놀이터·우레탄 바닥재 소독 지원 추진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어린이 모래 놀이터 및 우레탄 바닥재 소독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소독은 최근 위생 관리와 감염 예방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됐으며 어린이들이 자주 접촉하는 놀이공간의 위생 수준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에 학교지원본부는 세종시 관내 119개 학교에 설치된 142개 어린이 모래놀이터를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일괄로 소독을 실시한다.모래 놀이터 소독은 △표면 이물질 제거 △모래 뒤집기 △고온 스팀 살균·소독 △놀이터 평탄화 순으로 진행된다.이후 담당자가 모래 시료를 채취해 전문 검사기관에 기생충 검출 여부를 의뢰하고 기준 미달 시 재소독을 실시해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할 방침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어린이 모래 놀이터 및 우레탄 바닥재 소독 지원 사업은 위생 관리와 더불어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놀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지원본부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
세종시, 공공언어 사용 전국 1위…문체부 평가 '최우수'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한글문화도시 세종시가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를 사용하기 위해 기울여 온 노력이 ‘전국 최고’라는 평가 결과로 이어졌다.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2025년 공공기관 등 공문서 평가’ 와 ‘2025년도 국어책임관’업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올바른 한글·국어 사용을 장려하고 국민이 한글 진흥 정책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17개 시도 누리집에 게재된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용이성·정확성을 평가했다.용이성 평가는 외국어·외래어의 순화어 사용 여부, 정확성 평가는 어문 규범에 맞지 않는 표현이나 비문 사용 정도를 평가하는 지표다.평가 결과 시는 정확성과 용이성 지표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및 보도자료 작성 교육을 하는 등 시민 누구나 쉽게 시정을 이해하고 소통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보고 있다.이와 함께 시는 국어기본법에 따라 소속 공무원을 지정해 운영하는 국어책임관의 국어 발전·보전 업무 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 평가를 받았다.시는 지난해 신설한 한글문화도시과 부서장을 국어책임관으로 지정, 한글문화정책팀·한글문화진흥팀·한글문화기반팀 등 3개 팀을 통해 한글문화 진흥과 국어 발전·보전을 위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특히 지역 대표 축제인 ‘세종축제’의 이름을 ‘세종한글축제’로 변경하고 한글날을 기념하는 등 국어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확산했다.또한 세종 시민과 도시 방문객들의 바르고 고운 우리말 사용을 촉진하는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 사용 운동’을 펼쳐 공공언어를 교정의 대상이 아니라 일상 속 문화로 전환하는 발판을 마련했다.시는 세종대왕의 얼을 계승한 도시이자 전국 최초·유일의 한글문화도시로서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민족 제일의 문화유산인 국어의 발전·보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2관왕 수상은 시민 누구나 쉽게 시정을 이해하고 소통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유일의 한글문화도시로서 시민들이 행정정보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
세종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농업기반시설 긴급 점검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는 23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점검 대상지는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농경지 침수와 시설물 피해가 우려되는 장군면 하봉저수지, 장군면 평기지구 배수로 정비공사 현장, 전의면 달전배수로 연서면 너먼들녘 상습 수해 구간 등 총 6곳이다.현재 장군면 하봉저수지는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추진 중이며 진단 결과에 따라 재해 위험 저수지 지정 여부 및 보수보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조치한다는 계획이다.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점검 현장에서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침수 피해에 대비해 관리부서·기관 간 긴밀히 협력해 상시 점검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
-
세종시, 제5기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 출범…2028년까지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23일 시청 집현실에서 제5기 세종시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세종시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는 ‘세종시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8년부터 운영 중인 민관협력 기구다.이들은 사회적경제 관련 정책을 심의·자문하고 지역의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날 위촉된 제5기 세종시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 위원은 모두 14명으로 임기는 오는 2028년 3월까지 2년이다.제5기 위원은 사회적경제 조직대표, 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로 구성됐다.앞으로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세종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연대경제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사회연대경제는 지역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끄는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위원 여러분과 함께 세종시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