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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래유치원, '우리 동네 줍깅'으로 환경 보호 첫걸음
2026-05-15 14: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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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미래 핵심 'XR'로 청소년 역량 강화 시동
왼쪽부터 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센터장 이문하 주 엘콤R 대표 아동청소년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지난 29일 초실감형 기술을 교육하는 기업인 엘콤 XR 과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 등 확장현실 기술과 피지컬 인공지능기술의 융합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몰입감 있는 청소년활동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센터와 엘콤 XR 은 협약을 통해 △확장현실 기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및 확산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 등에 협력하게 된다.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피지컬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한 확장현실 기술력을 보유한 전문기업과 센터가 가진 청소년 교육 역량을 결합해 청소년들이 미래 산업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문하 엘콤 XR 대표는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체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 성장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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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별공시지가·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접수한다.올해 지역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54% 상승했으며 개별주택가격은 1.80% 상승했다.이번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시 토지정보과·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이의 등을 담은 의견서는 개별공시지가의 경우 시 토지정보과, 개별주택가격은 세정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또는 팩스,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의견서는 감정평가법인 또는 한국부동산원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 공시된다.이 밖에도 시는 개별공시지가를 검증한 감정평가사들이 공시가격 결정에 대한 절차, 가격 형성 등 공시지가 전반의 상담을 진행하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신청 자격은 해당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 감정평가사의 유선 및 방문 상담으로 운영된다.참여 희망자는 이의신청 기간 중 시 토지정보과에 사전예약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매년 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 등으로 활용된다”며 “정확한 부동산 공시 행정을 통해 시민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과세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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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지 사각지대 위한 '먹거리 꾸러미' 지원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매주 화·목요일마다 세종형 먹거리 기본보장사업을 통한 식료품 꾸러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등 기존 복지제도의 수혜를 받지 못하면서 기본적인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지원하고자 마련됐다.이에 따라 시는 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에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전용 부스를 운영한다.이곳에서는 가구당 월 1회에 한해 2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를 일일 50개 한정으로 선착순 지원한다.식료품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푸드마켓에서 신청서와 자가점검표 등을 작성한 뒤 꾸러미를 수령하면 된다.다만, 대리 수령은 불가능하며 시설·단체나 기존 푸드마켓 후원을 받는 경우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시는 식료품 수령자에게 기초 상담을 거쳐 긴급위기 여부를 상세히 파악하고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한 공공·민간 복지 서비스를 연계 안내할 방침이다.자세한 사항은 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으로 문의하면 된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은 일시적 먹거리 지원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발굴해 맞춤형 복지로 연계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구가 적시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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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꿈나무들아, 모여라 웃어라 펼쳐라
5일 세종호수공원 일원 ‘제104회 세종 어린이날 행사’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제104회 세종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행사 주제는 ‘세종시 꿈나무들아, 모여라 웃어라 펼쳐라’로 올해도 예년과 같이 아동친화도시 비전에 맞춰 주제 표어 시민 공모를 진행·선정해 어린이날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어린이날 행사에서는 각종 공연과 체험행사, 먹거리 트럭 등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행사 당일 어린이 오케스트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본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표창장 수여, 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합창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주무대에서는 △도레미 프렌즈 싱어롱쇼 △거품 마술 공연 △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 △어린이응원단 공연 △청소년 버스킹 등을 만나볼 수 있다.매화공연장에서는 미로놀이터, 회전목마 등 놀이기구를 무료로 마음껏 이용할 수 있고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놀이 체험도 가능하다.이밖에 소방안전체험, 가상현실 체험, 열쇠고리 만들기 등 3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단, 행사 당일 우천 시 모든 프로그램은 세종시청 여민실과 1층 로비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할 예정이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행사 당일 많은 인파가 몰릴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도 질서 유지와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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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바이오·미래모빌리티 일자리 혁신지’ 도약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대전·충북·충남 충청권 4개 시도가 초광역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산업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지원하는 ‘충청권 초광역 일자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세종시는 2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광역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충청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해 광역 간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인재 유입부터 취업, 정착, 성장을 잇는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충청권 4개 시도는 2026년부터 4년간 바이오·미래모빌리티 분야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추진한다.올해 총사업비 규모는 40억원이며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주요 사업은 기업과 인재를 잇는 지원사업으로 바이오·미래모빌리티 산업 중심의 권역 간 기업탐방·현장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채용 장려금 지원 등이다.특히 초광역 취업 연계 지원을 통해 수도권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유도할 방침이다.또 충청권 공동 일자리 박람회, 통합 고용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초광역 일자리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충청권이 하나의 일자리 시장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기업 성장과 인재 정착이 동시에 이뤄지는 고용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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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 안착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 성료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4월 29일에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세종시 관내 초중고 특수, 각종 학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담당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필요성과 의의에 대한 공유와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의 선도학교 운영 사례로 구성됐다.연수 1부에서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최웅 교수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를 주제로 정책 방향과 지원체계 전반을 설명하고 ‘한 아이의 문제를 학교 모든 구성원의 문제로 바라보는 관점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진 2부의 소담중학교 박지현 교감과 대전 산성초등학교 윤지혜 교사의 선도학교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업무담당자들이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 해소를 위한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이미자 본부장은 “오늘이 자리는 학생을 중심에 두고 학교와 교육청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공감과 협력의 장.”이라며 “이번 업무담당자 공동연수가 각 학교의 부담을 더하기보다, 함께할 동료와 지원 체계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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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 막는 '또래 방어자' 키운다…40개교 공연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학생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2026년 SPO 와 함께하는 학생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공연’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학생 참여형 공연과 학교전담경찰관 연계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통합 운영해 학교폭력 예방 효과를 높이고 학생이 방관자가 아닌 ‘또래 방어자’로서 역할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연은 2026년 4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20개교, 중·고등학교 20개교를 선정해 학교별 1회씩 진행한다.운영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참여형 뮤지컬 공연으로 구성된다.초등 대상 공연은 ‘소원을 말해봐’, 중·고등 대상 공연은 ‘이제 우리는 Begin Again’의 작품으로 운영되며 언어폭력, 사이버폭력, 집단따돌림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공감과 몰입을 높인다.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 관람형을 넘어 방어자 역할 교육과 학교전담경찰관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약 40~50분의 공연에서는 방어자로서의 역할과 책임, 안전한 개입 방법, 신고 및 도움 요청 방법 등을 안내하고 이어 10~15분간 학교전담경찰관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또한 활동지 및 소감문 작성 등 참여형 후속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공연 내용을 스스로 성찰하고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을 확대하고 △방어자 역할 실천을 통한 또래 보호 문화를 확산하며 △학교폭력 예방 중심의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방어자 역할을 포함한 학생 체험형 공연과 SPO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함께 운영하는 것은 예방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도.”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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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심야 불법 교습 20곳 적발…학생 건강한 수면권 지킨다
세종시교육청, 심야 불법교습 특별 지도·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관내 학원과 교습소를 대상으로 ‘심야 불법교습 특별점검’을 벌여 총 20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에 따라 학원과 교습소의 밤 10시 이후 심야 교습행위는 제한하고 있으나, 시험 기간 등을 틈탄 불법 교습이 우려됨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이 선제적으로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다정동, 나성동, 새롬동 등 학원이 밀집한 11개 동 일대 상가 건물에서 실시됐다.특히 점검의 효과를 높이고 학생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타 부서 지원 인력 16명을 포함한 총 25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운영했다.점검반은 건물 내 조명이 꺼지지 않았거나 수강생 출입이 잦은 곳을 우선순위로 두고 학원 906곳과 교습소 237곳 등 총 1143곳을 대상으로 불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그 결과, 규정 시간인 밤 10시를 넘겨 학생에게 채점, 보충수업, 문제풀이 등을 진행한 학원과 교습소 20곳을 적발했다.점검 과정에서 현장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등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했으며 적발된 학원 운영 자로부터 위반 사실에 대한 확인서를 받았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에 적발된 학원과 교습소 20곳에 대해 오는 5월 중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이주희 행정국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심야 불법 교습을 뿌리 뽑고 건전한 사교육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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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고운동, 집중안전점검 기간 '자율안전점검표'로 주민 안전 강화
고운동자율방재단 자율안전점검표 홍보 활동 고운동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 고운동자율방재단이 최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표를 나눠주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 활동은 오는 6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생활 주변 안전사고를 주민 스스로 발견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자율안전점검표에는 △전기·가스 시설의 안전 상태 △건물안전 점검항목 △소방안전 점검항목 등 일상생활에서 꼭 점검해야 할 핵심 항목들이 포함됐다.점검표에 나와 있는 각 항목을 하나씩 살피면 거주지나 업장의 위험 요소를 자가 진단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박미애 고운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종 재해 복구를 위해 힘써주신 자율방재단에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자율안전점검표를 활용해 일상 위험 요소들을 점검하고 재해를 예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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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아름동, 고립위험가구에 '반려식물'로 온기 전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9일 아름동 행복누림터 앞 광장에서 ‘아름이 초록일기’반려식물 전달식을 개최했다.‘아름이 초록일기’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해 진행되는 아름동지사협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이 사업은 1인 가구와 장애인 등 고립위험가구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채팅방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된다.이날 아름동지사협은 대상 가구 20곳을 직접 방문해 화사한 꽃이 피는 제라늄과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토마토로 구성된 반려식물 키트를 전달했다.특히 사생활 노출에 민감한 대상자들을 위해 익명 기반의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상호 소통을 유도했다.오픈채팅방에는 각자의 별칭으로 접속해 식물 이름 짓기, 성장 사진 공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또 재능기부로 식물 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적인 재배 방법을 공유하고 지사협 위원들은 응원과 공감 댓글을 통해 정서적 안전망을 형성할 예정이다.아름동은 오는 11월까지 소통 빈도와 게시물 수 등을 바탕으로 우수 참여자 4인을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며 만족도 조사를 통해 향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이인환 아름동장은 “반려식물을 매개로 한 비대면 소통이 고립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일상 속 작은 돌봄을 통해 외로움 없는 따뜻한 아름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