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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생 민관협력 새모델 '세종사랑카드' 출시협약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하나은행,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와 손잡고 올해 중 ‘세종사랑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시는 9일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세종사랑카드 기반 금융 혜택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종사랑카드를 기반으로 시민 맞춤형 혜택 제공 체계를 구축하고 카드 이용 실적 등을 토대로 금융기관과 협력해 조성된 재원을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세종시민 맞춤형 혜택 제공 카드 이용 실적 등에 따른 기금 조성 조성 재원의 소상공인 지원사업 연계 세종시민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에 나설 예정이다.특히 세종사랑카드 사용 금액의 0.1%, 지정 통장의 연평잔 0.1%와 연계해 지역경제 지원을 위한 별도 기금을 마련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세종사랑카드를 통해 조성된 재원을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등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금융, 행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체계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또 세종사랑카드를 활용한 세종 시민 우대 할인 혜택 등 시민 복지정책도 단계적으로 발굴 확대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의 일상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새로운 민관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첫걸음”이라며 “협약 체결을 위해 힘써주신 하나금융그룹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출시될 세종사랑카드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혜택을 누리는 지역 상생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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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2026년 선도 제공기관 5개소 선정
세종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2026년 선도 제공기관 5개소 선정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오는 6일 세종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선도 제공기관'5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토닥토닥 나눈 고운 말, 꽃처럼 피어나 향기로 퍼진다 2026년 선도 제공기관으로는 행복한가족발달연구소 임지연 언어심리 ABA 해찬솔아동발달센터 마음나무심리상담연구소 봄비와씨앗 언어학습심리센터 등 총 5개 기관이 선정됐다.이들 기관은 지역 내 아동 청소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언어, 심리, 발달 지원 등 전문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한편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보람종합복지센터 강의실에서 인증서 전달식을 시작으로 선도 제공기관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지원내용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기관 홍보 지원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지원 등으로 기관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홍석민 세종시지역사회서비스원단장은 "선도 제공기관이 지역 사회서비스의 모범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사회서비스 제공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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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국제교육교류센터, 맞춤형 외국어 교육, 연중 이어간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 국제교육교류센터는 2026학년도 연간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의 수강 신청을 3월 11일부터 개시하고 3월 30일부터 관내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국제교육교류센터는 2017년 개소 이후 외국어 교육과정과 국제교육교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지역 공교육 내 외국어 교육의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2026년에는 학생 수준별 맞춤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 학습자 주도 탐구활동을 통한 사고력 신장 지속 가능한 영어 독서 습관 형성을 중점 목표로 1학기 여름방학 2학기 겨울방학의 네 개 정규 과정을 진행해 교육의 연속성과 체계성을 강화한다.1학기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12주간 운영되며 주요 과정은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이야기책을 활용해 영어의 듣고 말하고 쓰고 읽는 4가지 기능을 통합적으로 강화하는 ‘Story Book Time’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상황별 기초 의사소통 표현을 배우는 ‘여행 중국어 일본어 회화’해외 체류 경험이 있는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심화 과업을 수행하는 ‘귀국학생반’읍면 지역 중 고등학생을 위한 온라인 수업 학부모와 교직원을 위한 성인반 실용 영어회화 과정 등이다.수강 신청은 3월 11일부터 3월 22일까지로 국제교육교류센터 누리집에서 개별 접수하며 모든 과정은 기초반, 중급 심화반으로 나누어 수준별로 운영된다.신청자는 누리집의 자기 평가 점검표를 통해 적합한 과정을 선택해 수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여름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기반 수업으로 운영된다.학생은 주제 중심 탐구 활동과 학습자 주도형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산출물을 완성하며 문제 해결력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기르게 된다.또한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는 전공 분야와 연계한 개인 맞춤형 비즈니스 영어 교육과정을 운영해 글로벌 진로 역량을 강화한다.자기주도 온라인 영어독서 프로그램에는 현재 160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참여 학생은 프로그램을 활용해 개인 일정에 맞추어 영어 원서를 읽고 어휘 학습과 읽기 듣기 말하기 퀴즈 활동에 참여한다.이후 ‘북플러스’창의 독후활동을 통해 독서 내용을 스스로 정리 기록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시상을 실시한다.해당 과정은 4월 30일 종료 예정이며 3월 중 학교 안내와 누리집 홍보를 통해 신규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이번 연간 프로그램은 학기와 방학, 온 오프라인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 맞춤형 외국어 교육을 체계화하고 교육복지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더불어 지역 학습자의 외국어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고 세계를 이해하는 태도와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균형 있게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국제교육교류센터 2학기 프로그램은 1학기 운영 결과와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재정비한 뒤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으로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교육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세종시 외국어 교육의 질적 성장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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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학기 사교육 불법행위 특별점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이 신학기를 맞아 학원 및 교습소의 불법 사교육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신학기 사교육 불법행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교육부의 ‘신학기 사교육 불법행위 집중 신고기간’운영 지침에 따라 추진되며 교육 분야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건전한 학원 운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세종시교육청은 신학기 초반 발생하기 쉬운 교습비 관련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4월 말까지 집중 신고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세종시 지역 내 운영 중인 모든 학원과 교습소이며 특히 교습비 게시 변경 절차 준수 여부, 과다 징수 등 교습비 관련 위반 사항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점검 항목은 교습비 편법 인상,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광고 거짓 과장 광고 등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거나 사교육 시장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 전반에 대해서도 상시 점검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시민들은 교육부 ‘불법사교육 신고센터’를 통해 부당 행위를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세종시교육청은 관련 홍보 포스터를 누리집에 게시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이주희 행정국장은 “신학기는 사교육비 부담이 증가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집중 지도 점검을 통해 과도하게 인상된 교습비 등 불법 사교육 행위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학원 운영 환경을 조성해 학부모의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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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해빙기 재해취약시설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 안전내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6일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붕괴, 균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세종시 관내 10개교 13곳이며 특히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이 높은 옹벽과 절개지 토사면, 경사지 시설물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옹벽 및 절토사면의 침하 균열 등 구조적 결함 여부 지반 침하 및 토사 유실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공사장 및 시설물 주변 안전관리 상태 소방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학교지원본부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조속히 정비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사 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점검반은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 학교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으로 편성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다각적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태풍 등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정기 점검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교육시설의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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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 '더 멀리·더 간편하게'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세종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계약부터 배차 및 대금 지급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2026년 학급 단위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학교지원본부는 지난해 유치원 38개원과 초 중 고 50개교 등 관내 학교에 총 475대의 차량을 지원하며 학교 현장의 체험교육 활동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왔다.올해부터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차량 지원 범위를 신청 학교 기준 왕복 50km 이내 인근 지역까지 확대했다.이에 따라 학교는 보다 다양한 체험학습 장소를 선택할 수 있게 됐으며 학생들의 체험활동 기회 또한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신청 절차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차량 지원 신청 창구를 ‘학교통합지원시스템’으로 일원화했다.온라인을 통해 차량 배차 신청부터 승인 여부 확인까지 전 과정을 한눈에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어 교직원의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현장체험학습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배움의 과정인 만큼, 교사들이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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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사칭' 소방시설 구매 강요 주의하세요
'세종소방 사칭' 소방시설 구매 강요 주의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최근 세종소방본부를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소방기관 담당자를 사칭한 공문이 전의면 소재 숙박업소 2곳에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로 발송됐다.공문에는 최근 소방관계법령 개정에 따라 소방시설 변경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업소 내 자동소화장치를 설치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이같은 내용이 긴급 소방점검 대상임을 강조하면서 업주들의 불안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전해졌다.다행히 업주들이 세종북부소방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면서 금전적 피해를 입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세종소방본부는 피해 예방 차원에서 관내 숙박업소 47곳과 소방안전관리자에게 공문 사기 수법을 안내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을 당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또한, 세종소방본부 누리집에 주의 사항을 담은 공지문을 게시했다.세종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공무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현장에서 직접 과태료를 징수하거나 특정 업체 제품 구매와 설치를 강요하지 않는다”며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소방시설을 추가로 설치해야 할 경우에도 충분히 사전 안내하고 적용 유예기간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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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화훼재배 전문가 양성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6일 화훼재배 전문가 양성을 위한 화훼재배 마스터 과정을 개강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화훼 농업인과 화훼재배 예정자를 대상으로 화훼재배에 관한 전문 지식과 최신 재배기술 등 실습 중심 맞춤형 심화 과정으로 운영된다.이번 교육 참여자 37명은 앞으로 8개월 동안 30회에 걸쳐 품종관리, 육묘, 병해충 방제, 환경 조절 기술 등 화훼 분야 전반에 대해 이론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화훼재배 농업인의 실질적인 기술과 소득이 향상되고 지역 화훼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기술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화훼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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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도시' 세종시, 순환경제사회 포럼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6일 시청에서 세종새활용센터 개소 1주년을 기념하는 ‘2026 순환경제사회 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지난해 3월 소담동에 문을 연 세종새활용센터의 성과를 공유하고 순환경제사회 전환을 위한 지자체와 지역사회 차원의 역할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포럼은 장용철 충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이소라 한국환경연구원 실장과 염우 청주새활용시민센터 관장의 발제가 이어졌다.이소라 실장은 국내외 순환경제 정책 동향을 짚으며 현장 중심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염우 관장은 지역사회 거버넌스를 통한 새활용 센터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이어 토론에서는 진익호 세종시 자원순환과장, 안성희 홍익대 교수, 이윤희 탄소중립지원센터장, 박창재 세종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 지역 자원순환 정책을 발표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와 함께 전국새활용센터 네트워크 발족식 새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전시 새활용센터 입주 공방 홍보 부스 등을 운영했다.최민호 시장은 “이제는 재활용을 넘어 가치를 더하는 ‘새활용’이 시민 일상에 스며들어 새로운 경제 동력으로 자리잡아야 한다”며 “포럼에서 제안된 민 관 학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속 가능한 세종의 미래를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폐가전 무상수거 전면 확대, 고품질 재활용품 유가보상 제도 ‘이응가게 이응봇’, 친환경 식물성 소재 종량제 봉투 도입 등 각종 선도적인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 중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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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명작 도담동 상인회, 온기 가득 곰탕 후원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일 관내 저소득 이웃들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했다.이날 무료식사는 도담동 상인회와 고기명작으로부터 돼지곰탕 25인분을 후원받아 이뤄졌다.도담동지사협과 자원봉사자들은 기탁품을 직접 포장하고 저소득 이웃들에게 전달했다.또한, 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정수진 고기명작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국밥 한 그릇으로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기숙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한 고기명작과 도담동 상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품은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