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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찾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가 오는 30일까지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신청·접수를 받는다.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는 영업주 중심의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안전 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우수 업소로 선정되면 우수 인증 현판이 교부되며 2년간 소방안전교육 의무사항 면제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또, 소방서 홈페이지 및 언론보도를 통해 우수 업소가 공표된다.
신청 자격은 영업허가 3년 이상 경과 업소 중 최근 3년간 화재 발생과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이 없어야 하며 자체계획을 세워 종업원의 소방교육·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한 영업소여야 한다.
신청방법은 조치원소방서 홈페이지에 공고된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혹은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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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자전거 교통법규 준수 안전문화 운동 전개
이륜자전거 교통법규 준수 안전문화 운동 전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최근 전동 이륜자전거 이용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2일 안전모 착용 및 음주운전 금지 등의 안전문화 운동을 실시했다.
전동 이륜자전거는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지만 별도의 안전장치 없이 운전자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사고 발생 시 부상의 위험이 크다.
이에 도담동은 10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동 직원과 관내 직능사회단체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전동 이륜자전거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운동을 실시했다.
안전한 전동 이륜자전거 사용을 위해서는 음주운전 금지, 보호 장비 안전모 착용, 보행자와 같은 공간에서는 서행, 차도 이용 시 가장 바깥 차선으로 적당한 공간 확보 등을 준수해야 한다.
또, 차량 움직임 잘 살핀 후 운행, 수신호 활용해 자전거 진행 상황 알리기, 역주행 하지 말기, 차량과 함께 달리는 도로에서 이어폰 착용 금지 등에도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도로 노면 주의, 사거리에서 우회전 차, 우측 진입 차량 조심, 도로에서 차선변경 시 뒤쪽, 왼쪽 차량 흐름 파악 필수, 횡단보도에서 자전거 내려 끌고 건너기 등에도 유의해야 한다.
양진복 도담동장은 “이륜자전거는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근거리 이동 수단이자, 건강 증진을 위한 레저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으나 도로교통법상 ‘차’로 정의되고 있다”며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위해 기본 안전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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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청나래, 비대면 강의‘취업사관학교’문 연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세종 청년센터 세청나래가 취업을 준비 중인 지역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 지원하기 위해 비대면 강의 ‘취업사관학교’를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취업사관학교는 진로 탐색, 자기소개를 바탕으로 한 면접스피치 실전 경험 쌓기, 나에게 맞는 컬러이미지, 스타일링 찾기 등 다양한 내용의 비대면 강의 프로그램이다.
특히 자기소개서와 모의면접은 소그룹으로 나눠 진행해 개인별 맞춤 지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세종시 거주 및 소재기관, 학교 등에서 활동하는 19~34세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전체 강의에 참석 가능한 청년들의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용은 무료다.
참가신청은 오는 19일까지 세청나래 홈페이지로 하면 되며 최종 선발결과는 20일 공개된다.
세청나래는 최종 선발된 청년을 대상으로 이번달 22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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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 여행업계 경영안정자금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도산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관광업계를 돕기 위해 19일부터 여행업계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공고일 전일까지 세종시 소재 여행업체로 등록되고 현재 영업 중인 곳으로 업체당 최대 100만원이 지원된다.
세부 업종 기준은 일반여행업, 국내여행업, 국외여행업이며 국내·외 겸업 업체인 경우 1개 업체만 지원한다.
단, 전년도 매출액이 4억원 이하인 영세 소상공인으로 유효한 여행업 보험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접수기간은 19일부터 28일까지며 자격심사를 통해 11월 5일 심사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선정업체는 사업 관련 비용에 대한 집행내역 증빙자료를 제출해 사업비를 후지급 받을 수 있다.
지원받은 사업비는 모객을 위한 홍보마케팅비, 시설개선비, 임차료, 보험료 등 경영개선 용도로 자율적 사용이 가능하다.
신청 서류는 경영안정자금 신청서 경영안정자금 활용계획서 등으로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관광문화재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사업이 관광수요 급감으로 위기에 처한 여행업계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관광산업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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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전통시장, 사진으로 옛 추억 나눠요
공모전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조치원전통시장 250주년 기념행사 일환으로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사진공모전 ‘조치원시장 옛 추억을 품다’를 연다.
조치원시장은 1770년 동국문헌비고 향시편에 ‘청주목 조치원장은 4·9일 열린다’라고 기록된 이후 250년 간 상업유통 중심지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시는 ‘세종 조치원전통시장 250주년 기념행사’를 주민 주도로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에 따라 다음달 7일부터 8일까지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한 비대면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 기간에는 조치원전통시장 250년 역사를 조명한 영상물을 제작, 온·오프라인으로 송출할 예정이며 전통시장 홍보와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시장 내 단골가게 또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은 후 SNS에 공유·전송하거나, 물건 구매 후 카드·현금 영수증을 상인회에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등 경품을 시상한다.
특히 시는 조치원전통시장 250주년의 역사와 기념행사 개최를 홍보하기 위해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조치원시장·조치원읍 등 옛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모한다.
조치원시장과 조치원읍 등 옛 모습이 담긴 사진을 간직하고 있는 시민은 시청 기업지원과 또는 세종전통시장 조치원상인회 사무실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 중 70점을 선정해 온누리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고 선정작은 기념행사 기간 중 조치원시장 중앙통로에 전시된다.
김회산 기업지원과장은 “세종 조치원전통시장은 세종시의 역사와 시민의 삶을 간직한 추억의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는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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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른 등교수업 확대 학사 운영
세종교육청 전경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관내 모든 유·초·중·고·특수학교에 대해 탄력적인 학사 운영을 통해 등교수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지난 1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에서 1단계로 낮춤에 따라 전국 학교의 밀집도를 2/3로 완화하는 학사운영 방안을 발표하고,
일선 학교의 준비기간을 고려하여 첫 주(10.12.~18.)는 학교 사정에 따라 준비된 학교는 1단계를 적용하고, 10월 19일부터 전체 학교로 본격 실시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이보다 앞서 교육공동체의 의견 수렴을 통해 마련한 ‘등교수업 확대 학사 운영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12일부터 18일까지 학생수 750명 이하의 학교는 전면 등교하여 정상 운영하고, 학생수 750명 초과학교는 학교 밀집도 2/3을 유지하며 시차등교를 통해 등교수업 확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오는 19일부터는 세종시 학생수 750명 이하 132개교는 학교가 1단계를 적용하고, 학생수 750명 초과 25개교만 학교밀집도 2/3를 유지하며 시차등교를 통해 등교수업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12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지혜를 모아 결정한 등교수업 확대 방안이지만 학교 현장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학교 현장에 어려움이 없도록 보다 세심하게 살펴주기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모든 학교에 보건용마스크, 손소독제, 알콜티슈 등 방역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강도 높은 학교 방역이 이루어지도록 방역도우미, 급식보조 등 학교방역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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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 대표 연극 공연 보러 오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지난 5일부터 재개된 ‘제38회 대한민국 연극제 인 세종’이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에 따라 12일부터 관객 입장을 허용한다.
대한민국 연극제는 1983년부터 이어져 온 전국 규모의 최대 연극 행사로 세종에서는 올해 최초로 열리며 11월 7일까지 세종문화예술회관과 비오케이 아트센터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시와 대한민국연극제 조직위원회는 지난 5일부터 대한민국연극제 인 세종을 재개하기로 하면서 코로나19 추석 특별방역기간까지 총 7편의 공연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후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정에 따라 12일 공연부터 객석 거리두기를 유지한 상태에서 관객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다.
앞으로 관람 가능한 공연은 전국 시·도 대표 극단의 본선 무대 및 초청공연 14편과 차세대 신진 연극인들의 무대인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작 4편이다.
이에 따라 관람이 가능한 본선 공연은 경북지회의 극단 삼산이수 ‘여자만세’, 광주지회의 극단 얼·아리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다’, 경남지회의 극단 현장 ‘길 위에서’, 대전지회의 극단 마당 ‘곱등이네 집’ 등이다.
네트워킹 페스티벌의 경우 극단 호감 ‘행복마을 만들기’, 백치들 ‘변신:호모 그레고리아’, 극단 종이달 ‘인간 대포쇼’, 숨다 ‘환상일지’가 비오케이아트센터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세종시 작품으로는 ㈔한국연극협회 세종특별자치시지부의 ‘대왕의 물’이 있다.
모든 공연은 온라인 티켓 예매 사이트 및 현장 예매를 통해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한민국 연극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본선 및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작 모든 공연은 12일 오전 10시부터 대한민국 연극제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되며 일주일간 누구나 감상 가능하다.
오태근 조직위원장은 “지난 1년간 연극제를 위해 노력해온 전국 연극인들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며 “폐막까지 무탈하게 마칠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 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한 달 동안 이어지는 이번 연극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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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적극행정을 위한 의사결정 사전 지원한다
세종시교육청 전경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사전컨설팅 운영규정’을 제정하고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전컨설팅은 공무원이 선례가 없거나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인해 적극행정이 주저되는 사안에 대해 해당 업무의 처리방향을 세종시교육청 감사관에게 의견을 구하는 경우 이에 따른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를 말한다.
사전컨설팅 의견대로 업무를 처리한 공무원은 대상 업무 사이에 사적인 이해관계가 없고, 사전컨설팅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였으면 향후 감사에 따른 책임을 면제받게 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사전컨설팅 운영규정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공무원이 느끼는 불확실성과 감사 불안감이 해소되어 보다 신속하고 유연한 적극행정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권순오 감사관은 ”공무원이 감사의 부담을 떨쳐내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가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내실 있는 사전컨설팅 운영에 집중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공무원의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적극행정 면책제도 지침 전부개정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제정 ▴적극행정위원회 구성 및 실행계획 수립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학교현장을 지원하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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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세종시농업인대학 온라인 교육 운영
2020년 세종시농업인대학 온라인 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교육생 상호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2020년 세종시농업인대학 과정’을 비대면으로 전환 실시했다.
농업인대학은 품목별 전문교육을 통해 지역농업과 농촌발전을 선도할 전문 농업 인력을 양성하고자 매년 실시하는 교육이다.
올해는 지난 5월 25일부터 매주 1회씩 약용작물과 양봉과정을 운영해 오던 중 지난 8월 17일부터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교육을 일시 중단했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대학 교육생에 대한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화상회의 앱 줌을 이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달 28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교육생들은 ‘줌’을 이용해 각자의 생활공간에서 대면 교육과 다름 없이 실시간으로 강의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체계적인 영농 교육을 수강했다.
농업인대학 수강생은 “처음에는 막연하고 어렵게 생각했지만, 사전테스트 등을 거쳐 사용법을 익히고 나니 오히려 이동시간을 할애하지 않아 편리하고 집에서도 동일한 양질의 교육을 들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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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년이 만든 축제‘청년하다’함께 즐겨요
포스터
[충청뉴스큐] 지역 청년들이 모여 만든 청년을 위한 축제가 세종에서 열린다.
세종 청년센터 세청나래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시청 여민실, 나성동 등에서 제1회 2020 세종청년 주간 ‘청년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공연, 강연, 토크쇼, 먹거리 부스 등으로 구성되며 코로나19를 고려해 ‘드라이브 참여’를 통한 온·오프라인방식으로 치러진다.
첫째 날은 시청 여민실에서 지역 청년 50인과 함께하는 ‘청년희망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청년희망콘서트에서는 1부 청년활동가, 2부 스탠드업 코미디언이 무대에 올라 청년들의 삶을 이야기한다.
둘째 날에는 나성동 백화점 부지에서 무대공연,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청년 동아리 공연, 퀴즈쇼, 댄스배틀, 힙합&디제잉 합동공연 등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행사현장은 차량을 이용해 출입이 가능하며 현장에 직접 방문한 참가자들은 다양한 먹거리, 이벤트 부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청년센터 세청나래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돼 온라인으로도 행사를 즐길 수 있다.
2020-10-12